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속옷으로 흥분 안하거든ㅋㅋㅋ 엄마랑 똑같이 여성으론 안보임」←하?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6:24.63 ID:tp/r043KO
여동생 없는 나 신경써주지 말라고

사실은 흥분 하는 거지?

아니 진심으로 흥분할 리 없다는 걸 모르는 건가

그러니까 나는 2차원을 갈구한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7:09.73 ID:t4T0dlfT0
안하거든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7:21.41 ID:f4NB29fr0
하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7:38.88 ID:8tyzxmby0
흥분할 리 없잖아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7:49.44 ID:/HdM51upT
흥분할 리 있지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8:00.02 ID:k1ewk8Ln0
없거든

요즘 조금 가슴이 부풀기 시작했지만 전혀 흥분 안함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8:02.96 ID:dHwh3pft0
엄마한테 욕정을 품지 않는 거랑 똑같이

숙녀 좋아하는 놈한테 자기 모친이랑 할 수 있냐고 물어봐라. 그거랑 같은거다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9:09.19 ID:Ez0pnXdI0
>>7 
에?
 
엄마랑 했는데. 중학생 때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8:46.76 ID:MwE3SHTB0
절대로 안해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9:03.32 ID:FK/3S7Rb0
전라봤는데 토할 뻔 한 레벨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9:03.83 ID:Sv4dGJ5KP
흥분되는 여동생 취급 안하는 여동생이 있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9:31.31 ID:ADKLSmORO
그거 들을 때마다, 단순히 그녀석의 가족한테 매력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09:58.08 ID:rYxfKDfH0
매일 집에 있는 열받게 생긴 년 보고 흥분할 리 없잖아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0:21.63 ID:l/lJL0hKO
남동생 속옷 차림이 그나마 나을 레벨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0:28.02 ID:kU/3ElUe0
나 마더콘은 아닌데 엄마 속옷차림에 뽑았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2:10.32 ID:YG9Zx6Go0
엄마의 팬티→무리 
할머니의 팬티→무리 

여동생의 팬티→? 
여자애의 팬티→정말 좋음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2:37.34 ID:Uk3+0R9WO
못생겼지만 토일 가끔 요리 만들어 주니까 귀여움
성욕은 말도 안되지만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3:42.29 ID:FZ4hOWoA0
여동생은 귀엽지만 여동생의 팬티에 흥분하진 않네
세탁물로 맨날 보는걸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5:48.72 ID:yVauA2o70
아무리 그래도 아니지 그건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18:04.01 ID:e6PCFQaa0
중학생 때 고등학생 누나가 씻고 있는 욕실에 샴푸 갈러 들어가서 몇번이고 봤는데 딱히 아무런 느낌도 안들더라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0:02.71 ID:lh9muSRW0
얼마 전 찾아온 사촌의 팬티로 뽑은 나는 정상이란 소린가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0:45.87 ID:k1ewk8Ln0
>>39 
왠진 모르겠는데 종자매라면 괜찮음
여동생은 절대 무리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1:22.31 ID:pmD84fNAO
몇번인가 에로 동인지 같은데서 누나의 팬티를 킁카킁카 하는 걸 보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세탁물 바구니를 눈 앞에 두곤 할 맘이 안생긴다
죄악감, 배덕감도 다소 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흥분이 안돼

아, 참고로 동급생 팬티 킁카킁카 했을 때는 끈적끈적 해질때 까지 했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9:08.85 ID:D2oozXD50
>>44 
동급생의 팬티 냄새 맡을 기회란 놈을 자세히 가르쳐줬음 좋겠다만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2:57.19 ID:bXrLsEE/0
나는 학교의 후배가 여동생으로 삼아달라고 하더라

51:&&& ◆PzwnsB4KOxhR :2013/08/18(日) 19:22:58.76 ID:guZMIZp+0
농담은 2차원 안에서만 해주라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3:28.47 ID:76cPU3r/O
요리 잘하는 상냥한 누님이 있다만 흥분 같은건 전혀 안한다
아마 여동생이 있어도 같겠지.
너희들은 환상을 버려라. 자매 모에는 2차원이 최고다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6:03.98 ID:NHEQ8nRl0
솔직히 누나 갖고 싶다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30:59.60 ID:pmD84fNAO
>>57 
누님 정말 좋아하는 나지만 추천 안함
누나 2명 있는데 둘 다 결혼해서 놔두고 가지는 느낌 MAX, 매형을 오버킬하고 싶다고 조금 생각하는 매일이다.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6:13.24 ID:pmD84fNAO
근데 2차원에서 오빠라고 불리거나 조금 응석부려지거나 하면 초흥분할 수 있잖아
그건 진심 의문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9:18.80 ID:k1ewk8Ln0
>>58 
2차원이나 여친한테 의사적으로 하게 하는거면 알지도. 근데 실제 여동생한테 흥분이라니 천지가 뒤집혀도 안함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8:37.48 ID:0zhjg7K3i
말해두는데 귀여우면 흥분하겠지

너희들의 유전자가 포함된 시점에서 못생긴게 확정이잖아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9:35.00 ID:76cPU3r/O
누나가 있는 녀석은 누나 모에로
여동생이 있는 녀석은 누나 모에가 된다는 법칙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30:10.97 ID:b82rduC50
>>75 
이거네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29:52.62 ID:1WgeNG8f0
여동생보다 나이 좀 떨어진 누나를 원했던게 고등학생 때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31:30.33 ID:b2iPSGLX0
여동생의 성장을 보면서 흥분한다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51:52.56 ID:JSb/d/zmP
엣, 평범하게 흥분하는데…… 
소수파였어?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19:55:02.30 ID:eXpNtmk50
누나 2명 여동생 1명 있는 나지만 전혀 흥분 안함・・・・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20:17:51.58 ID:JUACYdyc0
흥분 하지도 않고, 백보 양보해서 흥분했다고 해도 아무것도 안함
가족은 소중히 여겨라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20:18:34.65 ID:dXX+AVyV0
리미터 망가진 저는 누나랑 둘이서 살면서 사실혼 관계 지속하고 있습니다

1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8(日) 20:37:00.27 ID:4ywalDV00
>>133 
좋겠네 행복해라





덧글

  • 동굴아저씨 2013/08/19 09:49 # 답글

    133...너....?
  • 더스크 2013/08/19 11:40 #

    이 용사놈...
  • 텟츠 2013/08/19 09:51 # 답글

    불끈불끈한 스레네
  • 더스크 2013/08/19 11:40 #

    ㅋㅋㅋㅋㅋㅋㅋ
  • 야채주스 2013/08/19 09:53 # 삭제 답글

    방금 내여귀 미방영분 보고 왔는데 이런 스레가 ㅋㅋㅋㅋ
    여동생은 2D한정입니다ㅋㅋㅋ
  • 더스크 2013/08/19 11:40 #

    진짜로 현실은...
  • 자비오즈 2013/08/19 09:56 # 답글

    15보고 일어나자마자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8/19 11:41 #

    ㅋㅋㅋㅋㅋㅋㅋ
  • IEATTA 2013/08/19 10:10 # 답글

    133 야임마 -ㅅ-
  • 더스크 2013/08/19 11:41 #

    무슨 패기냐 133은ㅋㅋㅋ
  • 아인하르트 2013/08/19 10:14 # 답글

    여수 가는 스레. (...)
  • 더스크 2013/08/19 11:41 #

    여수 가는 걸 막는 스레
  • Sakiel 2013/08/19 10:39 # 답글

    마지막 ㅋㅋㅋㅋ
  • 더스크 2013/08/19 11:4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츤키 2013/08/19 10:44 # 답글

    여동생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누나 - 나 - 여동생 이었음 좋겠다...(??!?)
  • 더스크 2013/08/19 11:41 #

    3p?!?!?!?!?
  • 지크 2013/08/19 11:12 # 답글

    일본은 어디로 가는가
  • 더스크 2013/08/19 11:41 #

    일본은 해저로 간다!ㅋㅋㅋㅋㅋ
  • 하세가와 2013/08/19 11:25 # 삭제 답글

    무리겠죠. 저랑 오빠도 늘 「새삼 느끼지만 정말 못생겼네.」「대박 못생겼어.」를 주고받는 사이니깐요. 참고로 주위사람들은 저희가 쌍둥이처럼 똑같다고 합니다. 셀프디스.
  • 더스크 2013/08/19 11:42 #

    셀프 디스가 너무 처참해...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 모라 2013/08/19 11:54 # 답글

    75 ㅋㅋㅋㅋㅋ
    모든것은 누나 모에로 통한다. 저도 여동생 있는데 한두살 위 누나 있었으면 했었는데...
  • 더스크 2013/08/19 13:58 #

    결론은 누나모에 ㅋㅋㅋㅋㅋ
    나도 누나가 좋았어...
  • 크레이토스 2013/08/19 12:42 # 답글

    쿠로네코 같은 여동생이면 괜차나. 하지만 키리노는 안되 두번 안되 절대 안되 썅년 고 홈.
  • 모라 2013/08/19 12:45 #

    키리노........
  • 더스크 2013/08/19 13:58 #

    작가를 주깁시다 작가는 웬수
  • ㅁㅁ 2013/08/19 13:36 # 삭제 답글

    실제 사촌동생 시스콘인 제가 말씀드리자면,
    최근 부풀어오른 가슴이나 적당히 살 붙은 허벅지를 보고서는 '아름답다' 라던가 '좋은 여성으로 자라겠다'라던가 하는 생각은 해도
    그게 전혀 성욕으로는 이어지지 않는단 말이지요.
  • 더스크 2013/08/19 13:59 #

    왠진 모르겠지만 성욕으로 이어지진 않아요.
    놀리면 놀렸지. ㅇㅇ
  • .......... 2013/08/19 14:03 # 삭제 답글

    근대 진짜 흥분 않됨 사촌 여동생 둘이 오빠 같이 잘래? 키스해줄까? 양손의 꽃이야 이랬는데
    미친년들 지랄하고 있네 라고 하고 방에서 나옴 사실 그방에 계속 있었으면 내가 강간당할 레벨의 동생들이긴 하지만....
    한번 여동생들6명이 달려들어서 네 위에 올라타고 옷벗기고 덮칠려고 한적이......무서운 년들....
    이딴년들한테도 애인이 있는데......나느애인이 없ㅇ....씨발
  • 더스크 2013/08/19 14:07 #

    뭐야 그건 납득할 수 없ㅇ... 랄까 왜 나온... 아니 그건 중요하지 않지만....
    그 하렘 상태는 뮙니까.... 딱히 여동생 모에인건 아닌데 부러운 건 아닌데 뭐지 이 진거 같은 느낌
  • Dj 2013/08/19 14:18 # 답글

    ..... 스레 제목부터 할 말을 잃었...
  • 더스크 2013/08/19 18:42 #

    태클 걸면 지는거ㅇ...
  • 백헌장 2013/08/19 16:41 # 삭제 답글

    허물어도 되는 벽과 허물면 종치는 벽이란게 있는법이여
  • 더스크 2013/08/19 18:42 #

    그리고 이건 허물면 인생을 종치는 벽이란 거지
  • 훌리건스타일 2013/08/19 17:24 # 답글

    현실의 형제자매는 쓰래기입니다

    물론 저한테 말이죠
  • 더스크 2013/08/19 18:42 #

    쓰레기 수준까진 아니지만. 뭐 나름 귀엽다면 귀엽고
    근데 성욕은 좀...
  • 하저로어 2013/08/19 17:46 # 답글

    아, 참고로 동급생 팬티 킁카킁카 했을 때는 끈적끈적 해질때 까지 했다


    ..정말 동급생 팬티를 어떻게 구한거지.. 범죄잔가
  • 더스크 2013/08/19 18:42 #

    제일 태클 걸 점은 그거다!!
  • 버들 2013/08/19 18:31 # 답글

    확실히 알고는 있었지만 75가 역시 정답이다
  • 더스크 2013/08/19 18:42 #

    ㅋㅋㅋㅋㅋㅋㅋ
  • 데아 2013/08/19 21:26 # 답글

    뭐..뭔가 중간중간 다양하게 위험한게..ㄷㄷㄷ
    75가 진리인가요...
  • 더스크 2013/08/19 21:35 #

    아무래도 75쪽으로...ㅋㅋㅋ
  • 후데 2013/08/19 21:27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는 누나가있는데 흥분 할리 없잖아 !
    콜라나 사오라 하는 귀찮은 존재라고!?
    난 고기 굽는 기계라고 ?! 오리 닭 돼지 소 골고루 !
  • 더스크 2013/08/19 21:35 #

    ㅋㅋㅋㅋㅋㅋㅋㅋ
  • 까마귀깃 2013/08/20 00:59 # 삭제 답글

    미안...취향은 존중이라 하는게 오덕들 간의 암묵의 룰이지만 이건 존중해주면 범죄야...
  • 더스크 2013/08/20 10:41 #

    암암 범죄야...
  • 레이 2013/08/20 21:36 # 삭제 답글

    여동생이 있지만 여동생속성 너무좋아!!!!

    현실의 여동생이 있으면 여동생속성이 환상이란걸 알기에 더욱 빠져들고 말지..
  • 더스크 2013/08/20 22:06 #

    환상이기에 갈구하는 그것
  • 2013/08/21 01:05 # 답글

    72는 왜 답변 안해주는거냐... 그리고 중간중간 범죄저지를거 같은 애들 몇 보인다
  • 더스크 2013/08/21 09:01 #

    범죄자 예비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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