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에서 동정이란걸 들킨 결과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4:56.70 ID:avh+lopD0
갸루1「레알 동정? 천연기념물이잖ㅋㅋㅋㅋ」 

갸루2「악수해줘 악수~」 

갸루3「거짓말이짘ㅋㅋㅋ」 


(´;ω;`) 


이 아래는 뭔가 묘하게 자학하면서 자랑하고 있으니까
혹여 읽으실 때 주의하시고
현실을 멀리하면 됩니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6:09.82 ID:VblwkesX0

그걸 네타로 쓰지 못하는 시점에서…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7:36.85 ID:6mto71e90

>>4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는데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6:26.32 ID:Px5gzTX40

왜 갸루 같은 거랑 미팅을 하는거냐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7:02.97 ID:wRwCpT6c0
좋은 사회 경험이 됐네(씨익)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7:06.34 ID:FXM6ijVW0
갸루 2 소개해줘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9:56.29 ID:WXhwT4sy0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6:03.75 ID:o2lervRL0
몇 살?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8:03.80 ID:avh+lopD0
22살이야
숫자 맞춘다고
친구한테 불려서 나중에 감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9:30.03 ID:x97OTpVV0
>>10 
좋은 친구잖아
숫자 맞춘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널 잘 배려해서 권유해 준거 아냐?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1:59:39.09 ID:VBbFAExW0
이거 자연스럽게 얘깃거리로 삼질 못하니까 동정인거야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0:10.90 ID:Px5gzTX40
거기서 망가지는 개그를 던져서 다른 두사람의 주가를 올리는 게 니 사명이었는데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1:13.21 ID:OirbdRp2i
>>13 이거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3:29.27 ID:avh+lopD0
그 뒤 갸루들한테
「나 군 드링크 마실래?」라고 물어봐져서
「칼루아밀크 마실테니까」라고 대답했는데
「아, 기다려 지금부터 내가 우유 짤테니까」 같은 소릴 해서
잘 되받아치질 못했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6:55.35 ID:Cotvco2h0
>>15 
아니, 음흉한데 그 여자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9:14.87 ID:avh+lopD0
>>20 그래도 귀여우니까 두근두근했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7:12.57 ID:8BzgP63vi
>>15 
나 「직접 마실래 ㅋㅋㅋㅋㅋㅋ」 

갸루 「싫엉~」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4:24.73 ID:FXM6ijVW0
들키는 경위 kwsk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5:53.66 ID:avh+lopD0
>>16「모두 첫체험 언제?」 같은 걸 갸루가 갑자기 말 꺼내서 
나는 거짓말을 못했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7:41.30 ID:kaBDvbsMi
동정이라고 폭로해도 네타로 끝나 버린거냐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8:11.70 ID:avh+lopD0
그래도 갸루는 나쁜 애가 아냐
내가 미묘한 대답해도
열심히 분위기 띄우려고 했다고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09:18.65 ID:DPkJfnys0
뭐야 자학풍 자랑이냐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0:56.31 ID:avh+lopD0
>>26 잊었어? 나는 동정 신장 160cm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1:57.28 ID:VfqrOmv10
메일 주소는?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2:54.10 ID:avh+lopD0
>>29 교환했어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5:48.10 ID:Px5gzTX40
그럼 성공한거잖아 죽어
이쪽은 미팅에 불려본 적도 없는 동정이라고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2:19.20 ID:ZbDYQp5v0
잘만 하면 내가 뺏어서 졸업시켜줄게 흐름이 되는 거 아니냐?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6:21.18 ID:PCcxe6Vn0
>>32 
그치
동정인게 문제가 아니라, 동정을 네타로서 잘 써먹지 못한게 문제
앗, 그러니까 동정인건가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2:50.18 ID:vSWDwdjE0
28인데 첫 미팅에서 돌아왔다
상냥한 사람만 있어서 즐거웠다
그래도 나 같은 못생긴 돼지가 있어서 죄송했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5:17.68 ID:avh+lopD0
참고로 외견
나 안쟛슈 코지마 
갸루1 이타노 토모미의 눈매가 나쁜 느낌
갸루2 아라이 나나오 
갸루33 생각 안남

(역주. 누군지 짐작도 안돼서 보기 편하시라고 사진 추가)

이타노 토모미

아라이 나나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6:45.82 ID:qbM+R57b0
갸루 좋은 녀석이잖아
거기서 절이라도 했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욘 없는데 ㅋㅋ」라고 하면서 하게 해줬을텐데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7:44.36 ID:xC+2UYWvI
동정 지키라고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18:16.64 ID:KbMhQgms0
몸은 더러워지지 않았지만 마음은 욕망으로 오물 투성이
라고 말하면 먹힌다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0:07.85 ID:avh+lopD0
갸루1 「그거지 안기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갸루3 「펫으로 삼고 싶어」 

갸루2 「아 그거 알겠어, 펫으로 삼고 싶어」 

나 「(뭐라도 분위기 띄워야지)・・・・머, 멍멍!」 

모두 「!?」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4:04.85 ID:gHd+hDrH0
>>46 
돌려주는게 너무 솔직하잖아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0:12.55 ID:EHOZdA1l0
>>52 
하지만 동정이라고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1:29.47 ID:qbM+R57b0
뭐랄까 너는 글렀네!!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1:50.67 ID:Px5gzTX40
뭐 평범하게 생각해보면 20살 넘어서 동정인 쪽이 이상한거겠지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5:50.28 ID:avh+lopD0
멍멍 뒤엔

갸루3「왜그래?」 
갸루2 「멍멍아, 손!」 같은 걸 당했다

갸루는 굉장하네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4:29.39 ID:avh+lopD0

그 뒤엔
「오 영리하네, 자! 상이야」라고 자 앙~ 받았다
나는 「끼잉끼잉」 같은 소릴 했고

뭐한거지 난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52:19.26 ID:S3pLGIYh0
>>53 
너무 부럽다
나라면 풀 발기하겠네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0:07.38 ID:PCcxe6Vn0
>>59 
너 좋은 놈인거 같으니까
마지레스하자면 계속 경험하면서 익숙해지라고
숫자 맞추는 거든 뭐든 좋으니까 불러주기만 하면 결과 자연스럽게 하게 될거다
니 나이에 동정은 실제론 꽤 있어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29:01.88 ID:avh+lopD0
솔직히 갸루2랑, 한번 더 만나고 싶어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0:03.86 ID:Px5gzTX40
조교 완료이다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1:56.69 ID:9NR4RNtZ0
거기서 
「받아가줘~ㅋㅋㅋ」 
라고 말하면 여유로 졸업이었는데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4:29.46 ID:vHYBFvJM0
뭐냐 결국 자랑이잖아 죽어
열받으니까 갸루 AV로 뽑고 온다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4:29.89 ID:5l7jXtOTi
갸루한테 길러지고 싶다고 한순간 생각해버렸다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5:27.39 ID:/Vtal3HL0
갸루1 「레알 도정? 천연기념물이잖아 ㅋㅋㅋㅋ(나도 처녀니까 안심해…)」 
갸루2 「악수해줘 악수~(다행이다 동료가 있었어…)」 
갸루3 「거짓말이지 ㅋㅋ (나도 처녀라고 이제와선 말 못해…)」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6:22.52 ID:Px5gzTX40
>>62 
자 빨리 그 네타를 만화로 그리는거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5:59.31 ID:XKjexzdL0
즐거워보이잖아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39:06.88 ID:avh+lopD0
솔직히 재밌었어
그래도,도중에 너무 떨었어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3:06.96 ID:avh+lopD0
갸루2가 마지막에 「아아~ 착하다 착해 귀엽네」 라고 말하면서 껴안았을 때 제일 흥분했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5:29.61 ID:Px5gzTX40
자학풍 자랑이냐
죽어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5:58.82 ID:avh+lopD0
좋아하게 될 거 같은데
펫에서 그친다고 말했으니까
고민하게 된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8:02.12 ID:WLsdPvUM0
아니, 펫으로 괜찮잖아. 펫이 되면 최고잖아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7:12.84 ID:gHd+hDrH0
펫이 되고 싶어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9:29.67 ID:4BE5LMra0
동정인 것을 자랑하라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50:56.13 ID:W/l1dlDI0
프라이드 없는거냨ㅋ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2:56.29 ID:cczHRP7j0
노력했잖아
너 힘냈다고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48:47.94 ID:ZIoYkve00
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부럽다.
한창때엔 즐거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굉장히 부끄럽고 슬프고 뭐라 말하기 힘든 기분이 든다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52:26.33 ID:58k9Sgi30
완전M한텐 상이네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12(土) 02:51:08.72 ID:f7zc0Yy/0
좋구만
갸루한테 소악마처럼 당하면서 야한 거 당하고 싶어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진짜로 수동적이구나 너희들




덧글

  • Et.I.D 2013/10/14 10:28 # 삭제 답글

    이걸 읽고 있으니 24인 내가 너무 불쌍해지는 느낌이다... 안 부러운데 이런 감상이라니 이상하지....
  • 츤키 2013/10/14 11:10 #

    27인 저도 있습니다..
  • 더스크 2013/10/14 11:11 #

    전 아직 22인데. 이런 일 없잖아...
  • 자비오즈 2013/10/14 10:30 # 답글

    하하하 요녀석들☆하하하!
  • 더스크 2013/10/14 11:11 #

    하하하하 현실따위 하하하하하
  • 유토니움 2013/10/14 11:05 # 삭제 답글

    나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그랬다. 나는 M이었던 것이다.

    이거군요.
  • 더스크 2013/10/14 11:11 #

    1은 M을 각성한 겁니다 ㅎ
  • 츤키 2013/10/14 11:14 # 답글

    토모찡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 토모찡이 AKB내에서도 가장 갸루계소리를 듣긴 했었지만ㅋㅋㅋ
  • 더스크 2013/10/14 11:12 #

    AKB는 몰랐는데 그랬군요 ㅎㅎㅎㅎ
  • 콜드 2013/10/14 11:37 # 답글

    이런 재밌는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14 11:50 #

    ㅋㅋㅋㅋㅋㅋ
  • 티르 2013/10/14 11:49 # 답글

    이녀석 새로운 속성에 눈을 떳구나!
  • 더스크 2013/10/14 11:50 #

    M이란 문을 열어버렸구나
  • 후데 2013/10/14 12:13 # 삭제 답글

    훌륭한 마법사 후보들이네
  • 더스크 2013/10/14 13:28 #

    ㅋㅋㅋㅋㅋㅋㅋ 웃을 때가 아니잖ㅇ...
  • 반품악마 2013/10/14 14:32 # 답글

    22살에 동정이라니 펴..평범한겁니다 그럴거에요!
  • 더스크 2013/10/14 16:49 #

    그렇지 않으면 나도...
  • 크레이토스 2013/10/14 15:03 # 답글

    22살이 동정이라고? 평범한거지. 내가 비정상인거야.(....?)
  • 더스크 2013/10/14 16:49 #

    과연 어느 쪽이 정답인가
  • 34534545 2013/10/14 15:13 # 삭제 답글

    여러번 곱씹어 생각해봤는데

    [내가 우유 짤테니까] 이건 진짜 수준급 애드립인것 같음....

    대.. 대단한듯...
  • 더스크 2013/10/14 16:50 #

    제정신으로 하면 큰일 날 거 같은데 ㅋㅋㅋㅋ
  • 삼별초 2013/10/14 16:30 # 답글

    조만간 동정이 사라지겠군요(?)
  • 더스크 2013/10/14 16:50 #

    젠장 부럽지 않은 걸!!
  • 흑조 2013/10/14 18:47 # 답글

    우리에게 그런거 있을수없어
  • 더스크 2013/10/14 20:12 #

    있을 수가 읎어
  • 버들 2013/10/14 18:50 # 답글

    8년만 지나면 마법을 쓸수 있것만...!!
  • 더스크 2013/10/14 20:12 #

    ㅋㅋㅋㅋㅋㅋ
  • 하세가와 2013/10/14 20:44 # 삭제 답글

    일본은 성에 무척 개방적이란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솔직히 남자든 여자든 동정이 아니라는 건 딱히 자랑할만한 사실도 아닌 것 같은데.
  • 더스크 2013/10/14 22:15 #

    물어본 갸루나 대답한 1이나....
  • 분노씨 2013/10/14 22:33 # 답글

    그러고보니 더스크님은 동정?

    아, 물론 저는 동정하나 지키지 못하는 남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 더스크 2013/10/15 09:06 #

    네 남자는 동정 정돈 지켜내야 진정한 남자죠.
  • 瑞菜 2013/11/14 14:40 # 답글

    안녕하세요 빠른 82입니다.
  • 더스크 2013/11/14 15:28 #

    마법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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