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위험한 행위「홀로 숨바꼭질」「불 끄고 물마시기」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0:43 ID:b2Y2zL+K0
나머지 하나는?



이 글의 마지막에
모든 두려움을 제거하는 궁극의 방법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신경쓰이시는 분은 꼭 마시막까지 읽으시길ㅋ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0:58 ID:MJhxAU4L0
맞거울질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1:39 ID:BG5YxzGr0
20살 되는 녀석






보라색 거울 

보라색 거울 - Wikipedia
보라색 거울은, 도시전설・학교의 괴담 중 하나
지방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라색 거울」・「자경」・「퍼플미러」등의 말을 20살까지 기억하고 있으면 「불행해진다」, 「거울의 파편에 전신을 찔려 죽는다」, 「결혼하지 못한다」, 란 것이 있다. 하지만, 「하늘색 거울」이라고 말하면 해제된다고 한다. 「흰 수정」「화이트파워」「분홍색 거울」등의 말을 기억하고 있으면, 「불행해지진 않는다」, 「행복해 진다」라는 경우도 있다.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1:10 ID:Wki3cmns0
>>7 

오랜만에 들었다

1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6:02 ID:YCmgAGDp0
>>7 잊고 있었어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1:52 ID:vWa2qJGn0
거울을 향해서 「너는 누구냐」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3:13 ID:Cz1nb0fl0
>>9 
자주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더라

5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7:11 ID:jFR15lcf0
>>9 
사춘기 때 이거 하면 진짜로 위험하다고

5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8:46 ID:OEgnxp3o0
>>581 
발광할 뿐이잖아
지금이랑 큰 차이 없네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2:03 ID:NQ4KVtQh0
불 끄고 물마시기는 뭐냐?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2:21 ID:Lz8dOMrs0
불 끄고 물 마시기의 의미를 모르겠다
아무나 해설 좀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2:24 ID:HyWGnMuJ0
불 끄고 물 마시기란건 대체 뭡니까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4:40 ID:T3v6WwmF0
>>11 
>>12 
>>13 
컵 한가득 물을 준비해주십시오
전등을 꺼 주십시오
「승발천열감여래운 명재증」이라고 3번 외쳐주십시오.
바로 컵의 물을 마셔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6:16 ID:NQ4KVtQh0
>>28 
그렇군
근데 왜 읽는건지 모르겠거든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6:22 ID:TOD38wxQ0
>>28 
못읽겠어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7:40 ID:T3v6WwmF0
>>35 
>>36 
쇼바츠텐에츠칸뇨라이운메이사이소

아니냐, 시험해 보던지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9:53 ID:kH5mruja0
>>44 
쩔어 이거 진짜 위험해
읽어 봤는데 오싹하고 한기가 들었어
이거 레알 위험해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5:52 ID:SmTzCEA10
씌인거야
그래서 빙의되셨습니다(お憑かれさま, 오츠카레사마, 수고하셨습니다와 발음 같음)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5:31 ID:b2Y2zL+K0
http://blog.livedoor.jp/anotokino2ch/archives/28770147.html 

불 끄고 물 마시는 녀석에 대해선 여기 참고

1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0:55 ID:b2Y2zL+K0
>>102 
사진 자체는 단순히 위협같은데
물을 마시는 녀석은 영혼이 씌이는 방법인 모양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2:57 ID:DhNmVeFZi
왠지 들어본 적 있는데
거울 옆에서 절하면 안된다는 녀석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9:49 ID:pBHQRdH3P
>>18 
거울을 옆으로 보면서 인사하면 안된다는 거야
특히 현관 좌측 같은데 걸면 안됨
1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1:26 ID:DhNmVeFZi
>>58 
젠장 좌측에 거울 있는데
집에 들어갈 때마다 우측이 되니까 문젠 없나

1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4:46 ID:PDkg5s7R0
>>116 
같음

1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7:13 ID:DhNmVeFZi
>>127 
에, 안되는거냐
란 소리는 집에 들어갈 때는 우측을 보면 안되는건가

1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00 ID:pBHQRdH3P
>>116 
현관에서 밖으로 나올 때, 신발 신잖아
그 때 주저 앉잖아, 절하는 느낌으로
거기서 옆으로 돌려서 거울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어라, 왠지 나 얼굴색 나쁘지 않나?」라고 생각한다고・・・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3:39 ID:OtC8QIwz0
양쪽에 둔 적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고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6:44 ID:WbhUAvnL0
★산 인형 놀이★ 

【준비할 것】 
거울 2장・인형(일본 인형이 바람직함. 가능하면 사람과 가까운 것, 솜인형은 NG)・양초 1개・나를 대신할 인형 (인형이라면 OK)・머리카락 1가닥・소금(5숟가락)을 종이에 싼 것

【하는 법】 
1. 거울을 서로 마주보게 해, 세운다. 
2. 책상이든 어디든 좋으니, 한가운데 양초와 인형을 둔다.
3. 심야 0:00 딱 맞을 때까지 기다린다. 
4. 오전 0:00 딱 맞춰서 양초에 불을 붙인다 
5. 인형을 향해서 「새로운 몸을 놔둡니다, 부디 편하게 써 주세요」라고 5번 말한다
6. 말하고 난 뒤 「놀아봐요」라고 5번 말한다 
7. 주변에서 랩음, 이상현상이 일어나면 준비 ok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8. 소금을 일단 챙기고, 인형에게 「저를 찾아주세요, 찾으시면 제 목숨을 드리겠습니다」 라고 5번 말하고, 큰 방, 혹은 자신의 방으로 가, 방을 새카맣게 만들고 문을 등 쪽으로 하고 정좌해 앉아,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9. 나중에 인형이 오는 것을 기다린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옷장 등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에 숨는다

【끝내는 법】 
1. 소금을 들고 양초가 있는 방으로 간다. 
2. 양초 앞에 인형이 있따면 「당신의 패배입니다, 끝」이라고 5번 말한다 
3. 말하고 난 뒤 불을 끄고, 자신에게 소금을 뿌린다
4. 만약 없다면 인형을 찾아 인형에게 소금을 뿌린다
5. 붉을 켜고 즐겁고, 밝은 공간을 만든다. ← 이거 중요 
6. 한시간은 이 공간을 유지할 것 
7. 늦어도 3일 이내에 공양해주는 신사에 인형을 가지고 공양하러 갈 것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7:18 ID:WbhUAvnL0
>>37 의 주의점 

* 절대로 혼자서 할 것, 타인이 있는 경우 할 수 없음
* 인형이 자신을 찾아다닐 때, 목소리를 내선 안됨
* 소금을 전부 자신에게 뿌리지 말 것, 마지막에 사용합니다
* 결코 밖으로 나가지 말 것 
* 도망치지 말고 끝낼 것, 도망치면 쫓아옵니다
* 밖이 밝아지기 전까지 끝낼 것, 끝내지 않으면 영혼이 정착한다
* 인형은 마지막에 공양해주는 신사나 절에 바치러 갈 것
* 개구리 뱀 여우와 대전하게 되면 진짜로 조심할 것

1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2:34 ID:IwOBF5Pd0
>>37 
실제로, 이런 주술적인 행위를 진지하게 실행하면 믿는게 강한 타입이나
기운이 약한 녀석은 적건 크건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길거라고 생각함

5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7:14 ID:B+3PwYvkO
>>37 
무서워・・・

9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7:46:25 ID:2m6GgzVQ0
>>37 머리카락은 어디에 쓰는 거냐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7:12 ID:D9q7/0WR0
머리 안에서 자신의 집을 현관에서 세세한 곳까지 돌아다녀서 뭔가 있다면 위험하단 거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8:59 ID:1VwGvJV+0
>>38 
무슨 소리냐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9:35 ID:D9q7/0WR0
>>50 
거기에 령인가 뭔가가 있단 모양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0:47 ID:T3v6WwmF0
>>50 
집에 사람이 있으면, 안타깝군요 란 녀석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2:03 ID:1r48eCqQ0
>>62 
그거 스스로 인식하면 평범하게 있잖아
판단 어렵지 않냐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4:09 ID:/kTJvmVV0
>>66 
머릿속으로 집을 돌아다닌다
도중에 가족이 있다면 그 사람은 죽은 것
영문 모를게 있따면 그 영문 모를 녀석이 집에 눌러붙은 것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5:39 ID:T5AS/U3L0
>>38 
그거 스스로 유령 같은 걸 떠올리면 아웃?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6:24 ID:T3v6WwmF0
>>87 
떠오르는 게 보통인데, 집에 있으면 아웃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2:59:29 ID:Dkh+0nTk0
목욕탕에서 카고메 카고메 노래 떠올리지 마라 꼭이다!
뒤에 있는 얼굴은 누구?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2:36 ID:jDukJBxx0
뭐야 이 스레 무서운데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5:19 ID:g6yexyvxP
묘지에서 넘어지는 건 위험한 모양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6:01 ID:TOD38wxQ0
>>85 
성묘란 좋은 일을 했을텐데 불합리하지

2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3:01 ID:VkPYZDDS0
>>85 
어릴 적에 묘에서 넘어져서 발목 삔 적 있는데, 상처 꽤 안나아서 고생했다. 지금도 종종 아프고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06:34 ID:UapWy69/0
묘지에서 입은 상처는 평생 낫지 않는다는 얘길 들어본 적 있다

1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4:56 ID:GpHMdKZhO
절하는 연습하려고 거울 보면서 절할 때 있는데 안되는거냐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6:08 ID:PDkg5s7R0
>>128 
너는 금방 죽는다・・・랄까 저주받았다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7:23 ID:d1Xh6lWM0
>>128 
옆으로 바라보는 방향이 아니라면 괜찮지 않나
랄까 옆으로 봤을 때도 뭔가 보이지 않았다면 괜찮음

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19:03 ID:6EbrwBiX0
집에 들어가서 좌측에 고정 거울 있는데… 
위험한가

1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0:49 ID:T3v6WwmF0
>>142 
신발 신고 벗을 때 절대로 거울 보지 마

1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3:01 ID:6EbrwBiX0
>>147 
이미 늦었어
거기에 손 짚고 신발 신거나 하는데 안 볼리가
1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1:07 ID:quhBoDCfO
왠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왼쪽에 거울두고 한번 봐봤는데 아무렇지도 않잖아

1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1:09 ID:74LoNVB30
랄까 유령 있으면 안으면 되는 거 아닌가
동정 졸업 할 수 있다고

1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3:43 ID:TOD38wxQ0
>>149 
몽정이 그거란 설을 어디서 봤다

1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7:55 ID:IwOBF5Pd0
>>158 
그러고보면, 꽤 전에 몽정할 때는 왠지 흐릿한 느낌의 얼굴로, 생기가 빠진 표정의
마른 여자애를 억지로 범하는 꿈을 꿨는데…… 
아는 사람 중에 그런 애 없고, 왠지 묘하게 인간같지 않은 외모라고 기억하고 있다만

2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0:12 ID:GWzKf5vJ0
>>188 
무서워

1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2:59 ID:f5KVggp/O
옛날, 밤에 휘파람 불면 왠지 혼났다
결국 왜였던걸까

1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3:48 ID:c42QH4yH0
>>152 
사람 물리기의 신호라고 알고 있는데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5:09 ID:N94b6JQ20
>>152 
뱀이 나온다고 들었다

5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14:46 ID:YE/XMNwv0
>>152 
피리→뱀술사 

뱀→의 음독은 「쟈」 

쟈라고 하면 

사(邪, 음독으로 쟈)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3:13 ID:2cg90IDp0
거울 절의 뭐가 나쁜거야?

1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3:27 ID:/s+r7TLI0
이 스레 졸라 무서워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4:26 ID:KTCtzDOr0
옛날에 홀로 숨바꼭질 실황 스레가 있어서 몇명인가 도중부터 쓰질 않아서 무서웠지
그리고 좀 있음 아침이 온다고 힘내라라고 응원하거나 해서 재밌었다

1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5:15 ID:TOD38wxQ0
>>162 
2、3년 전엔 자주 있었지 그런거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23 ID:SQxiTK3e0
밤에 손톱 자르지 마

1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45 ID:SmTzCEA10
>>171 
뭐가 위험한거야? 목욕한 뒤에 자주 그러는데

1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8:30 ID:2d7A83KC0
>>176 
옛날엔 어두웠으니까 손발톱 흩어져서 줍기 힘드니까 하지 말라고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럴듯한 얘기를 붙인 거 아니였나
1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7:38 ID:/s+r7TLI0
>>171 
부모의 제사를 지낼 수 없다고 했었나

2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9:38 ID:6EbrwBiX0
>>171 
"생"을 "잘라내"버리니까 부모보다 빨리 죽음
따라서 부모의 제사를 못지냄
(""안은 같은 발음을 말하는 겁니다)

1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31 ID:C7tmqyKD0
침대 아래의 틈

1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7:36 ID:pBHQRdH3P
>>173 
이건 확실히 오전 2시부터 2시반 까지였나, 위험한게

1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45 ID:YU5akKBc0
잘 수가 없잖아

1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7:32 ID:EH6G57N20
심령 사진같은 걸 저장하면 그 사진에 붙은 사념도 저장된다
란 것도 있었지

1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7:35 ID:62YpD/dt0
집의 세부~ 란 녀석은 잘 모르겠다
사람이 있다면 이라니 상상 속에 누가 있단거야?

2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9:59 ID:DhNmVeFZi
그다지 관계는 없지만 나는 지금까지 영구차를 보면 엄지 손가락을 감춘다

2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1:32 ID:/s+r7TLI0
>>205 
왜?

2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3:27 ID:N94b6JQ20
>>215 
나도 부모님한테 자주 들었어
부모가 죽는 모양이야
2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2:06 ID:T3v6WwmF0
부엌, 화장실, 욕실은 특히 령이 모이기 쉬운 장소라 위험해
그리고, 화장실은 수호령이 들어오지 못하는 장소니까 더 위험하고

란 모양, 화장실 갈 놈은 조심해라

2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3:26 ID:pBHQRdH3P
욕실에서 잔다는 건 꽤 위험하다고
특히 가족이 다 들어갔다 나간 뒤엔

2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38:14 ID:2QPIPOYU0
>>224 
그건 그냥 맨 마지막에 쓰면 뒤에 아무도 안들어오니까 빠져서 죽을 수도 있단 거 아니냐?

2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0:25 ID:KQ/dU8s80
욕실이 왠지 무서운 느낌이 드는 건 그 탓인가

2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0:57 ID:SmTzCEA10
>>267 
뒤에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위라고

2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2:51 ID:b9EtnQxK0
대부분을 해왔는데 한번도 령이란 걸 본 적이 없다
키우고 있는 고양이 탓인가?
2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3:54 ID:SmTzCEA10
>>284 
고양이 키우고 있으면 갑자기 허공의 뭔가를 쫓아다니지 않냐?

3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4:53 ID:b9EtnQxK0
>>298 
쫓아다니기만 하냐 손도 내민다고 ㅋㅋㅋ

3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5:18 ID:SmTzCEA10
>>305 
그거 진짜 뭘까
무서워

2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3:08 ID:/s+r7TLI0
심야 4시 44분 44초에 하얀 벽에 떠오른다

2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3:35 ID:MKzv1X+D0
왤까…이 스레 보고 있으면 갑자기 기분이 나빠진다

3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4:32 ID:zvPzglm00
이 스레 보고 있자니 갑자기 등뒤에 뭔가 느껴지는 거 같잖아
뒤돌아보니까 그냥 술만 있어서 의자에서 떨어졌다
유령 무서워

586: 忍法帖【Lv=33,xxxPT】(1+0:15) 2013/12/30 00:27:21 ID:T5AIwRqM0
>>302 
뿜었다

3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6:07 ID:6453a7P50
지금 불 끄고 마시고 왔는데
위험한데 이거, 안하는게 좋았어
입 위치 잘못 잡아서 질척질척

3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7:11 ID:hTMm3RXn0
>>316 
있지 있지

3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46:48 ID:te60UpsC0
개 키우는데 가끔 이상한 걸 보고 으르렁 거린단 말이지
그리고 얼마전에 공포영화 스페셜 보고 쫄았다 개가

3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2:23 ID:Xg6SYPRL0
웃옷을 조금 열어놓고 방치

3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3:18 ID:mqhedd+S0
이 스레 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라우터 에러 토해내잖아
무서웤ㅋㅋㅋㅋㅋㅋ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3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4:48 ID:AdgE8n9I0
>>366 
라우터 「후에엥…무서워어어」

3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3:35 ID:/s+r7TLI0
엘리베이터에서, 이세계로 가는 방법 있었지

3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5:14 ID:te60UpsC0
>>370 
이거지

『이세계로 가는 방법』 
준비하는 방법:10층 이상 있는 엘리베이터 

1.일단 엘리베이터에 탑니다 
(탈 때는 절대로 혼자서) 
2.다음으로 엘리베이터에 탄 채, 4층, 2층, 6층, 2층, 10층을 이동합니다
(그 사이, 누군가가 타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3.10층에 도착하면, 내리지 않고 5층을 누릅니다. 
4.5층에 도착하면 젊은 여자가 탑니다 
(그 사람에게 말걸지 말도록) 
5.탄 뒤에, 1층을 누릅니다 
6.누르면 엘리베이터는 1층으로 내려가지 않고, 10층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도중, 다른 층을 누르면 실패입니다. 단 그만둘 마지막 찬스입니다) 
7.9층을 넘어서면, 거의 성공한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성공을 확인하는 방법은, 딱 하나 있습니다.
이 세계엔, 당신 밖에 사람은 없는 모양입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되는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 말할 수 있는 건, 5층에서 올라탄 사람은, 사람이 아니란 것 뿐……

4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1:47 ID:uC0gdAY2i
>>383 
이세계라고 할까 패러렐 월드로 갈 수 있는 거였나
꿈 있는 이야기네
3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4:06 ID:KTCtzDOr0
그리고 너희들 잘 땐 방 구석 보지 마라

3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7:00 ID:/s+r7TLI0
너희들 꿈 속에서 거울 보지마라, 이거 진짜로 위험함

4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7:19 ID:OsD4j+uOO
조금 한기가 들어서 이 스레 보는 걸 그만뒀다

4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59:09 ID:sKExsM050
령이 보인다는 녀석은 필사적으로 불안을 감추려고 하고
마음이 약한 녀석이 그거에 낚여서 바보놈들이 증가하는 모양

414: 忍法帖【Lv=40,xxxPT】(1+0:15) 2013/12/29 23:59:17 ID:tY2aS9u40
자는 사람의 잠꼬대랑 대화하면 안됨

4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0:16 ID:OEgnxp3o0
>>414 
말 걸면 뇌가 일어나버리니까 휴식이 안된단 얘기 아니였나

4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1:35 ID:I0LtjnnP0
>>414 
그건 오컬틱한 의미가 아니라
수면의 방해가 된다는 현실적인 이유
4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0:11 ID:6m4UZhL/0
꿈 속에서 나선계단

4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2:44 ID:r9a6FLv40
뭐 나로부터 한마디

이 스레 보고 무섭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실은 이미 유령이 가까이 있는거야
령은 무섭달까 그런 감정에 반응해서 가까이 오는 법이니까

4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4:01 ID:2tAm4UFN0
>>434 
그만둬 

4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4:15 ID:a7d8uXtA0
왜 유령이 무서운거야?
유령이 있단 소리는 사후 세계가 있다는 거니까 안심하고 죽을 수 있잖아

4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4:45 ID:RY6AL6WW0
>>442 
죽음의 과정이 안락하길 바랄 뿐이다

4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5:24 ID:2Jos8zMv0
령은 반대로 너희등를 지켜주고 있으니까 안심해라

4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07:26 ID:hspcMO2q0
>>449 
미소녀 수호령도 꽤나 있을법한데

5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0:09 ID:bLm08T9J0
비오는 날 오전 0시에 꺼진 TV를 본다

(마요나카TV냐)
5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0:41 ID:x22J44gK0
콧물의 증상이 지독해졌는데 상관 있나?

5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1:52 ID:r9a6FLv40
>>541 
그건 이비인후과 가라

기온 내려간 사람은 없는건가
다행이다・・・

5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3:43 ID:sON0giHkI
실제로 밤에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하나코 씨 찾는 놈 있냐?
실체험이 듣고 싶은데

5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24:21 ID:/WclmjAW0
>>560 
해본 적 있다
들켜서 경찰서 갔다

6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34:41 ID:9Eqx5gXC0
밤의 학교는 천장에 있는 녹색 비상구 램프만 빛나서 졸라 무서워

6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36:06 ID:/A6GvxGH0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유령이 모인다는 이야기는 진짜냐?

6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38:57 ID:kuMmtOmo0
꿈을 일기에 쓴다

6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52:09 ID:0Nx+QfFX0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망상해버려서 점점 자신이 몰리는 거 같은데 그거 나뿐?

6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54:42 ID:7rQ9V5M00
>>691 
나도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감 지금

7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57:03 ID:wWlJ3TVI0
아까 우리 친적이 사라졌다는 전화가 왔다
진짜로

7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57:52 ID:0Nx+QfFX0
>>707 
그만둬

7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59:10 ID:SVUVkOuG0
혼잣말은 꽤 위험

7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07:42 ID:8E0B5qIeP
모르는 번호로 자주 착신이 걸려오는데 리다이얼하면 사용되지 않는 번호라고 나와서 인터넷으로 조사해보니 댐으로 사라진 마을 번호였다 무서워

7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08:19 ID:iZgtjBac0
>>734 그렇다면, 뭐!

7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16:29 ID:SVUVkOuG0
얼마 전에 자는데 현관 문을 열고 누가 들어온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 혼자 사는데 말이지
7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21:49 ID:7rQ9V5M00
그러고보면 얼마전에 장난일지도 모르지만 밤 11시 쯤 끊어도 끊어도 전화가 걸려왔다
받아도 대답 없음
마지막엔 선 뽑아버려서 들리지도 않았지만

8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57:30 ID:o/T3Lc6Xi
이래저래 해서 결국 우시미츠냐
(심야 2시에서 2시반, 한밤중)

8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1:58:42 ID:DXQjCZ+Z0
네. 




















뒤에

8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2:02:39 ID:FE8m1zJO0
거울로 천장을 보면서 방을 걸어볼래?

8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2:52:01 ID:WBOgIzXc0
이 스레 보다가 갑자기 전원 꺼졌다
이젠 뒤돌아 보는게 무서워

8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2:52:28 ID:lrkTCCnI0
>>858 
이럴 땐 위에 있으니까 조심해라

8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2:58:32 ID:tRjNPymV0
꿈일기는 미친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

1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9 23:26:57 ID:5LUpyZFS0
화장실 못 가잖아 젠장

617: 忍法帖【Lv=40,xxxPT】(1+0:15) 2013/12/30 00:34:37 ID:oitOrEDT0
무서워서 잠을 못잠 
↓ 
자위 함 
↓ 
현자 타임 
↓ 
무섭지 않음
↓ 
잔다

6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30 00:34:53 ID:RY6AL6WW0
>>617 
이거다



덧글

  • 네리아리 2014/01/03 12:06 # 답글

    결론만 보면 평범한 자위찬양스레.(야!)
  • 더스크 2014/01/03 13:16 #

    결론이 모든 걸 망쳤어 ㅋ
  • SEI 2014/01/03 12:07 # 답글

    오호. 불끄고 물마시기는 처음 들어봤네요. 3번 말해라는거보니 무슨 강령 주문인가보네. ㅎㄷㄷㄷ
  • 더스크 2014/01/03 13:16 #

    링크 들어가서 대충 읽어보니 강령 맞는듯요 오오
  • Ladcin 2014/01/03 12:14 # 답글

    결국 현자타임 굳굳
  • 더스크 2014/01/03 13:16 #

    현자타임은 모든 해악을 물리친다
    진짜 현자잖아!?
  • 티르 2014/01/03 12:14 # 답글

    불끄고 물마시기 스레는 누가 악의적 낚시로 스레 올린걸 번역한걸 본거같은데... 여기였나...
  • 더스크 2014/01/03 13:17 #

    아 낚신가요 다행이다
  • 2014/02/11 16:05 # 삭제

    네이버 슬픈이슬 님의 블로그에 있을 겁니다
  • 남두비겁성 2014/01/03 12:39 # 답글

    자위가 만병통치약!
  • 더스크 2014/01/03 13:17 #

    모든 위협의 해결책ㅋ
  • 게으른 범고래 2014/01/03 12:41 # 답글

    다음날 출근시간을 생각하면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않아
  • 더스크 2014/01/03 13:17 #

    출근 시간이 제일 두려워 ㅜㅡ
  • 자비오즈 2014/01/03 12:52 # 답글

    결론잌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03 13:17 #

    기승전자윜ㅋㅋㅋㅋㅋ
  • 목마른물고기 2014/01/03 13:34 # 답글

    617. 뭐라구요? 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03 16:01 #

    이거 진리 ㅋㅋㅋㅋ
  • 모라 2014/01/03 13:37 # 답글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03 16:01 #

    결말이 산이얔ㅋㅋㅋㅋ
  • Nero 2014/01/03 14:10 # 답글

    결론은 현자타임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03 16:01 #

    현자타임 짱짱맨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1/03 14:13 # 답글

    잘 나가다 왜 결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03 16:01 #

    호러를 단숨에 개그로 만드는 재능ㅋ
  • ㄴㅁㅇㄹ 2014/01/03 17:08 # 삭제 답글

    댓글만 보고 현자타임이 무섭다길래 이 소리인줄 알았는데...


    자위하기 전=야동배우가 너무 예뻐서 설레고 너무 기분좋음
    자위하고 나서 현자 타임옴=권태감에 다 귀찮아져서
    내가 왜 이 야동따위를 받고 있는가 싶어서 하드에서 폴더채로 삭제

    삭제5분 후=아 시발! 내가 무슨 짓을 했지! 어차피 또 다운 받을건데 왜 삭제를
  • 더스크 2014/01/03 17:42 #

    ㅋㅋㅋㅋㅋ 흔한 현자 루틴ㅋ
  • 버들 2014/01/03 17:33 # 답글

    벼..별로 무섭지 않았으니까!! 랄까 결국 마지막은 개그였지만 여름에 봤으면 더 좋았을지도 ㅋㅋ
  • 더스크 2014/01/03 17:42 #

    아아 확실히 이런 스레는 여름에 해야 제맛인데
    브금도 곁들여서 ㅋ
  • 익명 2014/01/03 18:50 # 삭제 답글

    현자는 모든것을 알고있지...

    뜬금없이 오컬트스레로되더니 기승전딸
  • 더스크 2014/01/03 19:06 #

    딸은 최강이었다
  • 수류탄헤딩 2014/01/03 19:04 # 답글

    자위만능설
  • 더스크 2014/01/03 19:06 #

    ㅋㅋㅋㅋㅋ
  • Dj 2014/01/03 20:39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삼천포로 빠지냐 이것들아
  • 더스크 2014/01/03 21:02 #

    딸의 위력ㅋㅋㅋㅋㅋ
  • 외톨이 2014/01/03 22:44 # 삭제 답글

    자위보단 강령술로 불려오는 유령이 미소녀라고 망상하면 괜찮을 텐데
  • 더스크 2014/01/04 00:02 #

    그거라면 나도 할텐데
  • 슈크렐 2014/01/04 14:47 # 답글

    음 기승전딸 굳
    강령술로 불려온 미소녀 유령을 보며 하는 건가요...?
    만져지지 않아서 먹을 수는 없으니
  • 더스크 2014/01/04 16:11 #

    묘한 플레이다 그것도 ㅋ
  • 슈크렐 2014/01/04 16:42 #

    크으... 싸... 싼다, 유레이쨩...!
    어... 어맛...! 정액이 내 몸을 통과해버렷!!!
  • 으앙 2014/01/28 02:04 # 삭제 답글

    여자는 어떻게하라고... 오늘은 엄마랑같이자야겠어요
  • 더스크 2014/01/28 09:07 #

    ㅋㅋ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2/16 08:16 # 답글

    일본은 꽤나 무서운 게 많네요
    랄까 인형이 움직이는건 꽤나 해보고 싶네요.
    진짜로 움직이면 그건 영이 깃든거겠고

    제일 무서웠던게 거울로 천장비치면서 돌아다녀보라는거 오싹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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