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과간섭하고 아빠가 무관심한 녀석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48:38.82 ID:o5mjE6AV0
너는 니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49:01.26 ID:AcqJtloPP
어떻게 안거냐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0:05.78 ID:vGnY2ifx0
나잖아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0:23.97 ID:/S3/43OD0



진짜로


이거다

 
자주성이


없어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1:03.29 ID:/D9tcE3g0
너 굉장하네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1:18.37 ID:+H86OFaf0
맞아 맞아~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3:30.55 ID:dioVvIlT0
니트 예비군입니다
부모 탓이었군요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4:29.39 ID:tAL5HLHZP
어떻게 알았냐

일단 직업 얻었지만 매일 니트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5:27.95 ID:o5mjE6AV0
모친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이를 쓰레기로 만드는 거란 걸 몰라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8:10.63 ID:YAluHrGR0
적어도 어느 한 쪽이 다르다면 구할 여지는 있지만
소스는 나
부친이 무관심하지 않았던 탓?에 근성으로 빠져나왔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0:57.20 ID:dj3PqtVI0
옛날부터 이거 자주 듣는데 대부분의 아버지는 초등학교 졸업하면 아들한테 그렇게 흥미도 없고 그 만큼 어머니가 노력하게 되는 건 지극히 당연
어느 가족이든 실은 그렇지만 너희들이 그저 니트일 뿐이라 들어맞는 것처럼 보이는 거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3:17.35 ID:o5mjE6AV0
어디 가는거야?
저녁은 반드시 집에서 먹으렴
비 내질지도 모르니까 꼭 우산 가지고 가야된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3:19.85 ID:/S3/43OD0
과보호와 과간섭이면
과간섭 쪽이 니트화 하기 쉽지 않냐?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9:04.56 ID:yk6XN/Nj0
>>23 
둘 다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는데 과간섭 쪽이 반대로 아이들이 자립할 거 같다
과보호는 제대로 될 거 같지도 않고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4:22.78 ID:/S3/43OD0
>>25 
과보호는 응원해주지만
과간섭은 자신의 가치관 이외를 용납하지 않으니까 아이가 스스로 뭘 할 수 없게 된다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8:21.18 ID:DKH6TaMI0
양친이 아이를 너무 감싸고 돌면 아이는 자립할 수 없다고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1:25.71 ID:Hx2p3CXE0
모친이 아들의 속옷을 멋대로 사주는 녀석은 니트가 되기 쉬운 모양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3:45.04 ID:yk6XN/Nj0
>>28 
세세한 부분에서 자기가 살 걸 정하지 않으면 안된단 말이지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28:40.80 ID:JLn0e+FQ0
>>32 
아아 확실히
41: 忍法帖【Lv=40,xxxPT】(1+0:15) :2013/12/19(木) 01:31:06.20 ID:eH+0Q8rP0
>>28 
쩔어 안다 그거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4:23.61 ID:o5mjE6AV0
뭐든지 완벽을 추구한 탓에
강박장애 걸렸다

35: 忍法帖【Lv=40,xxxPT】(1+0:15) :2013/12/19(木) 01:16:48.62 ID:eH+0Q8rP0
모친의 과간섭도 아이를 위해서라기보다 인형으로 보고 있는거지
부친은 부친대로 그런 모친을 막으려고 하지도 않고, 여차하면 자기책임, 자칭 방임주의입니다.
거야 성격 뒤틀리지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31:16.54 ID:JLn0e+FQ0
>>35 
아아, 확실히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8:25.01 ID:o5mjE6AV0
뭘 하던지 모친의 평가를 신경써버리게 되버렸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18:59.89 ID:/S3/43OD0
뭘 하던지 모친이 좋아할까 아닐까의 시점으로 움직여버린다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31:54.64 ID:7frKrIVM0
어덜트 칠드런 이라고 구글링

어덜트 칠드런이란, 「기능부전가정에서 자란 것에 의해, 성인으로서 심적으로 트라우마를 가짐」이란 생각, 현상, 또는 사람을 지칭한다. Adult Children의 머릿글자를 따, 줄여 AC라고도 한다
http://ja.wikipedia.org/wiki/%E3%82%A2%E3%83%80%E3%83%AB%E3%83%88%E3%83%81%E3%83%AB%E3%83%89%E3%83%AC%E3%83%B3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33:26.65 ID:VT+ZD9Ef0
우유부단, 자발적으로 뭔가 하려고 하면 무서움

45: 忍法帖【Lv=40,xxxPT】(1+0:15) :2013/12/19(木) 01:36:01.81 ID:eH+0Q8rP0
차라리 로봇처럼 정해진 일만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의존체질인건가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38:11.06 ID:/S3/43OD0
>>45 
안다, 전부다 금지되고 명령받으니까
감정이 없는 로봇이 되는 쪽이 살기 쉽지 않을까 생각하거나
그래도 감정이 있으니까 슬프지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1:09:30.25 ID:PrHakX/W0
어떻게 안거냐 (((((((( ;゚Д゚))))))))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2:34:56.67 ID:NENEgbW30
반대지만 니트입니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19(木) 00:53:34.32 ID:yk6XN/Nj0
아이 키우는 건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덧글

  • 지나가던 2013/12/20 10:49 # 삭제 답글

    읽으면서 우와 이건 우리집얘기... 라고 생각했는데 적어도 이 스레에 참여한 사람만큼은 이런 집이 있다는 얘기군요ㅜㅜ
  • 더스크 2013/12/20 11:33 #

    뭐 우선 순서가 좀 잘못된 거 같기도 합니다.
    저런 가정이라 니트가 나오는게 아니라.
    니트인데 저런 가정도 있단 거겠죠
  • 츤키 2013/12/20 10:52 # 답글

    니트는 아니지만 공감
  • 더스크 2013/12/20 11:33 #

    사실 저도 꽤...
  • 익명 2013/12/20 11:02 # 삭제 답글

    >>6 폰트크기가 혼자 압도적ww

    사실 니트일놈은 부모님이 뭘하든 니트후보잖아... 부모님탓으로 돌리지말란말야 니트놈들아!
  • 더스크 2013/12/20 11:33 #

    이게 딱 맞는 말 ㅋ
  • 자비오즈 2013/12/20 11:34 # 답글

    뭐...비슷하긴한데 니트가 된게 부모님탓이라고 돌리기도 뭐하지
  • 더스크 2013/12/20 11:35 #

    100이라곤 못해도 자기 책임이 70%는 넘을듯
  • 반품악마 2013/12/20 12:41 # 답글

    핑계대지말라구 니트! 뭐 과호호 과간섭 둘다 좋게 보진 않지만 말이죠
  • 더스크 2013/12/20 13:45 #

    그렇다고 모든 핑계로 써먹어도 좋은 건 아니죠
  • 친절한레비 2013/12/20 14:26 # 답글

    으아 하나같이 공감이되네
    큰일났다 니트가 될지도 몰라!!
  • 더스크 2013/12/20 14:46 #

    ㅋㅋㅋㅋㅋㅋㅋ
  • 후데 2013/12/20 14:39 # 삭제 답글

    집 밖에서 활동 하는걸 싫어하니 집에 있을 뿐!
  • 더스크 2013/12/20 14:46 #

    맞아 밖은 춥고 덥고 지치고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틀어박힐 뿐이라고
  • 無名 2013/12/20 15:11 # 삭제 답글

    나는 방치이지만 공부도 잘하고 책도 잘 읽으며(저, 절대로 라노벨은 아냐.) 단걸 입에 달고 잘 살고 있다고!
    친구관계: http://hrdsk.egloos.com/1336129
  • 더스크 2013/12/20 16:58 #

    맞아 그렇다고!
  • 수류탄헤딩 2013/12/20 17:28 # 답글

    결국
    어떤게
    옳은것인가...
  • 더스크 2013/12/20 17:30 #

    니트의 핑계로 삼지 말자
  • 오징어설사 2013/12/20 19:08 # 삭제 답글

    전 시골에서 상경한터라 온 친척들의 과간섭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하; 물론 전 그 모든 간섭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일탈되고 있지만 말입니다ㅜ
  • 더스크 2013/12/20 22:02 #

    엌ㅋㅋㅋ 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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