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할 때 흔히 있는 일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1:30.89 ID:fdmMR+YH0 
머리가 푸석푸석



아아, 내일이 시험이라는데

나는 대체 뭘 하고 있는거냐...

갠찮아 재시험을 보면 되는거야! ㅜㅜ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2:20.84 ID:HvEpmCtD0 
2시 30분~3시 30분이 고비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2:03.28 ID:TAEtE7zC0 
>>3 
5시~7시 쪽이 더 위험하지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5:11.59 ID:h734VwVU0 
>>35 
맞아 맞아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2:35.93 ID:aXiexr3xP 
밥도 물도 입에 안들어간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3:15.57 ID:1Bj4k9Dv0 
손이 왠지 끈적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3:29.14 ID:v961KQHC0 
얼굴의 묘한 기름기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4:01.16 ID:hcFvJJo/0 
이건 못자겠는걸 하다가 무심코 눈을 감고 보면 폭면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4:30.14 ID:h734VwVU0 
6:00 쯤 한번 잘까 고민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5:21.28 ID:WFvKWJso0 
>>12 
그리고 일어나면 9시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6:22.64 ID:h79YUGWI0 
쓸데없이 말하면서 쓴다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7:00.92 ID:UpoHa/2uO 
액션 게임을 하면 피곤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7:49.45 ID:7jDWtHBt0 
왠지 모르겠지만 해방감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8:14.19 ID:EI0u56cC0 
라면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1:58:47.02 ID:1lVHNYae0 
라면 맛있어!


28 : 忍法帖【Lv=40,xxxPT】(-1+0:15) 2013/05/20(月) 21:59:04.96 ID:8h4DgyDS0 
날이 밝아오면서 뭔가 후회한다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0:40.54 ID:lzrVZ39O0 
정신차려보니 주인공이 벽을 향해서 계속 달리고 있었다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2:38.11 ID:ajqQiWqA0 
때때로 방문을 누가 두들긴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3:03.24 ID:st+TSgYTP 
묘한 텐션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6:18.75 ID:4FcdlGqLO 
4시쯤에 기분이 고조되지만, 할 일이 없어석 곤란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6:24.03 ID:LWLO0K6J0 
신문 배달부의 오토바이 소리에 문뜩 밖을 내다보면 서서히 밝아지고 있음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09:25.18 ID:jyr4q3Rp0 
4시경부터 후회
5시에 깊은 후회
6시가 되서 일단 아침을 사러 나가고・・・ 
7시 쯤 밥을 먹고 그대로 잔다 
14시에 눈이 떠지면 하루의 반이 지나갔단 사실에 아연해함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0:32.61 ID:w98kbbDE0 
7시가 가까워지면 죽고싶어진다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1:14.15 ID:t2WYVtRx0 
눈꺼풀이 떨리는 게 멈추지 않음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1:56.74 ID:TX6M6sgu0 
30분만 가수면하자→아침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2:20.29 ID:tmMkERHj0! 
저녁쯤이 되면 왠지 자고 싶지 않다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8:35.28 ID:CLOvHaeQ0 
철야한 뒤의 묘한 텐션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9:58.64 ID:jKZiYo5u0 
NHK 보면서 4시쯤이 되면, 아아 아침이 시작됬구나 란 기분이 든다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23:35.04 ID:dh5Qw4KJO 
배가 고프다
어떻게 안되나 이거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22:17:35.75 ID:C+xLzLL90 
아 쩐다 자야겠는데… 이거 하고 자자
의 반복으로 결국 날샌다



덧글

  • 다져써스피릿 2014/03/18 12:05 # 답글

    >>24
    일본에서는 철야하면서 집에서 끓여먹는 라면에도 차슈랑 저렇게 제대로 삶은 달걀이 들어간단 말인가!!!!! (뻥까지마!!) (근데 설마????)
  • 더스크 2014/03/18 17:20 #

    에이 설마...
  • SEI 2014/03/18 12:15 # 답글

    하나만 더 보고 자야지 하나만 더 보고 자야지 하다가 시간은 새벽3시를 넘어가지요. (셀프 철야 ㄲㄲ)
  • 더스크 2014/03/18 17:20 #

    ㅋㅋㅋㅋㅋㅋ
  • 포로로카 2014/03/18 13:37 # 답글

    해뜨면 느껴지는 자괴감이란 ㄲㄲ
  • 더스크 2014/03/18 17:20 #

    시험기간의 그 뭐라 말할 수 없는 달성감이란ㅋㅋ
  • 겟타~빔~ 2014/03/18 16:30 # 삭제 답글

    철야 후 자는 한 두 시간이 오히려 위험
  • 더스크 2014/03/18 17:20 #

    한 두시간만에 일어날 수 없을텐데?ㅋㅋㅋ
  • 모라 2014/03/18 18:29 # 답글

    최근에 밤샘을 못하겠더군요.. 가서 12~1시경에 자버리니
    가끔은 열시경에 누워있으면 정신을 잃기도(....)

    그나저나 라면먹고싶네요 라면.....
  • 더스크 2014/03/18 20:10 #

    누워서 깨보면 왠지 아침..
  • 자비오즈 2014/03/18 18:42 # 답글

    아...너무 늦어졌다.......근데 일찍 일어날 필요가없잖아? 이히히히 로 인해 요즘들어 2~4시에 자는 제가있습니ㄷ...
  • 더스크 2014/03/18 20:10 #

    부럽다...
  • 수류탄헤딩 2014/03/18 18:55 # 답글

    정작 자야할 때에는
    잠이 오지 않는다
  • 더스크 2014/03/18 20:10 #

    이게 제일 곤란
  • Megane 2014/03/18 21:33 # 답글

    야근할 수 있는 기력이 없다... (한숨)
    예전에 젊었을 때는...(뭐?)... 야근을 하면 기름진 떡머리에 땀에 흥건한 속옷... 괴상한 냄새나는 채로 퇴근해서 타인들의 눈총을 사고...
    그렇게 일했지만... 이젠 야근따위... 이젠 감당 못한다고...ㅠㅠ
  • 더스크 2014/03/18 22:14 #

    ㅜㅜ 나이 ㅜㅡ
  • 소새크레이토스 2014/03/18 21:49 # 답글

    야근하면 생각나는건 단팥빵.
    살찌지만.
  • 더스크 2014/03/18 22:14 #

    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3/18 22:20 # 답글

    좋았어! 아침이왔어! 밤을 샌거야!
    ..정신을 차려보니 오후9시였씁니다
  • 더스크 2014/03/18 22:34 #

    엌ㅋㅋㅋㅋ
  • 게으른 범고래 2014/03/18 22:54 # 답글

    니가 철야를 하는게 아닙니다!
    바로 철야가 너를 하는겁니다!
  • 더스크 2014/03/19 10:18 #

    우우 철야 우우
  • 1 2014/03/18 22:56 # 삭제 답글

    인간 오버클럭 우리는 매일 매일 배틀 물 주인공이 하는 수명을 희생하는 필살기를 쓰고있다
  • 더스크 2014/03/19 10:18 #

    왜 우리들은 일상에서 필살기를 써야하는가
  • 눈팅족 2014/03/18 23:16 # 삭제 답글

    라면 보니까 먹고 싶은 충동이....
    뒷편에 일본인들이 하는 라면집이 있다는데 거기나 갈까....
  • 더스크 2014/03/19 10:18 #

    오오 부럽습니다
  • 반품악마 2014/03/18 23:37 # 답글

    시험기간엔 분명 방금본 시계는 3시였는데 왜 9시인거죠 왜!ㅜㅜ
  • 더스크 2014/03/19 10:18 #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ㅜㅡ,
  • 콜드 2014/03/19 08:54 # 답글

    으앜 위꼴
  • 더스크 2014/03/19 10:19 #

    자극받아라~ㅋ
  • dd 2014/03/19 10:10 # 삭제 답글

    창문 너머로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곤 한다.
    여긴 3층인데.
  • 더스크 2014/03/19 10:19 #

    무서웤ㅋㅋㅋ
  • 2014/03/19 19:14 # 답글

    그보다 개학 2주만에 시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연히 첫주는 조율기간이라 제외한다면 1주ㅋㅋㅋㅋㅋ 쪽지시험이겠지만 너무하는군요ㅋㅋㅋㅋㅋ 영단어 정도 인가요? 개강 이주만에 전공쪽지시험이라면 슬플듯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3/19 20:40 #

    쪽지 시험도 아니고
    그냥 전공 챕터 별 시험ㅋㅋㅋㅋ
    망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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