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조카한테 살해당하다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37:29.20 ID:uwXTFf9x0
고향집에서 

누나 「너 어디 간거야!」 

조카 「유우쨩 방에 있어~」 

누나 「얘가! 너무 어지럽히고 돌아다니면 안된다니까! 떽!」 

여기서 동생 등장

조카 「마마~있잖아~, 유우쨩 컴퓨터 두는데 가슴 내놓은 여자 그림 있었어~」 

동생 「」 

누나 웃으면서 동생 방으로 대쉬 

누나 「쾌락천이잖아! 내 남편이 유일하게 인정한 그거잖아!」 

동생 「」 



안습이다 젠장ㅋㅋㅋㅋㅋ
이 무슨 수치 플레잌ㅋㅋㅋㅋㅋ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38:35.53 ID:HqOM0NTa0
>>1 

유우쨩 수고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38:34.50 ID:uw8ghFhJ0
?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39:36.14 ID:CKuPGWpl0
신고했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39:56.98 ID:vudIDsZC0
조카란 설마 상상의 생물인 건 아닐까요?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0:41.51 ID:nPPaKd/E0
>>1이 따돌림 당하고 있는 건 일단 전해졌다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1:53.06 ID:uwXTFf9x0
>>10 
따돌림 당한거 아니거든ㅋ
조카가 안보여서 같이 찾고 있던거거든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0:46.99 ID:uwXTFf9x0
컴퓨터 근처에 있던 그림은 왈큐레 로만체? 의 마우스 패드인 모양

뭐에 쓴거야・・・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1:00.37 ID:w4ZQ8PFk0
유감스런 얘기네

(역주: 나름 잘 표현한 거 같은데 이해하는 사람 얼마나 되려나)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0:44.04 ID:P/cZ8iuI0
땀 먹으면 안돼?

26:チャハーン(仮) ◆GOODhaGOAA :2013/11/07(木) 11:45:36.10 ID:U5GxmZuJ0
땀을…먹고 있어…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5:00.92 ID:P/cZ8iuI0
쿠마모토?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5:27.40 ID:uwXTFf9x0
>>24 
큐슈임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4:09.90 ID:PL9XiK0J0
동생이 그런데 형님인 너는 좀 더 위험한게…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8:31.54 ID:UuibfcIW0
악마가 동생을 바꿔버렸다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49:05.59 ID:XHBtfZzI0
조카가 걱정된다

31:!ninja ◆I0oqz7C6Pk :2013/11/07(木) 11:50:45.23 ID:yCz21RR80
동시에 치명상을 입은 남편도 좀 생각해 줘라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55:43.45 ID:uwXTFf9x0
그 뒤 누나가 물색했는데, 이것저것 나왔다 

쾌락천 실낙천 쾌락천BEAST 코믹제로스 핫밀크 바주카 
비다만 나마이킷 피잣 이시케이의 화집 호문쿨루스의 만화
오나홀×5 TENGA 에그×7 페페 에로게 다수

누나 대폭소
조카(5)는 아무리 그래도 거기에 두는 건 좀 그래서 내가 돌보고

조카한테 저기저기 공격을 너무 받았어・・・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58:07.74 ID:GI7MpaU20
>>32 
굉장하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1:59:15.27 ID:vudIDsZC0
우와아



우와아아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0:05.26 ID:P/cZ8iuI0
아무리 생각해봐도 죽인건 누나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1:43.88 ID:DxygHTmr0
그만둬!!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1:49.27 ID:n2g2bAQai
조카 이 바보! 이젠 몰라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3:27.46 ID:IrY9qWCU0
일단 쾌락천이 뭔지 모르겠는데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6:27.52 ID:uwXTFf9x0
>>39 
에로 만화로 쾌락천 사두면 대부분 괜찮음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4:49.39 ID:/p3HM4To0
유우쨩・・・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08:33.21 ID:wlPjVz2K0
이 얼마나 흉악한 조카인가
지명수배할테니까 얼굴 올려라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27:42.21 ID:uFCNAePZ0
동생은 몇살이냐 ㅋㅋㅋㅋ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30:46.80 ID:uwXTFf9x0
>>46 
24살 

방의 8할이 2차원 굿즈였어・・・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33:25.38 ID:wS8YbrEg0
여장 들킨 나보다 비참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36:36.45 ID:icGq7I9n0
동생은 NEET?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4:56.13 ID:uwXTFf9x0
>>50 
프리터
급료 대부분이 애니 만화로 사라지는 모양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36:46.15 ID:tLDEMTd50
메이데이! 메이데이!
동생에게  연락해줘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38:08.06 ID:0aeCkD+I0
네타 수고

쾌락천을 알고 있는 여자가 있을 리가 없지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4:56.13 ID:uwXTFf9x0
>>53 
그러니까 남편이라고 썻잖아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9:05.05 ID:5dCxT4TNi
>>53 
평범하게 안다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1:43.67 ID:i06+J0Vw0
누나의 남편한테 「떽!」이라고 해달라고 하자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6:04.64 ID:tLDEMTd50
여자도 사거나 하는데
내 여동생은 적어도 아훔이랑 MUGEN이랑 메가스토어의 구입 흔적이 있다
슬쩍 내가 받아왔으니까 틀림 없어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2:48:06.94 ID:tLDEMTd50
MUGEN이 아니라 MUJIN이다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13:12.42 ID:uwXTFf9x0
누나는 쾌락천을 읽기 시작

누나 「이 호문쿨루스란 사람이 그리는 여자 귀엽다아아!」 
 「이무스 아키는 내 취향은 아니네・・・」에헴 
 「・・・카루마 류우로? 는 읽어?」 

동생 「타츠로우야」 

그렇게 즐기지 말라고 누나・・・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20:34.88 ID:EE2lYIWt0
완전히 치명상이잖아
LO가 있었으면 끝장이었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24:11.36 ID:uwXTFf9x0
>>61 
그거 걱정했는데 없어서 진짜로 다행이야
컴퓨터 내용물은 모르겠지만・・・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22:38.51 ID:uwXTFf9x0
누나 「옼ㅋㅋ 낰ㅋㅋㅋ 홀ㅋㅋㅋㅋ 들어본 적 있는데 이거 기분 좋아?ㅋㅋ」 

동생 「아, 아니, 딱히 그렇지도 않은…아무래도 좋잖아!!」부들부들 

누나 「그래서 니가 동정인거얔ㅋㅋㅋ」 

누나 「아, 아니거든! 동정 아니거든・・・이제 됬으니까 나가!」부들부들 

누나 「ㅋㅋㅋㅋ 적당히 여친 만들라곸ㅋㅋㅋ 2차원 말곸ㅋㅋㅋ」 

동생 「시끄러!!!」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28:51.72 ID:uwXTFf9x0
누나 「이젠 그쪽으로 가면 안돼!」 

조카 「네~!」 

이렇게 놀만큼 논 누나는 돌아갔다
그 날, 동생이 방에서 나오는 일은 없었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36:20.20 ID:uwXTFf9x0
이상입니다
책 같은 건 처분하기도 힘들고

데이터로 보존해두면 될텐데

아이한텐 뭐하는 건지 모르니까 너희들도 조심해라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39:07.04 ID:MTpgiAUu0
어째서 LO가 없었던거냐, 분하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41:26.35 ID:uwXTFf9x0
>>66 
누나 「LO 있었으면 진심으로 경멸했을거야」 

왜 이렇게 잘 아는거냐 이 누난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3:40:01.50 ID:uwXTFf9x0
참고로 나는 키사라기 군마 선생님의 그림이 좋다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07(木) 14:14:11.58 ID:jXwKV0900
오토코노코 잡지가 없었던게 다행이네



덧글

  • 자비오즈 2013/11/08 16:01 # 답글

    누나 : (조카에게) 동생방에서 놀고있으렴☆
  • 더스크 2013/11/08 16:15 #

    위험햌ㅋㅋㅋㅋㅋ
  • Ladcin 2013/11/08 16:06 # 답글

    그런건 미리 데이터화 해서 보관했었어야지(!?)
    근데 오나x이니 그런건 이미 평범의 범주를 넘어갔는데..
  • 더스크 2013/11/08 16:15 #

    진성 오타쿠가 여기 있다
  • Fact_Tomoaki 2013/11/08 16:07 # 답글

    이 무슨 수치플레이(...)
  • 더스크 2013/11/08 16:15 #

    누나 좀 자비를...ㅋㅋㅋ
  • 반품악마 2013/11/08 16:20 # 답글

    그래도 쓰레기취급안받은게 어디...일려나요?
  • 더스크 2013/11/08 16:35 #

    웃고 넘어간거로 끝나서 다행인가...
  • WeissBlut 2013/11/08 16:41 # 답글

    누나가 너무 잔혹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1/08 16:49 #

    공개 처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oTheG 2013/11/08 16:47 # 삭제 답글

    그나저나 은근슬쩍 가지고있는 책들을 처남에게 폭로당한 남편분께 애도...
    그리고 내가 저 동생이었으면 울면서 가출할지도...
  • 더스크 2013/11/08 16:49 #

    울면서 틀어박힐듯ㅋ
  • 네리아리 2013/11/08 17:18 # 답글

    마지막에서 히힉ㅋㅋㅋㅋ
  • 더스크 2013/11/08 17:24 #

    난데없는 취향 공개 ㅋㅋㅋㅋ
  • WHY군 2013/11/08 17:32 # 답글

    딜도가 안나왔군요.... 아쉽다
  • 더스크 2013/11/08 17:38 #

    그건 나오면 안돼잖앜ㅋㅋㅋ
  • WHY군 2013/11/08 18:42 #

    왜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숨겨왔던 취향은 많습니다
    어떤분이 들켰다는 경험담을 들은적이...
    아 그리고 여동생의 딜도와 남동생의 딜도는
    다른용도...
  • 에비스톤 2013/11/08 17:52 # 답글

    그래도 웃고넘겨서 다행?
  • 더스크 2013/11/08 21:05 #

    그나마 다행
  • ceave 2013/11/08 18:04 # 삭제 답글

    공개처형과더불어 취향폭로
    저랑 비슷하시군요?!
  • 더스크 2013/11/08 21:05 #

    엌ㅋㅋㅋㅋㅋㅋ
  • SEI 2013/11/08 18:13 # 답글

    60번. 호문쿨루스. 저희도 좋아합니다. 어헣어헣
  • 더스크 2013/11/08 21:05 #

    아하하핳
  • Lach 2013/11/08 19:40 # 답글

    진짜 이 무슨 수치플레이 ㅋㅋㅋ
    그래도 누나가 웃어 넘기네요

    아 그리고 군마선생님... 저도 좋아합니다(응?)
  • 더스크 2013/11/08 21:05 #

    다들 취향 고백하시고 계시넼ㅋ
  • 버들 2013/11/08 20:34 # 답글

    전 개인적 쾌락천보다 아훔이 좋더군요 ~_~ .............물론 제일 좋은건 마도서LO지만
  • 더스크 2013/11/08 21:06 #

    LO는 여러모로 좀 그래서. 쾌락천은 표지 낚시가 좀...
  • 후데 2013/11/09 01:21 # 삭제 답글

    아무리 봐도
    확인사살은 누나잖아.
    実に残念な話だ(笑)
    いや、マジで(笑)
  • 더스크 2013/11/09 01:5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examania 2013/11/09 09:15 # 답글

    남편이 유일하게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분은 X-EROS를 보지 않았다는 말인가 ㄷㄷ
  • 더스크 2013/11/09 12:37 #

    ㅋㅋㅋㅋㅋㅋ
  • v2baster 2013/11/09 10:20 # 답글

    공개처형ㅋㅋㅋㅋ
    그리고 군마씨는 좋죠.
    드림클럽책이 취향직격이었는데.
  • 더스크 2013/11/09 12:38 #

    군마 선생님은 그림 참 이쁘게 잘그리는듯
  • kwuukwuu 2013/11/09 11:11 # 삭제 답글

    LO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 더스크 2013/11/09 12:38 #

    있었으면 물리적으로 당했을지도...?
  • 크레이토스 2013/11/09 11:33 # 답글

    나의 멘탈이, 파괘당한드아
  • 더스크 2013/11/09 12:38 #

    ㅋㅋㅋㅋㅋㅋ
  • 행인 2013/11/09 12:37 # 삭제 답글

    나도 저런 쾌활한 누나 갖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

    는 무슨 누나가 뭐 저렇게 2라원에 빠삭한거지!?

    은근히 M 기질을 가진저에게 저런 누나 한번쯤 갖고싶ㄷ.....
  • 더스크 2013/11/09 12:38 #

    누나가 갖고 싶ㄷ....
  • 꽁치의 겨울 2013/11/09 13:20 # 답글

    다 알고 있는 누나는 애독자였군요?
  • 더스크 2013/11/09 15:14 #

    그렇게 생각하면 뭔가 대단한듯ㅋ
  • 정원 2013/11/09 13:49 # 답글

    누나가 뭘 모르네 이무스 아키 그림이 얼마나 쩌는데
  • 더스크 2013/11/09 15:15 #

    ㅋㅋㅋㅋㅋㅋ인정ㅋ
  • ㅁㄴㅇㄹ 2013/11/10 11:54 # 삭제 답글

    카루마 타츠로우같은 중견작가를 모르는걸보면 누님도 일반인이긴 한가봅니다ㅋㅋㅋ
  • 더스크 2013/11/10 15:00 #

    다 안다고 그러면 되려 무서울 지경 ㅋㅋㅋ
  • ㅁㄴ 2013/11/10 12:12 # 삭제 답글

    집에 제로스가 있긴한데..
  • 더스크 2013/11/10 15:00 #

    오오 제로스
  • Megane 2013/11/11 00:36 # 답글

    키사라기 군마... 너무 거유라 좀...ㅠㅠ
    "유일하게 허락된 쾌락천"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누님 좀 짱이시네요. 저는 딱 엠마 정도의 가슴만...(탕!!)
  • 더스크 2013/11/11 09:00 #

    엌ㅋㅋ 엠맠ㅋㅋ 재밌죠.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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