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명언을 올리는 스레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0:46.09 ID:zVnkOj5F0

연애, 인생, 뭐든지 좋음.
의외로 스누피는 명언의 집합체니까

일단 유명한 것부터 

「나눠받은 카드로 승부할 수 밖에 없는거야…..그게 어떤 의미던지」 스누피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1:05.38 ID:fFOmjU0b0
↓킬미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1:22.77 ID:W7p1Fle50
↓베이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1:58.03 ID:zVnkOj5F0
「우리 할아버지는 쇼핑 센터의 주차장에서
언제나 항상 쿨하게 걸어
어디에 주차해 뒀는지 잊었단 걸,
누구한테도 알리지 않도록!」 찰리 브라운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2:52.89 ID:zVnkOj5F0
「나를 이렇게 안달나게 만드는 그 애한테
왜 나는 이렇게 푹 빠진걸까?」 라이너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4:20.07 ID:zVnkOj5F0
「꿈이 이렇게 귀찮은 거 일줄은, 몰랐어…」 찰리 브라운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6:19.12 ID:zVnkOj5F0
찰리 브라운 「전부다 싫어진 남자가 있었어…그래서 어떻게 됐다고 생각해?
         남은 평생을, 자기 개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게 당연하지」 
스누피 「그 남자의 주소를 가르쳐줘!」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7:03.59 ID:zVnkOj5F0
샐리 「역시 개는 운이 좋네. 학교에 안가도, 일하지 않아도,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스누피 「그 “아무것도”란 걸 대답할 수가 없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7:44.60 ID:X6OpOn1ki
스나후킨 기대!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8:42.44 ID:zVnkOj5F0
>>14 그건 무민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7:46.14 ID:zVnkOj5F0
건물은 무너져 사라질 지도 몰라, 하지만 지혜는 영원해 라이너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9:19.86 ID:zVnkOj5F0
찰리 브라운 「207대 0! 우리들은 야구 역사상 최악의 팀이야! 야구를 발명한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싶어…」 
라이너스 「조언을 구할 생각이야?」 
찰리 브라운 「아니, 사죄해야지!」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49:55.77 ID:zVnkOj5F0
나쁜 소식은 진정제가 될 수 있다 스누피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0:30.87 ID:zVnkOj5F0
어떤 일도 영원히 지속되진 않아. 좋은 일도 언젠가 끝나 라이너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1:06.53 ID:zVnkOj5F0
좋은 일은 8초 밖에 계속되지 않지만 나쁜 일은 2주간 계속돼 라이너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1:50.11 ID:zVnkOj5F0
산타의 썰매가 네 발끝을 치고 지나가길! 찰리 브라운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4:03.36 ID:zVnkOj5F0
인생은 이런저런 점에서 야구랑 닮았네… 
우리들은 모두 플레이 해야할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 
잔뜩 얻어 맞고, 잔뜩 에러도 내지  찰리 브라운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4:39.63 ID:zVnkOj5F0
하루의 힘든 노동으로 더러워진 손톱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누구도 없어 라이너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5:46.65 ID:zVnkOj5F0
찰리 브라운 「개죽음은 질렸어」 
스누피 「실례잖아!」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6:50.11 ID:zVnkOj5F0
어제부터 배워, 오늘을 살며, 내일을 기대한다 스누피

21:えすじい ◆AC/DC78UDA :2013/12/04(水) 16:51:27.19 ID:fJIwLmxw0
스누피는 말해?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7:38.30 ID:zVnkOj5F0
스누피는 말하진 않지만 머리 속 생각이 써져있어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8:45.46 ID:NCw1U2QE0
(뇌내가 직접!?)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8:46.66 ID:zVnkOj5F0
적당히 하라고, 다리! 일어서, 내 다리! 스누피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6:59:31.09 ID:zVnkOj5F0
사랑은 설명할 수 있는 게 아냐… 찰리 브라운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0:20.32 ID:zVnkOj5F0
건당하기만 하다면 충분! 페퍼민트 패티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1:00.73 ID:zVnkOj5F0
아버지의 날은 그 점이 좋아…기억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점 샐리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1:38.15 ID:zVnkOj5F0
쵸코칩 쿠키를 이길 수 있는 게 인생에 있다곤 생각할 수 없어 스누피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2:56.76 ID:zVnkOj5F0
라이너스는 우울한 발언
찰리 브라운은 야구와 인생을 이어서
스누피는 인생을 말하는 경우가 많네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3:29.39 ID:zVnkOj5F0
내가 생각하기에, 괴로움을 경험해보지 못한 인간은, 진짜 의미로 어른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 
괴로움이란건 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슈로더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5:13.77 ID:zVnkOj5F0
갖고 싶은 건 스스로 붙잡아라, 꼬마야! 몰리 볼리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6:51.77 ID:SCuGUUD30
이녀석들 어른이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7:31.40 ID:zVnkOj5F0
인간이 서로 다른 건 정말 좋은 일이야
모두가 전부 의견을 일치하면 지독한 일이 생길거라고  찰리 브라운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8:07.60 ID:zVnkOj5F0
루시 「왜 우리들은 이 지상에 있는거야 찰리 브라운?」 
찰리 브라운 「남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지」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8:42.18 ID:zVnkOj5F0
때론 행복이란 뭐야?  찰리 브라운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09:30.29 ID:zVnkOj5F0
찰리 브라운 「어른이 된다면 뭐가 되고 싶어?」
라이너스 「무진장 행복해 지고 싶어!」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0:40.63 ID:OhUJs9DN0
스누피는 야구를 좋아하는구나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2:03.72 ID:zVnkOj5F0
관리직이란건 제안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법이지 리런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2:51.17 ID:zVnkOj5F0
어떤 문제도 도망칠 수 없을 정도로 크거나 어렵진 않아! 라이너스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5:28.68 ID:zVnkOj5F0
루시 「생일에 갖고 싶었던 걸 누구 하나 주질 않았어! 누구 하나도!」 
라이너스 「뭘 갖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루시 「부동산이야!!」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6:07.82 ID:zVnkOj5F0
예술은 제한되어선 안돼! 자유로워야 해! 루시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7:00.07 ID:zVnkOj5F0
라이너스 「찰리 브라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찰리 브라운 「친구란 건 이런 때를 위해 있는거야…」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8:52.30 ID:zVnkOj5F0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데 서투른 사람도 있는 법이야 루시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9:37.03 ID:zVnkOj5F0
여자애는 말이지, 쳥결하고 제대로 되있고 구두끈을 제대로 묶는 남자애가 좋다고! 바이올렛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19:54.70 ID:M9yd3DXN0
행복은 당신에게 사랑받고 있는 모든 사람, 모든 것을 말하는 것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21:51.09 ID:zVnkOj5F0
내가 좋아하는 건 이런 걸까
만약 모두도 뭐 있다면 가르쳐줘! 



만약 뭔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스스로 해야 해 스누피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4(水) 17:37:55.04 ID:/8qhFP/s0
스누피 좋지
자주 읽었었는데

덧글

  • Merkyzedek 2013/12/05 13:38 # 답글

    스누피 1권보면 일본군 잡는 표현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묘한 느낌이군요.
  • 더스크 2013/12/05 14:24 #

    그런 스누피지만 일본에서도 인기...
  • 남두비겁성 2013/12/05 13:43 # 답글

    좋은 말이 정말 너무나 많네요.
    특히 38번.
  • 더스크 2013/12/05 14:25 #

    부화뇌동 같은 말도 있고
    전부 같으면 그건 그것대로 곤란할 거 같습니다.
    특히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때
  • 자비오즈 2013/12/05 13:53 # 답글

    스누피에서 이렇게 멋진 대사가 있었구나... 다시 보고싶다
  • 더스크 2013/12/05 14:25 #

    곰곰히 생각해보니 처음 스누피를 접한게 어디였는지 떠오르질 않네요 ㅋㅋ
  • 후데 2013/12/05 14:02 # 삭제 답글

    명언집이네 .
  • 더스크 2013/12/05 14:26 #

    스누피도 그렇고 무민도 그렇고
    철학적이고 좋은 말 많은 거 같습니다 ㅎㅎ
  • 츤키 2013/12/05 14:05 # 답글

    이젠 기억도 안나는..ㅠㅠ
  • 더스크 2013/12/05 14:26 #

    추억 돋는 스누피 ㅜㅜ
  • Dj 2013/12/05 14:23 # 답글

    이렇게나 명언이 많았다니
  • 더스크 2013/12/05 14:26 #

    좀 잘라낸 것도 몇개 있었는데
    그래도 명언 투성이
  • nenga 2013/12/05 14:48 # 답글

    지금 와성 생각해보니
    여자 캐릭터들이 츤데레스러웠던걸로 기억합니다만
  • 더스크 2013/12/05 14:54 #

    지금 보니 확실히 츤츤거림
  • SPiCa 2013/12/05 14:52 # 삭제 답글

    산타의 썰매가 네 발 끝을 치고가길!
  • 더스크 2013/12/05 14:54 #

    ㅋㅋㅋㅋㅋㅋ
  • 신화수집가 2013/12/05 15:13 # 답글

    >>38
    저 말이 바로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죠.
    기본적으로 민주주의는 타인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움과 동시에 타인의 의견도 수용하는 자세를 지니는 것인데...
    높으신 분들은 이걸 몰라요.
  • 더스크 2013/12/05 16:15 #

    하나 같이 나랑 똑같을 걸 요구하니
    이게 민주주읜지 공산주읜지
  • 반품악마 2013/12/05 15:59 # 답글

    읽어본적은 별로없지만 길에서 많이보는 스누피..
  • 더스크 2013/12/05 16:15 #

    왠지 많이 보이는 캐릭터 상품
  • 버들 2013/12/05 16:28 # 답글

    스누피였는지는 확실치 않은데 자신이 쓸모 없다는걸 안다는건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다 였나 그 글이 제일 인상 깊었던
  • 더스크 2013/12/05 17:43 #

    그거 중요한 거 같은데요
  • 다져써스피릿 2013/12/05 17:36 # 답글

    원채 몇 주 치를 미리 그리시던 찰스 슐츠옹이 99년말에 2000년 2월 13일 연재분까지 그리시고 건강상 이유(대장암)로 은퇴하셨는데, 그게 연재되기 바로 전날 2000년 2월 12일에 돌아가셨죠. 그래서 애독자들에게 작별을 고하는 마지막회와 그분의 타계소식이 같이 신문에 실렸죠.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찡~해집니다. ㅜㅠ
  • 더스크 2013/12/05 17:43 #

    아아 그런 슬픈 일이 ㅜㅜ
  • 익명 2013/12/05 18:43 # 삭제 답글

    너무 오래되서 뭐라했는지 기억도안나는 스누피.. 원래 저런거였나..?
  • 더스크 2013/12/05 18:54 #

    저렇게 진지한 내용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만
  • 남가월가 2013/12/09 12:29 #

    애시당초시사만화로시작한게 피넛츠였으니...
  • 멋지네요 2013/12/05 23:52 # 삭제 답글

    >>47 과 >>55가 굉장히 맘에 듭니다..... 힘들면 적당히 도망치면서 삽시다.
  • 더스크 2013/12/06 09:12 #

    도망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 크레이토스 2013/12/06 02:20 # 답글

    52는 분명 날보고 하는 말일거야.
    그런고로 마음껏 1919 한걸 만들어볼까.
  • 더스크 2013/12/06 09:12 #

    그 예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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