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더치와이프 리뷰는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많은건가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2:27.71 ID:Qo9HR45T0
별 5개 중 5.0 ☆☆☆☆☆ 
심한 짓 2011/4/1 By バラストタンク 

나는 에이리 쨩한테 심한 짓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억지로 쓰러트려서 안에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에이리 쨩은 웃으면서 나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임신할 지도 모르는데… 
그런 에이리 쨩은 지금 내 뒤에서 기대며 자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에이리 쨩의 자는 얼굴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별 5개 중 5.0  ☆☆☆☆☆ 
이 귀여움 2012/5/23 By ムリョウ 
참을 수가 없네요. 실은 전, 동정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온 순간 흥분해서 머리 속이 새햐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매일 밤 우리들은 밤의 마당 벤치에서 별을 바라보거나, 손가락으로 반찬을 집어 먹으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일인가 지나 모르는 사이에 왠지 그녀의 중요한 곳에 구멍이 뚤린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걸 보고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진짜 여친이 갖고 싶다고…. 지금까지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경고!
본인의 정신건강의 염려되신다면
이 아래는 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아래는 미쳤어! 마굴이라고! 으하하하하하하핳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5:11.88 ID:bXL7EYBS0

웃음 레벨이 너무 높잖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6:53.71 ID:iyeFYNZc0

뭐냐 이건

머리가 아프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0:59.79 ID:hEX38NIo0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7:48.47 ID:fGYkPUDr0
레벨이 너무 높잖아 아무리 그래도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8:47.71 ID:yN8gP02aI
우왓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29:34.50 ID:qpug+ggw0
뭔가…굉장해……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1:16.11 ID:H4o4/jnL0
무서워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1:42.85 ID:gsYAN6v80
더치 와이프 살 법한 인생을 사는 놈이라면
평범한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해 있는거야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2:36.30 ID:oIwAOOyX0
이런 인간은 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3:09.28 ID:+aKZP9FD0
흥미는 있어서 사봤는데 관리가 졸라 귀찮아

하지만 더 귀찮을 테지만 오리엔트도 갖고 싶어
(오리엔트란건 오리엔트 공업에서 생산하는 리얼돌 말하는거)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4:19.55 ID:JuG6asCB0
실로 서정적이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7:16.24 ID:Qo9HR45T0
201명 중, 181분이 「이 리뷰가 참고가 되었다」라고 투표하셨습니다
별 5개 중 5.0 ☆☆☆☆☆ 
서로 사랑하면 섹○에 나이는 상관 없어!! 2011/5/5 By ぃちごぉれ♥ 

조숙한 여동생인가・・・라기보단 단순한 빗치・・ 
라고 생각하면서 저는 카나쨩의 작은 입구에 그것을 집어 넣었다
입구는 무척 좁았지만 안쪽은 감싸는 듯 마음이 편했다
넣는 순간만 작은 소리를 내고
「클래스의 남자애보다 커서 기분 좋아♪」 
초등학생이랑 비교하지 말았으면 한다만・・이라며 격렬하게 찔렀다
헐떡이면서도 「입이 한가해!!」라고 
끈적하게, 무척 진한 어른의 키스를 몇번이고 했다
여동생을 범하고 있다는 죄악감을 잊고
쾌락을 바라며, 임신시킬 기세로 격렬하게 찔러
한손으론 아직 미숙한 클리○리스를 괴롭히며
「가버려어엇!!!」라는 소리와 함께 경련하며 꽉 단단히 조여왔다
민감해진 몸을 몇번인가 끝에 다다르며, 제일 안쪽에 사정했다
「후우・・」라고 일단락되자
카나가 「응♪ 여동상한테 질내 사정료 1만엔이야♪」라고 웃으며 말해왔다
초등학생 빗치년・・이라고 생각하면서 1만엔을 사카와한테 건냈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9:24.56 ID:3/MOIzRW0
>>17 
사카와의 눈 앞에서 하는 걸 상상하고 뿜었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46:21.77 ID:Qo9HR45T0
별 5개 중 5.0 ☆☆☆☆☆ 
미안, 히나쨩 2012/3/13 By バラストタンク 

히나쨩과 사귀고 있으면 이성이 확 날아가버려.
질외에 사정한다고 약속 했는데, 질내에 사정해 버리고….
나한텐 히나쨩이 울려는 걸 참는 것처럼 보여. 이런 나를 위해서….
그래도 히나 쨩의 질은 기분이 좋다고.
한번 더, 미안해, 히나 쨩.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50:34.93 ID:42JXNjsp0
이런 문장 쓰는 녀석의 머리를 열어보고 싶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57:09.58 ID:YGGwb9CM0
왠지 울어버렸는데
이 사람들은 어디서 길을 헤메고 있는걸까
사랑은 쓰레기! 같은 소릴 하지만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거겠지・・・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59:35.97 ID:E8HuBqY40
젠장 뿜었다ㅋㅋㅋㅋ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59:41.84 ID:Qo9HR45T0
5つ星のうち 5.0 ☆☆☆☆☆ 
입적 2012/2/12 By バラストタンク 

동거를 시작하고 약 2년
작년말에 과감히 프로포즈 해, 유우쨩은 웃으며 OK해주었습니다!!
양친은 그다지 좋게 보지 않고, 관청에선 이상한 얼굴을 하면서 혼인신고서를 받아 주지 않았지만, 두사람의 사랑에 넘을 수 없는 벽은 없습니다!!
지금은 결혼식을 어떻게 할까, 아이는 몇명이나 갖고 싶은가 등, 부부로서 해나가야 할 일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3:01:39.49 ID:IQCxTcjS0
아무리 그래도 >>1은 창작이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구글링해봤더니 진짜였다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3:01:45.90 ID:Dqx0lYAJO
미쳤어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3:02:44.03 ID:cQXdMkn90
뿜었닼ㅋㅋㅋㅋㅋ
센스가 장난아냨ㅋㅋㅋ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3:05:24.64 ID:Pn8rU5s4O
요즘 더치 와이프는 말도하고 임신도 하는구나…가슴이 뜨거워진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3:07:16.93 ID:Sr4DOfDa0
정신 이 나갔 어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7:27.42 ID:oTPbx07H0
뭘까, 왠지 무서워ㅋㅋㅋㅋㅋㅋ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9:27.35 ID:7Stuq8fY0
세계는 넓네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3(水) 12:32:01.74 ID:iuQ4KFFxi
동정의 말로




덧글

  • JK아찌 2013/10/24 10:49 # 답글

    더치와이프기 뭔가해서 검색했더니..
    글이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
    상식이 무너짐...
  • 더스크 2013/10/24 11:41 #

    여긴 미쳤어 당장 나가야해! ㅋㅋㅋ
  • 돈다 2013/10/24 10:52 # 답글

    into the Han river...
  • 더스크 2013/10/24 11:42 #

    거기 가면 안됰ㅋㅋㅋㅋㅋ
  • SPiCa 2013/10/24 10:53 # 삭제 답글

    나는 인간이길 포기했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저들일까 아니면 저들을 이렇게 만든 사회일까...
  • 더스크 2013/10/24 11:42 #

    그들은 대체 뭐가 어떻게 되 저렇게 된걸까...
  • 티르 2013/10/24 10:57 # 답글

    더치와이프는 석가면이라도 되는걸까... 왜 이리 인간을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아....
  • 더스크 2013/10/24 11:42 #

    그러면서 충실하게 사는 놈도 있는 거 보면 기분이 이상함...
  • 네리아리 2013/10/24 11:04 # 답글

    그만하자...그만하자...ㅠㅠㅠ
  • 더스크 2013/10/24 11:43 #

    더 이상 자학은 그만하자 ㅜㅜ
  • 반품악마 2013/10/24 11:15 # 답글

    너희들 그러지마...뭔 삶을 살고있는거야...
  • 더스크 2013/10/24 11:43 #

    아마 그들은 인간으로서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거야...
  • OmegaSDM 2013/10/24 11:21 # 답글

    오 안돼 내 존슨이 작동하기 시작했어
  • 더스크 2013/10/24 11:43 #

    그래서 번역하면서 힘들었어..
  • Et.I.D 2013/10/24 11:33 # 삭제 답글

    인간은 그 수 만큼 너무 다양한 개인들이 많아져서 가끔 이런 독특한 취향의 사람들을 보면 인간은 자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수가 너무 많아진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 더스크 2013/10/24 11:43 #

    이건 인간으로서 정상인가 걱정이 든다...
  • 자비오즈 2013/10/24 11:36 # 답글

    21 너이색히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단두대를 가져가서 네놈의 머리를☆★★☆해주갔어!!
  • 더스크 2013/10/24 11:44 #

    잠깐 그 히나가 그 히나일 가능성은 낮아. 진정하자 ㅋ
  • 흐어어어 2013/10/24 11:58 # 삭제 답글

    아직 식전인데 내 머릿속이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크헝헝 @_@
  • 더스크 2013/10/24 12:54 #

    ㅋㅋㅋㅋㅋㅋㅋ
  • 함부르거 2013/10/24 12:02 # 답글

    이야 이거 참... 세상은 넓고 미친 놈은 많군요. 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2:54 #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참 ㅋㅋㅋ
  • 유토니움 2013/10/24 12:57 # 삭제 답글

    레벨이 너무 높은 것인가 너무 낮은 것인가
  • 더스크 2013/10/24 13:54 #

    너무 높아서 이해하지 못하는 거
    라고 믿고 싶다.
  • 후데 2013/10/24 13:38 # 삭제 답글

    뭐냐 이 이웃집(나라)의 판타지 . . .
  • 더스크 2013/10/24 13:54 #

    ㅋ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10/24 13:45 # 답글

    ........후우.....
    잠시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어.....
  • 더스크 2013/10/24 13:54 #

    이런거 보고 고민하면 인간적으로 위험함ㅋ
  • 분노씨 2013/10/24 14:15 # 삭제 답글

    더치와이프 검색해보니 "죽부인"

    ..? 에? 죽부인하고 결혼? 야이 미친놈아..
  • 더스크 2013/10/24 14:20 #

    죽부인보다 심각할지도 몰라 이건...
  • Ladcin 2013/10/24 17:47 # 답글

    내가 평생동정이여도 저러진 않아야겠다
  • 더스크 2013/10/24 17:48 #

    저건 인간으로서 끝난거 같다.
  • 다이모니아 2013/10/24 18:52 # 답글

    더치와이프 수집가 봅씨가 생각나네요 어이쿸ㅋㅋ
  • 더스크 2013/10/24 19: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awrence 2013/10/24 22:23 # 답글

    결국..스스로에게 금단의 환영마법을 걸어버리고 만건가...후...그런걸 해버리면 마법사로써도 인간으로써도 끝장나는 것이라고 알았겠건만..
  • 더스크 2013/10/24 22:42 #

    ㅋㅋ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3/10/24 23:13 # 답글

    아....음.... 좋은사랑하세요 리뷰분들.... 그리고 저것을 번역했을 누구씨에게 애도를....
  • 더스크 2013/10/25 09:04 #

    번역하면서 정신이 깎여 나가는 기분 하하하핳
  • 까마귀깃 2013/10/25 02:42 # 삭제 답글

    과..과연... 제정신으론 읽기 힘든 수준의 리뷰군요.(그냥 글만 놓고 보면 야설인데 러브돌 리뷰라고 생각하고 보게되면 멘탈이 으어어........)
    자, 잠깐!! 그렇다면 이걸 번역하신 더스크님의 멘탈은 지금 ....!!!
  • 더스크 2013/10/25 09:04 #

    그래 러브돌도 좋을지도 몰라(감화)....핫 안돼에에에
  • 야생의 마리오 2013/10/25 20:21 # 답글

    그만하라고..... 아무리 포기했다지만 더치와이프랑 살림이라니!!!
  • 더스크 2013/10/25 22:45 #

    ㅋㅋㅋㅋㅋㅋㅋ
  • 블루비어 2013/11/03 13:29 # 삭제 답글

    더치와이프가 뭔지를 알았다.... 으아아아아아 이게뭐야!!!!!!!!!!!!
  • 더스크 2013/11/03 14:08 #

    깊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 수류탄헤딩 2014/01/27 09:37 # 답글

    농담이지?ㅋㅋㅋㅋㅋㅋ
    농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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