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라리즘에 흥분하지 않는 10대 남성 증가・・・ 젊은이는 이젠 득도의 경지로 by 더스크

1:影のたけし軍団ρ ★:2013/11/11(月) 21:21:00.39 ID:???0
도내의 에로게 제작 회사가 18~20살 남성을 대상으로 행한 조사에 의하면,
「현실의 판치라를 보고도 흥분하지 않는다」라는 대답이 무려 7할에 가까운 68%나 나왔다고 한다

여성의 속옷이 보일듯 말듯 한다는 것은, 30대 후반의 장년에게 있어선 지금도 기쁘고,
동년대는 대부분 그렇다. 그만큼 이 틴층의 대답은 경악스러운 것이다

응답자에게 그 이유를 물어도 대부분 「딱히 없다」라고 대답. 
그러나 적긴 했지만, 명확한 이유를 대답하는 사람도 있었다

현재 도내의 사립대학생인 K씨는 「옛날부터 아이돌을 좋아했기에, 아이돌의 보여주는 판치라에 익숙해져 있다. 실제 여자애의 팬티를 봐도, 그거랑 별 다르지 않으니 그다지 흥분하지 않는다」 라고 대답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전문 학교를 다니는 N씨는 「현실의 판치라는 더러울 뿐. 2차원과 비교하면, 실루엣이나 색이나 형태 모두 허접하게 느껴진다. 적어도 에로스는 느끼지 않는다」라고 한다

도내의 노포 에로잡지사의 편집자에게 이야기를 하니, 이런 젊은이들의 경향에 대해선 대강 동의한다고 대답했다 

「옛날엔 예능인이나 레이스퀸의 속옷이 슬쩍 보이는 해프닝 사진은, 잡지의 왕도 콘텐츠였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에로 잡지의 유저인 40대에서 50대의 독자 이외, 젊은이들에겐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지금 젊은이들은, 인터넷 등에서 올라오는 "과한 노출"이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노포 에로 잡지 데스크)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젊은이들에게 성욕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처음의 에로게 제작 회사의 조사에선 판치라엔 흥미가 없다고 대답한 사람 중 「SEX에 흥미가 있다」라고 대답한 건 전체의 9할이었다고 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역시 어디까지나 리얼 판치라라는 에로스만이 낡았다, 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판치라를 죽인 것은, 아이돌의 보여주기 식 팬티인가, 아니면 2차원인 것일까

여러분은, 아직까지 판치라를 보면 기쁩니까? 
http://www.excite.co.jp/News/entertainment_g/20131111/Mogumogunews_813.html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거야 인터넷에 접속하면 거의 무료로 뭐던 받을 수 있으니...
흥분에 대한 역치가 높아져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그거랑은 별개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ㅎㅎ





2: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2:13.74 ID:kKrw9BFZ0
거야 태어났을 때부터 인터넷 세대라고

나 편할 때 더 심한 것도 볼 수 있는 시대라고

9: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3:13.98 ID:OSa5ixLM0
거야 더 심한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데 옷 뒤집어 진거 

정도론 아무것도 못느끼지
3: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2:20.26 ID:3Q/yjUBs0
>>1 

>여러분은, 아직까지 판치라를 보면 기쁩니까?

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2:33.96 ID:rhrZLe6D0
허벅지와 가슴이 흔들린다면 팬티따위 아무래도 좋아

7: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2:42.34 ID:kj8VHf7m0

철 들었을 무렵부턴
에로 영상 마구 볼 수 있었으니까

10: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3:28.93 ID:WTwfsQ7d0
팬티 보고 흥분하는 아저씨 역겹
단순한 천이잖아
19: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5:01.04 ID:J3Oaolck0
>>10 
그냥 노출 보고 흥분하는 쪽이 에로도 풍취도 더 없다만

21: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5:18.71 ID:3Q/yjUBs0
>>10 
단순한 천조각에 망상을 더하는게 인간이란 생물인거야

11: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3:40.15 ID:ihVtRxRY0
10대엔 전라야말로 정의라고 생각하는 연령이잖아 어쩔 수 없지

12: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3:53.65 ID:cTcYs7l60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도 옛날이랑 비교해서 아득히 진보했음

14: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4:31.51 ID:8XzyQG2x0
이건 거짓말이야
그것도 에로게 회사의 조사란 시점에서 일정 취향으로 편중되잖아

4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9:34.98 ID:1DlThARs0
>>1 
아마 물을 놈을 잘못 잡고 있을 듯

71: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2:31.42 ID:oTcRAmV1O
>>45 
에로게 회사의 사내 조사지 이거

26: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6:05.22 ID:qNM+ODP50
컴퓨터나 비디오가 없었던 시대

에로책만이 해결책이었다
하지만, 그걸 입수하는 게
또 고난이도였다

젊은 사람이 카운터를 보는 서점을
찾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31: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7:09.91 ID:BsaD/M1z0
자위 네타가 풍부한 시대에 있어서 젊은이는 항상 현자상태로 있을 수 있는거지

32: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7:05.79 ID:GuqVYsSq0
생팬티랑 보여주기 팬티의 차이도 크잖아

33: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7:21.89 ID:ScNB158j0
로망이 없네

40: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8:53.91 ID:9BQ5Zq8X0
세일러복 판치라는 정석이라고 생각함. 누드보다 더 반찬으로 삼는 일이 많음

43: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29:33.37 ID:3BB/2j470
판치라는 남자의 로망

5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0:49.40 ID:GWVC7joN0
애초에, 팬티 그 자체는 장식으로서의 의미 밖에 없어
팬티를 입는 여성의 부끄러운 모습이야말로 바라던 것이 아닌가
그리고 여성의 부끄러워 란 소리를 전혀 믿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기에
치라리즘이란 욕망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101: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5:26.74 ID:J0jaqb280
>>55 
그거다
보여주기 팬티가 되면 전혀 흥분하지 않는걸

78: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3:28.42 ID:cmjmf8VJ0
젊은 남자지만 성적인 거에 흥미가 없어졌을수도 있겠네・・・무진장 넘쳐 흐르고 있고
80: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3:43.68 ID:Kouf4v9hO
에로에 익숙해진 것 뿐

97: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5:05.74 ID:PMwnuxik0
>>80 
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뿐이잖아ㅋ

90: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4:47.55 ID:r8gaZt4P0
노출에는 전혀 흥분하지 않는데, 판치라는 이상하게 흥분된다.
나는 이상한건가? 

109: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6:19.28 ID:ch4G8sx80
흥분하고 훔쳐보면 인생 끝나버릴지도 모르는데
신경 안쓰면 깨달음의 경지라고 하고, 이거 어떻게 하면 좋나??

110: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6:22.32 ID:k6N2TF1R0
치라리즘에 흥분하면 역에서 치한 취급당해서 체포당해
인생 끝나버리므로
세상에 대한 적응의 한 형태가 아닐까 한다만 

13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9:06.29 ID:Lpz5CdPpP
「판치라 같은 거 보고 뭐가 즐겁단거냐!」 

란 건 동정의 고정 멘트지 (´・ω・`) 

139: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9:27.26 ID:jsivoYIq0
보일락 말락 한 아슬아슬한 부분에서 결국 안보이는 게 제일 좋아

172: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44:07.51 ID:a02C7zwi0
이젠 머리가 이상해져서, 판치라보다 일본도 들고 있는 쪽이 더 흥분된다

188: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46:31.03 ID:Gy9lQYdi0
브루머가 전멸한 시점에서 내 청춘은 끝났어

199: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48:20.36 ID:aAwo+OeM0
시추에이션에 따라 다르겠지

22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50:43.41 ID:GXu0V9pO0
2차원만 보고 뽑거나 과격한 AV만 보고 있으면
진자로 세크로스 못하게 된다
세크로스 때 서지 않는다=이 사람한테 있어서 내 몸은 가치가 없다
라고 생각하면 여자는 완전히 시들어버리니까
여차할 때를 위해서 세크로스 할 수 있는 몸으론 유지해둬라
224: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50:45.85 ID:w9qmxox70
럭키 스케베는 흥분하잖아

215: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50:03.12 ID:9ZKiTSEu0
판치라는 흥분이라기보다 왠지 득본 기분이 들지

66:名無しさん@13周年:2013/11/11(月) 21:31:55.74 ID:R8WsF1ug0
판치라 보면, 그날 하루 종일 운이 좋다



덧글

  • Dj 2013/11/12 10:16 # 답글

    215번에 공감이 많이가네요 ㅋㅋㅋㅋ
  • 더스크 2013/11/12 11:23 #

    올 럭키 이런 기분 ㅋ
  • 네리아리 2013/11/12 10:24 # 답글

    66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1/12 11:23 #

    운의 척도를 그런 거로 삼지 맠ㅋㅋㅋ
  • 츤키 2013/11/12 10:29 # 답글

    또한 애니메이션 전문 학교를 다니는 N씨는 「현실의 판치라는 더러울 뿐. 2차원과 비교하면, 실루엣이나 색이나 형태 모두 허접하게 느껴진다. 적어도 에로스는 느끼지 않는다」라고 한다

    이녀석ㅋㅋㅋ
  • 더스크 2013/11/12 11:24 #

    애니메이션 전문 학교 다닐만 하다! 장해 아주! ㅋ
  • 익명 2013/11/12 10:56 # 삭제 답글

    어이 N씨 너무 돌직구잖아...

    사실 아직도 판치라는 좋아합니다 ㅋ.. 대놓고 노출하고다니는 빗ㅡ치보단 판치라가 훨씬 보기좋더라구요
  • 더스크 2013/11/12 11:24 #

    뭐 N씨 말 마냥 2차원이 좋긴 합니다
  • 아인하르트 2013/11/12 11:47 # 답글

    리얼이든 2차원이든 판치라는 그닥.
    옷을 제대로 갖춰 입는 쪽이 더 흥분... 아니 더 좋더군요. (...)
  • 더스크 2013/11/12 13:00 #

    암요 코스튬은 중요하죠...(그 얘기가 아닌거 같은데)
  • 데아 2013/11/12 12:25 # 답글

    돌직구..ㅋㅋ
    근데 진짜 리얼 판치라는..별감흥이 없네요...
    애니 판치라도 미묘한데 어째 일러나 짤에서 판치라는 이상하게 매력이..
  • 더스크 2013/11/12 13:00 #

    허구언날 보여주니 이젠 그냥저냥
  • 까마귀깃 2013/11/12 12:34 # 삭제 답글

    판치라도 판치라 나름이죠. 예를 들어 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마릴린 먼로씨의 작위성 가득한 판치라에(게다가 보이지도 않더만) 홀려본 적이 없습니다.

    큰일이야… 몸은 계속 나이를 먹는데 취향은 계속 jk, jc야…
  • 더스크 2013/11/12 13:00 #

    ㅋㅋㅋㅋㅋ
  • 후데 2013/11/12 12:45 # 삭제 답글

    뭐낙 주인공들이 환상적인 태크닉으로 넘어지니까
    이젠 판치라 따위 . . .
  • 더스크 2013/11/12 13:01 #

    넘어지면 그곳에 있는 걸 뭐하러 기다리고 있는가 ㅋ
  • 지나가는 사람 2013/11/12 13:19 # 삭제 답글

    진지하게 말하면 이런 효과일 수도 있죠.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wSF82AwSDiU
  • 더스크 2013/11/12 14:02 #

    오오 이거 꽤 재밌네요
  • 크레이토스 2013/11/12 13:19 # 답글

    결론:3차원은 결코 2차원을 이길 수 없어.
  • 더스크 2013/11/12 14:02 #

    2차원이 좋아, 그래도
  • 반품악마 2013/11/12 13:21 # 답글

    라인이 중요하죠! 착 달라붙는 라인!
  • 더스크 2013/11/12 14:02 #

    라인파 등장 ㅋㅋ
  • 행인 2013/11/12 13:22 # 삭제 답글

    저도 인터넷으로 허구한날 알몸을 많이봐서 그런지 판치라에 별 흥미가......

    음....역시 인터넷 때문인건가
  • 더스크 2013/11/12 14:02 #

    인터넷의 영향이 큰듯
  • 1 2013/11/12 14:04 # 삭제 답글

    안됬지만 나는 이제 더이상 현실의 여자에게는 흥분할 수없는 몸이되어버렸어
  • 더스크 2013/11/12 14:07 #

    슬퍼...하면 되는건가 ㅋㅋ
  • petty 2013/11/12 17:06 # 삭제 답글

    단순한 알몸은 매력없다고 생각되는데 저 조사대로 판치라에 매력이 없다하면...남자는 뭐에 흥분하는겁니까; 위험하군요
  • 더스크 2013/11/12 17:21 #

    남자는 시츄에이션에 따라 흥분합니다
  • SEI 2013/11/12 17:23 # 답글

    저는 어차피 엉덩이 보니까 팬티하고는 별로 상관없군요!

    고로 노팬이라도 상관없습니다.(..........?!)
  • 더스크 2013/11/12 17:51 #

    .....!?
  • c 2013/11/12 18:45 # 삭제 답글

    팬티에 흥분하지 않는다.
    팬티를 보여져서 부끄러워하는 여자아이에게 흥분한다.
  • 더스크 2013/11/12 19:36 #

    그거다!
  • rutina 2013/11/12 19:52 # 삭제 답글

    랄까 [옛날부터 아이돌을 좋아했기에, 아이돌의 보여주는 판치라에 익숙해져 있다]라니
    과연 신사의 나라인가
    그런게 기본인건가..
  • 더스크 2013/11/13 09:07 #

    보여주는 팬티는 뭐 흔한 아이돌
  • ....... 2013/11/12 23:42 # 삭제 답글

    전 현실에서 판치라는 많이 보는데...흥분이라면...벌로.....보면 좋은 데 흥분까지야....
  • 더스크 2013/11/13 09:07 #

    오 럭키~ 라곤 생각해도 흥분은..
  • hexamania 2013/11/13 09:06 # 답글

    애니메이션 전문 학교를 다니는 N씨는 「현실의 판치라는 더러울 뿐. 2차원과 비교하면, 실루엣이나 색이나 형태 모두 허접하게 느껴진다. 적어도 에로스는 느끼지 않는다」

    노비타군..아니 노비타씨 훌륭한 신사가 되었군요(..)
  • 더스크 2013/11/13 09:07 #

    그 이름 2차원 신사
  • 야생의 마리오 2013/11/14 22:44 # 답글

    고딩때 주름치마들이여서 밖에 돌아다니다가 바람많이불면 볼수있긴 했는데 정말 아무느낌도 없음..
  • 더스크 2013/11/14 23:25 #

    그냥 아 그렇구나 느낄뿐
  • Megane 2013/11/14 23:17 # 답글

    다 큰 누님들이 벌고벗고 돌아다니는 게 일상이 되면 판치라 따위 신경도 안 쓰입니다.
    게다가 유경험자라면 더 그렇겠죠...
  • 더스크 2013/11/14 23:25 #

    별로 다니던 말던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 느낌
  • Megane 2013/11/14 23:37 #

    위로 누님이 둘인데... 맨날 브라자 챙겨달라 빤쓰 챙겨달라... 두 누님께서 너무 부려대신 덕분에 여자들이 헐벗은(?)걸 보면 그냥 왠지 애처로운 느낌만...ㅠㅠ
    옷을 입혀주어야겠다든가, 아니면 저 여자는 가슴이 C컵 정도는 되겠다든가... 어떤 걸 이렇게 입으면 잘 어울리겠다든가... 그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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