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레나레나 하테나가 나온 시점에서 이미 기대를 돋구기에 충분하다
하우: 레나 누나도 참 고생이네요
더스크: 그래도 인기는 많은 거 같은데
하우: 저 방송 아무리 봐도 애들용은 아니지만요.

더스크: 묘하게 불쌍하달까
하우: 방송에 나오는 본인이 눈 앞에 있는데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네요
더스크: 뭐 컬리트가 좋아하는 건 레나 누나니까 그럴만도 하지만
하우: 하긴 저 같아도 저런 로봇 싫지만요

더스크: 파란색이라...
하우: 수수한 팬티네요
더스크: 만에 하나 찍힐 가능성을 고려하면 저건 저것대로 정답인 거 같지만

더스크: 분명 하테나 저놈은 컬리트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텐데도 저런 짓을
하우: 그렇게 따지면 매번 성희롱 가까운 짓을 하는 이케다도 마찬가지잖아요
더스크: 그야... 뭐 그렇긴 한데.
하우: 한가지 확실한 건 이 만화에 등장하는 남자 놈들중에 제대로 된 인간은 없단거에요
더스크: 동감이야









덧글
편집자녀석 씨익
그건그렇고, 이케다는 언제나 컬리트 하반신은 노려서 컬리트 상반신을 노리는 장면이 좀 신선하긴 하네ㅋ
이케다 본격 로봇설?!
왠지 아쉽네요...
처음 몇번은 하테나를 일부러 변태로 만들진 않았을거같아서 컨셉인가했는데 그것도 아닌거같고 컬리트처럼 실물을 베이스로 한다면 저 변태성은..
그나저나 같은 로봇도 성희롱하는군요 하테나
유독 컬리트한테만 예의 바름... 누님 취급인가
과연 누가 지불하는 것일까요?
전부 이케다가 내는 거면 완전 변태 부자 대인배인데 말이지요.
전에 뭘 썼는지 생각이 안나서
(위에위에위에 댓글에 '부서진 사람을 고치는'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