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통각은 실패 아니냐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4:12.84 ID:pG7QEGga0
몸의 위험을 알리는 거면 좀 더 다른 방법이 있었을텐데

너네들한테 통각을 빼버리면

하루도 안되서 다 죽어나갈 거 같은건

너무 지나친 생각일까 ㅋ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5:07.76 ID:2lzAO+Mh0
얼굴에 붉은 신호 달고 몸이 어느 정도 데미지를 입으면 

삐! 삐! 하고 울게 하면 되는거야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6:25.39 ID:GG52f4Aq0
>>2 

「아, 울린다」 

「응? 잠깐 정돈 괜찮겠지」 괜찮괜찮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5:29.55 ID:HqNqRI8z0
아파서 쇼크사 본말전도에도 정도가 있지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0:57.96 ID:wxDNZH3I0
>>4에 건다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5:57.32 ID:O00HtPVG0
무통증으로 구글링해라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6:32.46 ID:jqIS6zm20
통각 없으면 없는대로 무진장 불편하고 위험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7:46.44 ID:Z3jvSqTl0
>>10 
왜?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9:47.33 ID:jqIS6zm20
>>13 
통각 없으면 몸의 이상을 인지하기 어려움
반대로 말하자면 이상을 쉽게 인지하니까 빨리 처치를 할 수 있음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2:00.66 ID:Z3jvSqTl0
>>20 
그래도 그 "통"각이 아니여도 괜찮았던거 아니냐?
뭐 불쾌하기에 피하려고 하는 걸 모르는 건 아니라서 다른 감각으로 대용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3:51.38 ID:LWUopr9r0
>>30 
만약에 상처를 입으면 입안에서 달콤한 향이 난다고 해도 불평할거잖아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8:12.88 ID:Q7YZCm/c0
무통증 애를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통각이 없으니까 무진장 참더라
느껴지질 않으니까 이상한 방향으로 팔다리가 부러지거나 날붙이에 베이거나 화상 입거나…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9:00.89 ID:pG7QEGga0
아니 통각 없으면 위험한 건 아는데 달리 몸에 위험을 알리기 위한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해서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9:48.03 ID:HqNqRI8z0
그래도 통각이 없어지면 감각도 없어지잖아
졸라 불편함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0:39.21 ID:mJgquwG30
저림 같은거로 표현해주면 좋을텐데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1:04.61 ID:rsEdt+Wq0
아픔 이상으로 위험을 인지할 수 있고 알기 쉬운 감각이 있냐?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1:13.23 ID:JXsgphctO
통각이 있었으니까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고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1:21.39 ID:LWUopr9r0
압정을 밟아도 바로 발을 빼는 건 통각씨 덕분이란 걸 알고 말하는거지?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1:29.16 ID:zapBqxyH0
도라에몽의 교육만화에서 그 얘기가 있어서 진구가 피를 뚝뚝 흘리면서 웃는 건 무서웠다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2:14.23 ID:oYMIo5bE0
그런 생물도 있었다…라고 할까, 지금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알다시피 주류가 되진 못했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4:57.88 ID:Z3jvSqTl0
>>31 
세포라고 하는 지구상에 어디에나 존재하는 놈들은 통각을 가지고 있지 않아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3:28.29 ID:KcspN8aX0
물고기한텐 통각이 없는 모양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7:13.39 ID:Z3jvSqTl0
>>32 
이거 말인데 제대로 된 연구에 근거한 설이 아니니까 과신하지 않는 게 좋아
아픔을 느끼는지 아닌지는 실제로 그 생물이 되어보지 않으면 몰라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3:49.60 ID:Y+N1GUmC0
아픔의 강함에 리미터를 걸어줬음 하는데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3:54.54 ID:DBFEyFtP0
무진장 아플 때의 레벨을 좀 내려줬음 한다
즉 한계를 내려라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4:42.80 ID:yuNyxyN30
아픔의 상한이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예를들어 치질 걸리고 똥 쌀때의 아픔이 최대, 같은거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3:59.98 ID:1DeUGCGA0
통각은 있는 게 좋지
자주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하는게 좋지 않냐
고문 같은거 당하면 못참는다고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4:49.09 ID:pG7QEGga0
통각 이외에 순식간에 몸의 위험을 알릴 방법이 떠오르질 않아… 
통각의 ON、OFF 기능은 있음 좋겠다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4:56.70 ID:ucSVJsgg0
너무 중증이면 아픔조차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5:19.24 ID:HqNqRI8z0
자극의 강약으로 통각이랑 촉각을 나누는 거니까 그게 없어지면 피부에 뭔가 닿아도 전혀 못느끼게 되잖아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6:44.69 ID:JXsgphctO
통각을 어느 정도 억누르는 기능은 있잖아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8:39.80 ID:pG7QEGga0
>>46 
아픈 거 싫으니까 전혀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게 좋아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6:52.74 ID:eu8NvT7d0
아프지 않으면 그 아픔에서 벗어나려고 하질 않잖아

너희들 고집보다 목숨을 지켜서 종을 지키려고 하는 본응 쪽이 중요하다고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8:51.05 ID:Z3jvSqTl0
>>47 
생몰의 본질을 잘 알고 계시군요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7:25.72 ID:oYMIo5bE0
이제 안될 정도로 참으면, 아프지 않게 된다
죽어본 적 없으니까 진짜인진 모르겠지만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8:01.04 ID:c+h7FVJJ0
아프니까 빨리 벗어나자고 생각하는거잖아
아프지 않으면 그대로 방치하는 녀석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8:14.57 ID:1MkRLofe0
MAX의 아픔은 손가락을 모서리에 부딪힌 정도가 좋다고 생각함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0:31.70 ID:DBFEyFtP0
>>52 
그거 충분히 아프니까
확실히 그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0:20.13 ID:GDW1X5nKO
마취가 없은 혹은 불충분 했을 때 외과 수술은 대체 어떻게 했던걸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2:21.59 ID:lacaq/vr0
>>59 
TV에서 전쟁 중에는 마취가 없어서 그대로 수술했다고 들었다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4:41.12 ID:nXyDpQx10
지능 높은 생물은 아픔을 잘 느낀다고 들었다
고릴라는 초괴력이지만 실제로 전투가 벌어지면 도망치는 발도 빠르다던지
개 같은 애들은 현명할텐데 왠지 특공 어택하는 느낌 있고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7:32.62 ID:oYMIo5bE0
전격 네트워크 같은 게 평범해도 곤란한데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8:21.23 ID:O00HtPVG0
아픔에 관련된 공포나 경험이 없었으면, 간단히 크게 다친다고

무통증이 플러스 개념이라니, 만화 너무 읽었음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8:49.64 ID:iz9KhvKD0
부하가 걸린 곳이 발광하게 만들면 되지 않냐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40:27.48 ID:KcspN8aX0
>>70 
머리 빛나겠네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41:15.90 ID:pG7QEGga0
>>70 
재밌는 걸 그거, 잘 생각도 안하는 놈들이 발광 플레이 같은 걸 시작할 듯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46:53.62 ID:fJ/Ufrpl0
>>70 
아날 빛나겠넼ㅋㅋㅋ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57:06.74 ID:zpqp1CBE0
그래도 통각은 마무리가 어설프지
간 같은 건 말기가 될 때까지 전혀 눈치채지도 못하니까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4:05:09.10 ID:oYMIo5bE0
통각이랑 촉각은 세트 상품이니까
소화기에 촉각 있으면 싫잖아?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4:06:01.37 ID:zpqp1CBE0
>>78 
화, 확실히・・・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17:27.61 ID:/IwmIeQN0
통각은 있어도 좋은데 가려움은 느끼고 싶지 않다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33:26.75 ID:HqNqRI8z0
그래도 도M인 너희들은 통각 있는 편이 좋잖아?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9(日) 03:29:25.84 ID:2NQpIx4R0
인간은 쾌락을 동반하지 않으면 자손을 만들지도 않고
고통을 동반하지 않으면 금방 죽어버리니까 라고
너희들 만든 신님이 얼마전에 술 마시면서 말하더라



덧글

  • sigaP 2014/02/10 15:55 # 답글

    아니 쾌감의 그것도 통각이긴 하다만...
  • 더스크 2014/02/10 15:55 #

    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2/10 16:00 # 답글

    인류가 전뇌화 내지 사이보그화 되면 진짜 그런 기능 생길거 같아요.
    통각 on/off, 통각 리미터, 통각을 다른 감각으로 교체 등등.......
    솔직히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 ㅡ,.ㅡㅋ
  • 더스크 2014/02/10 16:14 #

    리미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없으면 곤란하지만 한계는 좀 정하자...
  • aho 2014/02/10 19:39 # 삭제

    리미터가 있는게 생존에 하등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형태가 된거죠... ㅠㅠ
  • 동굴아저씨 2014/02/10 16:17 # 답글

    78번 저놈.........................천잰데?
  • 더스크 2014/02/10 16:24 #

    확실히 싫다 그건ㅋ
  • IKARI 2014/02/10 16:17 # 삭제 답글

    통각이 심해지면 쾌락이 된다고 하지?
    그리고 너희들 통각이 없어지면 너희가 좋아하는 쾌락도 못 느낀다고? 2ch 말고 유일하게 하던게 없어지는거라고?
  • 더스크 2014/02/10 16:25 #

    챤넬러 괴롭히지 맙시다 ㅋㅋㅋㅋㅋ
  • Passing-By 2014/02/10 16:44 # 삭제 답글

    이게 다 유전자의 자기보존적 성향때문입니다
    이것 또한 Genetics; gate의 선택..
  • 더스크 2014/02/10 17:01 #

    뭐야 그 신작 제목 같은건ㅋㅋㅋㅋㅋ
  • 無名 2014/02/10 17:30 # 삭제 답글

    64번 공감...
  • 더스크 2014/02/10 17:50 #

    그렇잖아 없으면 곤란하잖아 ㅋ
  • 수류탄헤딩 2014/02/10 18:33 # 답글

    그냥 M이 될란다
  • 더스크 2014/02/10 18:50 #

    ㅋㅋㅋㅋㅋㅋㅋ
  • 반품악마 2014/02/10 19:39 # 답글

    78번 상상하고선 이건 아니다 싶네요..ㅋㅋㅋ
  • 더스크 2014/02/10 19:43 #

    내장에 촉각...으으으으
  • 까마귀깃 2014/02/10 19:50 # 삭제 답글

    확실히 쇼크사라는 것을 보면 인간의 최대 통각은 쓸데없이 높은것 같고 그 최대치를 좀 낮춰보자는 건 제법 달콤한 얘기입니다만,
    결국 넓은 범위의 통각이 있을 때의 이득이 쇼크사라는 리스크보다 더 크니까요.

    단적으로 무릎이 까졌을때랑 무릎 관절이 반대로 꺾였을때랑 둘 다 그럭저럭(?) 아프다면
    '사내자식이!!! 고작 무릎 관절 거꾸로 된 것 가지고 그래 우냐!!!!', '너도 이제 어린애가 아니니까 갈비뼈 반쯤 나갔다고 울지 마렴' 이라던가...
    '엄마, 엄마는 나 낳을때 아팠어?', '그러엄', '얼마나?얼마나?', '으음.. 뜨거운 주전자에 손가락 데인 만큼?', '에이~' 라던가...
  • 더스크 2014/02/10 20:03 #

    그런 예시는 싫엌ㅋㅋㅋㅋ
  • petty 2014/02/10 23:33 # 삭제 답글

    솔직히 저도 자주 생각하는건데요 신경성 위염이 있어서 어떤 병으로 심하게 아프면 스트레스 받아서 복통까지 일어납니다
    이럴때면 뇌 참 ㅂ..신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위험을 알기위한 수단인 주제에 쇼크사라니 얼마나 바보인거야'를 같이 생각하곤 해요
    통증을 생명체로썬 거부할수없는 그로테스크한 공포감으로 대체하거나 기계마냥 신체에 데미지가 가해졌을때 우선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며 다른 행동으로 넘어갈수 없도록 프로그래밍 된다던가..가 훨씬 날듯
  • 더스크 2014/02/10 23:35 #

    뭐 대체는 둘째치고 우선 처리 문제는 치명상 같은게 위험해지니까 안되겠지만요
  • petty 2014/02/10 23:36 # 삭제

    개인적으로 통증의 맥스를 설정할수있거나 통각의 온오프를 설정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아니면 통증의 정도가 일정치 이상이 되면 뇌의 각성성분을 의식적으로 조절할수있다거나?
  • Dj 2014/02/10 23:39 # 답글

    통각이 없으면 .....생각만해도 무섭군요
  • 더스크 2014/02/10 23:43 #

    가장 가까운 무통증 사례만 봐도 으어어어
  • 하세가와 2014/02/10 23:43 # 삭제 답글

    읽다가 문득 「자 불어라!(고문중)」「제대로 죽기 직전까지 하고 있는 거 맞아?! 피가 엄청 나고 있는데 나 몇 리터나 쏫은거야? 너 전문가 맞지? 맞는거지?」같은 장면을 상상하고 말았습니다. 뭔가 인생이 코믹해지고 있잖아...
  • 더스크 2014/02/10 23:44 #

    엌ㅋ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4/02/11 14:34 # 답글

    이런 자극의 즐거움을 모르는것들....
  • 더스크 2014/02/11 14:41 #

    느끼고 싶지 않은 걸 ㅋ
  • SEI 2014/02/11 15:32 # 답글

    56번....과연 그런것이었군 신 이 ㅆㄴ 이............
  • 더스크 2014/02/11 15:48 #

    gott ist tot
  • 자비오즈 2014/02/11 20:01 # 답글

    통각이없으면 플레이를 할수없잖아(?)
  • 더스크 2014/02/11 20:57 #

    ㅋㅋㅋㅋㅋㅋ
  • 익명 2014/02/12 03:43 # 삭제 답글

    손가락 잘렸을때 아퍼서 쇼크사할뻔함 다시 붙히긴 했습니다만

    정말로 고통엔 리미터가 필요합니다...
  • 더스크 2014/02/12 09:15 #

    으어어어어어
  • ㅇㅇ 2014/02/12 17:27 # 삭제 답글

    지나가다 마지레스입니다만

    쇼크사는 아프니까 죽는다 가 아니라 아프다=위험하다 라는 신호때문에 지나치게 과부하가 걸려 신경이 쇼트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신경이 죽어버릴 정도의 엄청난 손상이라면 아프지는 않습니다.(예 : 3도 화상은 절대 뜨겁거나 아프지 않습니다. 물론 이 정도라면...)
  • 더스크 2014/02/12 17:31 #

    그럼 쇼크사 자체는 뭐던 위험하단 신호를 과도하게 받으면 일어날 수 있겠군요...
    뭐 통각만큼 쉽게 와닿는게 있을까 합니다만은
  • 홀로서기 2014/05/25 20:28 # 삭제 답글

    중학생때 발을 굉장히 심하게 다쳤는데 하나도 안아팠더랬죠.
    통각의 정도는 그래도 뇌에서 어느정도 조정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 더스크 2014/05/25 21:10 #

    사실 너무 아프면 엔돌핀인지 뭔지 해서 안아프게 조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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