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의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5:20 ID:I+2dvjus
좋아


저도 어느쪽이냐면 좋아합니다.
한 해 일을 마치려고 버둥버둥 대긴 하지만
전부 끝났을 때 굉장히 상쾌한 기분
그리고 맞이하는 새해는 분명 기분 좋겠죠
뭐... 게임이나 하면서 맞이할 거 같지만요 ㅎ




2: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5:51 ID:8edsWFCL
또한, 일 탓에 즐기고 뭐고 할 분위기가 아닌 모양

5: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7:23 ID:gihB/YX/
>>2 

오! 블랙!

9: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8:38 ID:qiKuRup1
크으 그 맘 안다
4: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6:23 ID:alrG92oN
크리스마스의 분위기 싫어, 연말연시 좋아

6: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7:57 ID:bXT2KLVK
1월 8일 정도의 재미없음은 이상

8: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8:29 ID:I+2dvjus
>>6 
안다

10: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9:28 ID:/LnuM917
이 거리에서 성적인 냄새가 풍풍 풍기는게 싫어

11: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0:00 ID:qy4b/t0r
그 느긋한 분위기 참 좋지

12: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0:20 ID:ypmjri1F
내 일은 초 번잡기에 돌입한 모양

13: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0:25 ID:pwNzcVrJ
나 히키코모리, 내일 아님

23: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2:38 ID:VMrjwEGk
>>13 
친척 오니까 남 일 아니라고ㅋㅋㅋ

14: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0:56 ID:WnKKirIt
못참겠구먼

15: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1:23 ID:EWbYa2Kw
안다
아직 이르잖아 라고 혼자서 쓴웃음 지으며 태클 거는거 재밌Z

16: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1:32 ID:KYlp2q1E
1월 5일 근처의 절망감

18: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1:43 ID:AgLI/smg
연말 좋아
연시 싫어

22: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2:26 ID:7NYHtibY
최악이잖아
TV에서도 평범하게 지나가니까 진정하라고

25: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3:02 ID:qiKuRup1
애보면서 술마시는거 최고잖아

26: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3:16 ID:xNFToqwE
애초에 크리스마스 시기는 일이 꽤 바쁘니까 큰일이지

28: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3:55 ID:EXfEAA2k
연시는 미묘하지만, 크리스마스~연말의 분위기는 좋다

29: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4:09 ID:Mm575MJW
연말의 고향길 정체의 뉴스를 보면 두근두근 거림
연시의 U턴 뉴스 보고 절망감

31: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5:04 ID:DNZSPBZM
일본의 연시 분위기는 싫어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음
34: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6:00 ID:sQNBkv12
>>31 
왜 연시가 되면 소란스러워 지는 걸까

32: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5:40 ID:adEVkRr0
1/3정도 우울해진다

33: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5:54 ID:nQk1apRg
크리스마스의 BGM이 각 점포에서 흘러 나오는 거리를 걷는게 좋아

35: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6:48 ID:1w+BHIlz
연말부터 연시까지 TV로 휘말리는 느낌이 좋음
그거 보면서 코타츠에서 밥 먹는게 제일 좋음

38: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8:41 ID:X+d4CHmP
어느쪽도 소란스러우니까 싫어

40: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9:15 ID:XjD8TVwq
크리스마스 끝나고 케이크 할인하는게 좋다

44: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0:09 ID:ls/7zcof
그러니까 싫다고
사람들이 괜시리더 나돌아다녀서 용무도 없는데

47: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0:54 ID:n09CYX++
>>44 
동정의 연말 송

45: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0:40 ID:SDYxqxVR
내년부터 좋은 친구 특대호 없잖아

46: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0:42 ID:pQbTxQbw
의미도 없이 밤길 걷는거 재밌어

50: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1:18 ID:EWbYa2Kw
떡 빨리먹기 할거다오

56: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3:23 ID:WNn8ZEBU
휴일이라 너무 풀어져서 무슨 요일인지 잊어버리게 되지

17: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51:37 ID:wYz7lbXT
연말연시 방소이 끝나고 시작하면 그 분위기도 사라진다

52: 風吹けば名無し 2013/12/01 00:02:07 ID:3Ea94lvN
또 내년에도 일이 있으니까 떠올리면 죽고 싶어 진다



덧글

  • 츤키 2013/12/06 11:05 # 답글

    지금 이 순간은 좋은데 1월 1일이 되면 또다시 한 해를 보낸다는거에 한숨..
  • 더스크 2013/12/06 11:19 #

    왜 오는겁니까 한해란건...
  • 네리아리 2013/12/06 11:09 # 답글

    2: 風吹けば名無し 2013/11/30 23:45:51 ID:8edsWFCL
    또한, 일 탓에 즐기고 뭐고 할 분위기가 아닌 모양

    -> 딱 네링이 그 상황
  • 더스크 2013/12/06 11:20 #

    직장인의 비애 ㅜㅜ
  • 티르 2013/12/06 11:26 # 답글

    원래 설램 두근두근 인데 2학기 성적이 개판찍었고 나라에서 부르는 내년이라 매일매일이 유체이탈중 ㅠㅠ
  • 더스크 2013/12/06 11:31 #

    나라에서 부르지만 않았더라도 ㅜㅜ
  • 반품악마 2013/12/06 12:05 # 답글

    어째 크리스마스건 뭐건 구냥 쉬는날....주위가 워낙 구석이라 그런지 조용해서 좋어요
  • 더스크 2013/12/06 13:35 #

    조용한 명절도 운치 있고 좋죠
  • 파이어볼 2013/12/06 12:11 # 답글

    크리스마스엔 미래의 남편/아내가 이름모를 누군가와 함께 아주 찐한 러브러브한 섺쓰!를 즐기고 있겠지
    그리고 미래의 남편/아내와 결혼할 누군가는 쓸쓸하게 딸딸이나 치고 일찍 잠에 들겠지. 아 시발 섺쓰!
  • 더스크 2013/12/06 13:35 #

    그만해 께...께임!!
  • 후데 2013/12/06 12:23 # 삭제 답글

    어느 행성처럼 12월 까지가 1년이 아닌
    12개월의 두배인 24개월을 1년이라고 해도
    내가 하는 일에는 변화는 없을거임 .
  • 더스크 2013/12/06 13:36 #

    ㅜㅜ 그래도 그 24개월인 행성은 더 즐거울 거 같은데
  • hexamania 2013/12/06 12:38 # 답글

    지금은 소치 올림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포츠는 제 인생의 낙..
  • 더스크 2013/12/06 13:36 #

    스포츠랑은 원체 멀어서
    올림픽 하는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 Dj 2013/12/06 12:47 # 답글

    미성년으로서의 마지막 연말 연시라
    올해 연말연시는 조금 특별 할 것 같군요
  • 더스크 2013/12/06 13:36 #

    그러고보면 성인 기준이 바뀌었죠.
    뭐 된다고 딱히 달라지는 건 없지만요 ㅎ...
  • 버들 2013/12/06 16:11 # 답글

    이제 고삼인가....
  • 더스크 2013/12/06 16:35 #

    오오 고삼 오오 ㅜㅜ
  • 목마른물고기 2013/12/06 16:30 # 답글

    뭐니뭐니해도 연말의 황금 꿀연휴가 최고죠!
  • 더스크 2013/12/06 16:35 #

    하지만 일이 밀렸다면 어떨까!!
    (아 물론 전 연가 씁니다 ㅎㅎ)
  • Alvein 2013/12/06 17:03 # 삭제 답글

    전 싫네요 ㅠㅜ 올해도 아무것도 인해놨는데 또 한살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한숨만...

  • 더스크 2013/12/06 17:35 #

    나이만 그저 먹고 있고 ㅜㅜ
  • 익명 2013/12/06 19:47 # 삭제 답글

    25일뒤면 총각에서 노총각이된다고....

    세계여 멸망하라...
  • 더스크 2013/12/06 21:13 #

    싫다 나이...
  • Megane 2013/12/07 19:20 # 답글

    하하하... 12월 말일이 와도 난 놀수도 쉴 수도 없다. 인쇄일은 그럭저럭 정리가 되어가지만 송구영신예배라는 중대사가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 신년예배... 그리고 성탄절 행사도...
    젠장... 남들 다 노는 연말이랑 주말에 더 바쁜 나는 뭐냐...ㅠㅠ
    인쇄쟁이랑 교역자 노릇까지 두 가지를 해 먹으려니 버틸 수가 없다...
  • 더스크 2013/12/07 21:04 #

    허허허 연말에 바쁘시다니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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