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잔혹한 얘기가 있는거냐」라고 절망한 작품을 가르쳐 줘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2:43 ID:nAPBJeZl0
영화든 소설이든 만화든 애니든 뭐든지 좋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책은

사진을 누르면 아마 아마존 링크로 이동되는 듯한데.
일일히 수정하기 힘들어서 걍 내비둠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47 ID:CgSq658H0
이건 스쿨 데이즈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12 ID:FlbroLJG0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56 ID:CcLj8WpD0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4:02 ID:UJs0lBG60
YU-NO의 아만다의 인생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4:41 ID:AalvZjTc0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きみとぼくの壊れた世界 (講談社ノベルス)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5:33 ID:WfF4dfzt0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5:37 ID:bUGqMGAV0
보틀넥
미스트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5:37 ID:dVMP3lmBi
초속 5센티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6:03 ID:ibCKY1XD0
히가시노 게이고의 비밀

秘密 (文春文庫)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6:05 ID:bWunpmI00
코드 기아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2:53 ID:QzT+SRZS0
적어도 슬픔과 함께
(코기 23화)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6:34 ID:RPKux2lG0
테카맨 블레이드
기동전함 나데시코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6:43 ID:HRHqPM/V0
태엽 감는 새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6:55 ID:kHJqWUfr0
나루타루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7:20 ID:IOYctp4W0
아기여우 곤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7:20 ID:i+HBuYalO
미처 죽지 못한 파랑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6:03 ID:p2GS0kS60
>>23 
그거 그런 얘기였나?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7:46 ID:NCi+vwf4i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아나피야편

くちづけでは長く、愛には短すぎて―されど罪人は竜と踊る〈4〉 (角川スニーカー文庫) そして、楽園はあまりに永く―されど罪人は竜と踊る〈5〉 (角川スニーカー文庫)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3:26 ID:/Ruqpf1L0
>>24 
그거 보고 아사이 연구실 진짜로 머리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8:21 ID:H/CIqgpb0
카프카의 변신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8:23 ID:iWKItFQR0
우리들의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8:42 ID:j/XBPs/C0
4번지의 석양

四丁目の夕日 (扶桑社文庫)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8:44 ID:NFfAhgsJi
불새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8:52 ID:JmVch6sq0
아무도 모른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02 ID:3WU5c99f0
성자의 행진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20 ID:8tmvwgmyi
퍼니 게임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28 ID:e6F49c6F0
C3부나 봐라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28 ID:+TCx6nrF0
구 극장판 에바

35: !ninja 2013/11/05 22:09:38 ID:VT/bqiCs0
이건 바실리스크 코우가 인법첩이지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39 ID:wNeAtOX+O
데빌맨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9:56 ID:yLAMDKyw0
타월켓을 한번 더 2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0:48 ID:j0gkEUOL0
MGS2 레이더 off 모드

42: !ninja 2013/11/05 22:11:11 ID:RcM+Uq170
사채꾼 우시지마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2:55 ID:olZ4K+IN0
미스미소우

ミスミソウ 完全版(上) (アクションコミックス) ミスミソウ 完全版(下) (アクションコミックス)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3:36 ID:s9aQ9hXj0
오늘은 전부 카레면 되겠습니까!?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4:12 ID:Klsdeqie0
맨발의 키메라

裸足のキメラ (IDコミックス 百合姫コミックス)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4:42 ID:R+vAP5YK0
마녀의 집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5:43 ID:v5MzdWjP0
패미콤 판 영의 전설
주인공이 공주 구해도 자코 캐릭한테 등뒤에서 몇번이나 털려가지. 그것도 몇번이나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19:47 ID:O+usvef30
'릴리 슈슈의 모든 것'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0:51 ID:W/81CUZj0
빵을 밟은 소녀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9:57 ID:ma6WlF7Z0
>>59 
이건 지금 20대 놈들 대부분의 트라우마인거 같은데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2:10 ID:G1ptbCAq0
FF 영식의 NPC들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2:39 ID:ljdD6jK70
표류교실

漂流教室 (1) (小学館文庫)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4:10 ID:p3myEzCg0
미스트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5:15 ID:fCvD6s660
그렌라간은 평범하게 해피엔딩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나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6:43 ID:gWOo0ipM0
>>70 
딱히 배드란 것도 아니잖아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8:32 ID:zO1Hv39/0
귀절환의 오니가 인간으로 전생한 이야기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0:24 ID:n6Q/eVT2O
A KITE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1:21 ID:s7ySjzoXi
히라야마 유메아키 소설 전반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2:15 ID:8tmvwgmyi
차가운 열대어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3:20 ID:4MYHOBbj0
와타모테…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3:41 ID:nyi+cXwg0
댄스 인 더 다크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3:55 ID:ASsrK9e70
z건담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4:10 ID:9XuQlT200
킬미 베이비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7:39 ID:p2GS0kS60
조세,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角川文庫)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38:40 ID:hJ4Ex1ZM0
제일인건 그린마일이지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43:27 ID:/1SesOxV0
미스미소우를 오늘 북오프에서 사왔다
얼굴 창백해지면서 보고 있다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50:51 ID:8hi16UDK0
꼭두각시 서커스의 형님한테 털린 부분

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58:51 ID:sQ0zJmIj0
>>96 
배근과 백금의 이야기는 누구 하나 행복해 지질 못하니까…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59:50 ID:gka9/SsTO
파프너 특별편
희망은 있는가…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00:08 ID:92tw2kHL0
질주

疾走 上 (角川文庫)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05:12 ID:babpcUW6i
시귀

屍鬼〈1〉 (新潮文庫)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08:37 ID:R/bhUVl90
브래드 할리의 마차

ブラッドハーレーの馬車 (Fx COMICS)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11:42 ID:o4RGAM5c0
논마르트의 신자 
초병기R1호 
의 뒷맛 더러움

1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19:26 ID:N6HCYDqN0
>>109 
논마르트의 해저 기지는 완전히 분쇄했다!
우리들의 승리다! 바라도 우리들 인간의 것이다!
우리들의 해저개발을 방해하는 놈은 두번다시 나타나지 않겠지!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20:30 ID:WB1jH81oP
안녕 절망선생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3:27:32 ID:ep4s3qn40
목조르는 로맨티스트

クビシメロマンチスト 人間失格・零崎人識 (講談社文庫)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23:38 ID:HDz8lZQP0
이웃집 소녀



덧글

  • 조욱하 2013/11/06 10:55 # 답글

    그리스 3대 비극 작가의 비극들은 2000년의 시간을 넘어 감동과 찝찝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 더스크 2013/11/06 11:43 #

    엌ㅋㅋㅋㅋㅋ
  • 아인하르트 2013/11/06 10:59 # 답글

    의외로 우로부치 겐 선생이 관여한 작품들이 없다는게 이상...

    그것보다 마마마나 한 번 봐야 하는데 이거 참... ㅠㅠ
  • 더스크 2013/11/06 11:43 #

    이번엔 날렸고
    여행가서 보고 올랍니다
  • 아인하르트 2013/11/06 13:42 #

    전 TV 애니메이션 얘기였습니다. (...)
  • 더스크 2013/11/06 13:43 #

    엌ㅋ 설레발ㅋㅋ
  • 백헌장 2013/11/06 11:01 # 삭제 답글

    스톤 오션 이라던가 원피스 정상결전..
  • 더스크 2013/11/06 11:43 #

    그렇게 심했던가 원피스
  • Ladcin 2013/11/06 11:06 # 답글

    드래그 온 드라군과 니어 레플리칸트. 특히 니어 레플리칸트는 2회차를 해보면....
  • 더스크 2013/11/06 11:43 #

    아아 니어 해봐야되는데
  • 다져써스피릿 2013/11/06 11:49 #

    니어 ㅜ_ㅠ)b
  • Ladcin 2013/11/06 13:21 #

    본격_플레이어가_나쁜놈.game
  • Flame Talk 2013/11/06 11:13 # 답글

    차가운 열대어는 다 봄과 동시에 밀려오는 막막함과 암울함이 진짜....
  • 더스크 2013/11/06 11:44 #

    읽고 나면 묘한 허탈감.
  • ceave 2013/11/06 11:19 # 삭제 답글

    와타모테....
  • 더스크 2013/11/06 11:44 #

    빠지지 않는 와타모테..
  • 네리아리 2013/11/06 11:48 # 답글

    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코토노하 모에모에!!!!
  • 더스크 2013/11/06 13:04 #

    무서워!!
  • 다져써스피릿 2013/11/06 11:48 # 답글

    엔드옵에바 극장판, 당시 봤을때 그 충격은............

    그리고 리어왕이라니, 셰익스피어를 읽는 넘이 이런 스레에 다 있단 말인가!!!!!!
  • 더스크 2013/11/06 13:04 #

    은근 문학파 많음
    쓸데없이 많음
  • 풍신 2013/11/06 11:51 # 답글

    사야의 노래~같은게 안 나와서 이상하군요. (우로부치~)
  • 더스크 2013/11/06 13:04 #

    우로부치 작품은 전반적으로 다 안올라온듯
  • 怪人 2013/11/06 14:30 #

    헐. 사야의 노래가 설마나 순애보적인 사랑 이야기인 걸 아실만한 분들이 이러시네.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땅에 떨어진 소녀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이런 스레에 어울리지 않아요 ~


    (우로부치~)
  • 행인 2013/11/06 11:58 # 삭제 답글

    작품을 찾기도 전에 우리들한테 들어있습니다

    우리들은 언제까지 니트 로 있어야 하는가...... ㅠㅠ
  • 더스크 2013/11/06 13:04 #

    학생이라면 괜찮지만. 졸업했다면 ㅜㅜ
  • 스탠 마쉬 2013/11/06 12:00 # 답글

    킬미베이비는 왜 있는고야 ㅋㅋㅋㅋ
  • 더스크 2013/11/06 13:04 #

    안습의 판매량ㅋㅋㅋㅋ
  • Et.I.D 2013/11/06 12:05 # 삭제 답글

    해피 엔딩을 선호하지만 시귀처럼 애초에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이 약간 배드 엔딩 같은 느낌으로 끝나는 건 괜찮은데 말이죠
    기동전함 나데시코 같이 거의 실없는 개그 같은 분위기의 작품이 극장판 가니 너무 어두워져서 깜짝 놀라는 건 싫어요. 루리루리는 귀엽지만.
  • 더스크 2013/11/06 13:05 #

    루리루리 보려고 보는 겁니다 뭐
  • DoTheG 2013/11/06 12:12 # 삭제 답글

    어째서 아무도 "교사의 뒷편에는 천사가 묻혀있다."를 언급하지 않는걸까요...
    뭐... 그건 멀쩡한 정신으로 보기에는 많이 힘들죠.
  • 더스크 2013/11/06 13:05 #

    비슷하게 미스미소우도 만만찮은데요
    왜 그건 없지...
  • 후데 2013/11/06 12:44 # 삭제 답글

    니시오 이신 작품이 두개 들어가 있어 . . .
  • 더스크 2013/11/06 13:05 #

    밝은 분위기의 꿈도 희망도 없는 얘기
    응?
  • 반품악마 2013/11/06 12:52 # 답글

    와타모테ㅜㅜ 개인적으로 밝은분위기를 좋아해서 암울한건 안보다 보니 모콧치가ㅜㅜ
  • 더스크 2013/11/06 13:05 #

    ㅋㅋㅋㅋㅋㅋ
  • 츤키 2013/11/06 13:02 # 답글

    러브히나 및 러브코메디물 전반..


    솔로에게 이보다 잔혹한 건 없다
  • 더스크 2013/11/06 13:05 #

    엌ㅋㅋㅋ
  • 그렌제블 2013/11/06 13:07 # 답글

    와타모테 보다 하차함 하도 불쌍해서
  • 더스크 2013/11/06 13:11 #

    저도 끝까지 못봄 ㅜㅡ
  • a123 2013/11/06 13:17 # 삭제 답글

    마도카 극장판 3기 반역의 이야기....
    호무라....
  • 더스크 2013/11/06 13:23 #

    그만해 네타는 그만해
  • 怪人 2013/11/06 13:19 # 답글

    데카맨을 알 다니.. 저 챤넬러 덕력이 제법 되는군요
  • Ladcin 2013/11/06 13:22 #

    기억도 잃고 가족도 잃고 목숨빼고 모든걸 잃음 ㅠㅠ
  • 더스크 2013/11/06 13:24 #

    그걸 공중파에서 방영해준 패기...
  • 깡통 2013/11/06 13:32 # 삭제 답글

    타올켓을 한번 더 2 장난 아니죠... 이거 플레이 해보고 소에 대한 이미지가 싹 바꼈습니다 완전 우울증 게임
  • 더스크 2013/11/06 13:34 #

    뭔지 몰랐는데 호기심에 한번 해볼 거 같네요
  • 하아 2013/11/06 14:27 # 삭제 답글

    미스미소우의 엔딩은 정말..()
  • 더스크 2013/11/06 15:30 #

    그 엔딩 진짜...
  • 이즈 2013/11/06 15:08 # 답글

    스쿨데이즈에서 가장잔인한 장면은 죽는 장면이 아니죠...

    가장 잔인한 장면은 코토노하 세카이 둘다 임신하고, 세카이에게 찔려죽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둘다 낳은자식이 마코토 자식이 아니라 그 밝히는 남자 친구놈 자식이라는거.....

    마코토는 희생된거시였다...자기자식도 아닌 애때매 찔려죽은거임....게다가 여친애도 자기 자식이 아님 ㅡㅡ; 돋네...
  • 더스크 2013/11/06 15:31 #

    설정도 설정이고 막장 오브 막장,
  • ceave 2013/11/07 09:39 # 삭제

    나중에 한번 볼까 생각했었는데
    저의 멘탈로는 안될것같네요
    네타 감사합니다...
  • 크레이토스 2013/11/06 15:15 # 답글

    베르세르크의 가츠.
    이제 슬슬 가츠에게 빛을....줄리가 있나.
  • 더스크 2013/11/06 15:31 #

    안습 가츠...
  • 1 2013/11/06 15:32 # 삭제 답글

    니들 ntr이라고 아냐 이쪽 장르는 인간 정신의 근본을 파괴시키지
  • 더스크 2013/11/06 15:35 #

    ㅋㅋㅋㅋㅋㅋㅋㅋ
  • 환상그후 2013/11/06 16:01 # 답글

    멘탈 개작살하면 여자의 일생도 있어요. 결혼했더니 남편이 바람피고 딴남자 부인 네토리했다가 뒤져버리고 나중엔 자기 하인이 와서 재산 털어가는 일반문학 ㅋㅋㅋ
  • 더스크 2013/11/06 17:22 #

    일반문핰ㅋㅋㅋㅋㅋ
  • Nero 2013/11/06 16:54 # 답글

    아 마녀의 집 엄청난 놈이지요...
  • 더스크 2013/11/06 17:22 #

    조그만 트라우마로 남은 게임...
  • 신화수집가 2013/11/06 18:17 # 답글

    소설로는 유메노 큐우사쿠의 '도구라 마구라', 사데크 헤다야트의 '눈 먼 올빼미', 그리고 카네하라 히토미 작품 전반...

    게임으로는 역시 유메닛키가 가장 잊기 힘들군요...
  • 더스크 2013/11/06 19:26 #

    도구라 마구라는 읽으면서 으어 이거 어...
    라고 느낀 작품
  • 모라 2013/11/06 18:36 # 답글

    교과서들이라 하려다가 생각난게 운수좋은날...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못하니...

    태엽 감는 새는 사두긴 했었는데 읽어봐야겠군요..
  • 더스크 2013/11/06 19:26 #

    태엽감는 새 재밌습니다 추천드려요
  • 익명 2013/11/06 19:20 # 삭제 답글

    어라 왜 죄다 웃으며보거나 해봤던거만있지...
  • 더스크 2013/11/06 19:26 #

    ㅋㅋㅋㅋㅋㅋ
  • 그라탕 2013/11/06 21:11 # 삭제 답글

    마녀의 집...

    True ED에서 진짜 충격...
  • 더스크 2013/11/06 22:17 #

    진짜로 그거 보고 멍...
  • net진보 2013/11/07 00:46 # 답글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가 없네요 ㅠㅡ
  • 더스크 2013/11/07 09:04 #

    아뇨 와타모테라고 있잖아요..
  • net진보 2013/11/07 13:19 #

    아ㅏ;;내리다 못봤엇네요;;으음;;;
  • aLmin 2013/11/07 02:52 # 답글

    엘펜리트가 없다니...
  • 더스크 2013/11/07 09:05 #

    애니도 안습. 만화는 더 안습
  • 감미 2013/11/07 09:24 # 답글

    니트로 플러스에서 우로부치가 여러 에로게를 썼지만 장갑악귀 무라마사가 니트로 최고작.
  • 더스크 2013/11/07 11:27 #

    무라마사는 여러모로...
    읽기 불편했음..ㅋ
  • 자비오즈 2013/11/07 11:19 # 답글

    명탐정코난, 김전일

    너무 많이 죽어나가 ㅠㅠㅠ
  • 더스크 2013/11/07 11:27 #

    그건 다른 의미로도 지독한듯ㅋ
  • 데아 2013/11/07 15:40 # 답글

    와타모테.ㅋㅋ 마녀의집도 인상깊지요..
    랄까 니시오이신 목조르는 로멘티스트..뭐 내용이 그러긴한데 저는 괜찮던데요..
    ...근데 헛소리 시리즈는 진짜 좋은 케릭터들이 다 죽어나가니..ㅜ
  • 더스크 2013/11/07 16:21 #

    괜히 캐릭 살인자라 불리는게 아니죠 니시오...
  • 행인 2013/11/07 19:57 # 삭제 답글

    그렇게 심한 내용인지 궁금해져서 타월켓을 한번 더 2의 실황영상을 보고 왔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파리파리우메에에에으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

    귀여운 캐릭터 그림체에 비해 스토리 전개는 여기서 톱 5 안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끔찍하네요 ㅠㅠㅠㅠㅠㅠ
    특히 라스트 씬은 제작자가 '자, 해피 엔딩이다, 기뻐 하시지'라고 대놓고 비웃는듯한 느낌 ㅠㅠㅠㅠㅠㅠㅠㅠ
  • 더스크 2013/11/07 20:59 #

    엌ㅋㅋㅋㅋㅋㅋㅋㅋ
  • 독백 2013/11/13 19:11 # 답글

    D보이의 처절한 인생;; 라담개객끼해봐 라담개객끼
  • 더스크 2013/11/13 20:30 #

    ㅜㅜㅋㅋㅋ
  • 물음표 2013/11/17 16:33 # 삭제 답글

    크루노 크루세이드 애니판이 없군요...ㅠㅠ 암울
  • 더스크 2013/11/17 17:27 #

    마지막이 ㅜㅜ
  • 2015/04/18 01:24 # 삭제 답글

    나루타루는 아무도 보지 않은 건가요.. 깊은 절망을 선사하는데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45371
2847
497036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9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