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 적구나」라고 생각한 순간 by 더스크

1: イス攻撃(岡山県):2014/02/12(水) 18:27:56.20 ID:FepU1PJb0
「나는 친구 적구나」라고 생각한 순간 「결혼식에 부를 친구가 없다」 

 당신은 친구가 몇명이나 있습니까? 설마 한손으로 셀 수 있을만큼 적진 않으십니까
거기서, 독자 606명에게 「나는 친구가 적다고 생각한 순간」에 대해서
앙케이트를 해봤습니다

■ 결혼식에 부를 친구가 없다 
・결혼식에 친구를 많이 부르고 싶다고 남친에게 말했을 때. 나한텐 그렇게 부를만한 사람이 없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25살/여성) 
・결혼식 땐 대부분 부를 수 없단 걸 깨알았을 때(24살/여성)
・친구가 적어서 결혼식은 일가친척만 부르기로 했다(43살/남성)

■ 휴대전화의 주소록 수로…… 
・휴대 전화의 주소록을 봤을 때(21살/여성)
・1개월 정도 가족 아외엔 누구랑 통화한 적이 없단 걸 깨달았을 때(26살/남성) 
・주소록이 매년 줄어갈 때(30살/여성) 
・휴대전화의 이력이 적다(30살/남성)
・휴대전화를 하루 종일 방치했는데, 연락이 한건도 없었을 때(27살/여성)

■ 쉬는 날은 혼자 
・쉬는 날엔 한가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불러낼 친구가 떠오르지 않을 때(31살/남성)
・휴일엔 대부분 혼자서 보낼 때(28살/여성) 
・휴일엔 아무런 예정도 없고, 집에서 뒹굴뒹굴 보내다가 Facebook 등지에서 즐겁게 노는 사람을 봤을 때(24살/여성)
・여름 방학때 계속 혼자서 쉬고 있었을 때(22살/여성)

■ 연자장조차 오질 않는다
・신년 연락이 한건도 오지 않았을 때(28살/여성) 
・연하장이 몇장밖에 오지 않았을 때(29살/남성) 
・연하장을 보내는 수도 받는 수도 적다(21살/여성)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8521873/ 


왠지 요즘 이런 스레가 많네....

뭐 저도 친구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자주 연락하는 친구는 한손으로 꼽을 정도)
그거라고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은 합니다.
종종 귀찮지만.

2: トラースキック(チベット自治区):2014/02/12(水) 18:28:43.37 ID:bXQ+XXe80
연하장이 전부

3: ドラゴンスリーパー(新疆ウイグル自治区):2014/02/12(水) 18:28:44.75 ID:viF9gUze0
인플루엔자 걸리면 죽음을 각오하지ㅋ

4: ファルコンアロー(埼玉県):2014/02/12(水) 18:29:08.68 ID:i44eMZzT0
자, 얘들아! 2인 1조로 조를 짜렴
5: マシンガンチョップ(青森県):2014/02/12(水) 18:30:06.68 ID:79V50VM40
그런건 없어
란 느낌이 든다

6: 逆落とし(愛知県):2014/02/12(水) 18:30:29.44 ID:H9GqIlFi0
수는 적어도 친구가 있다면 좋은거지

8: ジャンピングカラテキック(長屋):2014/02/12(水) 18:31:45.11 ID:b6g2mmUx0
장례식 때 가족 밖에 없었을 때

52: ニールキック(やわらか銀行):2014/02/12(水) 19:05:27.62 ID:zsffu703P
>>8 
이거
15: ネックハンギングツリー(東京都):2014/02/12(水) 18:36:20.63 ID:HZLCrYsc0
결혼식에 불린 적이 없다

39: ファイヤーボールスプラッシュ(内モンゴル自治区):2014/02/12(水) 18:51:11.18 ID:Eh4XwkNuO
>>15 
같음
결혼식 가보고 싶다 

17: 稲妻レッグラリアット(やわらか銀行):2014/02/12(水) 18:37:33.60 ID:9AXgUlFq0
20 후반이 되면 이런 게 보통이지

18: ムーンサルトプレス(徳島県):2014/02/12(水) 18:38:32.06 ID:7oJI7HKg0
휴대폰 주소록은 10년 이상 연락 안되는 사람도 넣고 있으니까
등록수는 뭐 그럭저럭
착신이력은 가족, 일 관계 정도를 빼면 1년에 몇번 밖에 없다

20: ラダームーンサルト(新疆ウイグル自治区):2014/02/12(水) 18:39:27.82 ID:7wVRTjnY0
친구 없는 녀석들끼리 친구가 되면 되는거잖아

21: フェイスクラッシャー(埼玉県):2014/02/12(水) 18:40:57.74 ID:MoK0veVG0
친구 만들고 놀러간다니 권유 받아도 귀찮을 뿐

23: フルネルソンスープレックス(東京都):2014/02/12(水) 18:42:54.40 ID:RctrjFfq0
섹프는 20명 정도 있지만
친구는 없습니다 (´・ω・`) 

30: ニールキック(やわらか銀行):2014/02/12(水) 18:45:18.17 ID:EL+/5v8AP
>>23 
( ^ν^) 어이 너 눈물 흘리고 있다고

24: チキンウィングフェースロック(大阪府):2014/02/12(水) 18:43:05.60 ID:ZTqaQ0pw0
우리들의 마음에 푹 하고 찔리는 게 많네

특히 휴대폰 하루 아니 이삼일 그냥 방치해둬도
착신 이력이 한건도 없다던지 「이거 제대로 켜있긴 한건가?」란 의문이 든닼ㅋ

29: トペ コンヒーロ(神奈川県):2014/02/12(水) 18:45:15.03 ID:aq/Lxe130
>>24 
평범하게 월단위로 연락 오는게 없는데

25: マスク剥ぎ(茨城県):2014/02/12(水) 18:43:17.03 ID:vhmlD3wF0
불규칙적인 일 덕분에
점점 줄어들었다
휴일이 안맞는게 제일 큰 이유 

26: アキレス腱固め(禿):2014/02/12(水) 18:43:33.71 ID:PpoyYtqKi
옆에서 보기엔 적겠지만, 장례식에 와줄 친구는 몇명인가
나는 그거면 충분해

27: 不知火(九州地方):2014/02/12(水) 18:44:15.34 ID:Wr2dwBpoO
내 장례식을 상상했을 때

28: キチンシンク(福岡県):2014/02/12(水) 18:44:17.07 ID:/Z8kYErB0
대체로 친구 몇명 정도 있으면 보통 아니냐?

33: チェーン攻撃(東京都):2014/02/12(水) 18:46:04.27 ID:+8k+KXzo0
전부 맞아드는 게 있는데

36: キチンシンク(大阪府):2014/02/12(水) 18:47:11.58 ID:9XmZFuBl0
친구 따위 필요 없어

37: 32文ロケット砲(和歌山県):2014/02/12(水) 18:48:26.28 ID:RRFtYlAi0
한명도 없다만

38: ランサルセ(宮崎県):2014/02/12(水) 18:51:02.96 ID:yTQxFGJ60
혼자가 맘 편하고 좋잖아
가끔 무서울 정도로 고독감에 휩싸이지만 하루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고

40: ファルコンアロー(愛知県):2014/02/12(水) 18:53:10.97 ID:9pSK1w/p0
결혼하면, 아내랑 아이만으로도 큰일이라고. 모두 그럴거야

42: バックドロップホールド(dion軍):2014/02/12(水) 18:54:01.03 ID:3Dw5epLK0
결혼식을 생각하면 약간 우울해진다
할 예정 없지만
45: シャイニングウィザード(東日本):2014/02/12(水) 18:59:07.63 ID:Nk6KoFnpO
입원중인데, 아무도 와주지 않을 때

46: 河津掛け(沖縄県):2014/02/12(水) 19:01:48.41 ID:3aPIGNwW0
어른이 되면 친구관계는 의식하지 않으면 계속 가지 않는다
메인터넌스도 필요하니까
필요 없으면 그건 그것대로 좋지만

84: 急所攻撃(新潟県):2014/02/12(水) 19:55:12.12 ID:aXKfWE6q0
>>46 
진짜로 이거. 의식하지 않으면 안됨. 학창시절은 같은 환경에 있었으니까 이야기도 잘 맞물리지만 사회인이 되거나,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키우게 되거나, 생활 환경이 달라져서 변하게 된다

53: ファイヤーバードスプラッシュ(西日本):2014/02/12(水) 19:06:08.55 ID:Ngo4O+Eq0
사랑과 용기만이 친구야

54: パロスペシャル(滋賀県):2014/02/12(水) 19:06:09.71 ID:/f7bY7hk0
사람과 같이 있으면 오싹오싹한다. 집에 돌아가고 싶어진다. 진짜로 병일지도

55: スパイダージャーマン(四国地方):2014/02/12(水) 19:07:24.91 ID:u9D9bn7Q0
>>54 
나도 그 병

56: ニールキック(やわらか銀行):2014/02/12(水) 19:07:55.22 ID:zsffu703P
>>54 
대인공포증의 시작이었다

57: リバースパワースラム(WiMAX):2014/02/12(水) 19:08:38.33 ID:GlgTi1iA0
없는 건 딱히 상관 없느넫, 가끔 마작이나 보드게임 하고 싶어지면 곤란하다

59: 中年'sリフト(庭):2014/02/12(水) 19:10:48.33 ID:8iJdlx0TP
사람의 가치관은 시대랑 같이 변해가고 있는데,
왜 친구가 적은 건 슬픈거라는 가치관은 변하질 않는거냐?
60: イス攻撃(愛知県):2014/02/12(水) 19:12:04.65 ID:uCyFAFcA0
내 휴대폰에 오는 문자는 전부 소프트뱅크 씨
수년전에 휴대폰 바꾼 이후로 소프트 뱅크 씨 이외의 문자를 받은 적이 없다
걸려오는 전화도 전부 영업회사

61: パロスペシャル(大阪府):2014/02/12(水) 19:12:58.78 ID:z7l8AsKM0
주소록은 데이터 이동 같은 게 전혀 없었으니까
3번째 와선 거의 제로가 됬다

63: 中年'sリフト(チベット自治区):2014/02/12(水) 19:14:29.09 ID:YVr5y3bI0
타인 걱정할 여유는 없어

65: 腕ひしぎ十字固め(東京都):2014/02/12(水) 19:15:33.04 ID:sKdEz6kz0
무리해서 친구인 척 하는 것도 귀찮고

66: ローリングソバット(千葉県):2014/02/12(水) 19:18:11.44 ID:rNmHDFDr0
울리지 않는 프라이빗 전화

67: ファイヤーバードスプラッシュ(西日本):2014/02/12(水) 19:18:47.13 ID:Ngo4O+Eq0
저쪽에서 보기엔 그저 아는 사람이었다던지

70: 張り手(空):2014/02/12(水) 19:22:19.09 ID:PYv5mvNZ0
친구가 적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했을 때

74: セントーン(埼玉県):2014/02/12(水) 19:37:11.25 ID:9p+Qh/a30
>>70 
그야말로 이거

75: 閃光妖術(東京都):2014/02/12(水) 19:38:43.50 ID:TGJseyyM0
친구가 없는 녀석이 결혼 같은 걸 할 수 있겠냐

76: 膝十字固め(福岡県):2014/02/12(水) 19:38:44.31 ID:SstdjJSL0
하찮아ㅋㅋ 친구 없는걸 신경쓴다는 건 체면을 신경쓰고 있단 소리잖아
친구 없어서 진짜로 곤란했던 적이 있어?

77: セントーン(埼玉県):2014/02/12(水) 19:41:04.32 ID:9p+Qh/a30
7인승 차를 사고 5년 지났지만, 2열 이후에 누군가 앉은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
104: ファルコンアロー(埼玉県):2014/02/12(水) 21:02:22.71 ID:i44eMZzT0
>>77 
좀 더 지독하면 7인승 이상의 사륜구동 차 사면 갑자기 친구가 늘어난다
목적은 물론 「차 빌려줘」 

80: ニールキック(庭):2014/02/12(水) 19:43:45.15 ID:KL+jaIhAP
문뜩 신경쓰여서 문자함을 봤는데
1/7일 이후로 사람한테 문자온게 없다
전부 광고 

108: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ナー(群馬県):2014/02/12(水) 21:20:50.11 ID:apKM8lFi0
>>80 
괜찮아
나는 휴대폰 쓰기 시작하고 15년 지났지만, 주소록이 10을 넘은 적이 없다
진심으로 

81: ジャンピングDDT(東日本):2014/02/12(水) 19:43:55.56 ID:M9QmkP1jO
너희들 온라인 친구 많잖앜ㅋ

82: タイガースープレックス(青森県):2014/02/12(水) 19:47:20.14 ID:b0s5u7rh0
고등학생 시절 친구 밖에 없다

90: エルボーバット(dion軍):2014/02/12(水) 20:14:51.39 ID:iM+VoI+a0
연하장을 보낸다 
↓ 
주소가 없습니다 
↓ 
연하장이 돌아온다

쓸쓸하다 

92: ビッグブーツ(神奈川県):2014/02/12(水) 20:25:09.70 ID:X/jeNXmk0
뭘 가지고 친구라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어디부터가 친구고 어디부터가 아닌거냐
99: ツームストンパイルドライバー(茨城県):2014/02/12(水) 20:43:35.65 ID:6gFSCO/e0
외로워서 친구한테 전화를 마구 걸기 시작했을 때
111: バズソーキック(西日本):2014/02/12(水) 21:24:27.04 ID:pfkmFzrGO
밥을 혼자서 못먹는단 녀석은 다른 세계에서 살아라
술은 둘째치고 밥은 혼자서 먹는게 더 좋음

85: ジャンピングエルボーアタック(東京都):2014/02/12(水) 19:55:57.72 ID:DyWAbRNf0
적다고 할까 없어
이젠 신경쓰이지도 않지만

89: ウエスタンラリアット(島根県):2014/02/12(水) 20:14:43.23 ID:/Gr+7CzR0
있으면 있는 걸로 귀찮아지니까
결국 혼자인게 좋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102: 稲妻レッグラリアット(福井県):2014/02/12(水) 20:55:15.40 ID:+qdz+MdB0
혼자일 때 이외엔 뭘 즐길 수가 없다



덧글

  • 자비오즈 2014/02/13 10:03 # 답글

    이 스레 열었을때
  • 더스크 2014/02/13 11:30 #

    친구가 있어도 스레는 열 수 있다고 ㅜㅡ
  • 키리오드 2014/02/13 10:09 # 답글

    핸드폰은 시계 및 알람 대용품이잖아요?
  • 더스크 2014/02/13 11:30 #

    요새는 알람마저 안쓰는 느낌ㅋㅋㅋ
  • 하세가와 2014/02/13 10:21 # 삭제 답글

    이 스레를 여는 순간부터 끝까지 그만둬어어어!!!!!! 라고 생각했을 때. 하아........
  • 더스크 2014/02/13 11:30 #

    읽으면서 고통스러우셨군요 ㅜㅡ
  • 2014/02/13 10:22 # 답글

    누군가가 친한척 다가오는 것도 스트레스. 적은편이 좋죠. 안귀찮으니까
  • 더스크 2014/02/13 11:31 #

    친구랑 맨날 떠들긴 하지만 현실에서 보는 건 아니라
    이게 의외로 편합니다
  • 포로로카 2014/02/13 10:52 # 답글

    대학와서 아는사람은 늘었지만 친구는 줄어든느낌이....
  • 더스크 2014/02/13 11:31 #

    친구를 대가로 지인을 소환한다
  • SEI 2014/02/13 12:12 # 답글

    102번. 근데 이거는 어지간히 친한 친구 아니면 확실히 눈치본다고 불편하죠...그냥 혼자가 편합니다 ㄲㄲ
  • 더스크 2014/02/13 13:34 #

    진짜로 이게 와닿습니다
  • 커부 2014/02/13 12:21 # 답글

    하...친구 만들고 권유받아도 귀찮을뿐 ...동감이네요
  • 더스크 2014/02/13 13:34 #

    혼자가 편해요 혼자가
  • Passing-By 2014/02/13 12:35 # 삭제 답글

    학창시절부터 망한 사람은 정말 가망없는거구나..
  • 더스크 2014/02/13 13:34 #

    답이 없다
  • 수류탄헤딩 2014/02/13 12:41 # 답글

    자주 연락하는 친구가 3명뿐이다
  • 더스크 2014/02/13 13:34 #

    저도 그쯤ㅋ
  • 함월 2014/02/13 13:08 # 답글

    대학 다닐 때 학기 중이었는데 1달 통화 시간 57초, 문자 사용량 10건이었던 적이...

    그런의미로 스마트폰은 참 좋지요. 시계에 웹브라우져, MP3, 동영상 재생 기능까지 달려있어!
  • 더스크 2014/02/13 13:34 #

    만능이야. 이제 통화기능만 빼면 되겠어!
  • Et.I.D 2014/02/13 13:17 # 삭제 답글

    연애 상대가 있는 건 아니지만 후일 결혼 한다면 결혼식에 부를 친구수가 너무 적어 부끄럽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없는 것도 아니다....
  • 더스크 2014/02/13 13:34 #

    괜찮아 결혼 같은 거 안하면 되는거야...(응?)
  • 아인하르트 2014/02/13 13:21 # 답글

    현실을 보면
    하가나이의 코다카XX는 행복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더스크 2014/02/13 13:35 #

    그놈은 친구 만들자는 명목으로 어장관리를 하고 있잖...
  • Ladcin 2014/02/13 13:52 # 답글

  • 더스크 2014/02/13 14:08 #

  • 1 2014/02/13 14:08 # 삭제 답글

    이제는 있어도 문제가 될 지경
  • 더스크 2014/02/13 14:08 #

    ㅋㅋㅋㅋㅋㅋ
  • 에비스톤 2014/02/13 15:25 # 답글

    지금
  • 더스크 2014/02/13 16:33 #

    now ㅜㅡ
  • 버들 2014/02/13 18:11 # 답글

    다, 다이죠부! 어떤 스님이 무소유라고 그랬어! 괜찮아!
  • 더스크 2014/02/13 19:24 #

    괜찮아!
  • 반품악마 2014/02/13 18:26 # 답글

    그저 언제든 잠시감 떠들 친규가있으니 적어도 문제없지요 하하핳
  • 더스크 2014/02/13 19:24 #

    하하하하하 저도요 하하하
  • 크레이토스 2014/02/13 19:44 # 답글

    난 어째 고딩 졸업하고나서 연락하는 친구가 는거 같지만 고딩 이전에는 친구가....(크흑)
  • 더스크 2014/02/13 19:47 #

    크읔
  • 오징어설사 2014/02/14 02:42 # 삭제 답글

    인생은 혼자 사는겁니다. 친구같은건 아무 소용없지요 흑흑
  • 더스크 2014/02/14 09:19 #

    ㅜㅜ
  • Megane 2014/02/15 22:45 # 답글

    허허허... 저같은 경우엔 친구들이 대부분 교역자들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제 부탁은 안 들어줘도 그만이지만 저는 무임교역자 나부랭이 인고로 친구라는 넘들이 설교의뢰, 행사의뢰 등등... 그러고 보니 친구에게 부려먹힘을 당해도 지금껏 그냥은 안 도와준지라... 벌이가 짭짤하다능 ㅋㅋㅋ 설교 한 번에 20만원까지 받아봤는데... 부업치고는 쏠쏠함. (이미 종교영역을 넘어섰을지도...)
    제 경우는 친구 = 돈벌이? 많을수록 좋은 경우일지도...
  • 더스크 2014/02/15 23:31 #

    엌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4/04/26 20:22 # 삭제 답글

    어떤 스레에서 본 글이 생각나네요

    [내가 죽었을때

    나를 땅에 묻어주는 사람은 친한사람
    나를 가슴속에 묻어주는 사람은 친구]

    저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네요
  • 더스크 2014/04/26 20:29 #

    전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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