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통학 하던 녀석한테 흔히 있는 일 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3:32 ID:vDlbb6/b0
다리 근육이 장난 아님



저도 한 7~8년간 자전거 통학했는데요
처음엔 별로 신경 안썼는데
고등학교 들어가고 나선 야자로 11시 넘어서 끝나니
시골이라 차도 없어서
신호 따위 무시하고 밟았었죠.
학교까지 줄창 오르막이지만
학교에서 돌아갈 때는 즐겁고 즐거운 내리막입니다.

밤안개 껴서 가로등이 번져 보이고
저 멀리서 신호등이랑 주택가의 빛이 번져서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걸 달릴 땐
꽤나 기분 좋았습니다.
타임 어택은 대락 4분 정도 걸렸던 거 같네요
그러고보면 몇키로나 달렸더라...
자동차랑 나란히 달린 건 기억하고 있는데.
친구가 그 차에 타고 있어서 좀 놀랐음요ㅎ
친구는 더 놀랐고 ㅎㅎㅎㅎ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4:15 ID:9gaViIAXP
바람이 강하면 지각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4:34 ID:oeiXGHQQ0
벌레를 먹음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00:06 ID:YUGgkMXW0
>>5 

너무 흔해 빠진 일이라 뿜었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4:41 ID:A4nAWVtW0
앞에 가던 JK 스커트가 안장에 깔고 앉은게 아니라
펄럭펄럭 날려서 팬티 보일 거 같아서
추월하지 않고 뒤에서 보면서 즐겼다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5:40 ID:+RqIjimM0
>>6 
이게 즐거움이었다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5:26 ID:uwPHIFOiO
스마트폰 조작하다 차도 블럭에 들이받고 자전거 망가트림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5:45 ID:5urP2LpC0
눈 탓에 지각
전차가 멈춰도 문제 없음
비가 오면 학교 갈 맘이 사라짐
여름엔 달릴 떈 시원하지만 멈추면 땀 장난 아님
2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50:33 ID:iOGwRyh30
>>9 
2랑 3은 동감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5:46 ID:nNZgVwXW0
서두를 떄랑 느긋히 갈 때 몇분이나 걸리는지 측정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6:51 ID:aYL/SavB0
노래하면서 자전거로 달림
그리고 목격당함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7:01 ID:EVrP0I9W0
아침부터 머리가 푸석푸석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7:11 ID:Sfu3D9A/0
매일 타임 어택 레이스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6:01 ID:dK725HaS0
>>18에서 나왔다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7:19 ID:ccsUb0nu0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도 익숙해서 대단치 않게 느낌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7:40 ID:KqZF/OuA0
멋부리면서, 한손만 핸들 잡고 나머지 한손은 놀림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7:59 ID:5urP2LpC0
자전거 체인 벗겨저서 가는거랑 돌아가는 걸 포기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0:04 ID:9gaViIAXP
>>22 
체인 정도는 자력으로 고치라고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8:40 ID:XNvRIPDN0
언덕길에서 내리지 않고 올라가고 멋부림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09:59 ID:kLXJbIYj0
스태미너 쓰는 계열의 체육이 특기가 된다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0:28 ID:ZK3gDfnLO
의식하지 않고도 통학 시간이 짧아진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0:30 ID:3kp/QsMr0
바람 방향이랑 강약은 실내에선 파악할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다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0:42 ID:erjCX1gn0
최단기록을 목표로 조금씩 줄여나감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1:44 ID:rHWI21HCi
비로 도로가 젖었건 눈으로 길이 파묻혔건 자전거 통학을 고집함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2:02 ID:DTfAgSkM0
안경을 쓰면 눈이랑 안경 사이에 공기의 소용돌이가 생겨서 괴로움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2:16 ID:awsKZFP90
왁스 발라도 머리카락이 엉망진창이 된다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3:20 ID:uW75p7Dq0
갈땐 맞바람, 올때도 맞바람이란 사회의 냉험함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3:28 ID:Duhf5PGd0
팔꿈치로 핸들 조작하면서 만화 읽으면서 돌아왔다
시골이니까 가능했지만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4:07 ID:9gaViIAXP
>>48 
나도 게임했었다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4:02 ID:xXJnnsYi0
전력으로 밟으면 얼마든지 시간 단축 할 수 있을거라고 믿었다
실제론...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5:03 ID:4olcbOvG0
앞에 달리는 여자애 뒤에 붙어서 냄새를 탐능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6:32 ID:BllV9UW30
우산 쓰고 가면 앞머리 근처에 상승기류가 발생한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18:53 ID:U4sXMQAK0
「전차 레알 힘들어 ㅋㅋ」의 한마디에 살의를 품는다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21:00 ID:DVZZAhIE0
도로와 차도의 작은 단차로 타이어가 프스스스! 같은 소리가 날 때 넘어짐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22:51 ID:mUTODcKh0
>>66 
그 탓에 단차 오를 땐 타이어를 가능한 수직으로 들어간다
그게 무리라면 스피드를 충분히 줄인다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00:00 ID:Sk2FBr6I0
>>66 
이거지 ㅋㅋㅋㅋㅋ
허벅지 쓸려서 피투성이 됬다고
2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1:05:27 ID:rynRu0uF0
>>66 
이거 때문에 앞니 나갔어...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22:34 ID:I8RJ3XNb0
아무리 노력해도 신호에 걸리는 타이밍 같은게 있지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23:01 ID:hPZTZHN40
미묘한 더위가 제일 짜증
땀 탓에 교실에 들어갈 때 땀에 의한 체온 저하랑 에어컨의 더블 펀치로 더 추움
1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31:38 ID:f2tD8eVB0
신호 마다 페이스를 배분해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지면을 밟지 않도록 도전

1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33:15 ID:W6bm6Uhf0
>>100 
이거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33:07 ID:n4gHvmaH0
학교 근처가 되면 지지 않으려고 경쟁하기 시작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37:10 ID:dJq71S+i0
멈추면 땀이 멈추질 않음

1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39:56 ID:cumhyVR80
넘어지면 학교 쉬고 싶어 짐

131: 忍法帖【Lv=14,xxxPT】(1+0:15) 2014/01/16 19:40:32 ID:CcudY+lO0
>>128 
오늘 그거로 쉬었다

1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42:35 ID:ib8we7P+0
차도 역주행
무슨 바보 같은 짓을 한걸까 나는

1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44:04 ID:boLHSLqfi
갈때도 올 때도 맞바람

시골에선 주변이 전부 논이니까 바람 거슬릴 게 없어서 매일 그랬다

1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59:36 ID:Y9ok+nLYO
>>139 
가끔 1밀리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정도로 바람이 강해서 지각한 날이 있었다
담임한테 말해도 믿어주질 않아서 눈물
1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44:34 ID:dhrtEkB3O
언덕길을 한번은 위까지 서서타기로 올라가보고 싶다

1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45:15 ID:6cCtxrK00
>>140 
자전거 통학이면 어지간히 급하고 길지 않은 한 여유

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45:38 ID:n21L7wlrO
여름은 땀으로 학교 도착할 때는 체육복이 푹 젖었고
비오는 날은 천연 파마 머리가 특히 더 북실북실 해지니까 우울
겨울엔 눈 내릴 땐 교복이나 머리까지 하얘진다

1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55:25 ID:g3wLlgEe0
안장을 한계까지 올리고 핸들을 내린다
쓸데없는 거 전부 제외하고 경량화

1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19:55:25 ID:QDkmHA/r0
기어는 엄청 빈번히 바꿨었지
1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15:29 ID:5h+sSnwP0
>>154 
나도 그랬다
역시 언덕이 많은 지역에선 어쩔 수 없지

2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26:23 ID:QDkmHA/r0
>>187 
언덕은 나름대로 있었지마
보통 정시할 때 1속 낮추고 가속시에 기어 올리는 짓을 했었다
1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22:03 ID:9r2160sU0
대사가 좋아져서 땀이 신경쓰임

2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26:48 ID:0guLWnaI0
제쳤는데 신호로 따라잡히면 열받음

2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58:05 ID:0J8RLgwv0
비 때문에 우비 쓰는데 결국 더워서 우비 벗어버림

2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1:07:07 ID:6cCtxrK00
>>242 
얼굴만 엄청나게 젖지 그거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1:02:28 ID:CJk4n+8I0
자전거로 학교에 도착하면 땀이 장난 아님

2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1/16 20:56:46 ID:k5Tt3C+90
맨처음엔 귀찮았지만 고통이 점점 즐거움으로 변해감



덧글

  • 자비오즈 2014/01/27 10:21 # 답글

    기어바꾸다가 체인나가는일이 종종있었다 그래서 언덕이고 나발이고 똑같은 기어만 썻었지...
  • 더스크 2014/01/27 11:26 #

    기어 시프터 부분에 녹이 슬거나 그러면 제대로 움직이질 않아서
    체인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분해해서 한번 제대로 닦아내는 건데
    자칫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 미코쨩 2014/01/27 10:29 # 답글

    확실히 재밌죠, 네.. 중학생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전거로 등교했던 적이 있는데, 재밌더라고요. 입고 있던 게 스커트라 시선을 끌게 돼서 그만두긴 했지만..
  • 더스크 2014/01/27 11:26 #

    으어.. 뒤에 남자 분들 많았을 듯...
  • 수류탄헤딩 2014/01/27 10:50 # 답글

    매일 한시간정도 왕복할때 자전거타는 나로썬
    너무 공감가는게 많넼ㅋㅋㅋ
  • 더스크 2014/01/27 11:26 #

    일상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1/27 11:24 # 답글

    울 학교는 언덕 위였던지라 자전거 통학을 했다면...... 지금처럼 저질체력이 되지 않았을텐데........ orz
  • 더스크 2014/01/27 11:26 #

    안타면 금방 떨어지는 체력입니다 까짓거ㅎㅎ
  • 보리밀 2014/01/27 11:27 # 답글

    저는 버스타고 통학했는데, 주변에 어떤 남자얘가 커피를 한손에 들고, 흔들흔들 자전거타고 통학하는 걸 보고..부럽다고 느꼈어요.
  • 더스크 2014/01/27 11:30 #

    그정도 내공을 쌓으려면 충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뭐 마시면서 타는 거 힘듬... 특히 뜨거운거...
  • Dj 2014/01/27 11:35 # 답글

    자전거를 오래타면 오래탈수록 로드용이 끌린달까요..
    아 로드타고 싶다
  • 더스크 2014/01/27 11:38 #

    저도요... 근데 비싸고...ㅜㅡ
  • DECRO 2014/01/27 11:48 # 답글

    대학 내내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이거 절대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진짜 눈오면 죽고 싶어질정도로 힘듭니다. 어떨때는 지나가던 트럭기사가 불쌍하다면서 태워줄 정도로... 자전거는 짐칸에, 저는 조수석에 감사합니다 100번 외치면서...
  • 더스크 2014/01/27 11:53 #

    엌ㅋㅋㅋㅋㅋ
  • 코모레비 2014/01/27 11:56 # 답글

    완전 자연 다이어트 될 거 같네요!! 뭐 전 대학교는 서울인데 집은 수원이었으니까... 자전거로 얼마나 걸릴까요..
  • 더스크 2014/01/27 11:59 #

    그렇게 멀면 무리...
  • SEI 2014/01/27 16:01 # 답글

    240번.

    너...너 이자식 M이구나!(?)
  • 더스크 2014/01/27 16:05 #

    근데 꼭 틀린 말도 아님.ㅋㅋㅋ
  • 반품악마 2014/01/27 19:59 # 답글

    자전거로 등하교하고싶었지만 어두운데서 자전거하교는 안된다고 반대를 당했죠...
  • 더스크 2014/01/27 22:35 #

    저도 그랬지만 무사고 실적으로 어떻게든 ㅎㅎ
  • hexamania 2014/01/27 22:40 # 답글

    >> 46 뭔가 맞는 말이지만 자전거를 타면서 그런걸 깨닫다니..
  • 더스크 2014/01/27 23:14 #

    ㅋㅋㅋㅋㅋㅋ
  • 미리내 2014/01/28 23:35 # 답글

    저도 고등학교 3년 중 1, 2학년은 자전거 통학을 하고 다녔는데 언덕길 없는 완전 평지라 기어를 항상 제일 무겁게 해놓고 탔네요.
    3학년 때부터는 컨디션 조절할 겸, 아침에도 공부해보려고 굳이 버스 통학을 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자잘하게 공감할 만한 부분이 많아서 재밌는 스레네요. ㅎㅎ.
  • 더스크 2014/01/29 08:57 #

    소소한 공감을 위한 스레입니다 ㅎ
  • 시이니아 2014/02/16 01:20 # 답글

    언덕길에서 불타오른다! 그외에도
    언덕길 올라가기전에 속도가 내려가면 다시 돌아서 가속도를 붙인다거나
    양손 놓고 달린다거나 한창 달리는데 갑자기 거미가 보여서 피할려다가 구른다거나
  • 사피르 2014/05/21 17:24 # 답글

    ㅇㅅㅇ 제가 사는데는 공원이 하도 많아가지구 자전거 타는 스킬이 많이 늘었어요.
    턱이 있는데는 앞바퀴 살짝 띄워서 오르고 손 놓고 한시간 정도 타본 적도 있음
  • 더스크 2014/05/21 18:18 #

    엌ㅋㅋㅋㅋㅋㅋ
  • 사피르 2014/07/15 01:14 #

    게다가 고삼 끝날 무렵에는 무모해져서 계단을 자전거로 타고 내려옴;;;;
    자전거가 다행이도 안부서졌네요
  • 김돼지 2015/02/13 20:27 # 삭제 답글

    전 고1때 자전거타고 통학했는데 치마입곤 탈수없어서 학교근처 역에 들러 갈아입는게 그렇게 귀찮았다는...
    이젠 자전거타고 통학할수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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