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직업병이네」라고 생각한 순간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6:33.52 ID:VtfkKlpK0
완전히 사축화 해서 가족한테도 존댓말로 대답했을 때

좀 더 육체적인 걸 상상했는데
이건 완전히 습관화 돼서 그런것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7:31.81 ID:c3d5fm/y0

좋아하는 차의 이유가 「정비하기 쉬운가」가 되었을 때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8:25.72 ID:rI+9u43Z0

전화 받을 때「네 전화 감사드립니다」라고 자주 말함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8:40.50 ID:XB37CL7pO

잠꼬대로 어서오세요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9:04.16 ID:uZyWCeLh0
상대방 컵의 물기를 닦아내고
물수건을 삼각으로 접었을 때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7:48.86 ID:KxB3Wg7K0
>>10 
여 호스트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9:06.40 ID:NYiWvX6D0
안녕 대신에 「몸 조심하시길」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9:35.71 ID:ifU5l00A0
다음분 오세요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9:41.60 ID:GsmGFWYaO
생선회를 보면 올릴 위치를 생각한다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2:31.02 ID:/IoT4mHv0
>>16 
민들레 장인 수고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29:58.22 ID:bbibx8sA0
소리를 죽이고 걸어버림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0:07.82 ID:pJwD9/U30
도로를 횡단할 때 좌우를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거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0:09.27 ID:OF/BdJTs0
뭔 일 있을 때마다 합장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0:21.10 ID:SZIbLUDL0
친구한테 「응」 이 아니라 「네」라고 말했을 때일까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0:25.12 ID:qbXyGr740
쉬는 날에 친구랑 만날 때 반사적으로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했을 때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1:36.52 ID:Fg2j9pKi0
영상을 보고 만드는 법을 생각함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1:53.81 ID:x6OaRvPS0
손님이 들어올 때마다 어서오세요 라고 말하고 싶어짐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2:29.04 ID:1DFkNWOV0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2ch 열어버림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3:14.77 ID:7AXTmEPKP
밥 먹으러 갔는데 점원이 어서오세요 라고 말하면 같이 말해버림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3:48.29 ID:+Sbivzt50
부모님이 한 요리에 비평을 했을 때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4:06.94 ID:mM5i6KOy0
길가의 군중한테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어버림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8:21.35 ID:GsmGFWYaO
>>30 
각하!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4:47.75 ID:7WQ8cWgh0
선풍기가 진동하고 있으면 밸런스를 잡고 싶어짐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6:51.67 ID:TwoS4w+y0
음식점, 소매점, 역 등에서 천장을 올려다보고 에어컨을 확인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37:48.09 ID:n9mbIX0D0
병아리의 성별을 구분함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0:20.18 ID:3Ve17NyeO
나 같은 건 부모 사정으로 발소리 죽이고 걷는게 습관이 됐다고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2:23.86 ID:Ec1GBLrW0
여친이랑 전화하면서
마지막에 잘자, 라고 하는 대신에 실례합니다 라고 자연스럽게 나왔을 때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5:20.27 ID:7WQ8cWgh0
>>36 
이건 진짜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6:14.39 ID:9J5aHU8N0
>>36 
어제 이 짓 했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4:08.52 ID:Q9/8R0AdO
길이의 단이를 센티가 아니라 밀리로 생각해버림
○○센티라고 들어도 딱하고 이미지가 떠오르질 않음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6:50.33 ID:7WQ8cWgh0
>>38 
결혼 초기엔 그걸로 꽤 싸웠는데, 요즘엔 자연스레 밀리로 대화하고 있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4:31.47 ID:9Hx4Rysw0
편의점 갔다가 점원이랑 같이
「어서오세요!」라고 말했던 거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0:28.70 ID:z8Voz4gt0
>>39 이거
어서 까지 나온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46:39.44 ID:RND213qi0
친구 전화에 자다 깨서
「전화 감사드립니다. ○○점 담당의…」 
라고 나왔을 때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1:33.97 ID:rIb9A/q60
전화하다 맨날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라고 말해버린다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1:41.35 ID:1teT8AN00
포테토 봉투의 필름을 무의식적으로
한장씩 분해하고 있었을 때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2:16.67 ID:5N3lynsm0
점원 부를 때 『부탁드림다~』라고 말했을 때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2:46.01 ID:W7HRt4GH0
사람의 나쁜 점 (신체적으로)을 찾는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3:26.08 ID:DeBxQmvh0
아내가 바퀴벌레를 보고 비명을 지르면 바퀴벌레를 왼손으로 쳐날리는 거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0:55:33.34 ID:7WQ8cWgh0
>>52 
테라포머즈 수고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01:03.87 ID:vREuTQdv0
페트병을 볼 때마다 요의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01:50.99 ID:9/oXAYML0
건물의 내부 장식이 신경 쓰임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10:09.90 ID:HT0tpdJ60
수제 요리 만들어서 친구나 가족한 때 내놓을 때 『이쪽은 소고기 파이말이입니다』 
라고 요리 명을 말해버릴 때
'입니다'도 빠지지 않음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18:23.38 ID:Mokkp7Ny0
아는 사람이랑 물건 사러 가면 상품을 추천해서 사게 만든다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46:25.49 ID:3ZZF/YUr0
신축 건물을 보면 평가액을 어림잡음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2:01:23.33 ID:y1pupiBx0
슈퍼에서 사람들 앞 지나갈 때 「실례합니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12:08.17 ID:HNWOZfdz0
셀프 주유소에서 「레귤러 가득 들어갑니다!」 
죽고 싶다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14:42.87 ID:Eyh3Im5A0
>>68 이건 부끄럽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8(水) 01:16:09.89 ID:9J5aHU8N0
>>68 
상상하고 뿜었다





덧글

  • 자비오즈 2013/08/28 09:48 # 답글

    군대덕에 시간을말할때 두시 일곱시가 아니라 14시, 19시 라고 종종 말하곤 한다
  • 더스크 2013/08/28 13:23 #

    근데 익숙해짐 그게 더 편하다...
  • WeissBlut 2013/08/28 09:52 # 답글

    26은 직업이 아닌 것 같은데…
  • 더스크 2013/08/28 13:23 #

    챤넬러 ㅋㅋㅋ
  • rutina 2013/08/28 10:17 # 삭제 답글

    30은 뭐지...?
  • 더스크 2013/08/28 13:23 #

    아마 천황 뭐 이런거 아닌가...
  • 대공 2013/08/28 14:18 #

    국게이
  • 아이고 2013/08/28 11:30 # 삭제 답글

    전역하고 한동안 다랑 까가 안떨어져서 고생을 좀....
  • 더스크 2013/08/28 13:23 #

    아아 안습의군인
  • 지크 2013/08/28 11:36 # 답글

    중간에 암살자가..
  • 더스크 2013/08/28 13:23 #

    발소리는 죽이라고 있는 것ㅋㅋㅋㅋ
  • 라비안로즈 2013/08/28 12:16 # 답글

    .... 직업병이 무섭죠..
    전 통화하면서 내가 주문하는데 감사하다고 하는적이 ㅠㅠ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서 전화오면.. ㅠ 목소리가 변해요...
  • 더스크 2013/08/28 13:24 #

    아아 ㅜㅜ
  • 크레이토스 2013/08/28 12:40 # 답글

    한 마디로 조교 당한것이다.
  • 더스크 2013/08/28 13:24 #

    부정할 수 없닼ㅋㅋㅋㅋㅋ
  • Dj 2013/08/28 12:52 # 답글

    엘레베이터 걸도 직업병이 생긴다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8/28 13:24 #

    좀 귀여울지도 ㅋㅋㅋㅋ
  • 백헌장 2013/08/28 16:03 # 삭제 답글

    언젠간 서명할때마다 캐릭터 그려버리는 직업병이 갖고싶다..
  • 더스크 2013/08/28 16:39 #

    나도...
  • 후데 2013/08/28 18:08 # 삭제 답글

    일단 앉으면 샤프나 볼펜, 연필을 집어든다 .
    그리고 잔다 .

    위에 해당하는 직업병을 앓고있는 직업은 ?
  • 더스크 2013/08/28 18:31 #

    ㅋㅋ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3/08/28 20:20 # 답글

    36의 여친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데.........과연 정말로 공감 한것일까? 여친이 없는ㄷ....
  • 더스크 2013/08/28 22:14 #

    그거닼ㅋㅋㅋㅋㅋㅋ
  • 하세가와 2013/08/28 22:06 # 삭제 답글

    직업은 아니지만 전공병으로 발음 틀리면 발음법 가르쳐주고 싶어지죠. 악센트 틀렸어! 같이.
  • 더스크 2013/08/28 22:14 #

    대충대충 넘어가면 좋으련만 맘이 그렇게 하게 두질 않아
  • 잠본이 2013/08/28 23:01 # 답글

    60은 도대체...?
  • 더스크 2013/08/29 09:00 #

    히키코모리란 직업이 있죠 아마
  • asas 2013/08/31 23:40 # 삭제 답글

    누가 뭐라고 질문했을때 '네?'가 아니라 '잘 못들었습니다?'할때
  • 더스크 2013/09/01 15:50 #

    군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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