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영도는 -273℃ 라던지 지구의 기울기는 23.4° 라던지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5:16.36 ID:/ctm4Uih0
그런 정해져있는 수치를 가르쳐주세요

장르는 뭐든 좋습니다


이건 애매한 장르긴 한데
정보긴 정보니까
기타 정보 카테고리에 넣어야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6:04.62 ID:8/se53uk0
네 동정률은 100%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8:06.29 ID:tW9ORPUY0
하루는 24시간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9:29.82 ID:/ctm4Uih0
>>15 

그런 느낌입니다

좀 더 마이너한 것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동정 100%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8:29.20 ID:2I+kXwEd0
황금비는 1:1.618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31:05.94 ID:psPGa0/wP
탁구의 서브토스는 최저 15.5cm 올릴 것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32:31.73 ID:WGrLoDXe0
원주율은 3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34:43.74 ID:TzNLKLez0
로그의 밑에 e도 3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34:47.20 ID:TbNQUd0U0
플랑크 상수
6.62606957 × 10-34 m2 kg / s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0:32.28 ID:84pUXQ6pO
풀 마라톤은 42.195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0:43.17 ID:4aV9O1E90
자유낙하 가속도 9.8m/s 
전기관계의 안전계수 1.2 
1억의 정자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2:26.63 ID:JrArtOyl0
원둘레=지름×원주율←안다 
원의 면적=반지름×반지름×원주율←안다 
구의 표면적=직경×직경×원주율←안다 
구의 부피=반지름×반지름×반지름×원주율×3분의 4←하?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6:09.67 ID:/ctm4Uih0
>>45 
그 3분의 4는 어디서 온거냐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04:39.06 ID:LMbabb0K0
>>50 
적분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4:01.53 ID:4+aZVRm40
1inch는 2.54센치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4:37.14 ID:cmHIXj8R0
1일은 23시간 56분 4초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8:42.46 ID:TbNQUd0U0
『엄마 찾아 삼천리』 
를 km 단위로 환산하면 
『엄마 찾아 11,781.8182km』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49:36.55 ID:auR3+N/C0
교차로의 신호가 전부 빨강이 되는 순간은 3초라구요 선배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52:37.33 ID:/ctm4Uih0
>>57 
이런 걸 알고 싶었어
쌩큐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02:42.34 ID:DbO8Habm0
지구의 둘레가 근 4만km 
빛의 속도로 1초에 지구 7바퀴 반

같은거?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06:40.66 ID:/ctm4Uih0
>>68 
그런거
인간이 죽는 체온은 42도, 라던지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09:44.32 ID:4hgQgmGL0
>>71 
나는 자주 열 42도 내는데 안죽었잖아, 그건 다우트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15:25.13 ID:f6RUFtQZ0
광속=299 792 458 m・s^-1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11:07.18 ID:a902YgWZ0
6.67×10*-11 
나머진 스스로 조사해라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16:26.07 ID:pq2lOANzO
>>75 
만유인력 상수나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14:12.21 ID:DbO8Habm0
물의 밀도가 4℃에서 가장 커진다나

그걸 따서 Studio 4℃란 애니 회사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0:23.43 ID:CK95DVHh0
이상기체 1mol 22.4리터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0:57.27 ID:E3FLfFHH0
E=mc2 

E = mc2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의 끝맺음으로 발표한 관계식.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 및 그 정량적 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그 등가성의 끝맺음으로, 질량의 소실은 에너지의 발생이며, 에너지의 발생은 질량의 소실을 의미한다. 따라서 에너지를 전환하면 무에서 질량이 생성된다(쌍창샘)。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1:33.92 ID:f6RUFtQZ0
아득히 먼 옛날, 절세의 미녀 클레오파트라가 마신 한잔의 와인(180ml) 
그 안에 포함된 물분자가 전세계에 동등히 퍼졌다고 가정하면
그 때, 당신이 컵에 따른 한잔의 물 속에는
과거 클레오파트라가 머금었을 물 분자가 약 180억개 포함되어 있다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3:07.55 ID:r+lTj1Rl0
>>88 
굉장해!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4:36.12 ID:0vTL19zq0
>>88 
즉 나는 평상시부터 클레오파트라의 소변을 마시고 있단 소린가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5:12.83 ID:tPpv5mqL0
>>92 
그것 뿐만 아니라 신경 쓰이는 그 애의 소변도・・・?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32:05.21 ID:f6RUFtQZ0
실제론 한참 전에 수소원자 교환 때문에 동일한 물분자 따위 존재하지 않지만 말야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6:08:28.02 ID:DFW1yl7t0
e^iπ +1=0가 굉장한 모양인데 무슨 의미가 있는거야?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2:04.85 ID:NwSkJl520
1천문단위=1억 5천만km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6:49.29 ID:NwSkJl520
달과 지구의 거리  38만km 
일본의 면적 38万㎢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29:10.39 ID:NwSkJl520
지구의 표면적 5억 ㎢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30:49.41 ID:jgdVELfg0
복권이 당첨될 확률은 1/2 

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31:52.79 ID:5bvY5Bfp0
인간이 생활하는 최적의 체온은 37도 
미열이라고 해서 몸을 쉬게 하는건 아깝다

1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35:19.47 ID:/Q32m6H00
혼의 무게는 21g 

10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53:29.79 ID:Apk9EBKZ0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2는 최소 그리고 유일한 짝수 소수이다」라고 쓰면 그럴듯해 보임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5:55:45.27 ID:tPpv5mqL0
2가 소수냐 바보같긴ㅋㅋㅋㅋ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2도 소수네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6:26:32.80 ID:wKCObbQc0
국제 kg 원기의 질량은 1kg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6:33:09.77 ID:HCrfFckD0
일본상에서 자전 속도 1400km/h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7:12:40.37 ID:OLBB4S6p0
1m는 ・.0936야드
1m는 북극점과 적도 사이의 자오선을 1/10000000 한 길이가 근거였지만
1983년부턴 빛이 공기 중을 1/ 299792458초 사이동안 지나간 거리로 정의하고 있음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7:37:31.32 ID:f/FaP1mO0
달의 공전 주기 27일 7시간 43.2분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6:06:13.94 ID:/TSg/r8/0
모든 것의 답은 42




덧글

  • 유독성푸딩 2013/11/28 11:07 # 답글

    The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 더스크 2013/11/28 11:55 #

    42
  • VINO 2013/11/28 11:21 # 삭제 답글

    b38℃
  • 더스크 2013/11/28 11:56 #

    뭔가 검색해보고... 아... zㅋㅋㅋ
  • 자비오즈 2013/11/28 11:24 # 답글

    2를 이길수가없잖아 으아아!!
  • 더스크 2013/11/28 11:56 #

    나도오오오오오 ㅜㅜ
  • 아인하르트 2013/11/28 11:51 # 답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7(水) 04:26:04.62 ID:8/se53uk0
    네 동정률은 100%

    처음부터 크리티컬. (...)
  • 더스크 2013/11/28 11:56 #

    시작부터 너무 강하게 던짐ㅋㅋㅋ
  • sigaP 2013/11/28 12:00 # 답글

    이 스레는 42로 이미 완결났다
  • 더스크 2013/11/28 13:03 #

    모든 해답은 42에 있었다
  • 다져써스피릿 2013/11/28 12:09 # 답글

    투수마운드로부터 홈플레이트까지의 거리는 18.44m
  • 더스크 2013/11/28 13:04 #

    몰랐지만 어디에 써먹기도 애매한 정보ㅋ
  • Ladcin 2013/11/28 12:28 # 답글

    ISO에서 규정한 종이의 비율은 1:1.414... 즉 1:루트2
  • 더스크 2013/11/28 13:04 #

    아하 그렇게 생각하면 쉽군요
  • ㅏㅏㅜㅇ 2013/11/28 12:28 # 답글

    방귀한번에 공기중에 뿌려지는 대장균의 수는 약 3억마리
  • 더스크 2013/11/28 13:04 #

    많앜ㅋㅋㅋㅋ
  • 보더 2013/11/28 14:03 # 답글

    원주율이랑 e가 다 3이라니 일본 너무해..
  • 더스크 2013/11/28 14:38 #

    대충 계산하기엔 편해!ㅋㅋㅋ
  • 후데 2013/11/28 14:31 # 삭제 답글

    모노가타리에 나온 대사가 섞여있어 .
  • 더스크 2013/11/28 14:38 #

    3초가 섞여있어
  • SEI 2013/11/28 17:43 # 답글

    우리들이 동정인 시간=연애 못한 시간

    이 수치가 와따입니다 어헣어헣엏 ㅠㅠㅠㅠ
  • 더스크 2013/11/28 17:44 #

    내 나이=여친 없었던 기간. 이 더 강함ㅋㅋ
  • 버들 2013/11/28 18:32 # 답글

    그건 그렇고 이건 도데체 어따 써먹으려고 한거지!?
  • 더스크 2013/11/28 19:10 #

    지식 자랑ㅋㅋㅋ
  • LostRed 2013/11/28 18:52 # 답글

    잘모르겠42
  • 더스크 2013/11/28 19:10 #

    결론은 42
  • m12 2013/11/28 19:54 # 삭제 답글

    항상 이런 스레에서라도 저런 신사적인 발상이...
  • 더스크 2013/11/28 22:07 #

    언제나 등장하는 신사 ㅋㅋ
  • 까마귀깃 2013/11/28 20:51 # 삭제 답글

    잠깐만… 원주율 π를 3이라고 하는 건 괜찮아… 3.14라곤 해도 정작 건축가나 수학자들은 더 자세한 값으로 계산하고, 실생활에선 3이라 생각하고 계산해도 무방하니까…

    근데 >>34!!! 자연상수 e를 어떤 멍청이가 3이라고 하냔 말이냐!!! 2.71…이라고 다짜고짜 반올림해서 3이냐?!?!!

    후우… 어릴 때 일본인들은 똑똑하다고 한건 대체 누구지… 역시 저놈들 실언은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 더스크 2013/11/28 22:07 #

    e를 3으로 치는건 확실히 위험한 생각
  • 수류탄헤딩 2013/11/28 21:14 # 삭제 답글

    중간에 이야기 시리즈의 오우기있네
  • 더스크 2013/11/28 22:08 #

    잡지식 담당 오우기
  • 신화수집가 2013/11/28 21:59 # 답글

    >>30, 34 여~ 유토리 세대

    그럼 저도 뭔가 쓸데없는 걸 말해보자면...

    -모나코는 3분 이내에 국경 봉쇄가 가능하다.
    -하와이는 1년에 6~8cm 정도씩 일본 쪽으로 다가가고 있다.
    -지각 활동이 왕성한 아이슬란드는 매년 0.6mm~1cm씩 동서로 땅이 넓어지고 있다.

    써놓고보니 전부 지리관련...
  • 더스크 2013/11/28 22:08 #

    오오 지리 오오ㅋㅋ
  • Megane 2013/11/29 01:12 # 답글

    변하지 않는 진실... 내 나이 이제 마흔을 넘었다...oTL.....
    젠장 숫자따위...(울면서 달려나간다.)
  • 더스크 2013/11/29 09:18 #

    나이란 참...
  • 크레이토스 2013/11/29 01:27 # 답글

    결론:수치따위 머리아파 대충 살아
  • 더스크 2013/11/29 09:18 #

    대충 살면 일나는 게 몇몇개 있는데요 ㅋㅋㅋ
  • 함월 2013/11/29 01:48 # 답글

    물리관련.

    양자역학에 따른 길이의 최소 한계는 1플랑크 길이(1.616 x 10^-35 m, 그 이하에서는 공간이 의미가 없습니다),
    시간의 최소 한계는 1플랑크 시간(5.391 x 10^-44 s, 그 이하에서는 시간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1플랑크 질량(2.176 x 10^-8 kg)의 물체를 블랙홀로 만들면 1플랑크 크기가 되는데 1플랑크 시간 만에 증발해 사라집니다.
  • 더스크 2013/11/29 09:19 #

    플랑크 뭔가 대단해!
  • Dancer 2013/12/09 17:44 #



    정확히는 "그 이하의 의미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알려지지 않았다" 인거죠.

  • hexamania 2013/11/30 13:56 # 답글

  • 더스크 2013/11/30 16:59 #

    오 신기하다
  • 샛별 2013/12/03 16:27 # 답글

    홍진호의 숫자 2
  • 더스크 2013/12/03 16:52 #

    콩이란 숫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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