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마 가 흔 히 하 는 말, 행 동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16:31.67 ID:X0uez1pE0
385b4292

「적당히 하렴! 화낼거야!」 

란 소리는 이미 화내고 있다


묘하게 읽고 있으니까 마음이 울적해진다...

효도해야지...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18:10.28 ID:Gc4Zz/2b0
화 안낼테니까 말해보렴?← 결과 화낸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17:33.00 ID:X0uez1pE0
진짜로 자기 아들은 하면 되는 애라고 믿고 있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18:40.64 ID:X0uez1pE0
엄마의 어릴적 사진을 봐도 귀엽지 않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2:02.78 ID:x68hmF1i0
>>7 
이 사람 마나베 카오리 닮았네 라고 말했더니 
「그거 나」라고 말해서 소름돋았다

8: 忍法帖【Lv=40,xxxPT】(1+0:15) ゴミクズ ◆GOMIKUZUwHX9 :2014/02/10(月) 13:19:09.80 ID:nafaYWg7P
밥 다됐다~ ← 앞으로 15분 걸린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8:20.93 ID:9pxwxHQq0
>>8 
이건 진심 열받는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0:20.35 ID:eRVh3W/Yi
>>40 
도우란 소리야 그거

9: 忍法帖【Lv=35,xxxPT】(1+0:15) :2014/02/10(月) 13:19:28.75 ID:U868qKxJ0
잠깐 괜찮니? → 전혀 잠깐이 아닌 건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0:06.86 ID:RoNCVM9Q0
뭐든지 알고 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1:30.85 ID:QOcqcDHci
J( 'ー`)し 
과자 1개라면 장바구니에 넣어도 좋아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1:40.01 ID:yeGLVAReP
벌써 7시야! (사실은 6시 45분)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1:49.89 ID:qDnXlLPX0
세계에서 제일 멋지다고 말해준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1:51.35 ID:jkMzqknTO
맛있다고 말한 먹을 걸 몇번이고 사온다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2:16.57 ID:X0uez1pE0
나보다 내 친구랑 사이가 좋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2:48.60 ID:4LW7pQRP0
자고있는데 말건다

26: 忍法帖【Lv=40,xxxPT】(1+0:15) :2014/02/10(月) 13:23:21.83 ID:2BDOUqJo0
자기 일 뒤로 미루지 말고 나를 우선하지 말라고…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4:10.94 ID:eY09aTsP0
언제나 지쳐있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4:11.68 ID:6KjQt1L30
장보는 걸 잊었을 때의 변명은 십중팔구 「다 팔리고 없더라」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4:58.05 ID:CfWaYOyLO
해가 갈수록 몸이 가벼워진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5:02.17 ID:X0uez1pE0
아사다 마오를 무진장 응원하고 있다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5:30.18 ID:1F3emQyiO
평소엔 짜증나는데 가끔 감사하지만 역시 짜증난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5:33.29 ID:Os9+waGq0
효도해야지 생각했을 땐 이미 없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8:15.29 ID:IdCI72ao0
>>36 
이거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6:06.36 ID:X0uez1pE0
음식 취향이 어릴적이랑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6:43.91 ID:X0uez1pE0
가끔 아무 이유 없이 만나고 싶어지는데 만나면 짜증난다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0:56.73 ID:X0uez1pE0
샴푸는 메리트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4:38.27 ID:X0uez1pE0
어느샌가 의치를 쓰고 있다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4:56.30 ID:AVNHUSCR0
내가 잃어버린 걸 누구보다 빨리 찾아준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5:31.65 ID:Eflyy5vj0
왠지 구린 옷을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몇벌이고 사온다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6:39.09 ID:jP9akyvrO
문자의 제목이 본문

(일본의 문자 시스템은 제목 넣고 본문 따로 침)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7:22.34 ID:AzKyLRfr0
오랜만에 만날 때마다 등이 굽어있다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7:49.60 ID:l2PmSJ//0
계속 같이 살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를 외톨이로 만든다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8:37.73 ID:X0uez1pE0
문자 보낸 뒤에 답장이 아니라 전화로 답변을 전한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39:12.65 ID:a6+UlZfi0
30이 되가는 자식이 아직도 걱정이라 불안하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42:51.96 ID:A6kWgw2G0
타이밍을 계산하고 있는지, 꼭 정신없이 바쁠때 부른다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45:20.52 ID:wFM5XGSg0
게임 엔딩이 흘러나와서 감상에 젖어있는데
다녀왔다! 라 말로 깨부순다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55:02.79 ID:RJ/UZ5mW0
항상 나를 걱정해서 신경써주지만
내 진짜 고민이나 상담은 의외로 어리광이라고 제대로 들어주질 않음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4:55:57.35 ID:X0uez1pE0
드라마의 정사씬에서 갑자기 입을 다문다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5:00:45.74 ID:c0Oxgvn50
우리들 같은 놈들이 결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5:06:24.06 ID:3LN3Odzv0
공부 시작해서 겨우 시동이 걸렸다 싶으면 옆에서 「밥먹어, 빨리 와!」 
라고 말해서 가보면 결국 기다리게 만든다...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5:19:16.86 ID:X0uez1pE0
넘어진 것만으로도 골절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5:20:14.39 ID:NWD1kamO0
친구를 데려오면 접대 스위치가 올라간다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5:37:46.86 ID:e79HXbZc0
너희들 엄마 잘 보고 있네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4:27:45.57 ID:jcJa9kD40
너희들은 엄마 좋아하니까 (´・ω・`) 



덧글

  • SEI 2014/02/12 10:25 # 답글

    어릴 때 제일 공감못했던 말 "뭘 잘했다고 울어!?"


    잘한게 없으니까 울죠..........잘했으면 웃지......ㅜㅠㅠㅠㅠㅠㅠ
  • 더스크 2014/02/12 13:04 #

    그거 좀 그렇죠.
    잘못한 걸 아니까 우는건데..ㅠㅠ
  • 다져써스피릿 2014/02/12 11:09 # 답글

    "절대 강요하는건 아냐. 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좋겠지?"
  • 더스크 2014/02/12 13:05 #

    권유란 이름의 강요 ㅋ
  • 자비오즈 2014/02/12 11:16 # 답글

    갑자기 엄마보고싶다...1시간전에 봤지만
  • 더스크 2014/02/12 13:05 #

    저도 ㅎㅎ
  • 네리아리 2014/02/12 11:47 # 답글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0(月) 13:22:02.78 ID:x68hmF1i0
    >>7
    이 사람 마나베 카오리 닮았네 라고 말했더니
    「그거 나」라고 말해서 소름돋았다

    ...하긴
  • 더스크 2014/02/12 13:05 #

    ㅋㅋㅋㅋㅋㅋ
  • petty 2014/02/12 11:49 # 삭제 답글

    끝으로 갈수록 츤데레같네요
  • 더스크 2014/02/12 13:05 #

    얘네들의 엄마 사랑은 남다름ㅋ
  • IKARI 2014/02/12 12:30 # 삭제 답글

    >>8
    아.. 밥 다됬다 해서 보면 30분 더 대기.. 괜히 배고파지는데..
  • 더스크 2014/02/12 13:06 #

    저희집은 그래도 다 되면 부릅니다 ㅎ
  • 수류탄헤딩 2014/02/12 12:51 # 답글

    우리 엄마는 어렸을적
    우리 형과 똑같이 생겼었다
  • 더스크 2014/02/12 13:06 #

    ㅋㅋㅋㅋㅋㅋㅋ
  • 반품악마 2014/02/12 18:55 # 답글

    남들과 나를 비교가 없군요
    전 비교당하진않았지만...
  • 더스크 2014/02/12 19:26 #

    비교는 슬프죠ㅡㅜ
  • 익명 2014/02/12 20:19 # 삭제 답글

    저렇게 말해도 니들은 엄마를 사랑하는구나 ! 하하하하
  • 더스크 2014/02/12 21:26 #

    다들 마더콘이 되는거지 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4/02/12 23:35 # 답글

    효도...하고싶다...글러먹어서...
  • 더스크 2014/02/12 23:41 #

    효도... 해야지...
  • 시이니아 2014/02/13 01:39 # 답글

    그렇게 말해도 다들 엄마 좋아하네요
    36에서 공감....
  • 더스크 2014/02/13 09:01 #

    뼈아픈 공감.... 잘해드려야지
  • ㅁㄴㅇㄹ 2014/02/13 03:08 # 삭제 답글

    효자녀석들..
  • 더스크 2014/02/13 09:01 #

    에잇 마더콘들ㅋ
  • Ladcin 2014/02/13 13:54 # 답글

    젠장 슬퍼졌다 ㅜㅜ
  • 더스크 2014/02/13 14:09 #

    효도하자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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