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솜사탕 3년간 방치한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7:00.28 ID:ZvBIc/1v0
딱딱해졌다만… 




우와.... 3년... 먹을 수 있냐 그거....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12.25 ID:nSwfvP5F0
패키지 푹신푹신이 서글프다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7:47.07 ID:WNxmZE97i
먹어라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00.83 ID:GHUq/f/20
오늘의 철학:이건 솜사탕인가, 설탕인가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9:14.28 ID:i+zJ6Oi+O
덜컥 덜컥 시간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9:15.50 ID:LrTbeMz8O
달칵 달칵 시간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7:56.98 ID:l2bKSKAx0
나 컵 딸린 젤리도 아직 안열었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30.64 ID:IhPABSJl0
그야말로 No, Thank You!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43.48 ID:ulcJ8HfB0
먹자고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50.62 ID:ZvBIc/1v0
맨처음 내용물이 보이질 않아서 없어진 건가 했는데 아래에 딱딱하게 뭉쳐있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0:04.00 ID:7DkuHqze0
온수로 되돌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0:10.02 ID:d4p/hJ1E0
파이널 판타지 포션 방치했던 거 떠올렸다 고마워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0:16.43 ID:7FZoOMgC0
전병 같은데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0:59.18 ID:ZvBIc/1v0
달리 2개 더 있는데 여는게 너무 무섭다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1:36.78 ID:7h+w3tgS0
전부 푹신푹신이 아냨ㅋㅋㅋ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1:40.79 ID:VTN4NYI80
나도 에바 UCC 커피 방치했던 거 떠올랐다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1:54.90 ID:5TICrePX0
나도 그 상태가 된 거 있어서 시험삼아 더운 물에 풀었더니 좋은 냄새가 나서 무심코 먹어 버렸다 

물론 배탈났다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1:56.42 ID:n427oiqj0
아즈냥의 입었던 팬티라고 생각하고 먹어
먹을 걸 함부로 하지 말라고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3:23.80 ID:+yIaZyPW0
나 아직 30주 이상은 있다
코알라 마치도 아마 그정도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4:55.01 ID:ZvBIc/1v0
클리어파일 가지고 싶어서 가까운 편의점 돌아다녔지
결국 아즈냥 밖에 손에 넣질 못했지만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5:47.10 ID:6MWq3ZKL0
몇십년인가 옛날 히어로 물 스낵 과자가, 미개봉으로 프리미엄 붙었었지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7:30.85 ID:kzIu2fRc0
>>1「그다지 맛있지는 않습니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7:43.99 ID:6hSMmAPV0
그야말로 이상한 결과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8:15.86 ID:ZvBIc/1v0
있다 있다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9:39.30 ID:ILXwsj4MP
렌지도 돌려보자고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42:18.20 ID:PhwQAlTf0
그리고 카세트 테이브 딸린 앨범도 미개봉인 채
더 이상 흥미 없지만 내 청춘이니까…버릴 수가 없어…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44:39.26 ID:zs8q1YCT0
나도 얼마전에 야키소바 버렸다 ㅋㅋㅋㅋㅋ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48:06.38 ID:3zv/0xHkO
무기의 단무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광신자가 있다던가



위험해 보이는데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48:17.83 ID:lTZTzHcE0
그립구만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49:38.81 ID:B2rAuL+t0
굳은 것보다 봉투가 빵빵하게 부푼게 더 무서워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50:14.63 ID:s+X/h3gLO
무섭구먼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51:59.94 ID:PhwQAlTf0
기타 갖고 싶어서 오후의 홍차 마구 마셨던 추억
꽝이었지만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54:56.33 ID:H6Fd+NnO0
그립구만 이거
몇개나 샀더라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8:00:37.46 ID:0Iv8oNEu0
설탕이랑 소금은 곰팡이 피는 것도 아니고 썩지 않으니까 먹어도 문제 없음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8:02:10.26 ID:1WdOpr3KI
>>1의 릿쨩 귀여워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1:07.72 ID:AQWNLPtli
이거 3년 전 물건인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2:00.40 ID:ZvBIc/1v0
>>23 
마지막 화가 2년 전 가을이었다고 생각함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3:19.39 ID:1KoJRfHa0
케이온이 벌써 3년전이라니 거짓말 수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벌서 그렇게 지난건가…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39:12.35 ID:ZvBIc/1v0
>>29 
너무 빠르잖아…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9:29.40 ID:BQTtPkUmi
벌써 3년 전이냐…




덧글

  • 츤키 2013/09/26 11:23 # 답글

    그러고보니 러브히나나 시스프리, 나노하, 하루히 등등..
  • 더스크 2013/09/26 11:45 #

    안돼 시간 경과를 떠올려선 안돼 ㅜㅡ
  • Et.I.D 2013/09/26 11:26 # 삭제 답글

    3년인가.... 이런, 짧은 애니도 아닌데 재탕 필요의 조짐이 보인다...
  • 더스크 2013/09/26 11:45 #

    벌써 3년... 시간이란 참...
  • 자비오즈 2013/09/26 11:43 # 답글

    어라 케이온 3년이나 된거냐 하하하... 어? 정말?
  • 더스크 2013/09/26 11:45 #

    믿을 수 없는 속도로 흐르는 시간
  • 티르 2013/09/26 11:46 # 답글

    그러고보니 저희집에 4년된 나사의 우주인용 건조식품이... 유통기한은 1년이나 지났는데...밀봉되있고...먹을수는 있겠...
  • 더스크 2013/09/26 11:53 #

    진공 포장 아니던가요. 괜찮지 않을까...?
  • 반품악마 2013/09/26 12:06 # 답글

    3년...그나저나 단무지 저건 뜯는순간 쉰내 엄청날거같은데요,,ㅋㅋ
  • 더스크 2013/09/26 14:03 #

    썩었겠다...ㅋㅋㅋㅋ
  • 행인 2013/09/26 12:11 # 삭제 답글

    솜사탕으로 시작해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걸로 끝나는 스레...... ㅠㅠ
  • 더스크 2013/09/26 14:03 #

    마음의 상처만 늘렸어 ㅜㅜ
  • 후데 2013/09/26 12:49 # 삭제 답글

    나중에 스태프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 더스크 2013/09/26 14:03 #

    엌ㅋㅋㅋㅋㅋㅋㅋ
  • 에비스톤 2013/09/26 13:05 # 답글

    3년..
  • 더스크 2013/09/26 14:04 #

    뭐했다고 벌써 3년...
  • 아인하르트 2013/09/26 13:32 # 답글

    먹으라고 파는 것을 안 먹고 보관한다니. -ㅅ-

    안의 것만 깔끔하게 빼먹고 봉지는 따로 코팅해서 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말입죠. ;;;
  • 더스크 2013/09/26 14:04 #

    그러는 사람이 전에 있었죠,,,
  • Dj 2013/09/26 14:36 # 답글

    여러가지가 시간이 빨리간다는 걸 알려주네...
  • 더스크 2013/09/26 15:34 #

    이런 거로 깨닫고 싶진 않았지만...
  • 갓삐 2013/09/26 16:50 # 답글

    킄 삼년이라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
  • 더스크 2013/09/26 17:48 #

    시간은 무정하게 흐릅니다
  • wheat 2013/09/26 17:09 # 답글

    케이온 상품이 나온지 벌써 3년이나 됬네요. 간 참 빠릅니다 ㅎ
  • 더스크 2013/09/26 17:49 #

    너무 휙휙 지나가는듯
  • 크레이토스 2013/09/26 17:15 # 답글

    그 처묵처묵 여고생들도 이제 대학생이니까 더이상 아청하지않아!!
  • 더스크 2013/09/26 17:49 #

    올ㅋ ㅋㅋ
  • 잠본이 2013/09/26 22:43 # 답글

    더이상 '포근포근 타임'이 아니게 된 포근포근 타임(...)
    무기 단무지가 진짜로 있었다니 이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9/26 23:34 #

    ㅋㅋㅋㅋㅋㅋㅋ
  • . 2013/09/27 00:29 # 삭제 답글

    후와후와(웃음)
  • 더스크 2013/09/27 09:01 #

    더 이상 후와후와하지 않앜ㅋ
  • 어라...... 2013/09/28 15:20 # 삭제 답글

    벌써 3년....?
  • 더스크 2013/09/28 16:08 #

    매정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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