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RPG의「이 앞에 강한 마물의 기운이 느껴진다」←이건 거 그만해라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1:59:34.55 ID:9OIGYaB60
갑자기 튀어나오니까 재밌는건데

확실히 옛날 RPG 하라 그러면 어려워서 못하겠음...;;

눈이 너무 호강해서 보고 있으면 답답한 것도 있지만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0:34.11 ID:cvwdlqIw0

이상한 놈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비판 먹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하지 않냐?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0:36.00 ID:C1ienXtG0

「이 열쇠는 더 이상 필요없다. 버릴까요?」 


에? 어떻게 아는거야?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0:15.99 ID:QifR9koK0

로딩 중에 갑자기 화면에 괴물이 튀어나오잖아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1:24.93 ID:zeUq8jBU0

회복이랑 세이브하고 나서 도전하고 싶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1:37.01 ID:9xXPQ6ue0

서양 게임도 강적 나오기 전엔 오토 세이브 하니까 금방 알잖아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1:47.95 ID:Tg/GrJNT0

그런 네게 FE 창염을 추천한다
아무런 전조도 없이 민가에서 라스트 보스 클래스의 적이 튀어나온다고!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4:31.47 ID:gyh3JFxf0

칠흑 하우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2:21.51 ID:7fjYG/aBO

보스 「자, 각오는 됐느냐?」 

 네 
→아니요

보스 「후후후, 각오가 설 때까지 기다려주지」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2:21.94 ID:pgzajNCA0

서양 게임도 위험한 장소에 가려고 하면 세이브 해라 세이브 해라 시끄럽잖아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3:22.56 ID:4QEzccVs0

옛날 RPG 처럼 루트에서 벗어나면 즉사 같은 걸 현대의 느긋한 게이머한테 강요하는건 무리잖아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16:31.54 ID:dIWph4Qn0

>>17 
요즘엔 라이트 유저한테도 어느 정도 팔리지 않으면 해먹질 못하니까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3:57.01 ID:Afa1EWhZ0

우와! 저건 뭐지?
 
뒤돌아보면 겨우 느긋히 화면에 페이즈 인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6:20.56 ID:KgKn9vHL0

이 앞은 세이브 할 수 없어・・・ 각오 하고 들어가자
 
하?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6:54.34 ID:wUe1iX+O0

>>28 
록맨이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10:17.40 ID:uvIY3OcHO

>>31 
록맨에서 세이브?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12:08.81 ID:LgLeb4KIO

>>37 
와이리 스테이지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6:52.08 ID:pUTcEEdr0

랄까 대부분 직전에 세이브 포인트 있잖아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18:59.40 ID:rs/+tA9/0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에서 더럽게 강한 자코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순살당한 추억
이시타의 부활에서도 나오지 그놈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0:17.91 ID:dIWph4Qn0

갈키마세라? 왠지 약해보이네→전멸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1:22.54 ID:RrMWp0x2I

요즘 세대 놈들이 당시 DQ2나 FF3를 클리어 할 수 있을 거 같지가 않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3:50.29 ID:dIWph4Qn0

>>50 
요즘 애들한테 FF3 라스트 던전 앞 세이브 지점에서 라스트보스까지 1시간 이상 걸린다고 하니까 굉장히 놀랐다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5:40.40 ID:cvwdlqIw0

>>52 
나는 더럽게 짜증나서
한동안 방치할 정도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6:23.40 ID:rs/+tA9/0

요즘 애들 요즘 애들 말하는데 애들은 기본적으로 적응 능력 높아서 평범하게 가지고 노는거 아니냐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22:54.44 ID:Ufc6Wgd+0

이 안으로 들어갑니까?

예← 
아뇨

아니, 지금은 그런 걸 할 때가 아니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36:40.00 ID:EelwTAfq0

딱히 쓰러트려 버려도 상관 없는거지?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37:23.08 ID:cvwdlqIw0

근데 사이렌은 무섭다&어렵다로 집어 던졌다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38:15.49 ID:TFDLkETl0

알파 외전 9화에서 네오그랑존 튀어나왔을 땐 집어던졌다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3:06:33.53 ID:KFWECL10P

RPG는 아니지만 초기 바이오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패턴 많았던거 같다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3:16:13.30 ID:NbVwz7rz0

FF12의 초반에서 티라노사우르스한테 돌격했다 되려 당한 추억


그와중에 페이트 패러디 ㅋㅋㅋㅋㅋㅋ




덧글

  • SPiCa 2013/09/23 13:46 # 삭제 답글

    현대의 쉬운 게임드로 약해진 당신에게 추천코스!

    극마계촌, 던전크롤스톤스프, 파이어엠브렘 gba시리즈, 데몬즈소울, 다크소울을 순서대로 1년간 클리어하면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M에 눈뜨는 건 덤이지만...

    쨌든, 요즘 게임 편하게 해주려다가 재미도 같이 날리는 경향이 있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불편하게 하면 끄게 되고(...)

    간편함과 재미의 균형 참 어렵네요

    (그러니 위의 게임들을 통해 수련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 더스크 2013/09/23 15:46 #

    마계촌부터 이미 괜찮지 않아 하하하핳
  • 일렉트리아 2013/09/23 14:08 # 답글

    아아...옛날게임들...하드코어했었죠...요세 그렇게 하드코어하면 쿠소게취급.../눈물
  • 더스크 2013/09/23 15:46 #

    좀만 어려워도 이런걸 하겠냐고 집어 던지고 ㅡㅜ
  • 후데 2013/09/23 14:11 # 삭제 답글

    미래예측 . . .
  • 더스크 2013/09/23 15:46 #

    과연 맞을것인가
  • 반품악마 2013/09/23 14:39 # 삭제 답글

    쉽게해주면 쉽다고 뭐라하고 어려우면 어렵다 뭐라하고
    역시 소비자에게 맞추긴 힘들죠...
  • 더스크 2013/09/23 15:46 #

    밸런스 잡기가 제일 어려운듯
  • 자비오즈 2013/09/23 15:00 # 답글

    예전것들은 하드한게 많았지 확실히...
    요즘은 깔짝깔짝플레이하는게 추세라그런지 세이브포인트 많으면 좋긴하다...
  • 더스크 2013/09/23 15:46 #

    세이브 포인트가 많으면 좀 어려워도 납득은 하는데
  • 쿠보 2013/09/23 15:10 # 삭제 답글

    쿠보 타이토가 만드는 RPG에 있을 법한 일

    1. 시리즈 번호는 0번부터


    2. 보스가 약 200명


    3. 초회판 부록은 빛과 먼지


    4. 대충 공격하면 랜덤 확률로 히나모리가 베인다.


    5. 스테이지 배경은 그냥 하얀색


    6. 최종보스를 쓰러트렸는데 사실 경화수월이라 stage 1부터 다시 플레이.


    7. 독일어/스페인어/영어 더빙 첨부. 단 문법은 전부 틀림.


    8. 설정상 절대 불가능한 것들은 사실 전부 가능.


    9. 1편: 납치 -> 2편: 수련 -> 3편: 구출


    10. 게임을 종료하려고 하면 "뭐....라고...?"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11. 엔딩 크레딧은 딱 한줄. "이 게임은 츠키시마 씨 덕분"


    12. 챠드는 등장하지 않는다.
  • 더스크 2013/09/23 15:47 #

    챠드으으으으으으ㅋㅋㅋㅋㅋㅋㅋ
  • 백헌장 2013/09/23 16:44 # 삭제 답글

    오히려 '아직 네겐 무리다. 돌아가.'라는 패턴이니 굉장히 친절한걸?
  • 더스크 2013/09/23 16:46 #

    게임을 원활히 즐기라고 알아서 난이도 조절도 해주심
  • Real 2013/09/23 17:55 # 답글

    바이오하자드2 클레어A에서는 갑툭튀가 나올때 깜놀했던 기억이..
  • 더스크 2013/09/23 17:56 #

    바하는 전반적으로 그냥 어려워서 곤란
  • 2013/09/23 18:33 # 삭제 답글

    게임이 쉬우면 재미없습니다.
    라고 했던 모 게임이 있었죠...
  • 더스크 2013/09/23 19:20 #

    ㅋㅋㅋ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09/23 18:37 # 답글

    더럽게 추억 돋아...
  • 더스크 2013/09/23 19:21 #

    쓸데없이 자극하고 있어
  • 2013/09/23 19:38 # 삭제 답글

    1회차 클리어!☞2주차에 가면 1회의 복선들이 이해하면서 비밀이 펼쳐져!☞안함

    대표적으로 파판 영식?
  • 더스크 2013/09/23 20:58 #

    ㅋㅋㅋㅋㅋㅋㅋ
  • waterwolf 2013/09/23 22:42 # 답글

    MSX의 캐슬 엑설런트, 나이트 로어(Knight Lore)를 플레이해본적 없는자, 난이도 이야기를 꺼내지 말지어다! (아, 저도 저 둘은 엔딩 엄두도 못냅니다....;;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서 포기 선언. OTL)
  • 더스크 2013/09/23 23:31 #

    무슨 게임이길래 ㄷㄷ
  • 게리롱 2013/10/30 22:33 # 삭제 답글

    그런 의미에서 무슨 장르이든 뭐든 쉽기만 한 20세기 이후 게임들 사이에서 다크 소울, 데몬즈 소울의 등장은 가히 놀라울 뿐...
  • 더스크 2013/10/31 09:06 #

    악명높은 난이도는 치를 떨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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