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친구 없는 놈은 걷는 속도로 알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4:27.64 ID:geB3VakR0
외톨이는 하나도 빠짐없이 걷는게 빨라


하다보니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생각나서 적당히 넣어봄

근데 글 분위기가 너무 바뀐듯...



BGM정보: http://heartbrea.kr/4272640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4:44.36 ID:CkjJQ6rs0

천재 나타나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4:49.07 ID:bfiase0f0

그만둬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11.58 ID:34LUd9lU0

>>1의 속도에 적은 없는가・・・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11.86 ID:fnfu4ibM0
이건 진심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12.79 ID:HK+G/NzV0
하지만 점내에서 걷는 것만으로 다음날 근육통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17.83 ID:HqRkZc9q0
잘 안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46.84 ID:eigDb9MH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5:59.21 ID:cukIT8HS0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01.33 ID:3nTfBvj40
그만둬


전에 있던 한명의 친구한테 무진장 들었다고
걷는거 너무 빠르다고
몇번이나 들었던가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03.38 ID:6XDloDc+0
나 다리 짧아서 걷는 거 느린데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15.62 ID:kY4rfvoY0
DQN은 걷는거 무진장 느리지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8:03.92 ID:D2yelky/0
>>16 
길에 퍼져서 쓸데없는 짓이나 하면서 느긋하게 걷는거 무지 짜증나는데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15.77 ID:JNzhbmyd0
다리…없어…미안…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1:44.35 ID:MBRtX6qrO
>>17 
신경 쓰지마 지옹그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17.90 ID:QPAnVP3P0
친구가 있을 땐 맞추고 혼자서 걸을 땐 경보 속도로 걷는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6:54.00 ID:fGltErP10
코미케 때 역 앞 영상 보면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음

http://himasoku.com/archives/51796189.html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7:17.04 ID:SB5EFLxY0
오사카 외톨이는 경보 레벨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7:55.31 ID:mfWc+8PS0
그만둬.... 









그만둬주세요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8:09.45 ID:neFyg//q0
너희들은 코너 돌 때 인코너 공략하지 그래서 종종 어깨 부딪치지만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8:12.76 ID:RP7zjLY/0
코미케 매년 가다보면 자연스레 빨라진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8:36.33 ID:4bw47x8d0
내 자기소개냐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9:03.82 ID:aErpKRpV0
오사카 근본의 걷는 스피드라고
가끔은 달리지 않으면 못따라갈 레벨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29:48.18 ID:9IFjoD0y0
중학생 때였나
누구랑 겨루는 거얔ㅋㅋㅋㅋ? 라고 들었었다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0:50.37 ID:Wuf+hHoZ0
역 같은데서 걷는거 느린 놈 있으면 짜증난다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0:57.61 ID:ojnXXDM80
느긋하게 걷는 놈 보면 차날리고 싶어진다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1:20.05 ID:kY4rfvoY0
코너 돌 땐 아웃 인 아웃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8:41.45 ID:5EwfLHQ70
>>57 
안다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1:38.26 ID:f8ZWN53t0
자전거로 달릴 때도 빠르지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2:24.08 ID:KxyajRp90
모퉁이에선 클리어링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2:58.03 ID:ssCOTad80
오사카의 지하를 고속으로 이동하고 있는 건 접니다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4:44.64 ID:IEv9JT73i
주변이 느리니까 무진장 짜증나지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5:50.61 ID:i/mjVURE0
>>77 
왜 그렇게 느긋히 걷는걸까
느긋히 걷는건 맘대로 해도 좋은데, 좁은 길에서 넓게 퍼져서 걷는 놈은 죽어라. 노인 포함한 가족이라면 뭐 용서 못할 것도 없지만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5:09.22 ID:ehNzEFEA0
나는 바람… 나를 막을 수는 없어…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6:18.99 ID:44xea9C30
>>1 
잘 알았다
이게 높아지면 풀 마라톤까지 참가하는 거구나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7:48.07 ID:44xea9C30
가끔 몇명이서 길을 막으니까 무지 짜증남ㅋㅋㅋ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9:19.80 ID:h3GWm55j0
그럼, 느긋히 걸으면 친구 생기는거군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7:41.47 ID:mu4oJ2N1O
>>94 
진짜냨ㅋㅋㅋ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9:27.59 ID:BwgQwb7f0
옛날엔 빨랐는데 생활이 타락하고 느려졌다
그 나름대로 생각하고 사는 놈들은 빠르다고 생각함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9:56.82 ID:jx47ME3m0
거리 안 너희들의 걷는 속도와 콧김의 세기
1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2:59.56 ID:dMpfoICz0
이건 진짜
1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3:24.57 ID:0kv4Uuvu0
나 말하는거냐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4:36.68 ID:gEPzU3AO0
히키코모리는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으니까 빨리 걷는거라고
소스는 나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7:44.33 ID:6S1qbAt40
반대로 걷는 스피트 더럽게 빠른 집단은 없잖아?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3:01.73 ID:n7zr01HI0
>>111 
상상하고 뿜었다ㅋㅋㅋㅋㅋ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9:54.65 ID:XGwuznBY0
●      ΞΞΞ○←나 
 
 
친구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49:59.49 ID:eSfqYhQOi
마이 페이스로 타인과 맞추질 않으니까 무진장 느린데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0:51.38 ID:RyLOpUiE0
나 더럽게 느림
빨리 움직이면 지치잖아

1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1:48.34 ID:zCA3UJZY0
아내한테 빠르다곤 들었다
아이 생기면 느긋히 걸어야지
1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3:29.40 ID:P8bPDirb0
그 전에 말하는 속도 고치라고
1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6:37.18 ID:9gtULyly0
>>130 
알아 듣기 힘들지
소리도 작고

1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3:15:55.35 ID:WZ5SXl3b0
빨리 미래의 자신을 따라잡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3:24:52.32 ID:Vh/QEoy7O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면, 너와 다시 만날 수 있는 걸까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54:13.63 ID:NtPOPcsN0
이건 진심
부정할 수 있는 놈 없다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7(火) 12:34:17.51 ID:eMBhDSNj0
거야 외톨이가 많은 여기서 말하면 납득하는게 당연하지

대체 왜 그렇게 느리게 걷는 걸까요?
이동하는 시간은 최대한 줄이고 싶지 않나...?
고작 몇분 되지도 않지만 그 몇분이면 많은 걸 할 수 있다고
딱히 내가 외톨이라 변명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





덧글

  • 자비오즈 2013/08/28 10:11 # 답글

    비슷한 이유로 밥먹는속도가 빠른사람도 해당될지ㄷ...
  • 더스크 2013/08/28 13:24 #

    자꾸 제 얘길 하시는 군요
  • rutina 2013/08/28 10:21 # 삭제 답글

    저도 항상 다니면서 짜증 났던건데...

    랄까 내가빠른게 아니고 주변이 느린게아닐까..
  • 더스크 2013/08/28 13:25 #

    우리는 보통입니다
  • 그라탕 2013/08/28 10:59 # 삭제 답글

    전 오히려 혼자 느리게 걷는걸 좋아하는데

    친구들은 다 걸음이 빠른...ㅠ
  • 더스크 2013/08/28 13:25 #

    혼자 천천히는 괜찮아요
    단체로 천천히는 진짜...
  • 지크 2013/08/28 11:34 # 답글

    트란잠! 세배 빠르게 걷는다!
  • 더스크 2013/08/28 13:25 #

    ㅋㅋㅋㅋㅋㅋㅋ
  • 코론 2013/08/28 12:04 # 답글

    누구보다도 빠른 속보(速步)를 자랑합니다.

    광속의 솔로
  • 더스크 2013/08/28 13:25 #

    외길 솔로
  • 크레이토스 2013/08/28 12:42 # 답글

    아니냐 현실 여친이 읍기 때문에 빠른거야.(진지)
  • 더스크 2013/08/28 13:25 #

    옆에 지킬 사람이 없다면 얼마든지 빨리질 수 있는법이지
  • Dj 2013/08/28 12:51 # 답글

    인코너 공략 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8/28 13:25 #

    남얘기가 아냨ㅋㅋㅋㅋㅋㅋ
  • 까마귀깃 2013/08/28 13:04 # 삭제 답글

    걷는 속도가 빠른 이유는… 씁쓸하지만 이야기해보자면 고독한 이들의 초기증세는 마음에 여유가 다소 부족하죠. 타인과 어울려댕기는 이들에 비해…
    스스로 자각하기 힘들지만 말이 빠르거나 콧김(호흡)이 거칠거나 하는게 전부 마음에 여유가 부족할때 나오는 증상이거든요.

    근데 이것도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경지에 다다르면 괜찮아진다 하네요… 괜찮은건가…?
  • 더스크 2013/08/28 13:26 #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적절한 시간 이용을 위해
    빨리 걷습니다...응?
  • 코론 2013/08/28 13:31 #

    마음이 평온해지고...호흡이 조화를 이루며...몸이...점점...떠오릅...
  • 더스크 2013/08/28 14:38 #

    공중부양!
  • 텟츠 2013/08/28 15:18 # 답글

    누구랑 걸어본 적이 없어서 빠른지 모르겠어...
  • 더스크 2013/08/28 15:21 #

    걷다가 앞사람이 거치적 거리면 빠른겁니다
  • 텟츠 2013/08/28 15:32 #


    ...
  • Ladcin 2013/08/28 16:43 # 답글

    큭...ㅠㅠ
  • 더스크 2013/08/28 17:28 #

    친구 따위...ㅜㅜ
  • .......... 2013/08/28 16:57 # 삭제 답글

    전 친구들이랑 걷다보면 발이 빠른놈들 중간놈들 느린놈들 3팀으로 갈림 그래서 전 속도를 줄였다 높였다하는데.....

    그리고 걷는 속도가 빠르다고 친구가 없는건 아님 그냥 걷는 속도 빠름놈들이랑 친구되면 됌
  • 더스크 2013/08/28 17:28 #

    정답이다!
  • 에비스톤 2013/08/28 17:33 # 답글

    이건... 아.. 부정할수 없어
  • 더스크 2013/08/28 18:31 #

    내 걸음이 빠르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
  • 후데 2013/08/28 18:02 # 삭제 답글

    코너의 인아웃 ? 당연히 해야지 !
    난 아이실드 21과 팬서(흑인?)의 달리기의 장점만을 모은 최강의 외톨이라고 !
    사람들이 느리면 난 페제의 어쌔신 처럼 요리조리 피하면 속으론 타와이나시 ~ 한다고 !
    다들 나의 잔상을 보고 있어 !
  • 더스크 2013/08/28 18:31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3/08/28 20:18 # 답글

    악 이건 너무 올발라서 뭐라 할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걸음만 너무 빠름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8/28 22:14 #

    저도 빠름ㅋㅋㅋㅋㅋㅋ
  • 하세가와 2013/08/28 22:00 # 삭제 답글

    빠,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것 뿐이에요! 쓸쓸해서가 아니야!!

    이어폰을 끼고 빨리 걷는다면..........거의 확ㅈ....
  • 더스크 2013/08/28 22:14 #

    외톨이여...
  • 반품악마 2013/08/28 23:24 # 삭제 답글

    인코너 어깨치기랑...
    걷다가 2명이 어중간하게 떨어져 걸어서 분명 지날갈거같은데 못지나가서 답답할때가ㅠㅠ
  • 더스크 2013/08/29 09:01 #

    저 같은 경운 뒤에서 걷다가 짜증나서 지나간다고 말하고 지나갑니다
  • s네코즈키 2013/08/29 00:29 # 삭제 답글

    아니...아니라고 딱 잘라 부정할 수가 없는 나 자신이 가엾다.
  • 더스크 2013/08/29 09:02 #

    괜찮아 우리들은 보통이야 아마...
  • \'₩\' 2013/08/30 09:43 # 삭제 답글

    너무 날카로워서 찔려죽을 것 같아... 하지만 빨리걷기가 훨씬 운동효과 높고 효율적으로 걷고있는것 뿐이라고!(떨리는 목소리)
  • 더스크 2013/08/30 11:48 #

    옳소 우리는 건강을 챙길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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