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2:20 ID:nyV65X/m0
학생인데 오늘 밤 1시간 정도 토하고 부모가 구급차
불러서 실려갔다
내 기억엔 없는데 구급대원이 질문 했는데 제대로 대답도
못한 모양
불러서 실려갔다
내 기억엔 없는데 구급대원이 질문 했는데 제대로 대답도
못한 모양
무슨 바보 짓을 하는 거냐 이놈은ㅋㅋㅋㅋㅋㅋ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2:44 ID:pvMs+S/E0
아 그래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2:56 ID:I4lOCVW50
감기약 30알로 죽을 리 없잖아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3:02 ID:teV0IqS40
살아있어서 다행이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4:15 ID:nyV65X/m0
아니 그렇게 일이 커질거라곤 생각도 못했엌ㅋㅋㅋㅋㅋㅋㅋ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4:18 ID:RA7te9S40
왜 자살하려고 생각한거야?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5:24 ID:nyV65X/m0
>>10
자살하려고 생각한 게 아니라
어떻게든 오늘 학교 쉬고 싶었어
자살하려고 생각한 게 아니라
어떻게든 오늘 학교 쉬고 싶었어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5:05 ID:uOWlrE1Y0
감기약 성분에 따라선 마약 성분이 있으니까 경찰한테 의심받는다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6:35 ID:nyV65X/m0
>>11
진짜냐
이제부턴 성분 조사하고 복용해야겠네 ㅋㅋㅋㅋㅋㅋ
진짜냐
이제부턴 성분 조사하고 복용해야겠네 ㅋㅋㅋㅋㅋㅋ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6:34 ID:WNK3ozyE0
시판하는 약?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7:47 ID:nyV65X/m0
>>13
응
오늘은 부모한테도 숨기고 있으니까 올리진 못하겠는데 일단 보통 작은 병에 들은 녀석
응
오늘은 부모한테도 숨기고 있으니까 올리진 못하겠는데 일단 보통 작은 병에 들은 녀석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3:02 ID:WNK3ozyE0
>>16
헤 시판하는 것도 그렇구나
나 시판 약 대량으로 먹어본 적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
헤 시판하는 것도 그렇구나
나 시판 약 대량으로 먹어본 적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5:01 ID:nyV65X/m0
>>26
약 내성 강하구나
약 내성 강하구나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7:38 ID:WNK3ozyE0
>>29
으응, 나 어지간해선 몸 상태 나빠지지도 않으니까
약 같은 거 전혀 안먹는데
감기도 거의 10년 만에 걸린거고
으응, 나 어지간해선 몸 상태 나빠지지도 않으니까
약 같은 거 전혀 안먹는데
감기도 거의 10년 만에 걸린거고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0:07 ID:nyV65X/m0
>>36
10년은 굉장하네
나는 비만 맞으면 감기 걸리는데
10년은 굉장하네
나는 비만 맞으면 감기 걸리는데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5:33 ID:io7Ihpyl0
OD(Over Does)는 손쉬운 자상 행위
멘헤라도 자주 한다
멘헤라도 자주 한다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8:53 ID:nVv+OLm40
>>30
OD는 기립성 조절장애 아니던가?
OD는 기립성 조절장애 아니던가?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6:31 ID:4DqWEezL0
술이랑 마시면 효과 배증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7:07 ID:nyV65X/m0
>>31
성인이 아니니까 무리
성인이 아니니까 무리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7:06 ID:ziKR6E/oi
바보 탓에 심야에 쓸데없이 출동하게 된 구급대원이 불쌍하다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8:47 ID:nyV65X/m0
>>32
왠지 가까이 있는 병원이 거절해서 돌리는 상황이었던 모양
왠지 가까이 있는 병원이 거절해서 돌리는 상황이었던 모양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2:25 ID:CCDAhlBM0
중학생인가・・・・・・ 아니면 고등학생?
대학생은, 평범하게 땡땡이 칠테니 아니겠고・・・・・・
대학생은, 평범하게 땡땡이 칠테니 아니겠고・・・・・・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4:16 ID:nyV65X/m0
>>42
고2
슬슬 출석일수가 위험해졌음ㅋㅋㅋㅋㅋㅋ
고2
슬슬 출석일수가 위험해졌음ㅋㅋㅋㅋㅋㅋ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2:56 ID:nyV65X/m0
그러고보면 CT나 뢴트겐이나 MRI 같은 것도 했어
위세척은 안했나
위세척은 안했나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5:55 ID:teV0IqS40
이탈증상? 같은 건 없어?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8:14 ID:nyV65X/m0
>>45
딱히 없어
마약 같은 것처럼 약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딱히 없어
마약 같은 것처럼 약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58:58 ID:DawXQ2Dq0
그저 학교 땡땡이치고 싶어서 의미도 모르고 OD해서 병원에 이송당한 바보가 >>1 이란 건 알았습니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0:01 ID:nyV65X/m0
>>49
몇번인가 해본 적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구급차로 이송당할 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
몇번인가 해본 적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구급차로 이송당할 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0:40 ID:8MutI5Tl0
의사인데
아세트아미노펜 들어간 감기약은 10알 단위로 먹으면 꽤 위험해
아세트아미노펜 들어간 감기약은 10알 단위로 먹으면 꽤 위험해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4:09 ID:nyV65X/m0
>>53
랄까 왜 인생성공조인 의사가 2ch 같은 걸 하고 있는거얔ㅋㅋㅋㅋ
랄까 왜 인생성공조인 의사가 2ch 같은 걸 하고 있는거얔ㅋㅋㅋㅋ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1:25 ID:teV0IqS40
어라, 설마 버퍼린은 위험해…?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3:34 ID:UuztUA670
>>54
특정 2종이었던 거 같은데
이 약은 위험이 있으니까 제대로 세서 먹으라는 느낌의 약
특정 2종이었던 거 같은데
이 약은 위험이 있으니까 제대로 세서 먹으라는 느낌의 약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10:39 ID:ZTeUBRoBi
너 그거에 빠진 건 아니지?
아니면 애초에 빠져있던건가?
아니면 애초에 빠져있던건가?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14:07 ID:nyV65X/m0
>>68
음 모르겠네
의식은 확실히 하고 있지만 이게 정산인지 이상인지는 판단을 못하겠어
혹시 모르지만 잠들면 지금 2ch 했던 기억도 날아갈 지도 몰라
음 모르겠네
의식은 확실히 하고 있지만 이게 정산인지 이상인지는 판단을 못하겠어
혹시 모르지만 잠들면 지금 2ch 했던 기억도 날아갈 지도 몰라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11:14 ID:Yr9eJcalP
위는 확실히 위험하네
편두통 탓에 기본 매일 약 먹는데
밥이 1일 1식이니까 위가 쉬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편두통 탓에 기본 매일 약 먹는데
밥이 1일 1식이니까 위가 쉬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16:04 ID:nyV65X/m0
것보다 조금 기억하는 건 구급대원의 질문에 2ch 했을 때 썼던 걸 기억해 봐
2ch 했던 걸 들켰어
2ch 했던 걸 들켰어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37:09 ID:DawXQ2Dq0
바보였다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3:44:08 ID:LtHqMaEC0
바보는 민폐끼치지 말라고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6 14:05:16 ID:ra7o4xrf0
부모가 언제까지고 살아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덧글
한심한 놈같으니
잘하면 다윈상 후보도 갔겠네요
다윈상 후보 적절하네요
스레주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짓을 하는거냨ㅋㅋㅋ
그런데..... 감기알 30알이면 감기정도는 말끔히 치료가능하겟죠? ㅋㅋㅋ
감기약은 한 알로 인체에 무리가 가지 않을 범위에서 적당히 균형을 맞춰주는 것 뿐이고
저렇게 먹으면 효과는 감기약 한 알이랑 다를 바도 없으면서 몸만 버립니다...
뭐, 상한 우유 먹는다고 생각되로 일이 될지, 그리고 몸이 성할지 무서워 안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학교 가기 싫다는 이유로 위험한 짓을 상상하는 것까지 이해하지만 실제로 실행한 스레주는 정말 바보군요ㅋ
한번 먹었다가 죽는줄ㅋㅋㅋㅋ 그 빌어먹을 느낌ㅋㅋㅋㅋ
뭐 그땐 살균처리 안한 생우유였으니 지금 우유랑은 좀 다르지만..
옆반 애가 아스피린이었던가 그걸 대량으로 먹어서....
지금은 잘 지내고 있지만요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그 회복력 부작용이 없단건 말이 안돼
덧글들이 참 짠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