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지구가 돌고 있는걸 초등학생에게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by 더스크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2:51:45.70 ID:zGHKMmDu0 

나「네. 예를 들어줍니다. 자전에 관해서는, 밤 낮이 있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공전에 대해서는 1년이 약 365일 주기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떨어졌어・・・・어째서・・・・


맨날 나오는 바보 같은 바보 같은 스레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스레다 이거.


3 名前: 忍法帖【Lv=20,xxxPT】(1+0:15) [] 投稿日:2013/10/21(月) 22:52:41.43 ID:yJ0R9EgG0

학생인 나라도 이건 떨어진다


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2:52:59.15 ID:BpLn2J1Ii


초등학생한텐 어렵잖아


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2:53:58.33 ID:Kwnhowlh0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니까
>>1의 설명은 무기가 있으니까 터미네이터한테 이길 수 있습니다 레벨


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07:59.80 ID:teaHnrOl0


그런 걸 물은 게 아니잖아
텅빈데다 당연한 대답이고


20 名前:まいにくん ◆Lk82fqkpkM [] 投稿日:2013/10/21(月) 22:54:42.45 ID:iJwhcBKn0 


지구가 도는게 아니라
다른 천체가 도는거 아니였어? 라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건데



2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2:56:23.68 ID:I7Wz8hdO0


>>20
뭐냐 그 초등학생 무서워



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10/21(月) 22:54:33.43 ID:PcHmZ/fo0 


나 「스마트폰을 켜고 Googleearth를 보여줍니다」


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2:56:04.65 ID:NCiaYT3l0 


지구본 보여주라고



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10/21(月) 22:58:30.87 ID:U5qEPSJM0 


세계의 중심은 너라고 말해주면 되잖아



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04:00.18 ID:v3j9J7Fj0 


나 자신이 지구가 도는 것을 본 적 없으므로
돌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밖엔



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2:01.98 ID:ybytZg1q0 


스스로 지구가 되서 자전하면서 공전하는 걸 보여주라고



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6:23.46 ID:Y33DzYQX0 


일단 초등학생이랑 손을 마주잡고
초등학생한테 거기서 빙글빙글 돌아봐 라고 한 뒤
한층 더 그대로 내 주변을 돌라고 말한다

내가 태양이고, 초등학생이 지구란 걸로
그 다음부터 자전이나 공전을 설명한다



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22:39.75 ID:F5HKLM2Si 

라퓨타의 노래를 부른다



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02:46.26 ID:0qFeN/KY0 

지구는 회전목마 같은 거라, 항상 회전하고 있어

회전목마를 타고 있어도 눈이 돌아가진 않잖아?


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05:06.10 ID:spuy16hr0 


>>42
틀림없이 떨어진다
그런 요점에서 빗나간 대답을 시키려고 일부러 어려운 질문을 하는거다



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02:48.46 ID:2Kshruh90 


아침과 밤은 말이지

지구가 돌고 있단 증거란다




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3/10/21(月) 23:03:14.88 ID:4Rn7odGb0 


>>43
태양이 지구의 주변을 돌고 있어도 같다고



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1:58.94 ID:ctlabyFA0 


그럼 애한테 이렇게 묻는다
「태양이 지구의 주변을 도는 거 아냐?
그럴게 나 눈이 핑핑 돌지 않거든」


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3:33.65 ID:HD2KQub40


>>73
그럼 너는 신칸센에 타면 문에 부딪치냐? 라고 대답하면 됨



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9:27.03 ID:CgGEgrJyO


>>73
하루 걸려서 느긋히 돌아가니까 어지럽진 않지



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6:30.82 ID:I2h8QTj/i 


>>73
지구가 돌고 있는 걸 설명할 뿐이라면 자전이나 공전을 근처의 현상으로 가르쳐 주면 충분하잖아
납득이 갈 때까지 요구받는다면 좀 더 얘기하면 그만이고
것보다 천동설을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태양이 돌고 있다는 발상을 하는 초등학생도 꽤나 대단하네



1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38:01.84 ID:P1y0PCRN0 


>>73에 대해선데
질문인데, 지구 이외가 돌고 있는게 아니라
지구가 돌고 있단 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어?
단순히 흥미


1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41:55.92 ID:K7jmX/9o0


>>131
진자
별의 움직임 같은 거로 계산

태풍의 회전방향도 있고, 그런 건 조금 설명하기 힘들지만


1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42:53.88 ID:tcpwoNim0 


>>131
역사적으로 지동설이 나온건 혹성의 움직임이 이상했으니까, 「헤메는 별」이라고 했었어
같은 시간에 별을 본 경우, 혹성 이외의 별은 매일 1도만 서쪽으로 어긋나 가고, 그래서 1년만에 맨 처음 자리로 돌아오고
하지만 혹성 중에 몇개는 동쪽으로 가거나 서쪽으로 가거나 하니까, 이걸 설명하기 위해선 지동설이라면 초 단순, 천동설이라면 초 복잡
하지만 이걸 초등학생한테 말만 가지고 가르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



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3:43.57 ID:XyRaooXI0 


지식 없는 사람한테 얼마나 잘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가 묻는 거 아냐?
즉 「착실히 사전 조사를 해서, 초등학생에게 알기 쉬운 문장으로 전해・・・」
라고 말하면 오k란거지


81 名前:まいにくん ◆Lk82fqkpkM [] 投稿日:2013/10/21(月) 23:14:50.68 ID:iJwhcBKn0 


>>79
면접관이 준비할 거 같은 대답이네


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18:56.79 ID:QG5/Uk7a0 


>>79 가 좋은 소릴 했다

이 순간은, 「초등학생」에게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즉 지식을 묻는게 아니라
「대상」에 대해 어떻게 접할 것인가를 묻는거라고 생각함

>>1 은 면접관에 대해 지식을 지식을 나타내 보이려고 한거겠지만, 시츄에이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1 은 면접관의 설문에 아무런 대답도 못한거나 마찬가지 란 거



1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31:52.33 ID:oHsL3vWB0 

그치만 나는 지구가 돌고 있는걸 관측한 적도 없고
나이 잘 먹은 어들들이 입을 맞춰서
「지구는 돌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을 뿐이고, 그걸 뒷받침하는 법칙도
전부 날조된 게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잖아?
이 안에 누군가가 우주에 가서 확인 해 본 사람 있어?


1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32:49.12 ID:a9p2+rju0 


>>124
철학 무슨 학파였지 이거


뭐 실제로 그 가능성도 부정할 순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거 면접에서 떨이진 >>1 이 되먹지도 않는 핑계 대면서
투정부리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ㅋㅋㅋㅋ




덧글

  • OmegaSDM 2013/10/24 11:20 # 답글

    초등학생한테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설명하려면 우선 그 준비부터 철저히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애들한테 천동설을 알기 쉽게 얘기하고 그것이 틀린 것을 이해시킨 다음 지동설을 설명합니다. 그 후 지동설의 근거를 이해시키면 끝납니다.

    근데 나 수학과인데 내가 지금 뭔소리 하는 거야. 포커 카드나 찾아서 스트레이트 될 확률이나 알아 봐야겠다.
  • 더스크 2013/10/24 11:45 #

    엌ㅋㅋㅋㅋㅋ
  • 반품악마 2013/10/24 11:22 # 답글

    흠 못합니다!
  • 더스크 2013/10/24 11:45 #

    당당하다! 합격ㅋㅋㅋㅋ
  • sdaf 2013/10/24 11:28 # 삭제 답글

    과학적으로 설명한 후,
    이해를 못하면
    초등학생의 뺨을 존나 떄립니다.
    "세상은 너가 중심이 아니야!"
    마찬가지로, 지구도 세상의 중심이 아니라...
    단지 그보다 더 높은 누군가의 주위를 맴돌 뿐이라고...

    그렇게 세상을 알려주는 것이죠
  • 더스크 2013/10/24 11:45 #

    으 씁쓸한 현실이다 ㅋㅋㅋ
  • 네리아리 2013/10/24 11:34 # 답글

    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10/21(月) 23:22:39.75 ID:F5HKLM2Si
    라퓨타의 노래를 부른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1:45 #

    그거 번역하고 뿜음ㅋㅋㅋㅋ
  • Et.I.D 2013/10/24 11:37 # 삭제 답글

    깨닫고 보니 이제 >>1의 투정 보다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이며 되도록 합격할 만한 답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나이인 것이었다...
  • 더스크 2013/10/24 11:45 #

    멀지 않은 미래의 일인 것이었다...
  • 자비오즈 2013/10/24 11:40 # 답글

    그런거 몰라도 잘 살아간다 라고 말해주고싶다
  • 더스크 2013/10/24 11:46 #

    솔직히 몰라도 자전 공전 한단 사실만 알면 그리 큰 문젠 없어...
  • Dj 2013/10/24 12:06 # 답글

    아 제길 다음달 면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2:56 #

    엌 꼭 붙으시길 ㅋㅋ
  • Ladcin 2013/10/24 12:21 # 답글

    연주시차로 깔끔하게 설명되지만 사실 우리눈으로 관찰하는건 불가하고, 6개월 이상의 시간도 필요한지라(...)
  • 더스크 2013/10/24 12:56 #

    결국 초딩한테 설명하긴 무리..
  • 앙고라시밤 2013/10/24 12:55 # 답글

    면접관 : 죄송하지만 스펙이 안 되서 떨어졌습니다 어헣↗

    124번은 에피싸이클의 무한증식에 빠져봐야 남들은 천동설을 주장해도 나는 지동설을 믿겠다고 할 게야~? 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2:56 #

    ㅋㅋㅋㅋㅋㅋㅋ
  • Lach 2013/10/24 12:59 # 답글

    그냥 준비안하고 떨어져놓고 징징대는거로 밖에 안보이는걸요
  • 더스크 2013/10/24 13:55 #

    아무리 봐도 그거
  • Lach 2013/10/25 20:57 #

    면접관의 질문을 자세히 살펴보니
    어떻게 설명하겠냐는 거지
    왜 그런지 설명하란게 아니네요

    그럼 준비를 제대로 해와서
    시청각 자료를 통해서 납득시키겠다는 식으로 스레주의 계획을 설명하란건데
    이 스레주는 엉뚱한 대답만 했군요
  • 후데 2013/10/24 13:34 # 삭제 답글

    그냥 그 초딩 로켓 태워서 보내버려 . 1년후에 회수 하면 .
    태양 주위를 지구가 돌고 있네 . 하겠지 .
  • 더스크 2013/10/24 13:55 #

    ㅋㅋ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10/24 13:41 # 답글

    그냥 지구본 보여주라고.....
  • 더스크 2013/10/24 13:55 #

    그걸로 설명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오산.
  • 모라 2013/10/24 14:08 # 답글

    지구도 살려고 도는거야. 라고 말하면 떨어졌겠죠 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4:12 #

    ㅋㅋㅋㅋㅋㅋㅋ
  • 다이모니아 2013/10/24 14:35 # 답글

    엁ㅋㅋㅋ 이주 후에 대학원 시험인데 걱정이네요 ㅠㅠㅠㅋㅋㅋㅋ
  • 더스크 2013/10/24 16:40 #

    ㅜㅜ 붙으시길
  • 센프 2013/10/24 14:41 # 답글

    면접관>>
    지구가 돈다고?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게 당연하잖앜ㅋ
  • 더스크 2013/10/24 16:40 #

    ㅋㅋㅋㅋㅋ
  • allrelease 2013/10/24 15:13 # 답글

    "넌 유치원 때 안 배우고 뭐했니?"
  • 더스크 2013/10/24 16:40 #

    할 말 없어지곸ㅋㅋㅋ
  • 백헌장 2013/10/24 16:35 # 삭제 답글

    면접관님이 초등학생에게 아기가 생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수 있다면 대답하지요.
  • 더스크 2013/10/24 16:40 #

    ㅋㅋㅋㅋㅋㅋㅋㅋ
  • 행인 2013/10/24 16:39 # 삭제 답글

    사전에 준비없이 저런상황을 가정하고 설명한다면 상당히 힘들겟네요......

    저라면 우선 밤/낮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해 지구가 자전하고 있다는걸 설명하고
    또 그림으로 계절이 바뀌는 원리를 설명해서 지구가 태양축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걸 설명을 하겠네요

    말로는 도저히 초등학생을 이해 못시키겟다능;;
    ( 아. 그림도 사전 준비인가!? )
  • 더스크 2013/10/24 16:41 #

    그런 점에선 사전 준비한다는 대답이 정답 같음
  • 붕어 2013/10/24 18:21 # 삭제 답글

    면접관 : 지구가 돌고있다는것을 초등학생에게 설명해보게
    나 : 네? 진짜요? 지구가 돈다고요? 그럼 안어지러워요?
  • 더스크 2013/10/24 18:37 #

    ㅋㅋㅋㅋㅋㅋㅋ
  • Lawrence 2013/10/24 22:05 # 답글

    초등학생들은 구체적 사고방식만 가능하지 추상적 사고방식은 대부분 불가능하니까
    이과적인 사고방식을 원하는건 아니겠군여 이과적인 문제를 내놓고 문과적인 답을 하라니 어불성설 언어도단이네요
    면접관을 공격한다를 택하겠습니다 이과인으로써 참을수가 없네요
  • 더스크 2013/10/24 22:42 #

    면접관을 공격햌ㅋㅋㅋㅋㅋ
  • LPL 2013/10/24 22:41 # 삭제 답글

    저 질문은 어떤 과학적인 지식을 활용해서 어떻게 아이를 이해시킬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인지
    아니면 79의 말대로 어떻게 설득시킬 준비를 할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인지에 따라 대답이 달라지겠군요..
    구글 같은 회사였다면 전자일 것 같지만 일반적인 회사라면 후자쪽이 더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라면 천체 시물레이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지구에서 보이는 천체들의 모습부터, 우주에서의 모습까지 차근차근 보여줄 것 같군요.
    초등학생에게 이론을 아무리 말하는 것보다 직접 보여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되니까요.
  • 더스크 2013/10/24 22:42 #

    아무래도 설명보단 보여주는게 훨씬 빠르니 그게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버들 2013/10/24 23:13 # 답글

    지구가 둥근것도 모르고있는게 아닐까.....
  • 더스크 2013/10/25 09:04 #

    요즘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알겠죠. 설마...
  • nenga 2013/10/24 23:58 # 답글

    반 학생들에게 과제로 제출한다
  • 더스크 2013/10/25 09:05 #

    그럼 알아서 해결해온다. 이거 정답이네 ㅋ
  • 오징어설사 2013/10/25 00:58 # 삭제 답글

    별들이 매우 멀어서 소실점급이라 안움직여야하는데 하루만에 빙 도는게 지구가 돈다는 증거죠
  • 더스크 2013/10/25 09:05 #

    아 이해하기 쉬우...려나..?
  • 야생의 마리오 2013/10/25 20:49 # 답글

    그냥 나도 잘 몰라밖에 말해줄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보고 생각한것도 아니고 그냥 들은대로 알고있을 뿐이니..
  • 더스크 2013/10/25 22:45 #

    의외로 설명하기 힘듬
  • 노아히 2013/10/26 16:40 # 답글

    진지빨고 적자면...

    초등학생 레벨에서는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이 전부 도는 것과, 세상이 가만히 있는데 자신이 빙글빙글 돌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 중 어느 게 더 쉬운지만 인식시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면 천동설과 지동설에 얽히 과학사에 대한 설명과 천동설의 약점(자신이 도는게 세상이 도는 것보다 쉬움)과 지동설의 약점(땅이 움직인다면 우리가 수직으로 던진 물건은 왜 수직으로 떨어지는가?+왜 우리가 사는 세상은 원심력에 의해 분해되지 않는가?)에 대한 설명과 지동설의 약점이 해결된 이야기(관성의 법칙+뉴튼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깨달은 것)까지 해야 하니 꽤 복잡해집니다.
  • 더스크 2013/10/26 16:52 #

    전자까지는 그렇다치고
    후자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감도 안잡힘...
  • 분노씨 2013/10/27 22:19 # 삭제 답글

    뭐? 지구가 돌아? 네놈 머리가 돌고있는거 아냐?

    라고 면접관한테 화내면 어떨까요
  • 더스크 2013/10/28 10:04 #

    적반하장으로 탈락ㅋㅋㅋ
  • 메가라임 2015/04/10 19:54 # 답글

    초등학생이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벌써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하면 어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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