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전라로 항공모함 놀이하던 걸 들켰다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3:19.35 ID:xdKGg6n10
위 보고 누워서 가슴이랑 배에 비행갑판 그려놓고

나 「F/A-18 발진합니다~ㅋㅋㅋㅋ 푸슈우우ㅋㅋㅋ」  


엄마 「」 

나 「」 

어떻게하지


오전 내내 일이 많아서 오전엔 겨우 하나 올리고 끝날 듯...?
가능하면 하나 더 올리고 점심 먹으러 가야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3:38.53 ID:PPq2eKET0
뿜었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4:49.05 ID:pUIOwRxm0
솔직히 뿜었다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5:07.47 ID:vci9v1kT0
(´・ω・`) 엄마가 불쌍해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4:24.19 ID:aeszOF3ZP
후훗 웃었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5:24.73 ID:6976cYAzO
잠깐 바깥으로 바람이나 쐬고 와라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6:09.72 ID:P9P2Sei00
미친놈의 그것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6:09.99 ID:UrXyrTiEO
설령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해도 그건 아니지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6:52.47 ID:X/adWcyW0
겨울에 뭔 짓을 하는겨…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7:08.29 ID:5NClX5MkO
이브 일주일 전에 그런 짓 해서 허무하지 않냐?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7:34.44 ID:xdKGg6n10
자지는 대공포 같은 느낌
가슴 위에 팬티 두고 비행기로 가정
갑판의 다지인은 즐거워

너희들도 해봐 재밌다고

(순화를 위해 다소 편집... 맨정신으론 못하겠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08:40.94 ID:QPeyBTAQ0
>>16 
상상이상이었다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4:34.94 ID:pUIOwRxm0
>>16 상상을 뛰어넘어서 젠장 뿜었닼ㅋㅋㅋㅋ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0:09.54 ID:VqCjBjn60
심야에 뿜었잖아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0:48.94 ID:WTsXHgqc0
심야에 그짓은 그만둬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2:25.46 ID:4akfWvUr0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3:42.70 ID:OmQSmwRt0
니 이름 내일부터 엔터프라이즈나 알레이버크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8:39.62 ID:f7BA68Ox0
>>24 
알레이버크라면 이지스 구축함 

25: 忍法帖【Lv=27,xxxPT】(1+0:15) :2013/12/17(火) 01:14:03.18 ID:ExjtE00Q0
어떻게하면 이런 변태가 태어나는거냐
네 어머니께 너를 어떻게 키웠는지 묻고 싶다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5:46.17 ID:rj7WpExn0
시뮬레이션은 이렇다
낮은 브릿지의 체세로 이동해서 때때로 입전하는거다
나 「11시 방향에서 기영이 레이더가 표시되었다, 방위 라인까이 앞으로 20km」 
나 「라져, 스크램블을 발령 즉시 상황을 개시」 
해서, 에스콘의 BGM 재생하면서 비행갑판에 놔둔 전투기(팬티)가 발진

거기에 저공비행으로 날아오는 기영을 눈으로 확인한  CIWS (자지)가 요격 

그리고 12시 방향에서 모친이 습래

이런 느낌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6:03.16 ID:bjgayyHOI
뿜었닼ㅋㅋㅋ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9:19.86 ID:rj7WpExn0
모친은 내 비행갑판(가슴, 배)랑 CIWS 를 확인 후 그 자리를 떠났다
결과적으로 나는 이 전장에선 이겼지만 뭔가 소중한 걸 잃었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23:46.13 ID:MoyNnpvp0
>>35 
졌잖앜ㅋㅋㅋ
잠수함전에 비유하면 액티브소나에
얻어맞은 상태라곸ㅋㅋㅋ

39:>>1:2013/12/17(火) 01:24:53.67 ID:rj7WpExn0
>>37 알았다. 다음은 아날에 바이브를 넣어두겠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22:41.39 ID:AJtf2tbl0
역시 공모단함 운행은 위험하단 소린가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23:58.87 ID:opioOScZ0
역시 방공함은 필요하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6:04.43 ID:opioOScZ0
심야에 그만두라고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27:35.02 ID:36a0E5bLP
나 야전 돌입!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7(火) 01:16:33.01 ID:HZ3jN6tu0
굉장한 재능을 가진 녀석이 있구나 세상에는



덧글

  • nenga 2013/12/17 11:39 # 답글

    인간이란
  • 더스크 2013/12/17 14:21 #

    참 이놈은...
  • Sayo 2013/12/17 11:40 # 답글

    중학생이면 OK
    고등학생부터 OUT
  • 더스크 2013/12/17 14:21 #

    그 기준도 뭔가 이상해 ㅋㅋ
  • Sayo 2013/12/17 14:27 #

    중학생때는 범법행위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 Ladcin 2013/12/17 11:41 # 답글

    1. 대단하다 대단해(...)

    2. 영격을 국어로 바꾸면 요격이죠. 사실 둘다 상관 없을려나(...0
  • 더스크 2013/12/17 14:21 #

    요격이 알아듣기 쉬우니 수정합니다^^
  • asf 2013/12/17 11:48 # 삭제 답글

    알버레이크급 아닌가요?
    그건 그렇고 부모는 무슨 잘못이야.....
    눈도썩고 맘도 상하고 ㅜㅜㅜㅜㅜㅜㅜ
    그건 그렇고 거기가 대공포라니 얼마나 세길래 ciws급이라는거지
  • 더스크 2013/12/17 14:22 #

    찾아보니 Arleigh Burke
    알레이버크 맞는 듯 합니다
  • 모라 2013/12/17 12:02 # 답글

    하아..........
  • 더스크 2013/12/17 14:22 #

    이 변태놈...
  • 자비오즈 2013/12/17 12:16 # 답글

    시뮬레이션 한걸 설명하지맠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2/17 14:22 #

    ㅋㅋㅋ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3/12/17 12:17 # 답글

    쌀이 아까워!
  • 더스크 2013/12/17 14:22 #

    딱 그말이 맞네!
  • ㅏㅏㅜㅇ 2013/12/17 12:24 # 답글

    우현 피탄!
  • 더스크 2013/12/17 14:22 #

    12시 방향에 거대 항공 모함 출현!
    콜네임 마더 반복한다 콜네임 마더
  • 티르 2013/12/17 12:39 # 답글

    역시 방공구축함 없는 항공모함 단독 운용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는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스레 ㅋㅋㅋㅋ
  • 더스크 2013/12/17 14:22 #

    레이더를 펼 수 있는 함이 필요합니다 ㅋㅋㅋ
  • 친절한레비 2013/12/17 12:45 # 답글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니 ㅋㅋㅋ
  • 더스크 2013/12/17 14:23 #

    이건 재능이 아냨ㅋㅋㅋㅋ
  • 익명 2013/12/17 14:00 # 삭제 답글

    알몸으로한거면 명복을 빕니다
  • 더스크 2013/12/17 14:23 #

    그저 명복을 빕니다
  • 옛꿈 2013/12/17 14:20 # 답글

    저런 아들을 본 어머니의 심정이란...
  • 더스크 2013/12/17 14:23 #

    대체 어머니는 무슨 죄 ㅜㅜ
  • 반품악마 2013/12/17 14:39 # 답글

    이건 1이 대파당했...
  • 더스크 2013/12/17 14:48 #

    침몰해버려 걍...
  • 2013/12/17 14:44 # 답글

    12공감. 설령 옷을 입고있대도 그건아냐...
  • 더스크 2013/12/17 14:48 #

    왜 이런 짓을 했는가
  • 후데 2013/12/17 16:00 # 삭제 답글

    일단 엎드려 빌기 .
  • 더스크 2013/12/17 16:06 #

    ㅋㅋㅋㅋㅋㅋ
  • 수류탄헤딩 2013/12/17 17:10 # 답글

    이건 뭐 병뚜껑도 아니곸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2/17 17:30 #

    ㅋㅋㅋㅋㅋㅋ
  • SEI 2013/12/17 17:55 # 답글

    그 짤 생각나는군요.

    대단하다 대단하다 지구인 놈들 어헣
  • 더스크 2013/12/17 17:58 #

    ㅋㅋㅋㅋㅋㅋ
  • Dj 2013/12/17 18:38 # 답글

    침묵은 더더욱 위험하기 때문에 격추된 장면을 연출한다!
  • 더스크 2013/12/17 19:24 #

    ㅋㅋ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12/18 01:49 # 답글

    졌네...
  • 더스크 2013/12/18 09:16 #

    경쟁하지맠ㅋㅋㅋ
  • 콜드 2013/12/18 05:38 # 답글

    상상력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12/18 09:16 #

    변태신사의 패기 ㅋㅋㅋㅋㅋ
  • Megane 2013/12/21 22:05 # 답글

    저 기세 그대로 근친...
    아~ 상상해버렸다. (이런 미친!!)
  • 더스크 2013/12/21 22:11 #

    안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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