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체조 했는데 신고한다고 말해졌다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2:24.61 ID:XUu23vQ80
팍팍한 세상이구만

그러고보면 옛날에는 종종 학교에서 조깅하는 아저씨나 아줌마 있었죠
지금 가보면 문은 닫혀있고... 딱히 출입을 통제하진 않지만.. cctv 같은 것도 늘어났고
그런 거 보면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2:43.57 ID:vrYH+9ns0
진짜냐…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3:08.28 ID:hjV32Eon0
그치만 너 아저씨잖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3:09.24 ID:k5Fx5K540
수업중?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4:06.56 ID:XUu23vQ80
>>4 
아무도 안 쓰고 있었어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3:58.62 ID:GmV0NZj10
왜 공원을 선택하지 않은거냐…앗 (추찰)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4:31.43 ID:DF44zMXI0
신고했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5:04.81 ID:cqMmIL/j0
불법침입이잖아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6:34.42 ID:XUu23vQ80
>>10 
당당히 들어갔는데?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7:09.04 ID:FF/nUNxk0
>>21 
당당히 불법침입한거라고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8:07.90 ID:Va9Vkyo80
>>21 
회화가 안되서 뿜었닼ㅋㅋㅋㅋㅋ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0:41.20 ID:cqMmIL/j0
>>21 
어이어이, 만약 내가 당당히 네 집에 멋대로 들어가서 「당당히 들어갔다만?」 같은 소릴 하면 어쩔거냐? 

너 (아, 당당히 들어왔으니 어쩔 수 없지) 

라고 생각하냐?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3:00.48 ID:XUu23vQ80
>>42 
집이 아니라 운동장이다만?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4:39.99 ID:cqMmIL/j0
>>43 
어느 쪽이건 타인의 땅이잖아
의미로는 같음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5:18.88 ID:SSLJ4gdmO
자○ 탁탁 체조 하면 거야 그런 말 듣지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5:31.69 ID:sqNZFVzI0
상식 너무 없달까 일해라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5:32.11 ID:HE/505xL0
심야 산책 중에 초등학교 가로지르는 건 괜찮?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5:50.38 ID:1LHOdRuG0
지금 휴일엔 안쓰나?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6:14.81 ID:FF/nUNxk0
>>15 
지금도 옛날도 멋대로 써도 되는 게 아냐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6:59.17 ID:HE/505xL0
>>15 
신청서 내면 쓸 수 있는거냐?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6:06.56 ID:/AoE9oLo0
졸업 할 때 선생님이 언제든지 얼굴 보러 와도 좋아는 95% 거짓말이고 나머지 5%는 그 자리에서 그냥 말해본거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6:20.18 ID:dTaXa/WYi
너 갑자기 모르는 아저씨가 거실에서 체조하고 있으면 어떤데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8:40.95 ID:n6sWEC7+0
>>19 
무서웤ㅋ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08:41.82 ID:jup3+xMV0
운동회는 당당히 들어가면 안걸린단거 알어?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0:30.23 ID:FF/nUNxk0
>>29 
안다던지 모른다던지의 얘기가 아니지 않냐?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0:12.44 ID:YOOpdIni0
일단 경고 해준 걸 감사히 생각해라. 보통이라면 바로 체포라고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5:37.95 ID:kZTrUvg10
>>31 진짜로 그래 
랄까 낚시가 아니라면 수상한 사람 알림 메일이 가있을거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0:50.96 ID:SjyG4hVG0
휴일이라면 몰라도
평일에 무허가로 아저씨가 오면 누구든 신고한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1:28.95 ID:XUu23vQ80
>>34 
25인데?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7:08.54 ID:ToqgUw770
>>36 
나이 상관 없다고 멍청아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1:38.17 ID:FF/nUNxk0
>>34 
휴일이라고 불법침입해도 된다는 건 아냐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11:15.58 ID:0bhWNp9CO
어이
왠지 대화가 안되고 있는데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4:53.28 ID:KPsHXftL0
그렇구나 운동장을 아무도 안쓰고 있었으면 어쩔 수 없지
응응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5:03.33 ID:/XnJGbry0
25에 이렇게 비상식적인 녀석이 있을 리가 없어. 따라서 낚시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6:10.89 ID:ly0BsgKrP
초등학생이 멋대로 초등학교의 운동장 쓰는거랑 아저씨가 멋대로 초등학교 운동장 쓰는 건 경우가 다르다고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9:08.87 ID:AAac/ZMx0
나는 딱히 집 정원에서 여자초등학생이 체조해도 신고하지 않는다만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29:57.38 ID:FF/nUNxk0
>>53 
아저씨가 정원에서 체조하고 있으면 어쩔건데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41:50.22 ID:GpfCAyg20
옛날엔 자유롭게 썼었다고. 나도 캐치볼 같은 거 했었는데 지금은 안되는거야?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42:50.58 ID:FF/nUNxk0
>>59 
옛날에도 단순히 용인했을 뿐이고 애초에 쓰면 안돼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44:15.18 ID:8AMyC12L0
내 출신 학교는 근처 사람의 산책 코스가 되있었다고
운동장이랑 교정이

수업중에서도 구석에서 수업 보고 있는 할머니나 산책하는 사람 종종 있었어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45:55.89 ID:Co9HUCAs0
>>62 
그건 너 밖에 못보는 사람이 아니었을까나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55:54.37 ID:8AMyC12L0
>>63 
시골은 그런 점 좀 느슨하지
교문 따위 쉬는 날엔 그냥 열어두고 있고
언제든 출입 자유였다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58:32.96 ID:FF/nUNxk0
밤에 죠깅하고 있었더니 4명 정도 학교 운동장에서 원동기 타고 빙글빙글 트랙 돌고 있어서 신고한 기억은 있다

역까지 가서 공중전화로 신고했는데 이름이나 신고처는 묻지 말라고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29(火) 10:56:55.55 ID:8+Gs7fYJ0
우리 근처엔 입간판에 불법침입자는 신고합니다 라고 써있다
너희들이 유녀 유괴 같은걸 진심으로 노리는 사건을 일으키니까 그러는 거잖아



덧글

  • ㅏㅏㅜㅇ 2013/10/31 11:00 # 답글

    아니 애초에 왜 거길 간거냐고...
  • 더스크 2013/10/31 11:37 #

    공원 놔두고 왜 거길 간거냐고 ㅋㅋㅋ
  • Sakiel 2013/10/31 11:17 # 답글

    음...일본은 모르겠고 우리나라 초등학교는 대부분 국립이 아니던가요. 들어가도 무방하지 않나!
  • 더스크 2013/10/31 11:38 #

    우리 나라는 괜찮은 거 같은데...
  • 으허허 2013/10/31 11:20 # 삭제 답글

    위엣분 말씀처럼 국립이라고 해서 대부분 개방은 아니에요. 예전엔 개방되었지마ㅣㄴ 하도 범죄범죄 그러니 죄다 닫아놓았죠. CCTV가 사우론의 눈처럼 보고 있는데 들어가면 바로 빽차 뜹니다.
  • 더스크 2013/10/31 11:38 #

    아 그렇군요
  • 츤키 2013/10/31 11:30 # 답글

    저도 제 모교(초등학교)에 간 적이 있는데.. 붙잡더군요..(....)

    뭐 졸업생이라고 증명하고 건물안까지 구경은 갔습니다만..
  • 더스크 2013/10/31 11:38 #

    역시 세상이 많이 흉흉해져서 그런가
  • kiyo 2013/10/31 11:48 # 답글

    세상이 흉흉해져서죠.
    집 바로 옆 초등학교 운동장의 경우, 수업 후엔 학생들 보다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머니 미취학 아동들이 더 많았었는데 언젠가부터 해떨어지면 문을 닫아걸고 안 들여보내더군요.
  • 더스크 2013/10/31 12:54 #

    역시 이상한 놈들이 판을 치니 이렇게 되는건가...
  • DoTheG 2013/10/31 11:54 # 삭제 답글

    집앞이 초등학교인대 한 3,4년전 까진 저녁 넘어서 할머니들이 운동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였는대 요즘은 교문을 꼭꼭 걸어잠그더군요.
  • 더스크 2013/10/31 12:55 #

    저희 쪽도 지금은 걸어 잠그는 모양입니다
  • rrr 2013/10/31 12:07 # 삭제 답글

    저희 집 주변 학교들도 담장 허물었다가 최근 다시 담장 만들고 있죠....
    교문까지 잠그니 어디서 운동해야 될지,,
  • 더스크 2013/10/31 12:55 #

    남고를 가면 되는겁니다...응?
  • Ladcin 2013/10/31 12:18 # 답글

    중요한건 아저씨라는점
  • 더스크 2013/10/31 12:55 #

    25살인데 아저씨...ㅜㅡ
  • MontoLion 2013/10/31 12:19 # 답글

    체조는 모르겠지만 운동장이 달리기할때는 참 좋지요. 생각없이 단순한 코스라서...
  • MontoLion 2013/10/31 12:20 #

    그리고 제 모교는 바로 저희집 앞에 있어서 매우 자연스럽게 들낙날락합니다. ㅎㅎ
  • 더스크 2013/10/31 12:55 #

    오 좋은 환경 ㅋㅋㅋ
  • 자비오즈 2013/10/31 12:42 # 답글

    예전엔 괜찮았다지만 요즘 하도 세상이 흉흉하니 어쩔수가 없네...
  • 더스크 2013/10/31 12:55 #

    에이 못된 놈들 탓에
  • 반품악마 2013/10/31 12:53 # 답글

    초등학교는 모르지만 근처 중학교는 주말마다 아저씨들이 축구로 점령해버리죠..ㅋㅋㅋ
  • 더스크 2013/10/31 12:55 #

    중학교 쯤 가면 뭐 애들도 다 알건 알고...응?
  • 후데 2013/10/31 13:34 # 삭제 답글

    초등학교는 아줌마가 빙글 빙글 걸어다니는 곳이고
    중학교는 아저씨들 축구 하는 곳이고
    고등학교는 고등학생이 축구나 농구 . 하다가 이사장, 교장, 학생지도 선생, 담임, 교과 선생에게 잡혀 보충하는 곳.
  • 더스크 2013/10/31 13:39 #

    ㅋㅋㅋㅋㅋㅋㅋㅋ
  • Dj 2013/10/31 14:18 # 답글

    왠지 초등학교 운동장에 간 의도 속에
    사심이 보인다
  • 더스크 2013/10/31 14:40 #

    ㅋ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10/31 19:58 # 답글

    요즘 세상 무서워
  • 더스크 2013/10/31 20:23 #

    흉흉하고 팍팍한 세상
  • 이마넌 2013/11/01 03:20 # 삭제 답글

    법이 올해 초인가 바뀌었잖아요, 이젠 모교라도 방문자 확인을 받지 않으면 교내 못들어가게
    법적으로 금지 됐어요;; 기억이 정확히 안나는데 성폭력 사건이었나 칼부림사건이었나가 결정적 계기로..
    초중고 모두 해당한다는데 시행자체는 학교별로 정도가 다른듯요. 모교도 못가..ㅠㅠ
  • 더스크 2013/11/01 09:02 #

    진짜로 흉흉해졌네... 이 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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