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이럴 때 보면 코바야시는 컬리트를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하우: 분명 물가에 내놓은 애처럼 보이는 거겠죠. 그녀 입장에선
더스크: 그런 것 치곤 그다지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말야
하우: 하늘은 사람에게 터무니 없는 재능을 내려주는 한편 다른 걸 가져가기도 하죠
더스크: 아... 뭐, 납득

더스크: 이 네번째 컷의 분위기가 뭐라 할 말은 없는데 참 좋다
하우: 아 저질러 버렸다. 랑 싸~ 한 느낌이 공존하는 기묘한 느낌 말이죠
더스크: 그래 딱 그런 느낌이야. 역시 잘 통하는 걸
하우: 그야 뭐, 매번 느끼고 있으니까요

더스크: 어설픈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코바야시 귀엽지
하우: 묘하게 눈도 피하고 있고, 그런 점이 좋은거죠
더스크: 이렇게 애 같은 면모도 지니고 있는 점이 참 좋단 말야
하우: 역시 로리ㅋ...
더스크: 그 단어는 끝까지 말하면 위험해 질 수도 있다고. 철컹철컹이라고!

더스크: 좋아 자연스러웠어, 자연스러운 무늇이다!
하우: 하.. 아니 다음 컷에서 열심히 얻어 터져있거든요...
더스크: 감촉을 위해서라면 그까짓 타격 정도
하우: 언제 한번 진지하게 상담을 해볼까요. 주.인.님.?
더스크: ... 자중하겠습니다.









덧글
(그와 컬리트만 420개... 오오...)
잘 즐기고 있습니다. 코바야시... 네 이년! ㅋㅋㅋ
그건 그렇고 "로리ㅋ"는 "로리ㅋㅋㅋㅋㅋㅋ"의 준말 아니었나요?(먼산)
맨날 성희롱으로 깎아 먹고 있으니...
주인공의 가사스킬이 생각보다 높은 거 같음.
코바야시 씨도 많이 관대하네요..
이케다도 항상 그래왔다는듯이...이미 한가족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