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노벨 타이틀 유행 너무 지독해ㅋ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47:09.41 ID:3xoWyCYk0 
키스에서 시작되는 전기소녀(발큐리아)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바시레우스) 
쇠퇴한 신을 향한 성요담(판타지아) 
성각의 용기사(드래그너) 
정령사의 검무(블레이드댄스) 
그리고 불멸의 신역봉검(레그나레) 
망각의 군신과 장갑전희(브륜힐데) 
마탄의 왕과 전희(바나디스) 
신탁학원의 초월자(트랜센더) 
최약무패의 신장기룡(바하무트) 
성검사의 금주영창(월드브레이크) 
소환학원의 마술사학(마기스트리) 
낙제기사의 영웅담(커버리) 
바람에 흩날리는 개희(브리건딘) 
성흑의 용과 화약의 의식(파우더 키스) 
노래하는 소녀의 창악보(풀 스코어) 
섬열의 신성한 어수(헤카톤케일) 
은섬의 전처녀(발큐리아)와 봉문의 공주 
천의 마검(사우전드)와 방패의 소녀(이지스) 


못 읽겠다




요즘엔 한바퀴 돌아서 인덱스 때의 흐름으로 돌아가고 있는겁니까.
문장형도 중2도 됬으니까 좀 알기 쉬운 제목으로 부탁드립니다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48:43.98 ID:EcCiuzif0 
타이틀인거냐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48:46.50 ID:d5IdevBO0 
이번 분기에도 영문 모를 쓰레기 라노벨 애니 있지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49:27.61 ID:5r3b9odI0 
오히려 원점 회귀인 기분이 드는데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1:50.93 ID:nZd7R0Jp0 
내용물을 알 수 있으면 딱히 전이여도 상관은 없었어
쓸데없이 더 손을 대기 시작했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1:58.24 ID:U6U+UwDT0 
한바퀴 돈 느낌이네

경계의 저편, 은 제일 오래된 패턴이지만 지금이기에 눈에 띄지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2:35.53 ID:2KyqEpKv0 
전부 같은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의 이명으로 밖에 안보임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3:32.20 ID:xblBRUsu0 
읽진 못하지만 전보단 괜찮아 진 거 같은데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3:50.90 ID:EP6Nb90Y0 
인덱스의 스핀오프냐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4:10.46 ID:e8GPzMAy0 
전혀 읽어보고 싶지 않다
진짜로 이런 타이틀로 손님은 끌리는건가?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4:23.02 ID:fu4Mt5qs0 
이번 분기엔 기교소녀가 그렇지
이 흐름은 또 뭔가의 시작이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6:14.84 ID:VYr6ESYS0 
>>16 
MF문고J가 최근 이런 타이틀로 판타지 계에 힘을 넣고 있다
아마 정령사와 마탄의 왕이 팔리기 시작한 뒤부터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4:34.24 ID:VYr6ESYS0 
검신의 계승자(석시드) 
은탄의 총검희(건소디아) 
도 더해라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5:00.97 ID:nZd7R0Jp0 
이 타이틀이 애니화 해도 난 볼 생각 전혀 없다
왠지 전부 싫어할 듯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5:11.83 ID:4Yemn8zj0 
한바퀴 돌아서 인덱스로 돌아온거냨ㅋ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5:39.55 ID:QcdmkbcUP 
발큐리아는 어느쪽인데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6:49.46 ID:QtlvNCCF0 
개성을 내려고 하다가 몰개성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7:49.24 ID:27ISXb7Wi 
금서 영향 너무 받았어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8:21.22 ID:ZkkKFZbg0 
대부분 MF문고라고 하는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9:12.28 ID:hi9ZmNhi0 
정령사의 검무 애니화 빨리・・・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0:32.94 ID:VYr6ESYS0 
>>33 
정해졌잖아
정령사도 마탄도 성각도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3:37.54 ID:hi9ZmNhi0 
>>38 
시작일 벌써 정해짐?
애니화 한다곤 알고 잇었는데・・・ 
빨리 보고 싶어서 토할 거 같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7:11.11 ID:VYr6ESYS0 
>>42 
그런건가
어디까지 애니화 할 생각인거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오노라는 애니화 확률 없어보이는데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9:06.71 ID:hi9ZmNhi0 
>>52 
학원편에서 끝나면 슬프지
그렇다고 검무제까지 하면 2쿨은 필요하고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0:59:59.68 ID:ZzMvdK48O 
뭘까 중2 할거면 끝까지 하라는 이 답답함


40 :!ninja 2013/11/08(金) 11:01:56.67 ID:qpmTF0Tgi 
라노벨의 키라키라네임화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2:24.57 ID:VYr6ESYS0 
천의 마검(사우전드)와 방패의 소녀(이지스) 
이 타이틀의 뭐가 굉장하냐면 작중에 천의 마검(사우전드)나 방패의 소녀(이지스)란 고유명사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점



1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32:51.66 ID:nQluCBW4P 
>>41 
뿜었다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5:18.88 ID:HCnvVTuZ0 
블랙스미스 말하는거냐!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5:44.13 ID:hacQ/6ek0 
장문문장 다음은 못 읽는 형식이냐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08:51.12 ID:tPFz8d7C0 
이런타이틀 정말 좋아하지만 이렇게 늘어나며 좀 생각하게 된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2:18.96 ID:zjDeoq6x0 
니트지만 헬로워크에 갔더니 이세계랑 이어져있었다
이건 여가 여를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정령후궁이야기~금기의 사랑은 목숨내기!~ 
미연시 텀장과 사건 쨩 
마왕이 지상에선 구세주가 되어있는 이유 
마도사는 평범을 바란다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3:17.26 ID:Hbdv+otH0 
알바뛰는 마왕님! 은 얼마나 세련되고 알기 쉬운 이름인가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4:53.99 ID:ZkkKFZbg0 
사사미 씨@노력하지 "않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나는 친구가 "적다"
그러니까 나는 H할 수 "없다"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 "없잖"아 



(""안은 전부 나이(ない)가 들어감)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6:17.61 ID:5r3b9odI0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6:46.00 ID:G/zYcRH9i 
>>74
좋아요!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7:07.62 ID:ZkkKFZbg0 
>>74 
왠지 섞으면 혼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7:16.97 ID:7lVliiuw0 
좀 더 이렇게 전투요정 유키카제 같은 심플한 타이틀이 좋은데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26:16.77 ID:j026G9g90 
>>77 
안다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19:16.03 ID:KVR8riuO0 
카미조 씨가 읽으려고 손에 들었다가 소멸한다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22:46.99 ID:dSnWL1JEO 
문장계는 비난하고 중2도 비난한다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23:24.59 ID:q/DwWOI/0 
>>92 
타이틀 정도 평범하게 만들어도 되잖아 란 얘기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1:29:57.38 ID:VYr6ESYS0 
전귀 
라이터크로이즈 
스테레오타입 파워 플레이
성도영의 리나
키리노 군한테 여친이 없어!? 
이 집에 용사님 혹은 구세주 님은 안계십니까?!
천의 마검(사우전드)와 방패의 소녀(이지스)
마탄의 왕과 전희(바나디스)

전부 같은 작가잖아



1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8(金) 13:10:37.54 ID:wsCktjwZ0 
>>105 
흐름에 무진장 타려고 해서 뿜었다




덧글

  • 아인하르트 2013/11/11 10:35 # 답글

    라노베 원작이라기보다 동인지같은 느낌인데... ;;;
  • 더스크 2013/11/11 11:18 #

    묘하게 정식 발행 작품이 아닌 거 같은 느낌
  • 자비오즈 2013/11/11 11:09 # 답글

    요즘에 제목 너무 길긴 하다 ㅋㅋㅋ 우리나라도 영향받고있고...
  • 더스크 2013/11/11 11:18 #

    문장 제목의 유행은 가고
    이젠 읽지 못하는 제목이 옵니다 ㅋ
  • 돈다 2013/11/11 11:11 # 답글

    A와 xxx(권마다 바뀜)이 유행하더니 요즘에는 문장형 타이틀이 산을 이루네요

    렌탈마법사! 늑대와 향신료! 이 얼마나 심플한가!

  • 더스크 2013/11/11 11:18 #

    번역 수입하는 쪽이라 좀 늦는 감이 있긴 한데
    문장도 이젠 슬슬 끝물
  • 행인 2013/11/11 11:22 # 삭제 답글

    이건 내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때문에 영향을 받은게 틀림없습니다 !!!

    그나저나 애니메이션 엔딩이 소라루트라니...
  • 더스크 2013/11/11 11:27 #

    현관합체루트라니. 인정할 수 없다
  • Et.I.D 2013/11/11 11:32 # 삭제 답글

    돌고 도는 것이 유행. 하지만 진정한 명작은 이름이 아닌 내용으로 기억된다.(라노벨 거의 안 읽어봤으니 근거 없는 주장이지만)
  • 더스크 2013/11/11 11:34 #

    솔직히 그 말이 맞는듯
  • Sakiel 2013/11/11 11:52 # 답글

    개인적으로는 확 와닿는 제목이 좋은데 말이죠-
    ~하는 ~라던가...이런 제목은 예전부터 많았는데
  • 더스크 2013/11/11 13:16 #

    딱 임팩트 있는 제목이 좋은데
    요즘엔 질질 질질
  • 크레이토스 2013/11/11 12:10 # 답글

    읽기 어려워. 표기하기 힘들어. 못 들어본 고유명사 왜 이리 많어.
  • 더스크 2013/11/11 13:16 #

    유행이라 납득하고 넘어가는 수 밖에 없습죠
  • 3.14 2013/11/11 12:22 # 삭제 답글

    3... 이번 분기에 라노베 원작 쓰레기 애니가 너무 많아서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 더스크 2013/11/11 13:17 #

    쓰레기... 라고 하긴 뭐하지만
    솔직히 용사 마지못해는 별로 재미가 없었슴다.
    슴부먼트는 둘째치고
  • 반품악마 2013/11/11 12:24 # 답글

    저는 제목이 쓸데옶이 길어서 기억하기가 힘들더라구요
  • 더스크 2013/11/11 13:17 #

    저렇게 길게 해놓고
    4글자로 줄이거나 하니까 이게 무슨 경운지...
  • petty 2013/11/11 13:09 # 삭제 답글

    요즘 제목어려워서 보고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많은 작품들의 내용이 동인지 보는 느낌..내용만은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데
  • 더스크 2013/11/11 13:17 #

    막써서 막내는 그런 느낌
  • petty 2013/11/11 13:35 # 삭제

    슬픈건 그런 비슷한 내용들만 장뜩 나오고 장뜩 애니화되서 즐거움이 사라져간다는건데 이번해는 작년보다 만족스러운거같아요
  • 후데 2013/11/11 13:39 # 삭제 답글

    진짜 뭐한건
    우리나라작가들도. . .
    영향이랄까
    내여귀 이후로 그런쪽(?)의 내용이 업계를 뒤덮었다는 점

  • 더스크 2013/11/11 16:45 #

    으어어 싫어엉ㅋㅋ
  • 수염 2013/11/11 14:26 # 답글

    돌고돌아서 다시 인덱스풍이라...
    언젠가는 인덱스+내여귀 같은 제목도 나오겠지요
    이렇게 귀여운 나의 여동생(발큐리아) 같은(...)
  • 더스크 2013/11/11 16:45 #

    복잡하고 알기 어렵고 재미조차 없어보옄ㅋ
  • SEI 2013/11/11 15:19 # 답글

    제목도 묘하게 길어지고 한자에 다는 루비도 영 요상한 말만 적고, 라노벨이 점점 중2병이 되고 있습니다 ㄲㄲ
  • 더스크 2013/11/11 16:45 #

    중2병은 항상 있었습니다
    그저 눈에 띄기 시작한 것 뿐...(의미심장ㅋ)
  • Ladcin 2013/11/11 17:04 # 답글

    길어! 그냥 9S 같이 짧게 하라구!
  • 더스크 2013/11/11 17:24 #

    9S는 늘여놓으면 세로로 쓸 때 다 안들어 갈거 같음ㅋㅋㅋ
  • 하세가와 2013/11/11 18:36 # 삭제 답글

    쓸데없는 한자어에 괄호로 정점을 찍는 중2스러움인데 심심풀이로 읽어볼까 싶은 기분이 하나도 안들어서 오히려 이게 어떻게 유행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더스크 2013/11/11 20:06 #

    모양새는 이래도 살 인간은 산다 그건가
  • 버들 2013/11/11 19:06 # 답글

    팬티(꿈) 이라는 소설 있으면 산다
  • 더스크 2013/11/11 20:06 #

    여러모로 대범하니 산다ㅋ
  • 야생의 마리오 2013/11/11 19:59 # 답글

    유행을 지나치게 타는 습성이 싫은건데 말이지 그래서 긴제목들보다 짧은쪽을 더 선호해서 보는중이지요 ㅋ
  • 더스크 2013/11/11 20:07 #

    재밌으면 딱히 아무래도 좋지만. 제목만으론 호감 가지기 힘들죠...
  • 아니스 2013/11/11 21:55 # 답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과 하타라쿠 마오사마는 확실히 이 중2하고 문장문장한 제목의 빅웨이브 중 자신의 자리를 잡았죠.

    이런게 좋아요;ㅂ;!!
  • 더스크 2013/11/12 09:09 #

    간편하고 알아보기 쉬운 제목이 좋은데..
  • 분노씨 2013/11/11 22:19 # 답글

    아니 그냥 토라도라! 처럼 멋지게 지으면 좋을텐데...

    오늘따라 타이가가 보고싶으니 53번째 정주행을 하러가겠습니다.
  • 더스크 2013/11/12 09:09 #

    너무 봤어욬ㅋㅋㅋ
  • 미코쨩 2013/11/12 09:52 # 답글

    라노벨이 진짜 마도서가 되어가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라 환상살
  • 더스크 2013/11/12 11:25 #

    환상살로 만지면 사라질 거 같은 느낌ㅋㅋ
  • 독백 2013/11/13 18:53 # 답글

    제목 좀 심플하게... 제목만 보면 읽고싶어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 더스크 2013/11/13 20:24 #

    쓸데없는 루비문자가 많아...
  • 카넬리안 2015/10/27 19:03 # 삭제 답글

    정말 요즘은 이름이 너무 장문화 되서....지금도 ㄷ 내가 아가씨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이라던가 내 뇌속의 선택지가 러브코미디를 망친다 였나? ㅋ 제대로 기억도 못할 정도로 길고...난잡한 제목 ㄷ 정말 짜증납니다...저도 동감...
  • 더스크 2015/10/27 20:18 #

    길기도 길고 인상에도 안남고 기억도 안되고 여러모로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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