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v4FVYOQ5ApI 고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영상에서 야 기분좋다 영상 활용 나같은 월 80만 버는 프톨레타리아 극좌빨을 넷우익 취급하네 애초에 봉하마을 연설에서 나온 말이고 나는 봉하마을 추모행사까지 갔다온 사람임. 합필갤에서 멋대로 필수요소화 시켰다고 내가 쓰면 안될 이유라도 있냐?
초시공세기 오거스02. 아주 어릴 때 투니버스에서 봤던 애니. 친모인지 계모인지 모를 여자의 독약 때문에 꼭두각시가 된 바보왕. (옆의 신하가 계속 흐르는 침을 닦아준 게 아직도 기억남.) 머리에 축수가 숨겨져 있는 여자와, 눈이 멀어서 여자가 촉수가 있다는 걸 알 수 없는 남자. 그 두 장면이 아마 저를 오덕의 길로 이끌었겠죠.
이누야사랑 나루토, 건담시드로 애니메이션이란 걸 알았지만, 제대로 입문한 건 하루히때...... 여름에 메로나 먹으면서 하루히를 봤었는데,잠시 휴덕했다가 다시 재시작하게 된 건 2011년에 본 토라도라.... 이후, 지금까지 계속... 흡...한가지 확실한건 애니메이션이든 아이돌이든 출구는 없다는 거네요.
덧글
그러다 그렌라간을 접해버렸지...... Aㅏ..
이미 돌아갈 길이 없다는게 중요해 !!
정신차려보니 보고있었지...
ㄴ 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코토노하 모에모에!!!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
지금 생각해보니 평범하지 앟ㄴ다
당시에 시스프리, 후르츠 바스켓 등을 알게되었죠..
나노하 1기였습니다
그후 러키스타와 나노하AS를 거쳐
지금의 신사가 있게 되었습니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애니를!!!!!
요스가노소라보고 내 성관념은 완전히 뒤집혔지...
히나기쿠 사랑한다 하앜하앜하앜히나기쿠 사랑한다 하앜하앜하앜히나기쿠 사랑한다 하앜하앜하앜히나기쿠 사랑한다 하앜하앜하앜
후후.. 제 입덕은 츤데레에 빠지면서 시작됐습니다.
2007년에 건담 더블오와 기타 일본 애니 몇개를 안봤더라면 지금쯤 일반인이였을텐데....
애니 입문- 럭키스타, 렌탈마법사(라노벨 입문)
그러다보니 전공도 따라가게 되는 기현상 하하ㅏ하하ㅏㅏㅎ
그래도 양호하다..휴우...
아닌가? 에바였던가?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포켓몬보단 재밌었음 ㅋㅋ
쿠루미로 중 2에 다시 복귀했... 는데 지금은 이미 ㅎㄷㄷ할 정도가 되었죠... 크윽
고등하교 1학년때 건담 시드를 보고 진지한 의미의 성인용 애니의 존재를 알았고 (그 이전까진 에바 조차 로봇물로 인식했음)
건시데를 다 보고 페이트를 접한 후 완전히 빠짐...
뭐야 이거 난 대체 뭘 번역한거야...
라노베 입덕 작품은 바시소였네요..
... 뭐 그 후로 본격적으로 심야애니 보기 시작해서 덕의 길에 들어선 것은 리리컬 나노하가 처음이고, 스스로 찾아서 읽은 라노베가 여성향 소설이라 BL에 항체가 생겼다나 뭐라나. (...) 만화책은 네기마일려나... 수학여행편을 시작으로 학원제편이 정말 갑이었제...
근데 EE에 무기한 연재중단크리
덕후계에 뭣도없이 남겨진 나는 그냥 목적없이 애니를 받아볼 뿐
야 기분조타!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듯.
고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영상에서 야 기분좋다 영상 활용
나같은 월 80만 버는 프톨레타리아 극좌빨을 넷우익 취급하네
애초에 봉하마을 연설에서 나온 말이고 나는 봉하마을 추모행사까지 갔다온 사람임.
합필갤에서 멋대로 필수요소화 시켰다고 내가 쓰면 안될 이유라도 있냐?
이 블로그에서는 누가 한 말이던 디시인사이드 합필갤, 일베 등에서 유행어로 쓰인적이 있는 말은 사용할수 없다ㅅ혹은 있다고 확실히 말해주시면 분쟁없는 세상이 올거에요
공지에 일단 추가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입문은 레이어스고
본격적인 시작은 이누야샤 였지
아! 내가 고생대 화석이다!
친모인지 계모인지 모를 여자의 독약 때문에 꼭두각시가 된 바보왕. (옆의 신하가 계속 흐르는 침을 닦아준 게 아직도 기억남.)
머리에 축수가 숨겨져 있는 여자와, 눈이 멀어서 여자가 촉수가 있다는 걸 알 수 없는 남자.
그 두 장면이 아마 저를 오덕의 길로 이끌었겠죠.
여름에 메로나 먹으면서 하루히를 봤었는데,잠시 휴덕했다가 다시 재시작하게 된 건 2011년에 본 토라도라....
이후, 지금까지 계속... 흡...한가지 확실한건 애니메이션이든 아이돌이든 출구는 없다는 거네요.
스케치북이나 GA예술과아트디자인클래스같은 종류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작품들은 가이낙스작의 그렌라간을 안봤다면 에바나 카레카노같은걸 볼 생각을 안했을텐데..아, 생각해보니 둘다 안노작..
그다음이 비디오가게 아들이던 친구랑 처음 완결까지본 마크로스랑 단쿠가, 머신로보, 오거스...이것들이 진짜 크긴 했지....
씹발 이것들을 않봤다면 내가 메카덕후가 되진 안았겠지...
그리고 다른장르도 재밌게 보게된건 우루세이 야츠라.....이게 언제적 작품인지.....
용자왕 가오가이가
처음으로 덕질하게 된 애니는
강철의 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