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머지않아 2개의 태양이 비춘다!「백야」나「낮」이 수시간 연장!!! by 더스크

1: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京都府):2013/09/25(水) 20:14:14.34 ID:9nfGloNeP
지구를 머지않아 2개의 태양이 비춘다
25.09.2013, 13:24 
【画像】

 


머지 않아 천년에 한번 있는 천체 쇼가 다가온다

하와이의 마우나케아 천문대의 내부 정보에 의하면, 붉은 거성 베텔기우스가 요 16년간 구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시시각각 급속도로 압축되고, 적도는 원심력을 위해 가까스로 유지되고 있다.

수주간 혹은 수개월 이내에 초신성 폭발이 일어날 명백한 전조이다

지구에서는 다음처럼 보인다. 밤하늘의 한 부분이 갑자기 밝아진다

그 밝음은 최저 보름달과 같으며, 잘하면 태양 정도가 된다.

그 상태가 6주간 이어진다. 즉 1개월 반 사이, 지구의 일부 구획에 「백야」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나머지 구획에선 「낮」이 수시간 연장된다. 약간 과장해서.

폭발 2,3 주 후, 빛은 약해지기 시작한다

지구인이 마지막으로 이러한 천체 쇼를 목격한 것은 1054년이다

国内メディア 
http://japanese.ruvr.ru/2013_09_25/121906482/ 


오오 뭔가 터지는 건가
백야라... 보고 싶은데

 

2: フライングニールキック(東日本):2013/09/25(水) 20:15:41.50 ID:ebxbzHl5P
히에

3: 超竜ボム(公衆):2013/09/25(水) 20:16:18.23 ID:bSCtFD//0
생체 밸런스 무너지는 거 아냐?

7: ファイヤーボールスプラッシュ(SB-iPhone):2013/09/25(水) 20:17:15.44 ID:dQ+LzlBxi
일본에서도 볼 수 있어?

42: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京都府):2013/09/25(水) 20:23:43.11 ID:9nfGloNeP
>>7 

>지구의 일부 구획에 「백야」가 찾아온다는 것

>나머지 구획에서도 「낮」이 수시간 연장된다

라고 있으니까, 어느쪽이 되려나・・・・・ 

8: ムーンサルトプレス(新疆ウイグル自治区):2013/09/25(水) 20:17:41.77 ID:ysfkoOW+0
그래서 대체 언제냐고

19: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京都府):2013/09/25(水) 20:19:43.89 ID:9nfGloNeP
>>8 

원기사에는

>수주 혹은 수개월 이내에

라고 써있어!!(゚д゚)! 
10: ボ ラギノール(庭):2013/09/25(水) 20:18:03.02 ID:gbsDvtu60
드디어!
9: バックドロップ(やわらか銀行):2013/09/25(水) 20:17:53.43 ID:+yesuLLd0
여름이었으면 죽었다

13: ストレッチプラム(dion軍):2013/09/25(水) 20:18:56.66 ID:1YjeI6Kc0
※노동시간이 늘어납니다

14: レッドインク(東日本):2013/09/25(水) 20:18:59.32 ID:bWtshTK50
이건 굉장하다

23: チキンウィングフェースロック(やわらか銀行):2013/09/25(水) 20:20:25.78 ID:CcNckq/s0
즐거울 듯

24: ニールキック(宮城県):2013/09/25(水) 20:20:29.51 ID:kD1/gCQT0
잠들지 않는 별이 되는건가

26: 膝靭帯固め(WiMAX):2013/09/25(水) 20:21:04.96 ID:wAsiaqXV0
보름달 급이라면 꽤 밝은데 (´・ω・`) 

27: エルボードロップ(奈良県):2013/09/25(水) 20:21:26.17 ID:yNoHS2UB0
중2병이 작렬하는 스레는 여기입니까?

34: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庭):2013/09/25(水) 20:22:29.33 ID:ZsDIFLp/P
살아있는 동안에 볼 수 있을거라고 듣고 찾아왔습니다

35: セントーン(庭):2013/09/25(水) 20:22:31.63 ID:ZNuT8jqS0
수개월 이내라니, 그렇게 간단히 예측할 수 있는거냐

40: 16文キック(神奈川県):2013/09/25(水) 20:23:23.03 ID:Tr8vmYCB0
몇만년 전의 이야기라고 ㅋ
옛날 폭발한 게 지금이 되서 겨우 볼 수 있게 된거다 ㅋ
115: ショルダーアームブリーカー(茸):2013/09/25(水) 20:49:20.39 ID:Vs6mjNKl0
>>40 
베텔기우스는 640광년의 거리

47: サッカーボールキック(SB-iPhone):2013/09/25(水) 20:25:20.37 ID:bHO2cttsi
1000년 전에 봉인한 마왕 같은게 부활하거나 하는 느낌?

53: ファイヤーバードスプラッシュ(家):2013/09/25(水) 20:27:15.15 ID:lntqlWJ90
광합성이 잘 되겠네

57: 16文キック(福島県):2013/09/25(水) 20:28:50.46 ID:Y1aN/Twy0
빛의 속도로 생각해보녀 당연하다만 벌써 폭발했음
헤이안 시대 쯤에

59: かかと落とし(群馬県):2013/09/25(水) 20:29:03.18 ID:KHbCHhhm0
이걸 볼 수 있으면 최고의 저승길 선물이 될 거 같다

62: フライングニールキック(愛媛県):2013/09/25(水) 20:31:25.49 ID:9yxl1wJ30
겨울에 해줌 좋겠는데

66: マスク剥ぎ(WiMAX):2013/09/25(水) 20:31:52.09 ID:Dgv9Xada0
>그 밝음은 최저 보름달과 같고, 잘하면 태양에 대등할 정도
>그 상태가 6주간 이어진다

쩔어어어어어어어
체험 할 수 있으면 최고 아니냐 이거

67: ときめきメモリアル(北海道):2013/09/25(水) 20:32:15.51 ID:Z9XH1CCv0
태양이랑 동급의 밝음이라면 밤에 조명 안써도 되겠구만
전기세 절약된다

76: マスク剥ぎ(WiMAX):2013/09/25(水) 20:35:01.90 ID:Dgv9Xada0
근데 폭발시에 뭔가 유해한 게 날아오지 않아?
태양의 자력도 약해진 지금은 꽤 위험할 거 같은데
81: ラ ケブラーダ(埼玉県):2013/09/25(水) 20:37:02.68 ID:N3Jl6x8t0
>>76 
겨우 빛이 도달하는건가
뭔가 날아온다고 해도 몇만년후라고 

79: フロントネックロック(大分県):2013/09/25(水) 20:36:32.78 ID:rBlQfiux0
지금 보고 있는게 642년 전의 모습이니까
란 걸로 약 642년 전에 폭발했단거지
신기하네
125: キャプチュード(神奈川県):2013/09/25(水) 20:52:29.23 ID:JaxDzIJR0
아이마스크 대량으로 구입해둔다ㅋㅋㅋㅋㅋㅋ
129: スターダストプレス(やわらか銀行):2013/09/25(水) 20:53:44.97 ID:7dZloDCk0
>>125 
눈만 지켜서 뭘 어쩌겠단 건뎈ㅋㅋㅋ
148: マスク剥ぎ(WiMAX):2013/09/25(水) 20:59:25.78 ID:Dgv9Xada0

https://www.youtube.com/watch?v=9cE02TfUw9A 
의외로 이해할 수 있는 크기였다

150: ダブルニードロップ(神奈川県):2013/09/25(水) 20:59:44.37 ID:okYGx4JC0
이거 조금 계산 틀리면 지구 상 생물 전멸 아냐? 

165: バズソーキック(家):2013/09/25(水) 21:05:32.56 ID:jqCQfQh50
사랑하는 사람과 죽을 수 있다면
그것도 소소한 즐거움

49: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dion軍):2013/09/25(水) 20:26:37.94 ID:ATwnqh78P
좀 과장해서. 에서 뿜었닼ㅋ
97: フライングニールキック(滋賀県):2013/09/25(水) 20:44:00.54 ID:vKAj+CLGP
좀 과장해서

137: エメラルドフロウジョン(東京都):2013/09/25(水) 20:55:13.59 ID:bgimHEQx0
좀 과장해서는 뭐얔ㅋㅋㅋ

116: フェイスロック(西日本):2013/09/25(水) 20:49:23.94 ID:CSQHzTLV0
내 고간도 팽창했다!

69: ジャンピングエルボーアタック(やわらか銀行):2013/09/25(水) 20:32:36.64 ID:5pXV7xqj0
나유타 망원경이 포착한 2~3배 부푼 베텔기우스
http://www.astroarts.co.jp/news/2013/09/11betelgeuse/index-j.shtml 
> 주:「베텔기우스의 초신성폭발」 베텔기우스가 폭발 직전 단계란 것은 확실하지만,  
> 여기서 말하는 「조만간」은, 수천년 단위도 포함

oh... 

89: 栓抜き攻撃(東京都):2013/09/25(水) 20:39:32.68 ID:ubCGW4wy0
이 사이트는 의심스럽지만, 살아있는 동안 볼 수 있으면 좋겠네





덧글

  • 티르 2013/09/26 10:41 # 답글

    오오오 내가 살아있는동안 보는건 포기했는데 우주최대의 폭팔쇼를 볼수있겠군요!
  • 더스크 2013/09/26 11:40 #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3/09/26 10:44 # 답글

    좀 찾아보니 2012년에 잠깐 나왔던 이야기고 아직 언제 라고는 안나온 이야기 같은데 ㅡㅡa..
  • 더스크 2013/09/26 11:40 #

    그게 지금 등장인가...
  • 행인 2013/09/26 10:49 # 삭제 답글

    백야를 볼수 있다는건 기쁘다능!!

    ...그런데 늘어난 낮 시간만큼 정말로 노동시간이 길어지는건 아니겟지!?
    ..한국인은 왠지 그럴꺼같아 무섭다능...
  • 더스크 2013/09/26 11:40 #

    노동시간 연장 엌ㅋㅋㅋㅋ
  • wheat 2013/09/26 11:02 # 답글

    저것 비슷한 이야기를 전에 들은 것 같은대 감감 무소식...
  • 더스크 2013/09/26 11:41 #

    작년에 이 얘기 나왔는데 묻힘 ㅡㅡ
  • Niveus 2013/09/26 11:30 # 답글

    ....천문에서 조만간이란건 천년이 아니라 만년단위의 이야기라(...먼산)
    베텔기우스 폭발 시뮬레이션에 관한 NHK 다큐가 있습니다.
    꽤 볼만하니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Q3XGJnC2SB0
  • 더스크 2013/09/26 11:41 #

    살아있는 동안 볼 수 있으려나...
  • 자비오즈 2013/09/26 11:40 # 답글

    살아있는동안 본다면 굉장히 재밌는 중2소재일것같군크킄... 2개의 태양이라 재밌잖아
  • 더스크 2013/09/26 11:42 #

    중2병이 대거 창궐하는건가... 멋지군
    드디어 우리들의 세상이다 흐하흐ㅏ흐하ㅡㅏ흐하
  • 게으른 범고래 2013/09/26 11:59 # 답글

    베텔기우스가 터진다는 소릴를 들은지 어언 30년 전이지만

    만약 베텔기우스의 자전축 권역에 지구가 있다면
    감마선 버스트로 오존층이 박살나서 인류는 으앙 쥬금!

    -지질학에서 1차 대멸종(대략 4억 5천만년전)의 원인으로 추측되는게 감마선 버스트로 추정되며
     당시 지구상의 해양 생물 50%,삼엽충등등이 멸종했다고 합니다.
  • 더스크 2013/09/26 14:01 #

    으앙 쥬금 ㅋ
  • 반품악마 2013/09/26 12:08 # 답글

    잠깐 선글라스 사고옵니다.
  • 더스크 2013/09/26 14:01 #

    백야면 잠을 못자겠네 ㅎ
  • 후데 2013/09/26 12:54 # 삭제 답글

    뭐 하는 신세계 . . .
    두개의 태양을 가지게 된 인류는 무사한거냐 . . .
  • 더스크 2013/09/26 14:01 #

    카오스한 혼돈이 몰려오는 건가
  • 아인하르트 2013/09/26 13:34 # 답글

    13: ストレッチプラム(dion軍):2013/09/25(水) 20:18:56.66 ID:1YjeI6Kc0
    ※노동시간이 늘어납니다

    진짜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무서... (...)
  • 더스크 2013/09/26 14:02 #

    우리나라는 할 거 같아 왠지...
  • 에르네스트 2013/09/26 16:19 # 답글

    그런데 정말 예측보다 강하게 터저서 감마선이 왕창 날아온다면 게으른 범고래님말처럼 오존층 파손으로 지구 생명채 때몰살일듯...
  • 더스크 2013/09/26 17:46 #

    음 그건 싫은데...
  • 갓삐 2013/09/26 16:49 # 답글

    결국 그날이 오고마는것인가,,
  • 더스크 2013/09/26 17:46 #

    지구 종말의 날... 영화 하나 나올듯ㅋ
  • 크레이토스 2013/09/26 17:13 # 답글

    현재 올림푸스 대전이 한창이지...
  • 더스크 2013/09/26 17:46 #

    올ㅋㅋㅋㅋㅋ
  • Zeps 2013/09/26 21:10 # 삭제 답글

    얼마나 전이었더라. 아무튼 먼 옛날에는, 시골 마룻바닥에 주저앉아 멍하니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던 시절도 있었다. 마치 인간의 생명과도 같은... 그래. 마치 우리처럼, 그저 보잘 것 없이 깜빡일 뿐인 작은 별빛들이 반겨주던 밤하늘은 분명 그 곳에 있었다고 한다. 검은 장막을 펼치고, 자신의 품속에 안긴 별들에게 공평하게 빛을 나눠주던 별들의 엄마와 같은 보름달과 함께.
    태어나서 딱 한번 나이트리움(nightrium)에서 본 밤하늘의 재연 홀로그램은 아직도 내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눈치챈 사람이 있을까?
    인류는 지금, 밤하늘을 잃어버렸다.

    혹성 베텔기우스(betelgeuse)라는 거성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보이저 1호가 겨우 2광년 남짓한 태양계 밖으로 벗어나던 먼 과거의 어느 날, 우주 멀리에서 베텔기우스가 폭발했다. 천문학자들은 그저 '태양이 한달 남짓 두개가 된다.' 느니 '낮이 몇시간 길어진다.' 느니 쓸데없는 소리들만 하며 즐겁게 밤하늘에 망원경이나 들이대고 있었다고 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던 사람은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모두 다가올 밤하늘의 거대한 불꽃놀이를 기대하며 꺅꺅대고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혹성이 폭발하던 날. 두근대는 마음으로 밤하늘을 바라보던 인류를 경악케 한 거대한 섬광. 변천광(genesis right)이 새까맣던 밤하늘을 순식간에 찢어버렸다. 인류는 그렇게 밤하늘과, 달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남은 것은 그저 끝없이 타오르는 두개의 태양뿐이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 것이다. 변천광이 하늘을 뒤덮은 후 태어나기 시작한 돌연변이 인류.
    탈환자들(recapture babies).
    누구도 알지 못하는 거대한 진실속에서, 그렇게 우리는 우리를 감싸던 달을 되찾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난 것이다.

    -----------------------------

    위에서 누가 중2병 얘기하길래 중2병 느낌 팍팍 쳐서 하나 적고 게임하러 갑니다 뿅
  • 더스크 2013/09/26 22:29 #

    오오 뭔가 그럴듯한 퀄이야
  • 버들 2013/09/26 23:09 # 답글

    저거 매년 저러던것같은데.... 애초에 별이 폭발하는걸 우리가 예측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라고할까 이제 내일이면 시험 끝이다!!
  • 더스크 2013/09/26 23:34 #

    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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