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4:26.19 ID:0m2Ua0r7O예를 들어 키라 야마토는 너희들 까잖아 근데 같은 불살 캐릭이여도 트라이건의 밧슈 같은 건 안 까잖아 왜야?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5:42.40 ID:7LqOur9g0 불살 탓에 발목 잡히거나 꿍얼꿍얼 고민하는 주인공은 쓰레기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6:46.27 ID:y6zcjicM0 밧슈의 불살은 이유가 있는거였나? 키라는 본인이 죽이기 싫어서 그런거였나?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6:49.70 ID:m6ILaBg10 죽이지 않는 것을 스테이터스로 삼는가 아닌가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7:06.91 ID:x8mZcl/k0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 아냐? 밧슈는 마을 전부 날려버렸다는 장절한 체험을 하고 사람을 죽이지 않겠다 결의했다 한편 키라는 딱히 명확한 이유도 없이, 패션으로 왠지 모르게 불살을 하고 있을 뿐. 자기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는 보신이 비쳐 보이니까 싫은거 아니냐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7:11.83 ID:NPlDd88R0 너희들 키라 너무 싫어햌ㅋㅋㅋㅋ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7:30.46 ID:wapMnxZs0 약한 자에게 힘을 휘두르는가 아닌가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9:00.27 ID:11UABadL0 불살! →적이 자코가 아냐→콕핏 겨냥 어디가 불살이냐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9:01.16 ID:R1/1e2cj0 밧슈는, 인간이 좋으니까 그런거였나? 그러니까 마을 날린거 가지고 쇼크 먹은 거고 그 이전부터 급소에 맞추지 않도록 사격 맹특훈 했잖아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9:01.23 ID:jB86WEPt0 밧슈의 불살은 진심으로 보임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19:11.50 ID:oMZzo7OE0 죽이지 않고 무진장 힘든 얼굴 함=밧슈 죽이지 않고 의기 양양한 얼굴=키라 이 차이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0:04.38 ID:+dHP2Ztg0 밧슈는 COOL하니까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2:23.02 ID:CSC1Y0kDP 밧슈가 양손 양발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마구 쏜 뒤에 죽이지 않는다고 말하면 까이겠지 키라는 실제로 그거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3:36.70 ID:CbH3+KdhO 키라는 불살이 아니라 인격이 이상하니까 미움 받는 거잖아 그건 미움 받는 키라가 우연찮게 불살이었을 뿐 뭘 모르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4:13.44 ID:SoDDcPeJ0 까놓고 말해 여자한테 주목 받느냐, 그다지 여자한테 주목 받지 못하냐 차이 아니냐?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4:29.89 ID:aM/EI9Te0 왠지 밧슈랑 키라 스레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8:25.04 ID:nv/4j2lf0 감정이나 신념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29:31.10 ID:s3CTz5Np0 그럼 켄신은 어떤거냐 그것도 위험해지면 죽이려고 한다고 33: 忍法帖【Lv=6,xxxP】(1+0:15) :2013/08/10(土) 18:31:37.30 ID:1u1fhVnl0 >>28 쇠막대기를 전력으로 내려치면서 「불살!」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34:37.40 ID:R1/1e2cj0 >>28 애초에 죽여서 해결하려고 한 사람이고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31:45.21 ID:Fqbf8EFA0 불살 이전에 그녀석의 성격 문제 아니냐 35:キュアタマル ◆CureNeetED3i :2013/08/10(土) 18:32:43.65 ID:Xvqbygf7i 밧슈는 적한테 치료까지 해주니까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35:30.56 ID:eudfXGUE0 불살의 신념을 확립할 정도로 무거운 사건이 과거에 있었는가 겠지 왠지 모르게 감정적으로 죽이지 않겠다 란 건 안됌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36:57.35 ID:hVEI/b3k0 한명의 인간이 개인적 감정・신념으로 관철한다←뭐 멋짐 전쟁 중에 삐짐←하? 죽어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52:04.20 ID:tcSt5zSv0 불살을 하게 된 과정과 불살을 관철하기 위해 하는 행동과 그에 의거한 상황을 확실히 묘사해주면 괜찮은거지 전쟁물과 불살은 터무니 없이 상성이 나쁨 이녀석 미친거 아냐? 라고 생각될 정도로 광기에 물든 가치관과 결코 흔들리지 않는 강철의 신념이라도 가지지 않는 한 대부분 미움 받을 듯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53:52.65 ID:1Vux7leOP 딱히 불살은 좋다 싫다랑 상관 없음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8:58:59.61 ID:OMPzMMyg0 불살 내걸고 적을 평범하게 해치우면서 왠지 특정 녀석만 봐주는 주인공이 의미불명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04:03.27 ID:cSDqHDgFO 양쪽 명대사 키라 「그래도,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다고오오!!」 밧슈 「만약 그렇게 되면 나는 서둘러 도망칠거야. 그리고 다시 관심이 식으면 조용히 돌아오겠지」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05:45.73 ID:WDi4lNe/0 현실의 전쟁에선 대부분의 병사는 적의 쏴죽이지 못한다고 하잖아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1:10.14 ID:dXLAq7xU0 키라나 키오처럼 군인의 전장에서의 불살은 군법적으로 문제 없는건가 키라는 불살 시작했을 때 군인 아니였지만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3:30.04 ID:cK1mrPcE0 >>56 전투력은 빼았으니까, 뭐 괜찮잖아 포로로 만든다던지 선택지가 늘어나기도 하고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4:26.99 ID:lEHtTVJT0 >>56 죽이지 않는 쪽이 오히려 그녀석의 구조 같은 걸로 많은 적을 쓰러트릴 수 있으니까 의외로 권유 되고 있음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6:24.86 ID:tcSt5zSv0 >>56 초기엔 어쨌든 알래스카 이후의 아크엔젤은 사설부대 같은 거고 종래의 군기 같은건 있으나 마나한거지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6:04.83 ID:dXLAq7xU0 뭐야 의외로 좋은 거냐 뭐 평범히 생각해봐도 인간을 죽이는 것보단 훨씬 낫지만 다만 이야기의 연출적으로 싫어지는 놈이 많을지도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5:01.52 ID:wDf4NQR/0 네우로는 그렇게 보여도 6명 밖에 안죽였음 다른 녀석들은 자폭이나, 제3자한테 죽이게 한다던지 그런거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19:45.05 ID:AqqlLXgtO 그리는 방식의 차이겠지. 죽이지 않을 때의 디메리트를 각오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신념이 단순한 정의감인가. 한마디로 정리하면 책임감의 유무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20:46.17 ID:bW48l8gh0 일단 강압적인 주인공은 싫음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25:11.35 ID:S2slb1800 각오의 차이겠지 죽이지 않는 것의 디메리트 이해하고, 실제로 죽이지 않은 것에 고민하고 그래도 불살을 관철하겠다고 죽을 정도로 노력한다면, 반대로 멋지다고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28:58.48 ID:d2OHX3lX0 그런 점에서 죠니는 자비 없지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29:42.94 ID:4jCWtbZJO 켄신은 불살 같은 소리 하지만 그런 쇠막대로 구타당하면 평범하게 죽는다고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37:08.38 ID:cRLJBGwrO 자기가 위험해져도 관철할 것인가, 아냐?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40:06.17 ID:hVEI/b3k0 결국 불살로 민폐를 끼치는가 아니냐 (웃음)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47:19.67 ID:EiJlFzP/0 같은 건담 주인공이고 불살인 바나지나 키오는 그렇게 미움 받지 않잖아 키라가 이상할 뿐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48:46.09 ID:Kl4c8nZO0 이유와 그에 대한 진심 자신의 수족이 떨어진 정도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목숨마저 아까워 하지 않고 싸우는 놈이 있는 한편 딱히 이유도 없는데 태평스레 전장에 끼어들어와서 다른 놈의 신념이나 사상 따위 신경쓰지도 않고 짓밟곤 정의의 아군이라는 패션 회득하기 위해서 히어로 기분으로 모두 그만둬 라고 하는 놈은 장난치는 걸로 밖에 안보임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19:54:21.91 ID:CbH3+KdhO 키라 씨는 불살보다, 타인이 싸우는 이유가 어떻든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무력으로 진압한다는 평화지상주의의 오만함이 싫은거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20:06:54.86 ID:CbH3+KdhO 키라한텐 신자 투성이고 울프우드 같은 동료가 없었던게 어떤 의미론, 불쌍한 기분도 든다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20:20:43.12 ID:Bf4nfuC70 너희들한테 있어서 오펜은 어떠냐? 처음 죽였을 때는 트라우마 걸려서 마술 쓰지도 못했는데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20:23:43.31 ID:yRvDUWaX0 켄신은 불살이여도 전력 줄이거나 굉장한 살기 보여주거나 제대로 생각하고 있음 왠지 그럴 듯한 포즈 잡으면서 반격 허용하는 녀석은 바보취급 당하는게 당연 1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21:18:34.94 ID:Fa0NFhtk0 여기까지 본 느낌으론 이유의 유무 (불살을 지향하는 계기가 된 과거, 인물) 갈등의 유무 (불살의 신념을 부정하는 다른 자 혹은 자신의 심정) 시련의 유무 (살인이 권유 되는 상황과의 직면)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10(土) 20:24:55.94 ID:8vwVAf5IT 발살에 의해 주변에 폐를 끼치는 녀석, 제대로 된 갈등도 없는 녀석 동료가 불평하거나 하지만 밀고 나가서 전부 결과적으로 좋은 느낌으로 정리되는 녀석은 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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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역시 캐릭터의 차이죠 뭐
나도 키라 싫어!
............죽고 잡냐?
저도 키라는 싫어합니다
얘는 신념이 있다기보단 지 손에 피묻히고 싶지않다는 얕은 수작으로 밖에 안 보이더군요
타는 기체 디자인은 좋아합니다만
찌질한 불살은 더 싫어 !!
=키라가 제일 싫어 !
죽이지 않고 의기 양양한 얼굴=키라
이 차이<-이게 정답
...!?
일반 소년 만화나 소설 속에서 별달리 아무런 이유도 없이 뜬금포 신념 타이틀로 '누가 다치는게 싫으니까 내가 대신!'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아!'하는 거 보면 이젠 그냥 짜증납니다. 하다못해 합당한 이유를 좀 독자가 공감할만하게 설정하라고;;
밧슈는 모토가 Love&Peace인만큼 평상시엔 총잡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아이들이랑 놀이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게 나타나고 최중요 적들과 정말 저질스런 악당들을 자신이 죽이지도 않고 또 다른 사람이 죽이도록 놔두지도 않기 때문에
결국 둘다 자신의 천성과 (키라는 사회, 밧슈는 렘으로부터의) 교육을 통해 평화를 주장하고 무기를 통해 불살을 행하더라도 그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거 아닐까요?
키라는 말만 떠들지 실상 불살이 아니기 때문이죠.
밧슈는 자기가 총을 맞아도 누군가 죽어도 그 상대를 죽이지 않지만
키라는 자기 손만 안 더럽힐 뿐 전부 우주 미야를 만들기 때문
건담중 유일하게 않본작품인데....않보길잘할 죽품이고...AGE는 진짜 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