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은, 중요한 건 "잠들고 나서 3시간". 상처입은 세포의 수복이나 피로 회복으로 이어지는 성장 호르몬은 잠들고 나서 3시간 동안 분비됩니다. 즉,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했다고 해도, 잠들고 난 뒤 3시간 동안 질 좋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피로회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잠들고 나서 3시간 동안 확실히 숙면해, 단시간동안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수면의 요령을 3개 소개합니다
■1:자기 3시간 전부터 식사를 하지 않는다
식사를 하고 난 뒤 소화까진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먹고 바로 자면, 위는 소화 활동을 하기 위해 계속해서 활동하므로, 편안히 잠들 수 없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어지시는 분은 사무실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거나, 귀가 후에 먹을 때는 우동 등 소화가 잘되는 것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수면에 좋습니다.
■2:숙면으로 이어지는 영양소를 섭취
(1)트립토판
수면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입니다. 트립토판을 확실히 섭취하면 체내에서 변화해, 최종적으로 멜라토닌의 합성으로 이어집니다. 등푸른 물고기나 유제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저녁으로 등푸른 물고기를 먹거나, 식후에 핫밀크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그리신
아미노산의 일종인 그리신엔, 손발에서 열을 발산해, 몸의 심부의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가비리나 소, 돼지의 저민 고기, 닭고기, 낫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추천해 드립니다.
■3:아이마스크로 숙면 모드를
멜라토닌은 어두워지는 것으로 분비 스위치가 들어갑니다. 이 스위치는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뇌에 전달되는 것으로 꺼지므로, 불을 켠 채 자면 멜라토닌 분비량이 적어집니다. 소형 전구의 흐릿한 빛조차, 멜라토닌 분비량을 줄여버리는 겁니다. 또한,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깥의 빛에 대해서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빛을 차단하기 위해 유효한 아이마스크. 흐릿한 빛도 차단하므로 멜라토닌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행해집니다.

일단 시험해 볼까 오늘부터
했는데 지금 이미 인간 사료 먹고 있어서
12시에 자긴 글렀네 ㅎ









덧글
잠깐 숙면에 도움되는 음식 먹으면 1번 위반이잖아?
자기 전에 먹어서 그런 것였군 ㅠㅠ
사실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