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생각으론 요컨데
언제부터 보든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어서
처음부터 보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것저것 너무 막 넣으면 정신사나운 작품이 되니
밸런스 있게 넣어야 되는게 어려운 점이지만요 ㅎㅎ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3:17.11 ID:kXbZ4/1m0
그다지 선전되지 않음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2:52.46 ID:y1z6HVVh0
>>5
진짜로 그거 있다고 생각함
1만장 팔린 심포기어는 VIP에선 이름도 들어본 적 없었고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4:28.11 ID:79i7y0isi
아저씨가 멋짐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4:41.91 ID:747vPIwT0
연애 요소가 없음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5:08.75 ID:8Lxhqf6Fi
SE나 BGM이 좋음
내 이론이지만
10: 忍法帖【Lv=30,xxxPT】(1+0:15) :2013/11/28(木) 20:16:30.69 ID:CHZwriQg0
관서 사투리가 있음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6:31.95 ID:VNsTYFEu0
돈과 선전과 성우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6:54.93 ID:x13Zf/rB0
주인공에게 매력이 있음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7:37.30 ID:pGtW3gCV0
샤프트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8:56.46 ID:8Lxhqf6Fi
그리고「아양떨지 말 것」이지
매체를 노리고 만들면 시청자한테 안먹히고
매체를 노리고 만들면 시청자한테 안먹히고
시청자를 노리고 만들면 일반적으로 끝남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1:36.68 ID:E9cZCHV/0
>>15
아니, 애니에 일반이고 뭐고 없지 않냐?
담담히 계속할 거라면 2번째도 3번째도 나올테고, 1쿨로 끝나는 성공작도 있잖아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3:57.04 ID:8Lxhqf6Fi
>>21
「질긴 팬이 붙느냐 아니냐」란 의미였어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18:58.24 ID:kXbZ4/1m0
화려함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0:09.54 ID:E9cZCHV/0
반하거나 반하게 되는 요소를 넣으면서, 결론을 내리진 않음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0:29.42 ID:M8Y0rSoH0
냉정한 츳코미가 없음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0:37.61 ID:H/pxzMd20
그런 걸 알면 아무도 고생 안해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1:05.58 ID:XSt3OWzh0
돈을 들임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2:13.50 ID:IwgBYwI20
OP주제가가 우수
노래가 좋으면 기세로 그대로 봐버림
때때로 전개 탓에 OP를 자르는 애니 있는데 그건 아니지
때때로 전개 탓에 OP를 자르는 애니 있는데 그건 아니지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2:46.21 ID:VNsTYFEu0
OP가 오아시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2:48.35 ID:M8Y0rSoH0
희로애락이 정중이 그려진 작품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27:53.91 ID:d/Qgt5EGi
성공한다는 건 잘 팔리는 애니를 지칭하는거지, 이번 분기라면 IS2가 적임인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30:12.61 ID:ebahJ2Qa0
스토리가 제대로 확립되어 있음=기승전결이 명확함
특히『기』에서 어떤 이야기를 세울 것인가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35:02.11 ID:wzsUSoRJ0
이건 OP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36:14.06 ID:gcc9adTi0
캐릭터 디자인이나 원작, 음악, 외면부분도 꽤 중요하지
아무리 좋은 작품이어도, 처음부터 보질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37:43.41 ID:Czm68DIH0
재밌으면 되는거지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1:11.67 ID:+1kyZAYn0
・1~4화 정도에 어떻게 기세를 올리는가
・클라이맥스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나타남
・다음주가 고대되는 끝맺음
・2쿨 이상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3:01.03 ID:Czm68DIH0
나중에 평가되는 작품은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가
그정도로 팔리진 않았지만 팬이 많은 작품은 성공?
전체적으로 보면 그다지 팔리진 않았지만 명백히 저예산으로 예상보다는 많이
팔린 작품이 성공?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4:01.62 ID:rGdlepKt0
재미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4:04.65 ID:/8PXqCCT0
작화가 좋고
연출이 좋고
각본이 좋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49:03.63 ID:R0bm69Sa0
기획 단계에서 뭘 가지고 성공이라고 판단하는지 달라지잖아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0:52:18.98 ID:d/Qgt5EGi
dvd 블루레이나 굿즈를 사주는 층에 먹히는가 아닌가 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모에 돼지나 부녀자용 양산 애니만 만드는거고・・・。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1:03:12.20 ID:7pNRcgEL0
도중부터 봐도 재밌다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1:09:48.18 ID:nk7g7VTN0
어느 저도 화제가 된다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1:07:15.22 ID:cih/Ovkn0
개성적인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8(木) 21:14:40.07 ID:We0UDD3bO
아노하나 5화 정도를 잠깐 TV에서 봤다
그 때 그림이 깔금하고 분위기에 마음이 흔들려서, 1화부터 보자고 생각했다









덧글
깔끔한 작화
적절한 서비스 or 코믹
그리고 제작사 버프(!?)
근데 생각해보면 성공한 작품중 대부분은 위의 4개가 딱 들어맞는거 같은데...음..
스토리
일러스트
제작진 네임드
최고의 캐릭터를 보여주던가
최고의 스토리를 보여주던가
최고의 개그를 하던가...
뭐 예가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
아... 아닌가 마마마는 마/미 덕분에...
네타거리가 많아야한다(!?)
단순히 화려하기만 하다면 그 작품이 끝날 때 그 컨텐츠의 생명도 거기서 끝나지만, 내실이 있다면 두고두고 회자될 겁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떻게 휘어 잡느냐 .?
IS보면 답이 나오죠.
노래 좋아서 보던건데 2기는 마지막화가 되갈수록 오글오글...
그래서 저는 작화나 op나 연출이나 성우중에 두가지만 맞으면 합의봅니다 !
근데 이 두개도 합의가 안되는게 많다는거..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됨
그리고 op
작화가 좋고
연출이 좋고
각본이 좋다
이것이죠. 다만, 작화는 나노하 1기와 A's를 볼 때는 선택사항. (...) 그렇다고 너무 무너져도 안 좋지만.
역시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틀에박힌 스토리로의 해피엔딘은 식상하니까요 명작이라하면 다른 작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피엔딩을 가능성이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내용과 결말이 개성적이다는것 그리고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운도 꽤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왕도라는게 그런거겠죠
결국 명작은 종합적으로 우수해야되는거네요
이걸 가장 잘보여주는 예: is1기
진짜 걸판 첫 5분의 롱테이크는 다시 봐도 신의 한수...
이제부터 무슨 이야기를 할 건지 장면 하나로 끝내버림
+거기에 맞는 캐릭터
+거기에 맞는 연출 및 작화
(+애니화 이전의 인지도)
마지막건 부가적인 요소지만요.
그래서 그 삘이라는게 뭐냐!!!
그걸 알면 제가 여기서 이러고 있지 않죠!!!!!! *퍼퍽!*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마마마 라던가..)
성우(아스미 카나라던가..)
얼마나 여러 갈래에서 팬층을 확보하고 굳히느냐가 중요한듯...
1. 연출- 아마추어가 찍은 영화와 영화감독이 찍은 영화를 한번 생각해보면 금방 이해가 갈 겁니다.
애니라는 매체는 결국 화면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어떤 장면에서 어떤 촬영 방식, 연출을 보이는지에 따라 명작을 똥망시킬수도, 평작을 명작이라 불리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스토리- 스토리는 사실 작화나 캐릭터, 설정 처럼 그 애니를 안보던 사람들을 끌리게 만드는 요소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흐지부지한 애니는 마치 겉은 푸짐해 보이지만 속은 텅 빈 공갈빵같은 애니가 됩니다.
작,캐,설 이 건물의 외관이라면 스토리는 건물의 기둥이죠.
3. 캐릭터- 아무리 쩔어주는 연출로 멋진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해도 작중 인물들이 꼴보기 싫은 성격들이라면 어떨까요? 아마 보기 힘들 것입니다. 이야기에서 가장 초점이 맞춰지는 인물들이 비호감이면 작품이 아무리 맘에 든 시청자들이라 해도 보기 힘들 겁니다.
나쁜 예로 캐릭터 '만' 좋아서 인기가 있는 IS 등이 있죠.
판매량만 보면 팬티죠.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팬티가 더 잘 먹힘.
게임 해보고 플레이하면 더 재밌습니다 ㅋ
2. 운
3. 조건
이 세가지가 조합되면 몇만장이라도 팔 수 있습니다
스토리나 작화는 중요한거 같으면서도 아니더라고요..
나름 잘 만들었고 호평을 듣는 작품이 판매량에서는 실패하는 건 그 역치를 아슬아슬하게 못 넘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