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스트리트 뷰로 초등학교 등교해보자고!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3:23.49 ID:Jmt9VFN30
하는 법 

1 google을 켠다(https://www.google.co.jp/) 
2 입력 윈도우에 초등학생 시절의 주소를 입력한다
3 입력 윈도우 아래에 있는 「지도」를 선택한다 
4 주소 위치를 오른쪽 클릭하고 「이 장소에 대해서」를 클릭 
5 왼쪽에 사진이 표시되는 것을 클릭한다.

왠지 울고 싶어진다・・・ 
또한,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사하지 않았으면 그다지 감동 없음


감동이고 뭐고 얼마 떨어져있질 않아서, 도대체가 벗어날 수가 없는데 이걸 어쩌면 좋나...
빨리 대학으로 돌아가던지 해야지 ㅜㅡ
그래도 뭐 확실히 다닐때보단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
한결같이 변하지 않고 자리잡고 있는 녀석들도 있지만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4:03.99 ID:oNCXayK70
그런 귀찮은 것보다 그냥 구글맵에서 초등학교 

검색하는 게 빠르지 않냐?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4:53.12 ID:Jmt9VFN30
아니 등교를 재현하는 게 좋잖아

학교랑 집의 사진만 보고 「그립네~」정도 밖에 생각 못하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7:33.76 ID:Jmt9VFN30
젊을 땐 별 느낌 없지만 아저씨가 되면 뭔가 와닿는게 있다고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8:41.36 ID:xzZKl/Sv0
초등학교 근처 풍경 엄청나게 변해버렸어…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19:57.74 ID:Jmt9VFN30
바보 취급 하는 녀석은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봐줘
등교하면서 친구랑 놀았던 추억이라던지 이것저것 떠오르니까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0:29.60 ID:u1I8Q+YC0
오히려 집이 없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0:58.41 ID:oNCXayK70
실제로 가는 쪽이 감동이 더하잖아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3:26.10 ID:Jmt9VFN30
>>11 
확실히 그렇긴한데 지금 사는 데서
편도 3만 정도 드니까 가볍게 갈 수가 없어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2:45.82 ID:n/8S3mx20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폐교가 되서, 무너져가고 있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3:28.87 ID:n7S2ZswY0
아저씨가 되면 될 수록 경치 같은 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함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4:39.17 ID:Jmt9VFN30
>>18 
확실히 그렇지만 공민관 만은 20년 전이랑 똑같닼ㅋ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5:10.86 ID:oNCXayK70
집은 외견은 똑같은데 그대로 독거노인 홈이 되있었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6:26.24 ID:z9UOexNw0
초등학교 다닐 때 주소를 잊어먹었어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8:35.42 ID:Jmt9VFN30
초등학생 때 좋은 건 뭐 하나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랑 평범하게 떠들면서 등학교 했던 것 자체가 행복이었다
라고 이제 와서 생각한다
딱히 돌아가고 싶다곤 생각하지 않지만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21:11.10 ID:LaEAHN5q0
통학로 근처 스트리트 뷰가 생겨서 감동했다
그래도 통학로는 아니란 말이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11(土) 20:45:20.89 ID:RaCA136z0
집 쪽이 사진 없었다・・・ 

그래도 몇번인가 오랜만에 귀성했을 때
왠지 모르게 집에서 초등학교까지 산책했는데 이것저것 떠올라서 감동에 젖었는데 >>1이 말한거 그대로란 말이지



덧글

  • 모라 2014/01/13 11:23 # 답글

    이들은 잉여인가? 히키코모리인가?
    걍 가봐. 는 흔한 변태로(하략
  • 더스크 2014/01/13 11:31 #

    추억을 되새겨 보자는게 초등학교만 들어가면 변태 취급 ㅜㅡ
  • 자비오즈 2014/01/13 11:28 # 답글

    구글은 잘 모르겠고 다음 스트리트뷰로 거리를 보니 생각보다는 별로 안바뀐것같아서 안심
    물론 가게들이야 다 바뀌었지만 ㅋ
  • 더스크 2014/01/13 11:31 #

    전 뭐 가까워서 종종 가보는데 생각보다 많이 변했지만
    변화를 그냥 봐 와서 슬프고 뭐고...
  • 목마른물고기 2014/01/13 14:08 # 답글

    스트리트 뷰로 초등학교라니 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13 14:45 #

    ㅋㅋ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1/13 14:59 # 답글

    고등학교는 몇 년 전에 다시 가본적이 있는데 어느새 건물도 새로 짓고 뭐 많이 변해서 깜놀.
    근데 왠지 학교 분위기가, 특히 범생이:양아치 비율이 내가 다닐적보다 훨 더 양아치 쪽으로 기운거 같아 기분이 미묘;;;;;;;
  • 더스크 2014/01/13 16:11 #

    다녔던 학교가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면 그런 기분 들죠.
    얼마 안됐지만 고등학교가 딱...
  • 반품악마 2014/01/13 15:32 # 답글

    음...그런 감동도 추억이 있어야 느끼겠죠...
    딱히 초등학교에 좋은 추억이 없어서..
  • 더스크 2014/01/13 16:11 #

    ㅜㅜ
  • 수류탄헤딩 2014/01/13 21:21 # 답글

    같은 아파트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존재해서...
  • 더스크 2014/01/13 22:55 #

    ㅋㅋㅋㅋㅋㅋ
  • 2014/01/14 00:24 # 답글

    ... 초등학교가 창밖으로 보입니다만. 걸어서 3분도 안됩니다만. 이사가고싶다
  • 더스크 2014/01/14 09:05 #

    저도요...
  • 1 2014/01/14 08:08 # 삭제 답글

    초등학교를 보는 이유에 과거의 추억따윈 필요없어 중요한건 햔재를 살아가는 먹음직스런 여자아이들이다
  • 더스크 2014/01/14 09:05 #

    ㅋㅋㅋㅋㅋㅋ
  • 無名 2014/01/15 11:54 # 삭제 답글

    재개발...
  • 더스크 2014/01/15 13:14 #

    ㅜㅡ
  • DoTheG 2014/01/15 12:41 # 삭제 답글

    제가 다닌 초등학교 정문까지 집에서 정확히 13초내요...
  • 더스크 2014/01/15 13:14 #

    다들 가까우시네요 ㅋㅋ
  • rutina 2014/01/16 22:47 # 삭제 답글

    ...저렇게 가봤자 정작 사람이 없잖..

    ...사람보러가는게 목적이 아닌가?
  • 더스크 2014/01/16 23:34 #

    추억에 젖는게 목적이었는데...
  • 시이니아 2014/02/16 05:59 # 답글

    알것같기도한.. 로봇애니보고 초등학교때 어린이 과학부 같은데들어가서 무슨 애들전용으로 만들기
    같은 게 있었는데 거기서 입상했었다죠..
    옛날부터 애니영향많이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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