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2:17.15 ID:luHYrTerP1 이제부터 가족회의입니다 확실히 곰곰히 생각해보면 보내는 쪽도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거 아닌가 포장 테러는?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3:04.96 ID:tPEkN+VG0 엉성한 포장이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3:32.35 ID:+CE4p+j/0 에로게 정도로 가족회의냐 나는 자위 하는 것도 들켰는데 걍 무시당했다GO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6:55.58 ID:eLgSMYPZ0 >>4 애널 자위 하는 걸 들켰지만 딱히 아무 말도 안했다 하지만 난 그때 홀로서길 결심했다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3:57.96 ID:qY20dMSo0 이 발송은 없어졌던게・・・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20:00.83 ID:2M1DDLI60 >>8 가치있네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4:29.46 ID:7qUPzZ9m0 에로게 정도로 가족회의라니 평화롭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6:31.73 ID:7qUPzZ9m0 >>1 의 사진 보고 뭔가 하나 번뜩였다 감사요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7:24.69 ID:oT+bV1k30 상자는 위장해서 보내줬는데, 품명이 옥션 타이틀(에로게) 그대로였소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8:05.50 ID:viyHm0DY0 포장 방법 지정 안하니까… 야후옥션 같은거에 상식을 기대하지 말라고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19:52.53 ID:4MBeiKc10 게다가 누키게냨ㅋㅋㅋㅋ 도망도 못쳐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3:06.96 ID:MZgumCWJ0 포장 테러는 용서할 수 없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5:00.24 ID:KcvFkGFlO 야후 혹션 초심자 질문 스레 727 488:名無しさん(新規) :sage:2013/12/18(水) 13:14:26.66 ID:OA5o9+XV0 봉투값 지불을 거절했더니 뾱뾱이 채 배송되어 왔는데 말이 되는거냐 이게?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5:37.57 ID:N96GS9wT0 >>28 뿜었다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2:09.22 ID:luHYrTerP1 >>28 그거 나 아냐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6:04.51 ID:Qj+7Eyj10 봉투 값 정도는 쪼잔하게 굴지말고 내라고……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6:22.41 ID:Sb0g8AuD0 봉투 값 안낸 결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6:38.49 ID:IaaT4Kvx0 봉투 값 정도는 지불하라곸ㅋㅋ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7:50.73 ID:luHYrTerP1 30엔・・・('A`)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28:35.37 ID:nttPDa660 왜 30엔 안준건데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0:00.64 ID:Sb0g8AuD0 배송 방법・포장 테크닉 제 54 681 名前:名無しさん(新規)[] 投稿日:2013/12/18(水) 01:04:54.89 ID:HczvoOy7P [1/6] 에로게를 낙찰 받아 상품설명에 봉투값 ○○엔, 뾱뾱이 ○○엔, 테이프 ○○m까지 ○○엔인가 요금이 이것저것 쓰여 있어서 「우와…」라고 생각했는데, 싸니까 낙찰받았다 발송은 쿠로네코 메일 썻는데, 봉투 따위 낡은거여도 상관 없으니까 봉투는 뭐든 좋다고 뾱뾱이랑 테이프 값만 지불했는데 그랬더니 뾱뾱이만 포장해서 보내서, 밖에서 그냥 들여다보임 682 名前:名無しさん(新規)[] 投稿日:2013/12/18(水) 01:09:50.36 ID:HczvoOy7P [2/6] 도중에 끊어버렸다 이어서 패키지가 가슴을 그냥 내놓고 있는 여자애 2명인게 더 지독해 (뭐 가슴 부분에 발송표 붙어있어서 보이진 않지만, 뒷면이 굉장하다) 봉투 요금 지불 안하면 뾱뾱이만 붙여서 보낸다는게 말이 되는거냐?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2:09.22 ID:luHYrTerP1 >>42 그건 나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0:34.54 ID:M7BLIv0i0 뿜었다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0:44.91 ID:FQ++2zqW0 그것보다 그 뾱뾱이 굉장하네 충격을 거의 전부 흡수해 준거잖아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2:44.63 ID:x+Q6hKlC0 >>45 그거 덕분에 에베레스트 위에서 떨어졌는데 무사했다던 사람도 있음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44:01.86 ID:vKzdUXxx0 >>51 kwsk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49:00.84 ID:lS47osA00 >>70 이탈리아의 탐험대가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목표로 삼았지만 눈보라가 계속되서 단념, 캠프로 돌아감 그 뒤에도 눈보라가 계속되서 캠프로 물자보급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 산기슭으로 내려가려고 했음 그 때 화물 포장할 때 썻던 뾱뾱이를 몸에 감아서 단열재로 사용 그리고 내려오다가 한명 실수해서 30미터 절벽 아래로 추락했는데 연일 이어진 눈보라로쌓여있던 눈이랑 뾱뾱이 덕분에 아무런 상처도 없었단 얘기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2:12.42 ID:vKzdUXxx0 >>73 뾱뾱이 굉장하넼ㅋㅋㅋ 버리지 말고 놔둘까・・・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3:49.01 ID:lS47osA00 >>77 거짓말입니다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8:51.94 ID:vKzdUXxx0 >>81 조금이지만 믿은 나한테 사과해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2:30.82 ID:a6HiBEJR0 그저 뾱뾱이 감아서 보낸거니까 어쩔 수 없지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3:24.30 ID:oaMNWBZI0 뭐든지 좋다는 발언이 제일 곤란해 니가 나쁜겨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5:10.21 ID:lS47osA00 옥션 페이지에 봉투값이나 뾱뾱이 값을 써놓은거면 몰라도 낙찰 받은 뒤에 돈 받는거면 쓰레기 자식이네 에로게계에서 추방해야함 >>1 은 나쁘지 않아 완전히 피해자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5:30.85 ID:Sb0g8AuD0 701 名前:名無しさん(新規)[sage] 投稿日:2013/12/18(水) 08:11:48.94 ID:hesxMvre0 >>681 얼마로 낙찰 받았는지도 포인트. 1엔 낙찰 같은건 아니지? 출품자가 포장비 별도를 명시해 두었고, 낙찰자는 포장 요금을 지불하는게 당연합니다 「뭐든지 좋습니다 (무료)」의 선택지는 없었을겁니다 703 名前:名無しさん(新規)[sage] 投稿日:2013/12/18(水) 11:13:28.85 ID:HczvoOy7P [6/6] >>697 딱히 아무런 말도 못들었는데 배송은 나비로 봉투는 뭐든 좋음 ↓ 출품자 봉투값을 지불해 주세요 ↓ 봉투는 재생지든 비닐이든 낡은 포장지든 뭐든 좋습니다 ↓ 출품자 그렇습니까, 알았습니다 이것뿐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8:30.66 ID:8cSiXm/j0 에로게에 죄는 없으니까 가족한테 그건 확실히 설명해라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39:44.22 ID:xPxy+TDP0 내가 올린거였으면 엄중 포장이었을텐데・・・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43:46.62 ID:VEOoUp3N0 나는 에로게 발견당했을 때 아무런 말 안들었는데, 라노벨은 혼났다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47:36.63 ID:5E4QxYtG0 방의 책장 만화 사이에 끼워둔 나로선 회의라니 생각할 수도 없다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49:43.91 ID:yk6XN/Nj0 배달부 「(에로게냐고!)」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1:07.59 ID:WTIYvFS+0 포장비나 포장요금 받는 녀석 더럽게 쪼잔함 나도 귀찮은 포장은 수수료 받고 싶긴 하지만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3:22.08 ID:dnt3kPu60 배달부한테 다음부턴 이 크기의 화물은 에로게라고 가르쳐주면 좋았잖아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0:58:27.76 ID:luHYrTerP1 가족에 의해 방을 검사당해서 이것저것 발견됬다 ('A`) 진짜로 내놓을 수 없는 녀석 (CAGE,たぬき,Studio Ring,etc)는 속에 숨겨둬서 어떻게든 빠져나갔는데 가족에게 (특히 여동생은 오물을 보는 눈으로 보고 잇습니다) 백안시당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만큼은 「떠들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옹호해 주고 계십니다만, 여강남약의 우리 가정에서의 계급은 하층에 위치하므로 발언력이 없어… 대학 졸업하고 빨리 혼자 살아야지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00:40.38 ID:Qj+7Eyj10 >>86 아버지 제대로 소개해 달라고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32:14.22 ID:pz2TnCNp0 >>86 백안시하는 여동생 무서웤ㅋㅋㅋ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00:30.90 ID:4MBeiKc10 다행이네 이걸로 당당히 살 수 있잖아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06:29.58 ID:SPpmf6S/0 방에 당당히 두었으면 문제는 안됐을텐데 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08:30.61 ID:Qpj+eY+L0 에로 관련 업계에 사과해라 1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10:44.77 ID:KwTGmAeo0 여동생은 그렇다치고 엄마가 면역 없는 건 이상한데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19:56.22 ID:n2Tqy4a/0 포장 테러로 꽤 전이지만 아즈냥이 커다랗게 붙어있는 것도 있었다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39:41.18 ID:Lxe2XUsT0 뿜었닼ㅋㅋㅋㅋ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19(木) 01:15:25.23 ID:DWPPJ7nm0 그건 그렇고 잘도 이런걸 보내는구나 굉장해
포스트 메타 정보
덧글
근데 겨우 30엔 안줬다고 제일중요한걸 빼는겁니까wwwwww
그래도 대단해!
진심으로 포장테러(에로한 걸로)하는 사람들은
택배회사나 우체국 이용해서 보낼 때 부끄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뽁뽁이만으로 포장해서 그대로 보낸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는
아무도 없는 시간대를
노려서...
시간대 지정을
하라고
말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