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좋아하는게 번져서 여학교 근처에 카페 오픈한 결과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0:34.89 ID:pDMYsH/J0
그다지 장사는 안되지만 매일이 행복ㅋㅋㅋ


단순명쾌한 해답이지만
그 해답에 이르기까지 아무런 망설임도 없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욕망을 제대로 제어하고 있는
1은 솔직히 굉장하다고 생각함.
부럽구나.... 2차원에 가게 같은 거 못 열까?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0:52.46 ID:zajSe8fO0
신고했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0:54.86 ID:zYv61QnK0
손님 받으라고 ㅋㅋㅋ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1:07.23 ID:6POruC7o0
어디 들려도 되는 여학교라면 꽤 잘 될거 같은데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1:34.80 ID:o0tOOC/k0
어이 갈테니까 가르쳐줘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1:58.71 ID:n1CwvFYg0
광고해
그럼 매일 들리잖아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3:00.11 ID:rDimXgjL0
단골이 될 수 밖에 없겠군・・・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3:03.37 ID:UXYHImh60
그렇군

카페는 얼마나 드냐 오픈하는데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8:22.18 ID:pDMYsH/J0
>>11 
600만 정도
나는 조부가 소유하고 있던 물건이니까 좀 더 적게 들었지만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3:29.88 ID:pDMYsH/J0
점포 규모 상 남성 고객은 거의 없음
있다고 해도 점심 때 정도, 저녁 이후엔 JK 파라다이스 ㅋㅋㅋ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9:42.54 ID:H0Fu2wIh0
>>12 
즐거울 듯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4:01.16 ID:Dm7ccsVaP
그래서 jk를 불러 모으는 >>1의 영업 센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4:34.89 ID:4LBJq5tx0
요즘 여고생 불러 모으는 건 굉장한데, 유명점 정도 밖에 없잖아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8:22.18 ID:pDMYsH/J0
>>15 
도시라면 무리지만 시골이니까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6:29.34 ID:iIkbWtuQ0
굉장하다
훌륭한 승리조잖아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7:34.83 ID:MTW6kZAY0
방범 카메라 달면 합법적으로・・・ 
번뜩였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8:38.50 ID:wtE3XctK0
>>17 
천재냐고・・・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7:47.50 ID:kn5XKvbF0
>>17 
신고했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08:29.11 ID:zINRJSBoP
여고생은 조금 차분한 카페를 좋아하니까
메뉴에 계절 후르츠 크레이프나 팬케이크 같은 걸 넣어두면, 끌어들이기 쉽다고 생각함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1:52.21 ID:ntccjxyM0
연수입 가르쳐줘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5:43.39 ID:pDMYsH/J0
>>27 
진짜로 낮아. 필요한 곳 이래저래 있으니까 참새 눈물 정도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2:49.62 ID:+xRYW3sV0
여고생 할인 같은 거 하면 되지 않냐?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5:43.39 ID:pDMYsH/J0
>>30 
있어 있어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3:26.44 ID:kn5XKvbF0
파르페 같은 거 있으면 인기 있을 듯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4:27.06 ID:gcxhD1ZI0
점내 메이킹 PV라고 말하면서 카메라 돌려

34: 忍法帖【Lv=40,xxxPT】(1+0:15) :2014/01/26(日) 19:15:18.15 ID:96Tq1rLP0
좋은 냄새 날 듯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5:59.84 ID:ihfsdHOp0
나를 고용해줘!!!!!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8:23.75 ID:pDMYsH/J0
사촌 자매한테 어드바이스 구해서 인기 있을 듯한 간단한 건 갖추고 있음
스위츠() 만들기는 특기고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19:26.49 ID:kn5XKvbF0
>>40 
파티쉐 인거냐?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2:18.25 ID:pDMYsH/J0
바이트 같은 거 고용할 여유 없고 솔직히 한가한 가게라 필요 없음

>>44 
뭐 경험은 적지만, 학교 졸업하고 몇년간 일했어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3:03.88 ID:kn5XKvbF0
>>51 
꽤 하잖아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0:36.94 ID:cofzrPhfi
좋겠다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1:36.68 ID:JeHCJArn0
가게 가르쳐줘
갈테니까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2:06.32 ID:ehYT9roT0
바이트로 고용해주세요
하복 기간에 부탁드립니다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4:27.59 ID:4Mo7+u4z0
요즘 세상 뒤숭숭하니까 방범 카메라는 필수라고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4:41.08 ID:2y2cwcQn0
분해…지금까지 중에 제일 분해…왠지 열받으니까 유치원 근처에 카페 열거야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5:41.21 ID:JeHCJArn0
>>55 
젊은 부인들 밖에 안 모일텐데?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5:01.92 ID:xhep2DYZ0
판티라 보거나 사이 좋게 장난치거나 그러는거지?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9:23.11 ID:pDMYsH/J0
>>56 
솔직히 말하면 몇번인가 있다 ㅋㅋㅋㅋ
진짜로 발기했다고 ㅋㅋㅋㅋ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0:47.91 ID:4Mo7+u4z0
>>64한테 운석이 떨어지길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5:16.22 ID:pDMYsH/J0
단 여학교의 이미지는 생각과 달랐다… 
그래도 모두 프렌들리 해서 즐거워 ㅋㅋㅋ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6:52.71 ID:WAd4R9UC0
>>57 
빌어먹을! 젠장!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7:13.01 ID:cdS47Na90
>>57 
어떻게 다름?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0:51.18 ID:pDMYsH/J0
>>61 
좀 더 아가씨? 같을 줄 알았는데 아저씨 같았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7:56.05 ID:Ff0qIGDT0
하루 종이 빵빵해서 일이 안되잖아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29:48.64 ID:olI/yXHcP
크으으으으으 부럽다
나도 그런 생활 하고 싶어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0:17.20 ID:c0mkFLpu0
티스푼 핥은 거 내놓거나, 커피에 그거 투입하거나
마시고 남은 거 핥거나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1:46.58 ID:pDMYsH/J0
>>66 
아무리 그렇게 심한 변태행위는 안하지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3:06.00 ID:JeHCJArn0
>>73 
조금은 하고 있는거냐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4:44.55 ID:pDMYsH/J0
>>79 
거야 하지, 물건을 핥거나 하진 않지만, 주문서를 킁카킁카 하거나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6:04.95 ID:JSjfWUi10
>>66 
우와, 진짜로 할 거 같은데, 그거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1:28.00 ID:tL74vUqe0
너무 비싸지 않냐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2:39.65 ID:pDMYsH/J0
>>71 
뭐 여학교 근처란건 조부가 우연찮게 가지고 있었던 것 뿐이고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7:09.61 ID:tL74vUqe0
>>76 
>조부가 우연찮게 가지고 있었던 
그 할배도 Jk 좋아했던 건가 의혹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2:04.26 ID:kn5XKvbF0
>>1「어라? 오늘 ○○ 쨩 없어?」 
JK「오늘 쉰다구요~」 

있을 듯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4:43.99 ID:NqmjLV+S0
가게 열면 역겨워 레알 쩐다~! 같은 소리 들을 듯 진심으로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5:59.65 ID:pDMYsH/J0
>>81 
그럴까… 꽤 사이 좋게 하고 있는 데 일단
별명으로 부르고 있고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5:43.41 ID:c0mkFLpu0
이제 좀 있음 발렌타인 데이고 초콜렛 이벤트 기획하면 JK는 따라 올거야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6:44.73 ID:Ff0qIGDT0
솔직히 말해보렴?
스푼 핥은 적 있지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9:01.57 ID:pDMYsH/J0
>>91 
진짜로 선을 넘는 행위는 하지 않았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까 ㅋㅋㅋㅋ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8:12.91 ID:gsQKpQrX0
마지레스하자면 생리적으로 받아들이질 못하면
아무리 학교에서 가까워도 들리지 않는 모양
받아들여진거야 너
1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42:23.96 ID:gsQKpQrX0
일선을 넘으면 순식간에 소문이 퍼진다고
선생이 물어보면 장소가 장소인 만큼 순식간에 문제가 되고
부럽긴한데 반죽임 상태잖아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42:35.68 ID:pDMYsH/J0
여친은 없지만 매일이 행복ㅋㅋㅋ

슬슬 실례할께 

1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48:36.44 ID:ns1ico+F0
이 스레 변태밖에 없잖아

1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59:28.65 ID:UYgPPTYW0
여고생 엄청 귀엽지
검정 타이츠 입은 청초한 여고생 무지 귀엽잖아

1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20:04:58.52 ID:iBg4jojr0
굉장하네 꿈을 주고 있어 이사람

1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20:20:30.11 ID:ZXH5ocE2O
낮:마스터 
밤:마스터베이션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20:34:07.17 ID:k80X44qY0
마 시 고 남 은 쥬 스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41:03.97 ID:SohgJN3a0
솔직히 부럽다
JK는 일본의 보물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1:28.37 ID:V79FgKMF0
질투로 머리가 이상해 질 거 같아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26(日) 19:36:36.72 ID:O4aJv/x6I
>>1처럼, 욕망을 승화할 수 있는 건 굉장해 
힘내라고



덧글

  • ㅏㅏㅜㅇ 2014/01/27 11:22 # 답글

    그리고 여고앞 카페아저씨 라는 신종족이 탄생하는데..
  • 더스크 2014/01/27 11:29 #

    오오 승리조 오오
  • ceave 2014/01/27 11:24 # 답글

    137 ㅋㅋㅋㅋㅋㅋ
    센스보솤ㅋㅋㅋ
  • 더스크 2014/01/27 11:29 #

    이게 바로 말장난이다! 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1/27 11:29 # 답글

    오늘의 교훈:
    1. 행복은 돈으로 환산되는게 아니다.
    2. 조상을 잘 만나야한다.......
  • 더스크 2014/01/27 11:29 #

    젠장 2번이 너무 슬퍼 ㅜㅡㅋㅋㅋㅋ
  • 수류탄헤딩 2014/01/27 11:32 # 답글

    난 지금 진정한 행복을 보고있다
  • 더스크 2014/01/27 11:37 #

    이런 승리자놈!
  • Dj 2014/01/27 11:34 # 답글

    욕망을 실현한 승리의 남자인데...

    신고는 왜 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27 11:38 #

    생각이 불순합니다
    너 신고ㅋ
  • 지니 2014/01/27 11:43 # 답글

    아아 할아버지 제게도 고등학교 옆 건물을 주세요 (...)
  • 더스크 2014/01/27 11:45 #

    가능하면 저한테도 좀 주세요...
  • 다져써스피릿 2014/01/27 11:47 #

    근데 남고 옆건물이라는 함정 (...)
  • 수염 2014/01/27 11:47 # 답글

    그래도 저정도면 건전한 욕망측에 들...겠지요 아마?

    어쩄든 부러우니 신고
  • 더스크 2014/01/27 11:52 #

    건전하게 잘 살지만
    배아프니 신고
  • 남두비겁성 2014/01/27 11:50 # 답글

    욕망을 실생활에서 승화시키다니 매우 건전하군요.
  • 더스크 2014/01/27 11:52 #

    이게 바로 참된 승리조인데
    왜이렇게 배가 아플까
  • dd 2014/01/27 11:50 # 삭제 답글

    jk의 뜻을 몰라도 이해는 갑니다만(부러운 스레주 같으니.)
    jk가 무슨 뜻인가요.
  • ㅏㅏㅜㅇ 2014/01/27 11:52 #

    조시코세=여고생 이 아닐까 합니다
  • 더스크 2014/01/27 11:53 #

    JK: 죠시코세이. 여고생입니다
  • 코모레비 2014/01/27 11:54 # 답글

    와..........고양이나라에 카페 열고싶다
  • 더스크 2014/01/27 11:58 #

    그럼 고양이 쓰다듬 마구 할 수 있는건...
    아니 터치는 불법이려나...
  • 자비오즈 2014/01/27 11:55 # 답글

    부럽다고 신고하지마라 이놈들앜ㅋ
  • 더스크 2014/01/27 11:58 #

    ㅋㅋㅋㅋㅋㅋ
  • ㅏㅏㅜㅇ 2014/01/27 12:30 # 답글

    음 근데 취향에 따라선 58번도 나름..
  • 더스크 2014/01/27 13:02 #

    저도 그생각 함...
  • ㅇㅇ 2014/01/27 13:19 # 삭제 답글

    번뜩였다 새로운 꿈
  • 더스크 2014/01/27 13:21 #

    열어라 승리의 카페
  • 하세가와 2014/01/27 14:01 # 삭제 답글

    여고시절에 인자한 아저씨가 있는 카페같은거 편안하고 좋았는데 >>1때문에 아름다운 추억이 깨졌습니다.
  • 더스크 2014/01/27 14:08 #

    엌ㅋㅋ
  • Passing-By 2014/01/27 14:41 # 삭제 답글

    초등학교 앞의 분식점이라거나..

    아니 이거 진심인가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27 15:24 #

    불순한 동기로 시작하면 금방 망할듯ㅋㅋㅋ
  • SEI 2014/01/27 15:59 # 답글

    ..........조....좋아 다음 가게는 jk 학교 앞에(음!?)
  • 더스크 2014/01/27 16:04 #

    열면 안됏!ㅋ
  • 게으른 범고래 2014/01/27 17:01 # 답글

    결론:여자와 친해질려면 땅이 있어야한다
  • 더스크 2014/01/27 17:17 #

    이런 젠장 ㅋㅋㅋ
  • 반품악마 2014/01/27 19:54 # 답글

    으아아 뭔가 훌륭하게 행동으로 옮겼지만 불순하니 신곸ㅋㅋ
  • 더스크 2014/01/27 22:34 #

    ㅋㅋㅋㅋㅋㅋㅋ
  • 어어.. 2014/01/27 20:38 # 삭제 답글

    왜 글이안뜨죠.. 이글루스 버그인가..
  • 더스크 2014/01/27 22:34 #

    그런거 같습니다
  • hexamania 2014/01/27 22:43 # 답글

    >> 137 무슨 라임 학원 다니셨길래..
    그나저나 1은 하루빨리 가게에 방범용 cctv를 달아야겠군요..
  • 더스크 2014/01/27 23:16 #

    안달아도 범죄로 이어지고
    달아도 범죄로 이어지려나...?ㅋ
  • 익명 2014/01/28 13:28 # 삭제 답글

    실천까진 좋았는데 계기가 너무 불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1/28 14:21 #

    ㅋ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2/16 01:11 # 답글

    74. 있을듯 126. 공감한다!
    1. 부럽네요 진짜 승리자네~!
  • 더스크 2014/02/16 12:24 #

    이런게 바로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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