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저기저기 마카롱 좋아해?」(두근두근)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0:25.31 ID:6iO3g53TI

여동생 「에 그거 비싼 것 치곤 양도 적고 별로 안 좋아해」 

형 「그런거 좋아하는 거 여자뿐이짘ㅋㅋㅋ」 


모처럼 사왔는데… 


마카롱이라....
한번 먹어본 거 같은데 일단 별 맛을 못 느꼈다는게 감상.
근데 기억이 애매해서 그게 마카롱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다는게 함정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2:26.64 ID:6iO3g53TI
비쌌는데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1:31.47 ID:bNOz8/Yk0
산 뒤에 묻는 게 나쁘지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2:45.58 ID:9+PS77oh0
왜 마카롱?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4:42.83 ID:u6PTNICm0
귀여워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3:38.48 ID:N+UFymgP0
맛없잖아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4:23.35 ID:jaN657NJ0
맛 난 것도 있어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4:30.01 ID:2RtjI6kz0
나는 좋아해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4:44.56 ID:1CoAulwc0
한번 먹으면 더는 필요없는 계열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3:38.82 ID:yMjRBkmKO
>>11 
맛난 거 먹으면 또 먹고 싶어 진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5:11.46 ID:J6HiV3em0
옛날에 유행했었지
하지만, 과거의 유물에 지나지 않아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36:13.92 ID:TGKbg93v0
돈 마이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0:25.69 ID:6iO3g53TI
나 「실은 마카롱 사왔는데」 

형 「아, 있으면 먹을거야 싫어하진 않고」 
여동생 「앗…미안 비싼게 맘에 안들 뿐이고 맛있지 그거」 

하아…좀 더 기뻐해줬음 했는데

23:絶対領域 ◆XEMAspTHds :2014/01/31(金) 16:41:43.65 ID:Uo5/A17xP
>>20 
텐션 내려가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3:49.19 ID:Apdcp0ZM0
>>20 
나라면 삐져서 「됐어, 친구랑 먹을래・・・」라고 말하고 혼자서 먹는다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2:16.07 ID:K7ERn/PZ0
스스로 살 맘은 안들지만 받으면 기쁘다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4:31.81 ID:AMTbp2yL0
쵸코맛이 좋아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4:31.95 ID:6iO3g53TI
형이랑 여동생 기뻐하려나 ㅋㅋㅋ 라면서 두근두근 거린 내 맘을 돌려줘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5:23.00 ID:Apdcp0ZM0
「양과자 사왔는데 먹을래?」 정도로 해두면 좋잖아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6:28.49 ID:bNOz8/Yk0
산 다음에 묻는 놈이 나쁘지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7:29.10 ID:6iO3g53TI
>>31 
이젠 알았어
몇번이고 말하지 말라고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47:43.92 ID:pFH+Fsau0
상대의 기분이 되보라고

마카롱이랑 살라미 어느 쪽이 좋냐?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0:04.03 ID:te/+XsD50
비싼 건 맛있어
다만 코스트는 나빠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0:31.89 ID:6iO3g53TI
아까부터 형님이 커버해 주려는게 되려 괴롭다

패밀리치킨이나 사오면 좋았을 걸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1:31.58 ID:nNwpueq+0
곤 란 할 땐 ㅋㅋㅋㅋ 언 제 든ㅋㅋㅋㅋ 불~러줰ㅋㅋㅋㅋㅋㅋㅋㅋ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1:45.56 ID:doJKSO6/0
마카롱은 대체 누구 이득인걸까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1:52.69 ID:/SW+vIUA0
묻기 전에 내놨으면 좋았잖아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3:16.52 ID:DTVoIjO0i
>>41 
이거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2:15.45 ID:MnXl4Ypl0
여자의 마카롱, 아보카도 좋아함은 이상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2:24.43 ID:6iO3g53TI
이젠 마카롱 따위 평생 사지 않을거얌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3:08.34 ID:0rw2K5zk0
아니, 좋아한다고 프랑소와즈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3:25.27 ID:fN6l4T7a0
부자의 과자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3:40.24 ID:zWKXOaKxQ
보답을 바라고 마카롱 산거야?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4:38.47 ID:6iO3g53TI
>>50 
아니 그냥 기뻐해줄까 해서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6:33.79 ID:HzgscRT30
>>53 
여자애는 마카롱보다 케이크를 좋아한다고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05:04.21 ID:cy3Kmj1aP
>>59 
여자도 생크림 못먹는 사람 많아
심플한 초콜렛이 남자한테도 여자한테도 제일 무난
다만 고급노선으로 가면 말이 다르지

랄까 마카롱 유행했던 거 좀… 옛날이잖아 
크레마 카타라나 였나 꽤 요즘이고 맛있잖아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4:24.05 ID:0BX8AD2T0
다로와이요? 같은 데 가면 먹는데 전혀 맛있지 않았다
맛없지도 맛있지도 않아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4:56.41 ID:vTyxlmN00
마카마카마카롱(맛있구나)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5:08.95 ID:Apdcp0ZM0
>>1「저기저기 패밀리치킨 좋아해?」 

형 「L치킨 쪽이 좋아ㅋㅋㅋㅋ」 

여동생 「기름기 많은거 무리~ㅋㅋ」 

>>1「」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7:15.62 ID:cy3Kmj1aP
좋은 남매잖아…진짜로
사이 좋네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7:24.88 ID:p2xutWu40
귀엽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8:58.78 ID:6iO3g53TI
뭐냐고 마카롱 맛있다고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9:22.07 ID:bNOz8/Yk0
산 뒤에 묻는 놈이 나쁘지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6:59:57.46 ID:HzgscRT30
>>64 
이젠 좀 그만해줘라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05:01.23 ID:MHzFsCw+0
케이크라면 상처입지 않고 끝났을 걸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06:29.56 ID:4xUG45MZO
카타론? (난청)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11:14.85 ID:pRL7k4Tr0
마카롱도 너따위 좋아하지 않아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21:09.89 ID:6iO3g53TI
이젠 알았어 산 뒤에 안 물어 앞으론

그리고 엄마는 기뻐해줬으니까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23:56.09 ID:sfxt/Ezl0
이 >>1이 귀여운데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22:04.20 ID:bNOz8/Yk0
산 뒤에 묻는 놈이 나빠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26:05.07 ID:zWBpDoU70
다음은 팬케이크라도 사 가라고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1/31(金) 17:39:46.96 ID:MHzFsCw+0
마카롱을 케이크 위에 올려
그걸로 해결이다



덧글

  • Ladcin 2014/02/04 10:23 # 답글

    마카롱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것이 맛이 좋죠
  • 더스크 2014/02/04 11:49 #

    그럼 제가 먹은건 뭔가 이상하군요
    그냥 바삭하기만 했으니
  • 하세가와 2014/02/04 10:47 # 삭제 답글

    확실히 맛이야 있지만 네 개사면 만원이나 하니깐요. 산 줄 몰랐다면 다들 비슷한 반응 보일 것 같네요.
  • 더스크 2014/02/04 11:49 #

    으어 비싸군요
  • 코모레비 2014/02/04 10:57 # 답글

    처음으로 라뒤레 마카롱을 먹었을때는 진짜 와... 아 마카롱 먹고 싶다 마카롱
  • 더스크 2014/02/04 11:49 #

    위 가격보고 ㅎㄷㄷ 해져서 식욕 떨어짐.
  • 수류탄헤딩 2014/02/04 11:23 # 답글

    포켓몬에게 먹입시다
  • 더스크 2014/02/04 11:49 #

    엌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2/04 11:34 # 답글

    1번 힘 빠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진다......... ㅈㅁㅁ
  • 더스크 2014/02/04 11:49 #

    기껏 비싸게 사왔건만 ㅜㅡ
  • DoTheG 2014/02/04 11:36 # 삭제 답글

    우오오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ㅠㅠ
  • 더스크 2014/02/04 11:50 #

    뭘 살때는 먼저 말을 꺼내면 안돼요 이래서
  • 지니 2014/02/04 11:37 # 답글

    1귀엽다 ... 나 사주면 기뻐하며 먹을수 있는데 ㅋㅋㅋㅋ
  • 더스크 2014/02/04 11:50 #

    나도 나도 ㅋ
  • 음냐 2014/02/04 11:54 # 삭제 답글

    그나저나 형 여동생 이라니 이 무슨 ang스러운..; 오래비 이게 더 맛깔나는(?)
  • 더스크 2014/02/04 13:07 #

    ㅋㅋㅋㅋㅋ
  • 진짜 2014/02/04 12:38 # 삭제 답글

    1이 너무 마성의 귀여움이다
  • 더스크 2014/02/04 13:08 #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 남자주제에
  • SEI 2014/02/04 13:48 # 답글

    맛은 모르겠고 그냥 많이 단 음식이죠 디저트쪽이다보니.

    스레주 괜찮아...나도 남잔데 그런거 좋아해.............ㅜㅠ
  • 더스크 2014/02/04 15:04 #

    맛만 있다면야 나도 단거 좋아해 ㅡㅜ
  • 나도.. 2014/02/04 14:51 # 삭제 답글

    저도, 똑같은 반응이였어요..ㅠ.ㅠ
    마카롱도 쵸코렛 봉봉도...게다가 초코렛 봉봉이란 건 무슨 엄지손톱만한 사이즈 4조각이 8불 얼마.
    생각해서 사왔는데, 반응이 시큰둥, 게다가 별로 먹지도 않아. 진짜, 그러면 마음이 아파요.ㅠㅠ
  • 더스크 2014/02/04 15:04 #

    봉봉은 안에 술 들어간거라 그럴지도.
  • 2014/02/04 17:30 # 답글

    하나에 2-3000원하니까... 선물로 12개 받아본 적 있는데 세상에 그렇게 이쁘게 생기고 값못하는 과자 처음봤습니다. 진짜 맛없음
  • 더스크 2014/02/04 17:44 #

    엌ㅋㅋㅋ 값못하는 과자 ㅋㅋㅋ
  • 반품악마 2014/02/04 18:49 # 답글

    치킨이 아니라서 그래여 치킨이
  • 더스크 2014/02/04 19:20 #

    역시 치킨이 갑인가
  • 자비오즈 2014/02/04 20:00 # 답글

    마카롱...최근에 처음먹어봤었는데 맛있었죠
    가격듣고 기절했지만(?)
  • 더스크 2014/02/04 20:35 #

    말도 안되는 가격이다...
  • 나쁜놈들 2014/02/04 20:56 # 삭제 답글

    니네 1 왜이렇게 괴롭히냐 m자식들 주제에. 얼마나 바람직한 오빠이자 동생인가...
  • 더스크 2014/02/04 21:47 #

    1은 괴롭히면 귀여워짐ㅋ
  • 1 2014/02/04 21:36 # 삭제 답글

    치킨을 사갔어야지 내가 치킨을 사가니
    나 치킨 사왔어
    여동생 오빠 사랑해
    나 그럼 뽀뽀
    여동생 죽지 그래?
    여동생2 차라리 내 똥뀨멍을 핥고 만다

    ....... 인생이란 내가 살아가기에는 좀 버거운 둣하다
  • 더스크 2014/02/04 21:47 #

    ㅋㅋㅋㅋㅋㅋㅋ
  • petty 2014/02/04 21:40 # 삭제 답글

    마카롱 살땐 조심해야죠 마카롱 잘만든건 진짜 맛있어요 근데 만든거 바로 먹어야지 벌써 시간좀 지났거나 대량으로 만들어서 포장해 파는건 진짜 양적고 비싼 맛없는 과자..
  • petty 2014/02/04 21:41 # 삭제

    덧붙이면 본래 마카롱은 바삭할 정도로 딱딱하지 않아요 바삭하다는건 굳었다는겁니다
  • 더스크 2014/02/04 21:47 #

    제가 먹은건 여하튼 뭔가 이상한 놈이군요
  • LostRed 2014/02/04 23:47 # 답글

    마....마카롱이 뭐죠?

    저는 손대본 적 조차 없어요!(눙물)
  • 더스크 2014/02/05 09:09 #

    비싸고 그런 주제에 맛은 미묘한 양과자.jpg
  • 익명 2014/02/06 03:21 # 삭제 답글

    마카롱은 맛은좋은데 확실히 비쌉니다. 다이제보다 비싼과자는 안먹는게 상책임..

    근데 >>1 레스보면 삐진게 참 귀엽네요.
  • 더스크 2014/02/06 09:24 #

    이 스레는 1을 즐기는 스레입니다 ㅎ
  • 버들 2014/02/07 23:02 # 답글

    예~~~~전에 뷔페갔을떄 있어서 먹은적 있는데 그냥 잘부셔지는 과자라는 느낌이었음....
  • 더스크 2014/02/07 23:21 #

    음 글쿤요
  • 히키코모리 2014/04/26 21:20 # 삭제 답글

    개당 800만원짜리도 있다던데
    그정도면 무서워서 못먹어요ㅋㅋㅋ
  • 더스크 2014/04/26 22:21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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