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5- by 더스크

29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1:33:15 ID:ytwL6T6I

트롤 퀸「흠」



전사「빌어먹을……」


 날은 트롤 퀸의 손에서 멈춰있습니다.


트롤 퀸「피를 흘리는 것도 오랜만이군……경의를 표해주마」

 빌어먹을 움직여 움직여 움직이라고!



트롤 퀸「그럼, 죽어라」


 멀어지는 의식 속에서, 손을 번쩍 드는 트롤 퀸

 그리고, 또 하나

 틀림없이 그건 >>300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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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마법소녀 아니 마녀 이야기 2부가 막을 내렸습니다.

전부 번역하고 나서 안건데. 이거 2부가 아니라 3부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차피 외전격인 이야기고 본편과 좀 방향성이 달라서 문제는 없지만 서도 순서가 이렇게 틀어지다니 ㅜㅡ

아 2부는 어떻게 할까요... 번역하긴 해야되는디...

그 쪽은 마녀 메인이라. 하고 싶은 맘은 있는디... 일단 좀 두고 봅니다.

이것도 한번에 읽기 편하시라고 한글 문서 첨부합니다

필요하면 가지고 가서 보세요.

어딨냐구요?

글 맨 아래요 ㅎㅎㅎㅎㅎㅎㅎ



30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1:40:42 ID:G7iz0AUA

마녀 




30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2:01:01 ID:ytwL6T6I

 온 몸의 힘이 빠져나갑니다.
 안심감 탓인지 눈물이 흘러나옵니다.

소년「마녀……」


마녀「덩치만 커졌지 내용물은 아직 이구나」

 이 세상에 대등한 존재 따위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뻔뻔한 미소를 짓는 자줏빛 외투의 소녀.

 마녀입니다. 마녀가 와주었습니다.

트롤 퀸「아무래도 왜소한 바보가 한 마리 늘어난……」

마녀「입 다물어, 나는 지금 소년이랑 얘기하고 있으니까」

 귀에 잘 들어오는 맑은 목소리.

 우물 바닥처럼 차가운 그 목소리는 일말의 감정조차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사「아, 당신은……」

마녀「꽤 좋은 근성을 갖고 있잖아. 우리 바보 제자도 보고 배웠으면 좋겠는걸」 




30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2:22:14 ID:ytwL6T6I

마녀「그럼, 제자의 부주의는 스승이 처리해야지」


 마녀가 작게 읊었습니다

마녀「~~」

 마녀의 영창은 어떤 노래보다도 아름답습니다.

 헛됨 없고 세련된 그건 듣고 홀릴 것만 같습니다.

마녀「계속 내 옆에 서 있지 마, 짐승 냄새 나니까」

트롤 퀸「으억!?」

 마녀가 외운건, 순수한 마력의 덩어리를 부딪치는 마법입니다.

마녀「야 희소생물, 예절 시간이야. 나는 꽤 엄하다고?」


트롤 퀸「r, 괴 괴물인가?」


마녀「나는, 마녀. 무~섭고 무서운, 마녀야」 




30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2:39:43 ID:ytwL6T6I

현재의 마녀를 쓴 건 오랜만이라 캐릭터가 좀 이상할 지도 모릅니다.

이후의 전개

>>310까지 요망이 많은 걸로 합니다.




30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2:42:17 ID:G7iz0AUA

퀸 님을 탑의 메이드로 만든다.




30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3:10:07 ID:rHjeVmG.

꼬마 캐릭으로 만들어서 사역마 계약




30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3:24:59 ID:cgqH7E.o

참살은 마녀의 실력으로 보면 당연하고, 퀸에게 실력 차를 보여주고 마녀와 소년의 펫으로 삼는다.




30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5(金) 23:35:12 ID:K8VAiidk

마구로 퀸을 순종시켜서 마녀의 펫으로 삼는다.




30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19:53:50 ID:IlIkZtsk

마녀가 맛있게 따먹는다




30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20:31:13 ID:nTqjjjos

보스 캐릭터를 펫으로 삼는다니 규격 외ㅋㅋㅋㅋ

다만, 마녀의 강함을 이해해 주신 거 같아서 기쁩니다.




31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20:33:44 ID:KJ2jSj.o

펫으로 삼은 다음 맛있게 따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31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21:29:47 ID:nTqjjjos

마녀「~~」

 마녀가 영창을 시작합니다.


트롤 퀸「너무 나대지마라 인간 주제에」

 트롤 퀸이 마녀를 향해서 달려갑니다.

마녀「안타깝지만 나는 '마녀‘야, 사람 말을 못 알아 듣네 바보고양이」

트롤 퀸「그 왜소한 육체를 내쳐주마」

마녀「바보 한분 안내 합니다 일까」


 발을 내딛은 순간 트롤 퀸의 주위에 작은 폭발이 몇 개인가 발생했습니다.

트롤 퀸「으아악」


 눈을 돌려보자 여기저기에 마녀의 마력 덩어리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뢰인 모양입니다.

마녀「어이 바보고양이, 너 전용 술식을 만들어봤어. 맘껏 맛보도록 해」

 격이 너무 다르네요.




31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21:53:14 ID:nTqjjjos

트롤 퀸「안 먹힌다 그 따위 것」


마녀「~~」


 마녀의 영창이 끝났습니다.

 >>313의 마법입니다.




31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6(土) 23:26:15 ID:KJ2jSj.o

구속 




31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7(日) 07:15:35 ID:zHzmbb2.

전력으로 포획 방향으로 달리고 있네




31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27(日) 08:49:59 ID:jsY9.KL6

구속 방법에 따라선 마녀의 취미를 알 수 있을지도ㅋㅋㅋ




31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1/31(木) 23:56:48 ID:CJzIeYyQ

마녀「~~」

 마녀의 영창이 끝났습니다.
 트롤 퀸의 발 밑에서 담흑색 사슬이 튀어나와, 휘감깁니다.


트롤 퀸「이딴 가는 사슬 당장 끊어주마」

마녀「아무래도 부족한 모양이네」

 마녀는 손가락 끝에 희미한 빛을 켜고는 허공에 마법진 같은 것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같은 마법진이 트롤 퀸의 머리 위에도 떠오릅니다.

트롤 퀸「이 꼬맹이가!!」

 머리 위의 마법진에서도 사슬. 위 아래로 휘감기거나 먹혀들어가거나 해서 꽤 엄청난 꼴입니다.

 아이한테는 보여줄 수 없겠네요.




31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1(金) 00:03:47 ID:DhFXBvL6

마녀「그럼, 이 사이에」

 마녀는 작은 지팡이를 꺼내 영창을 시작했습니다.


마녀「~~」


 전신이 빛에 감싸인 것처럼 따스해졌습니다.

마녀「회복은 서투르지만」
소년「그런 것 치고는 무진장 상태가 좋은걸」

전사「역시나, 네요」


 뭐 특기 마법을 써버리면 지형이 변해버리니까요.




31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15:01:13 ID:uuYO1Y3Q

트롤 퀸「죽인다, 잡아 뜯어 죽인다. 씹어 먹어 죽인다, 꿰뚫어 죽인다. 손톱으로 죽인다, 송곳니로 죽인다, 주먹으로 죽인다. 패 죽인다, 쏴 죽인다, 목 졸라 죽인다. 절대로 죽여주겠다.」

마녀「할 수 있다면 해보던지?」

 마녀의 얼굴에는 가학적인 미소가 떠올라있습니다.

 이 세계에서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은 존재 앙케트를 하면 톱 당선은 확실하겠네요.

마녀「참고로, 내가 아주 조금만 이 사슬에 마력을 넣어도 그런 태도를 취할 수 있을까? 자, 이런 느낌」


트롤 퀸「읏~~!?」

마녀「왜 그러는거야? 울 거 같은 눈을 하곤」


소년「마녀, 이건?」

마녀「상박 안쪽을 집으면 전신으로 아픔이 퍼지는 사양인데? 참고로, 책장 모퉁이에 새끼발가락을 부딪쳤을 때의 아픔 버전도 있어.」

 선택이 수수하게 아파서 무섭습니다.




32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4(月) 17:52:23 ID:Dg0vHWPQ

트롤 퀸「크앗!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쇠사슬이 짤랑 짤랑 소리를 울립니다. 지금 당장에라도 끊어질 것 같습니다.


마녀「썩어도 고등종족이네, 당장이라도 끊어질 거 같아」

트롤 퀸「어리석은 놈이!」

 금속이 찢어지는 싫은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트롤 퀸「잡아먹어주마」

마녀「해보던지?」

 엄니를 드러낸 트롤 퀸에게 여유를 잃지 않고 웃는 마녀.

 트롤 퀸은 그대로 마녀의 어깨를 물어뜯었습니다.


마녀「큭」

 선혈이 튀어 오릅니다.




32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4(月) 20:14:52 ID:e1Yz8wy6

그 피는…… 




32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5(火) 18:20:38 ID:nqHoJxDk

두근두근… 




32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6(水) 08:34:48 ID:MoDytdWU

 트롤 퀸의 송곳니가 외투 너머로 마녀의 어깨에 박혔습니다.

트롤 퀸「이 맛……이건 극상의」

 마녀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용서할 요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 한 조각도 없습니다.

소년「~~~~~~!」

마녀「소년, 필요 없어」

 뜨거워진 머리가 마녀의 목소리로 단숨에 식어 내립니다.


트롤 퀸「응 후~~, 뭐냐? 눈이, 돈다?」


 트롤 퀸의 뺨이 붉게 물들어 갑니다.

 왠지 혀도 잘 돌아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마녀「마력의 농도가 각별하잖아? 어때? 맛있지?」


트롤 퀸「응후후, 실로 달콤하구나」

 그렇군요.




32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6(水) 08:55:24 ID:MoDytdWU

마녀「소년 정도의 마력 양으로 기뻐하는 가난한 혀한텐 자극이 너무 강했을까?」

 뭐 마녀의 피는 혈액이라기 보단 고밀도의 마력 그 자체니까요.

트롤 퀸「누가 가난한 혀나……웃하」

마녀「괜찮아? 술기운이 도는 거 같은데」

트롤 퀸「바보 취급 하지 마라……딸꾹, 우에에에엑」



 아 토했습니다

마녀「그럼, 여기서 질문입니다」

트롤 퀸「냐?」

 지면에 떨어졌을 터인 마녀의 피가 둥실둥실 떠올랐습니다.

마녀「억지로 먹이면 어떻게 될까요?」 




33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7(木) 21:37:24 ID:T5n.MSrU

마녀「모처럼 먹는 질 좋은 피인데 남기면 아깝잖아? 남기지 말고 마시라고」


트롤 퀸「……싫ㅇ…」

마녀「이젠 늦었어」

 마녀는 얼굴에 미소를 가득 지어보이고, 공중에 떠 있던 혈액을 트롤 퀸의 머리로 날렸습니다.

트롤 퀸「움!」

 필사적으로 트롤 퀸은 입을 막고 있습니다.

 그 결과, 비어있는 콧구멍으로 혈액이 돌입해 갑니다.

소년「……우와」

전사「울고 있어……」

트롤 퀸「우오!」


 괴로워하는 트롤 퀸 쪽으로, 마녀는 씨익 웃으면서 걸어 갑니다.

마녀「너무 저항하지 말아줄래? 직장이나 질로 섭취하고 싶진 않잖아」

 마녀는 웅크리고 있는 트롤 퀸의 머리를 잡고 말했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33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0:51:19 ID:kzuAr8sI

 트롤 퀸의 안면은 토사물과 마녀의 피와 눈물과 콧물로 질척질척 했습니다.

 조각처럼 가지런했던 얼굴도, 상급 명주실 같았던 은발도 무의미합니다.

트롤 퀸「아……아……」

 트롤 퀸의 눈동자가 공포로 물들어 갑니다.

마녀「용서해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하나가 맘에 안 든단 말이지」

트롤 퀸「에?……아?」

마녀「번식 기능도 성숙되지 않은 소년과 정을 나누겠다니 대체 무슨 속셈이냐 이 음란 발정 도M 바보 고양이」

 마녀는 무표정으로, 트롤 퀸의 가슴을 난폭하게 움켜쥐었습니다.
 마녀의 얼굴크기 정도 되는 고기 덩어리가 옷 위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형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마녀「손에 남을 정도의 쓸데없는 지방 흔들면서, 동면이라고 하고 싶은 거야? 사양하지 마, 대신 영원히 잠들게 해줄 테니까」
 집요하게 가슴을 주무르며, 라기 보다 쥐어 부술 기세로 마녀는 한 번 더 말을 건넵니다. 가슴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는 걸까요?



33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2:43:58 ID:kzuAr8sI

트롤 퀸이 굴복하는 이유

공포 동경 최음 중 많은 쪽으로

>>337까지




33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3:18:50 ID:ldffTxRY

공포로




33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6:14:05 ID:LOVBKCDE

뭐, 공포겠지



33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6:37:50 ID:Ol2NtLpg

최음 




33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6:44:11 ID:MVGrULxw

공포 




33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8:45:02 ID:URwow7Hs

공포 




33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19:26:43 ID:kzuAr8sI

트롤 퀸「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


마녀「가슴 고양이, 나는 사과해도 좋다고 허락한 기억이 없는데?」


 무진장 무서워.

마녀「~~」

 마녀가 다시 한 번 마력의 사슬을 연성 합니다.

트롤 퀸「응」


마녀「마침 심부름꾼이 필요했으니까」

 사슬은 트롤 퀸의 목에 감겨 해골을 본 딴 목걸이가 되었습니다.

마녀「복종할래, 아님 죽을래? 딱 한번 네게 자유를 주지」

 마녀가 생기 넘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 목걸이는 마녀의 취미인 걸까요? 조금 악취미인 기분이 듭니다.




34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0:56:44 ID:kzuAr8sI

트롤 퀸「알겠」

마녀「말하지마」


 절대로 화나게 만들어선 안 되는 상대라고, 새삼스레 실감했습니다.

마녀「네 목소리는 꽤 불쾌하거든, 듣는게 괴로워」


트롤 퀸「……」

마녀「그렇지, 어미에 냐, 라도 붙이면 귀여워 질지도 모르겠네」

 이 얼마나 가학적인 미소일까요. 그 계열의 성벽을 가진 사람은 매우 기뻐할 거 같은 미소입니다.

 에? 나요?

 너무 무서워서 지금 당장 엎드려 절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트롤 퀸「따르……겠다냐」

마녀「라네. 소년, 전사, 너희들도 이걸로 만족하니?」

소년「응」

전사「네」

 무서웠다아…….




34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32:37 ID:kzuAr8sI

마녀「가자 바보 고양이」

트롤 퀸「냐아」


 마녀가 사슬을 끌어 트롤 퀸을 데려가려고 합니다.


소년「우와아」

전사「띠용띠용……」

 전투 중엔 그렇지만도 않았습니다만, 역시 트롤 퀸의 그건 터무니없이 큽니다.

마녀「흥!」

트롤 퀸「냐~앗!?」

 우와, 아파 보입니다.

 마녀가 트롤 퀸의 거유를 전력으로 가로로 때린 겁니다. 주먹으로

마녀「쓸데없이 크네, 옛날 나였으면 손목으로 쳤을 거야.」

 왠지 손에 익숙한 듯합니다.

마녀「승려의 가슴에 비교하면 평범해 보이지만」 




34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37:10 ID:kzuAr8sI

트롤 퀸「하아, 하아……냐아」

 트롤 퀸의 뺨이 붉은 것처럼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마녀「너무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지 마, 기분 나쁘니까, 그렇지」


 사슬이 희미하게 빛납니다.

마녀「쓸데없이 커다란 몸을 조금 줄여줄게」

 저건, 흡수 마법이네요

트롤 퀸「냐앗!? 냐냐냐」

 말을 잊고 있습니다.

 아파 보입니다, 예에, 절대로 아파 보입니다.




34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39:19 ID:kzuAr8sI

 트롤 퀸의 모습이 변했습니다

유녀 소녀 인간 사이즈의 고양이




>>349

까지 많은 의견으로




34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44:54 ID:oI9QsZrU

그럼 유녀로




34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55:27 ID:vO3Qnyac

유녀 




34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1:56:41 ID:gIcq1Ki.

소녀 




34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2:00:14 ID:vDL4mrag

유녀 




34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2:01:05 ID:H1VNMuaA

고양이



35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2:02:36 ID:kzuAr8sI

마녀「로리콘이 너무 많은거 아냐?」 




35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2:19:32 ID:kzuAr8sI

마녀「불쾌함이 없어졌네, 꽤나 귀여운 모습이잖아」


트롤 유녀「내 가슴이……몸이……냐아」


 뭐라고 할까, 솔직히 아깝습니다.


 에, 뭐가 아깝냐고요? 입이 찢어져도 말 못합니다. 마녀한테 살해당할 테니까요


 뭣보다.

소년「지쳤다」

전사「지쳤다」

마녀「그럼 나는 먼저 돌아갈 테니까」


 걸어서 돌아가는 건 힘드네요.




35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2:23:16 ID:kzuAr8sI

전사「돌아가자」

소년「응」


 나는 아직도 약하네요.


 분합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35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8(金) 23:24:58 ID:kzuAr8sI

 무사히 왕도로 돌아왔습니다.


 전사와는 일단 헤어져서, 혼잡니다


>>355 해볼까나.




35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11:09 ID:AHEHpKbA

강해지기 위해서, 마도구점에서 진귀한 물건을 찾는다




35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17:15 ID:bZUCg8xU

 ~마도구점~


점장「어서옵쇼」


 진귀한 물건을 찾아봅니다.

소년「강해지고 싶은데요, 좋은 지팡이라던지 있습니까?」


점장「누후훗 >>357 같은건 어떠냐?」 




35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31:32 ID:y/Vc4b6Q

주위 물건에서 닥치는 대로 마력을 흡수하는 지팡이(저주)




35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31:46 ID:KlJr6kfE

메타몰메이스(형태를 자유롭게 변화시켜, 다양한 마술이나 공격에 적합한 형태를 할 수 있다)
마력 수속 팔찌(자동으로 주변에서 마력을 모은다)
신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스테이터스가 50% 올라가는 구두





35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39:40 ID:3vxXhL5g

>>358
수고… 




36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0:50:05 ID:bZUCg8xU

점장「이런 건 어떠냐?」

소년「우와 재난 맞을 거 같은데」

점장「이 녀석 마력에 굶주린 마술사가 죽기 직전에 완성한 지팡이라고, 굉장하지~?」


점장「이 밖에도 형태가 바뀌는 지팡이나 마력 수속 팔찌, 능력상승의 구두 같은 것도 있다고?」


 마녀한테서 돈을 받기는 했으니까, 뭐하나 사볼까.


소년「좋아 정했다. >>362을 주세요」 




36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01:03:05 ID:t4ClLm2E

형태를 바꾸는 지팡이랑 마력 수속 팔찌




36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2:18:20 ID:bZUCg8xU

 형태를 바꾸는 지팡이와 마력 수속 팔찌를 구입했습니다.

 시험삼아 형태를 바꿔봅니다

 마력을 담자 >>366이 되었습니다.




36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2:27:52 ID:jqon2wB2

세 갈래 소리굽쇠 같은 모양




36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2:38:28 ID:bZUCg8xU

소년「뭘까, 이거?」

 적당히 마력을 담았더니 세 갈래 소리굽쇠가 되었습니다.

 음, 뭐에 쓰는 걸까요?


 흔들흔들 걸으면서 모습을 바꾸다보니 >>368에 도착했습니다.

>>369「오, 소년」 




36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2:44:33 ID:PRL9wrcM

맛있다고 평판인 빵집 




36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2:45:36 ID:jqon2wB2

얼굴 아는 여자 아이




37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05:58 ID:bZUCg8xU

 맛있다고 평판이 자자한 빵집입니다.


소년「닫혀있네……」

 뭐 당연하겠죠. 지금 심야고.


여자애「아, 소년」


 길거리에서 말을 걸어졌습니다.

소년「너는?」


여자애「기사단에서 한번 봤잖아요, 누군지 알겠나요?」


소년「아…응? 입구 근처에 있던 애였지?」

여자애「정답이에요! 뭐하고 있는 건가요?」

소년「응 딱히 아무것도, 구태여 말하자면 >>373 일까?」 




37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13:42 ID:lbxqsmOM

너랑 만나고 싶다고 생각해서 찾고 있었어




37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24:07 ID:bZUCg8xU

소년「구태여 말하자면, 너랑 만나고 싶어서 찾아 다니고 있었어, 라던지?」


 조금 멋부려 봤습니다. 형도 『여자 앞아선 항상 멋을 부릴것』이라고 했었고요.


여자애「또 그런다, 나 진심이 되버린다고? 후후」


소년「?」

여자애「아무 것도 모르고 말한건가요! 므~ 귀여운 얼굴인 것 치고는 심한 사람이에요.」


 잘 표정이 변하는 아이입니다.


소년「너는 뭘하고 있는 거야?」

 이런 밤늦게 돌아다닌다니 부주의 하지 않나?


여자애「빵집에서 돌아가는 길이에요, 불량인건 아니라고요」


 읽혀버린 모양이네요




37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32:08 ID:bZUCg8xU

여자애「싸우지 않는 저라도 조금이나마 모두의 도움이 되어야죠!」

소년「장하네」

여자애「우후후~, 좀 더 칭찬해도 좋다고요? 뭣하면 특별히 머리를 쓰다듬게 해드리죠」

 껴안은 종이봉투에서 빵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붉은 색이 강한, 짧은 갈색 머리. 그 앞머리를 억지로 얽혀놓은 탓에 움직일 때마다 뿅뿅 흔들립니다.

소년「장하다 장해」

 모처럼 허가도 받았으므로 쓰다듬어 봅니다.

여자애「응후후후, 꽤나 잘 쓰다듬네요. 3포인트 올려드리죠」


 그건 기쁩니다. 무슨 포인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7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33:41 ID:bZUCg8xU

여자애를 기사단까지 배웅 한다 or 배웅하지 않는다.


>>380까지

배웅하지 않을 경우 다음 행선지까지




37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37:54 ID:PRL9wrcM

배웅 한다




37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38:56 ID:Oc3DwYK6

배웅한다




38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09(土) 23:40:31 ID:BOTBw6dw

배웅하지 않는다




38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00:20:33 ID:YZniy8no

소년「밤도 늦었고 데려다줄까?」

 여자애를 기사단까지 배웅해 주기로 했습니다.


 위험하니까요, 기사단의 애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내 몸이.

여자애「그렇게 신경써주지 않다고 괜찮다고?」

 여자애가 씨익 웃으며, 종이봉투를 던졌습니다.

 깊게 허리를 숙이자, 주먹이 뻗어 왔습니다.

 팔 끝이 눈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스피드입니다.

 소위 말하는 정권 찌르기란 녀석입니다.


여자애「이래봬도 전사의 선배니까」

 기사단은 무서운 곳입니다.




38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00:32:57 ID:YZniy8no

 무사히 데려다 주었습니다.


 날도 밝아오는 모양입니다.


>>383에 갔더니 >>384와 만났습니다.




38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00:49:45 ID:X7ff.5Gc

여관




38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00:54:37 ID:SRWZIZVM

50cm정도의 기계로 된 여자애




38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01:02:54 ID:YZniy8no

 졸리므로 방으로 돌아갑니다.

 마녀가 방을 미리 잡아뒀으므로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소년「」


기계소녀「」


소년「」


기계소녀「」


 응, 잡시다. 분명 지친걸 겁니다, 나




38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15:50:00 ID:YZniy8no

――――――――――――――――


기계소녀「마스터, 노리액션이였어」

마녀「의외로 재미가 없네」


트롤 유녀「냐아」


 오늘은 소년을 계속 관찰했었는데 꽤나 성장한 모양이네.


마녀「뭐 아직도 모자라지만」


 그렇네, 내일은 >>388이라도 해볼까




38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16:37:50 ID:uNNV30Ho

소년이 그 지팡이의 형태를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 때까지 특훈




38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0(日) 23:51:41 ID:YZniy8no

 이른 아침, 마녀에게 일으켜 깨워졌습니다.

 솔직히 졸립니다.


마녀「>>390에서 >>391이랑 같이 연습할 거잖아?」

그랬습니다




39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00:49:41 ID:658VhkZo

중앙대공원(무척 넓음)




39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00:57:48 ID:6KhWvz16

나와 승려(마녀가 겸사겸사 단련한다고 데려옴) 




39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0:15:00 ID:zCm69BrY

―중앙 공원―

마녀「네가 산 지팡이는 연금술사가 만든 물건이겠지」

소년「그렇구나」

 마녀가 손에 든 지팡이를 가지고 설명합니다.

마녀「마력의 양과 조작으로 뭐든지 할 수 있지만, 전부 다 어중간한 물건이네. 그야말로 탐욕스런 연금술사가 만들 만한 물건이야」

 마녀는 그다지 연금술사란 인간들이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마녀「사람의 전문분야에 흙발로 쳐들어와서 어중간한 지식을 가지고 현자인척 하길 좋아하는 놈들이야. 그러다가, 득의양양하게 진리다 뭐다 떠들고. 손가락 튕기기로 불 일으키고 기뻐하는 전부 가라앉으면 좋을 놈들」

 옛날, 뭔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들은 적 없으므로 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마녀는 이류도 없이 누군가를 싫어할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어지간한 일, 을 저지른 거겠지요.




39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0:24:03 ID:zCm69BrY

마녀「일단 시범을 보여줄게」

 마녀가 마력을 담자, 지팡이가 작은 나이프로 변했습니다.

마녀「나이프가 제일 쓰기 편할테고, 본인한테 익숙해지도록 확실히 형태를 몸에 기억해 두도록 해」

 다음으로, 마녀가 조금 긴 숨을 내쉬었습니다.

소년「우와아」

 다음 순간 지팡이였던 것은 하늘을 찌르는 탑이 되었습니다.

 나와 마녀가 살던 탑보다도 큽니다.

마녀「큰 게 다가 아냐, 내장, 장식 가공도 확실히 해뒀으니까」

 마력에 따라선 이렇게 어이없는 것도 만들 수 있는거네요.




39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0:38:50 ID:zCm69BrY

마녀「그럼 대련 해볼까」


소년「응? 마녀랑?」


마녀「하고 싶어?」


 손대중 해준다면 괜찮은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마녀「오늘 상대는 그야」


승려「아, 안녕하세요.」


 요 전에 교회에서 만난 몸집이 큰 청년이었습니다.




39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2:57:38 ID:zCm69BrY

마녀「소년, 너는 고정포대를 노리기엔 아직 화력이 부족해」

 알고 있습니다.

마녀「그러니까, 운동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구사해야 돼」


 그렇게 재주 좋진 않은데요.

마녀「승려, 너는 신앙심이 깊고, 또 가르침과는 별도로 무르다고 여겨질 정도로 상냥하다고 들었어.」

승려「에, 아, 겁이 많을 뿐입니다」

 축복받은 체질과는 달리 무척이나 소극적이네요.

마녀「단, 장술을 시작으로 승병의 격투술의 성적은 좋은 모양이네」

마녀「그러니까 대련해서 저기 소년을 단련시켜 줘」

 이건 꽤 큰일입니다.




39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2:59:22 ID:zCm69BrY

>>399 대련의 결과




39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1(月) 23:10:38 ID:qAiBdPNI

받아 넘기기, 흘리기의 기능이 올랐다




40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01:27:04 ID:k36p9WS.

승려「잘 부탁드립니다.」

 겉보기와 달리 예의 바른 점에는 역시 익숙해지지 않네요.

 아니, 뭐, 승려란 직업에서 생각해보면 극히 당연한 듯한 기분도 들지만요.




40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09:38:27 ID:k36p9WS.

 승려의 무기는 큰 지팡입니다.

 간소하고 그 나름대로 중량을 가진 그걸 마치 작은 지팡이처럼 다룹니다.

소년「그럼, 가볼까」

 지팡에 마력을 담습니다.

 상상하는 건 두께가 있는 단검입니다.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큰 지팡이를 막아 세우는 걸 생각하면 어느 정도 두꺼운 게 좋겠지요.

승려「머리!」

 큰지팡이가 휘둘러져 눈앞으로 닥쳐옵니다.

 전사 급의 기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휘두르기 인건 틀림없습니다.

소년「어차」

 반신으로 피하고, 바로 든 단검을 목에 가져다 대서 한판

승려「흠」

 자세가 무너져가던 큰 지팡이의 몸체를 이용해 단검이 튕겨내집니다.

 튀어오른 지팡이로 옆구리를 얻어 맞았습니다.

소년「아프네」

마녀「조급해 하지마라 소년」 




40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09:45:03 ID:k36p9WS.

 두판째

 이번엔 이쪽에서 갑니다.

 큰 지팡이로는 세세한 반격은 할 수 없을 터입니다.


소년「에잇!」

 막기 쉽도록 오른쪽 머리 부분을 노려 반대로 잡은 단검으로 잘라냅니다.


승려「이런것쯤!」

 큰 지팡이로 막혔습니다. 노린 대로입니다.

 튕긴 기세로 몸을 반전, 왼편을 잘라내려 달려듭니다, 만.


승려「무르다」

 달려 나가기 전에 막혀버렸습니다

 틈이 없습니다. 육체파 승려라니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40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09:52:44 ID:k36p9WS.

 그런 식으로 대략 10판

 아직 한판도 못 이겼습니다.


마녀「글러먹었네, 소년」

 싫습니다.

 그렇기에 생각합니다

 상상하는 건 거대한 방패. 둥그런 디자인으로 충격을 흘려 넘기기 쉽도록 창조합니다.

승려「이얏」

 승려의 후려침을 방패로 흘려 넘겨 막으면서 거리를 좁힙니다.

 다음엔 진행을 막기 위해서 휘둘러 올 겁니다.

승려「으랴앗」

 왔습니다. 16문자 킥이라도 이름붙이죠. 그걸 방패로 막으면서, 방패에서 단검을 만들어냅니다

 명치에 단검 끝을 가져다 댑니다

 겨우, 이겼습니다.




40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12:30:40 ID:k36p9WS.

마녀「두 사람 다 거기까지」

 겨우 끝났습니다.

 몸 여기저기가 아픕니다. 어제 오늘로 몸을 너무 혹사하는 것 같습니다.

 슬슬 몸에서 항의 데모가 일어날 것 같으므로, 달래기 위해, 온천에라도 들어가고 싶네요.

승려「~~」

 승려가 회복주문을 걸어주었습니다.

소년「고마워」

승려「그럼, 당신의 죄가 용서받기를」

소년「?」

마녀「당신에게 사랑이 가득차기를」

 승려가 돌아갔습니다.

소년「지금 건?」

마녀「종교 상의 인사야」

 어렵네요




40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13:18:04 ID:k36p9WS.

마녀「꽤나 집을 비워버렸네」

소년「슬슬 답으로 돌아갈까」

트롤 유녀「냐아」

기계소녀「――.」


 뭔가 늘어났네요.


 내가 만났을 때, 마녀는 혼자였습니다.

 조용하고 차갑고, 슬퍼 보이고, 상냥한

 그런 외톨이였습니다.


 마녀는 요즘 잘 웃습니다.

 나는 그게 기쁩니다.

 기뻐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40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15:57:00 ID:k36p9WS.

크~ 수고하셨습니다ㅋ 이걸로 완결입니다

이하, 여러분을 향한 메시지를 부디

마녀「모두, 봐줘서 고마워. 가슴 일이나 캐릭터가 흔들리는 건 신경쓰지 말라고」 
트롤 퀸「이야 고마워! 여의 방만함, 충분히 맛봤으려나?」 

전사「봐 준건 기쁘지만 토하기만 해서・・・」 
소년「솔직히, 작중에서 말한 내 기분은 진짜라고!」 

기계소녀「・・・고맙습니다」 

그럼, 

마녀、트롤 퀸、전사、승려、소년、기계소녀「모두 고맙습니다!」 
완 

왕녀「잠깐, 왜!? 나는!?」 

진짜로 진짜로 끝




40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15:59:59 ID:k36p9WS.

한번 그 코피페를 써보고 싶었는데, 어렵네요.
질문, 이런 이야기가 읽고 싶다, 질문이 있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대답하겠습니다.




41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19:56:51 ID:GxxbHBbQ

지금까지의 총집편 




412: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2(火) 22:09:54 ID:k36p9WS.

>>411

마녀 시리즈의 총집편이란 소린가요

소년「당신의 탑의 마녀?」

마녀「끝없는 세계의 끝이라면」

용사

전사

승려

소년

순으로 구성 되서 하나의 이야기이므로 최종적으로는 총집편이란 형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414: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00:42:33 ID:cL90GAto

요약

소년이 여장하고 차세대 파티에 인사하러 돌아다니고 치와와를 귀여워하면서 음란발정폭유바보고양이를 마녀가 복종시키고 장비를 갖추고 탑으로 돌아가서 트롤 유녀와 기계소녀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참고로 강한 정도로는

현 마녀, 마왕, 용사, 전사

기사단장, 트롤 퀸, 용종, 마법사, 승려

전사 견습, 용사 견습, 승려 견습, 소년

치와와, 햄스터, 위병

같은 느낌




41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03:14:36 ID:7QSl0moM

마녀와 소년의 이야기를 좀 더 보고 싶었어
탑에서의 생활이라던지
그리고, 소년과 마녀는 좀 더 벽 쾅할 정도로 알콩달콩 러브해도 좋지 않음? 




41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08:38:05 ID:RmFd5ncc

위병 급으로 강한 치와와와 햄스터인건지 위병이 스페랑카 인건지




418: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11:27:27 ID:cL90GAto

치와와, 햄스터, 위병은 즐거울 거 같다.

마녀와 소년은 안보는 데서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분명 그럴거에요. 공동 의존에 가까운 존재니까

참고로 위변은 스페랑카 급입니다.

왕성의 위병 같은 안전한 것 치곤 격조 높은 직업은 귀족 애송이가 하고 있는 일이고.




419: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22:32:11 ID:BU3EuoFE

소년이 럭키 스케베로 마녀한테 지독한 일을 받게 되거나ㅋㅋㅋㅋ




420: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13(水) 22:40:48 ID:5m6t3v4k

누님들 사이에서 살고 있는데 럭키 스케베 발동시키지 말라는 게 무리지




42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21(木) 18:13:11 ID:2iU5N7ag

이 시리즈의 주역은 소년이야?



42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2/21(木) 18:36:24 ID:xcGAi6nw

>>426
소년으로 시작해, 마녀, 용사, 전사, 승려, 마지막으로 다시 소년으로 완결입니다.


------------------------------------------------------------------

이걸로 또 1주일동안 열심히 번역한 결과물이 완성됐습니다.

트롤 퀸 오오 트롤 퀸 마녀 오오 마녀 오오 복종 오오 

마녀 S 오오 재밌었습니다. 번역하면서 즐거운 소설이 역시 최고네요.

2부 마녀「끝없는 세계의 끝이라면」 도 조만간 번역해서 오겠습니다.

아마, 올겁니다....


본편보다 원제 영작하는게 더 귀찮아...




덧글

  • Dj 2013/08/06 15:19 # 답글

    읽어보고는 싶은데 분량이..... 허어..;
  • 더스크 2013/08/06 16:55 #

    읽다보면 의외로 길지 않다는게 함정;;
  • 수염 2013/08/06 15:30 # 답글

    부제가 마녀가 두번째로 나오고 이후로 나오지 않는다는것에 굉장히 신경쓰입니다만...
    해피엔딩이겠죠 헤헤헤
  • 더스크 2013/08/06 16:55 #

    2부에서도 소년이 나와주는 거 보면 꾸준히 나올 거 같긴 합니다
  • 자비오즈 2013/08/06 15:38 # 답글

    으아닛 2부가 아니라 3부라니 ㅋㅋㅋ S마녀도 좋군요 하아하아... M...M이되버릴것같아!
  • 더스크 2013/08/06 16:56 #

    M, M이 되버렷~!
  • 데아 2013/08/06 18:19 # 답글

    3부라니..ㄷㄷ
    랄까 위병..약해..ㅠㅠ
  • 더스크 2013/08/06 18:48 #

    햄스터 레벨ㅋㅋㅋㅋㅋ
  • 에비스톤 2013/08/06 21:36 # 답글

    마녀쨔응...

    이게 3부면 2부는 마녀와 소년의 알콩달콩?
  • 더스크 2013/08/06 22:14 #

    글쎄요 ㅎㅎㅎ 기대해주시길
  • 2013/08/07 00:2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더스크 2013/08/07 09:02 #

    확실히 그게 맞는 거 같네요.
    마지막 쯤이다 보니까 집중력이 끊겨서... 수정합니다
  • 메가라임 2018/06/02 21:58 # 답글

    마녀의 가슴에 대한 강렬한 원망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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