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요즘에 아무렇지도 않게 본 일상물이
의외로 데미지가 컷던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아 논논 아아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07.44 ID:AtqCcDzA0
안다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15.59 ID:VKgVfeyU0
그러니까 나는 마지막화를 보지 않지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33.68 ID:FApbpWeK0
만족도 쪽이 더 커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58.07 ID:MsMevlBS0
>>4
이거
이거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45.86 ID:+qOcOO2c0
허무감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29:52.88 ID:U2ShlQmHP
애니 12화
BD특전 + 2화
BD특전 + 2화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0:11.88 ID:nemCxuv+0
응 5분동안은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1:31.16 ID:DUb0PvB30
빌려와서 보고 2기 전제였었을 떄 소화불량 걸린 거 같았던
코드 기아스
코드 기아스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1:38.98 ID:t5AIhdtt0
그 뒤 속편의 촌스러움도 이상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1:53.12 ID:ndLhIlXV0
그 맘 안다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2:26.67 ID:VKgVfeyU0
쓰르라미에서 맛보고 난 뒤 트라우마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2:49.25 ID:NL7Kyqcz0
상실감이 생겨나는 건 라스트가 맘에 안들었을 때 뿐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4:10.95 ID:VijMH6EG0
상실감이랑 동시에 뭘 할 맘이 사라진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4:36.72 ID:Ag2QftDY0
깔끔하게 끝난 애니에 2기를 만든다고 말하는 바보의 못남은 이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4:40.50 ID:clnAijjl0
뒤를 보고 싶다는 감정과 끝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감정의 갈등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5:42.45 ID:GxEWxGHx0
안다 안다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6:03.52 ID:AeSp1OWP0
전뇌 코일 같은거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6:17.56 ID:mpKznMWy0
요즘 거라면 다다미 넉장 반
충족감 쪽이 컷지만
충족감 쪽이 컷지만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7:28.60 ID:RaOnYEe40
킬미의 애니 오리지널 최종화는 감동적이었다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7:41.99 ID:VijMH6EG0
그렌라간의 최종화 보고 난 뒤에 굉장한 상실감에 휩싸여서 다시 1화부터 봤다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38:25.21 ID:noL7NTvi0
슈타게 말하는거지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40:44.10 ID:XGrhrMUW0
옛날 애니 최종화 보곤 다음주부터
하는 애닌 뭘까? 라고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렸는데
다음이 버라이어티 편성이었을 때의 분노
하는 애닌 뭘까? 라고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렸는데
다음이 버라이어티 편성이었을 때의 분노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42:10.94 ID:OlHBsxT/0
걸판은 3개월 기다리게 한 뒤의 최종화+올나이트 상영회로 영화관에서 감상+불만 없는 신회
로 끝난 직후 흥분이 식고 난 뒤의 상실감은 장난아니었다
로 끝난 직후 흥분이 식고 난 뒤의 상실감은 장난아니었다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43:18.94 ID:HHJG3dmX0
꽃피는 이로하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4/02/12(水) 19:42:15.75 ID:NVzUcnd/O
아노하나 페스 in 치치부
아노하나 페스 오다이바
아노하나 극장판이 여름에 있다
슬슬 불이 꺼지길 시작해 상실감
아노하나 페스 오다이바
아노하나 극장판이 여름에 있다
슬슬 불이 꺼지길 시작해 상실감










덧글
현실은 만화쪽 질렀지만(...)
풀메탈이라던가 토라도라라던가...
늑향은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일단 ㅈㅈ 치는 바람에 정작 완결 나왔는데 볼 생각도 안 들고 있고(...)
그래서 괜히 완결이라는 느낌 받기 싫어서 일부러 마지막화 안본 것도 꽤 있습니다 ㄲ
몰입감이 클수록 더하죠
너무 오글거려서 끝까지 볼 용기가 안 나서 못 봄.
마지막화 건너뛰고 번외편... 신데렐라같지도 않은 걸 봄...
중간에 포기...orz...
요즘들어 작품에 애착이 생기니 애니보기가 아끼움...
일상물 재밌게 본건 끝나도 막 계속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증상을 케이온때 처음 느껴버린 후 일상물만 엄청나게 보는
그렇게 제 컴퓨터 안에는 좋아했던 작품들 보고나서 뭔가 쓰고 싶다 해서 썼다가
"이건 내가 봐도 다 부끄럽네"하면서 지워버리거나 봉인해버린 소설들이 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