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할 정도로 중2병 걸린 놈이 생각한 거 같은 무기 이름 대는 놈이 우승 by 더스크

2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2:14 ID:jw5M7qDTw 
참고

엑셀런트 하운드 (흑강(쿠로가네)된 사냥개) 

어느 마술사가 소유하고 있던, 칠흑의 2정 권총
장전되는 탄환은 「아사한 개의 영혼」이며,
목표에 명중할 때까지 질주를 멈추지 않는다
발사중엔 이하의 주문을 외울 필요가 있다.


암흑을 암약하는 탄환을 장전。(COUNT A NUMBER OF DEATH.) 
내 몸을 탄환으로(COLLECT A NUMBER OF BODY.) 
내 피를 화약으로 삼아(CURSE A NUMBER OF ALL.) 
요수여(now) 
그대의 질주를――(let’S――) 
――환영한다(――start) 

3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2:28 ID:jw5M7qDTw 
참고

중량무시(웨이트리스) 




적을 쓰러트리기 위해, 날카로운 날붙이는 필요 없다.

고성능의 총도 필요 없다.

그저 중량이 없으면 된다

이 흰 장갑에 닿은 것들은 무게가 사라진다



어서오세요 피해자 (고객님) 

대기권 밖 (VIP룸)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5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3:28 ID:jw5M7qDTw 
참고

슬픈 운명조차도 무기로 승화시킨 마총 
『무리사총』―무리신쥬― 
손에 든 자가 생애 단 한번 쏠 수 있는 총 
이 총엔 탄환 따위 필요하지 않고 쏘는 것은 자신의 신념
자신의 혼과 육체를 안개로 변화시켜 장전하는 것에 의해 단 한번 모든 이치를 뛰어넘어 탄환을 쏠 수 있다
혼을 직접 공격당한 자에게 주어지는 건
――절대적인 죽음―― 
승자를 낳지 않는 저주 받은 총
나를 탄환으로 만들어선 방아쇠를 당길 수 없다고?
안심해라, 네 모든 것을 담았다고… 그 정도는 하느님이 당겨줄테지… 



6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4:36 ID:g48nISQel 
폭주열차~choochootrain~ 


7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4:54 ID:dLngmbtaE 
마도혈윤(리빙클라임) 


9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6:14 ID:JGaTM60qJ 
신흑검! 마전왕격
소비 MP55 전체 2500 피해



10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7:24 ID:Qd7aoona0 
전부 레벨 너무 높앜ㅋㅋㅋㅋ


11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9:32 ID:vykZcdaq7 
창성검 AIR

원초이며, 최강의 성검 모든 성검의 어머니이며 성검에 의한 공격을 받아들여 흡수할 수 있다



12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29:52 ID:YXhwOdk8Z 
신살창
13km정도 늘어난다고 말은 하지만 그렇게 늘어나진 않음
그 대신 도신에 독이 발라져있음



15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39:50 ID:uATS3PO3Q 
>>12
뿜었다



13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35:27 ID:vykZcdaq7 
황혼의 방아쇠 (다이슨레이브)

반경2? 이내의 유기물 중 하나를 무차별적으로 지워버린다.  나 자신도 효과 범위에 들어가 있기에, 양날의 검



16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40:56 ID:dLngmbtaE 
마도혈윤(리빙클라임)
철마술회(돌즈)에 전해지는 비술
어둠의 힘을 그 몸에 깃드는 것이 가능
단, 인류에겐 암흑회로가 존재하지 않는 탓에
전신의 혈관을 대용할 수 밖에 없다.
그 탓에 술자의 심장엔 막대한 부담이 걸리며
지옥의 고통을 맛보게 된다



18 :名無しさん 2014/03/22(土)20:41:07 ID:TD4jCJL7G 
왠지 오싹오싹한데 이 스레



20 :名無しさん 2014/03/22(土)21:02:14 ID:vykZcdaq7 
투중과장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단검. 날에 피를 먹이면 그 소유자는 아픔을 느끼지 않게 되며 재생능력이나 신체능력이 급격히 상승한다. 단, 제정신을 버티지 못하고 기절해버린다. 5분이 지나면 전신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버린다.
그 뒤, 그 사체에선 단검은 발견되지 않고, 사체 곁에서 싸우던 병사의 짐 속으로 들어간다고 전해내려온다



21 :名無しさん 2014/03/22(土)21:02:36 ID:5kcuOY7BF 
흑무몽상도 


22 :名無しさん 2014/03/22(土)21:06:06 ID:eXVbSqUQL 
흑도・『마라』
검게 빛나는 그 도는 베면 벨수록 팽창해 거대해진다
그리고 어느 정도, 크기의 한계를 직면하면, 도신 끝에서 반투명한 흰 액체를 광범위하게 분출한다
검의 크기는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 흰 액체를 맞은 자는 누구건간에 『바로 죽는다』 



24 :名無しさん 2014/03/22(土)21:18:36 ID:7ORhWv6Qs 
테라틱 용을 쓰러트린 배신의 지팡이〈레바테인〉

거용을 쓰러트린 검 을 노무리쉬 번역하면 이렇게 된다


(파판 까는 거임)

25 :忍法帖【Lv=39,こうもりおとこ】 2014/03/22(土)22:15:32 ID:usqSdFqrM 
죽음조우 -언럭키세븐-


카운트다운은, 일곱번

긴거 같으면서도, 짧은 그건, 영겁의 시간을 영겁을 사는 자들을 우롱하는 것

『그것』은 불사조차도 암흑으로 꾀며、『현실(1)』을 『허무(0)』로 바꿔버린다

강함도 약함도 관계없이, 세계를 결정적으로 『결핍』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그것엔 이념 따위 없고, 그렇기에 사람의 죽음에 귀천은 없다

자, 그럼―――


『이젠 충분히 살았겠지? (Are you ready?)』 



30 :名無しさん 2014/03/22(土)22:43:20 ID:63nwtC6Hf 
>>25 좋은데


26 :名無しさん 2014/03/22(土)22:22:47 ID:rCv57GRUR 
쿠벨슈라이버의 낫

끝부분의 스위치를 누르면 칠흑의 도신이 늘어난다.
너무 늘리면 부러진다 



29 :名無しさん 2014/03/22(土)22:42:32 ID:usqSdFqrM 
>>26
쿠벨 슈라이버는 독일어로 볼펜이던가?



33 :名無しさん 2014/03/22(土)23:06:01 ID:rCv57GRUR 
>>29
샤프 생각하면서 쓴건데, 검색해보니 볼펜이었다ㅋ



28 :名無しさん 2014/03/22(土)22:28:48 ID:EbYp2gbrv 
갓 트럭
과거 신이 타, 세계를 돌았다고 하는 역사상 최고의 트럭
친 것은 자동적으로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 기억을 가진 채 새로운 세계에서 환생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환생한 자는 그 것에 감사하며, 신을 받들고, 신을 위해서 싸울것이다



31 :名無しさん 2014/03/22(土)22:44:04 ID:NhZzwDdln 
프라이티스트 크로스(위광의 십자검) 


36 :名無しさん 2014/03/22(土)23:43:51 ID:vykZcdaq7 
흑역사 (다크사이드 메모리즈)

살상능력은 없는 창이지만, 찔린 자의 싫은 기억을 플래시백 시킨다



37 :名無しさん 2014/03/22(土)23:49:17 ID:2TZonOL1g 
혈도 프라틱스
피를 굳혀 만들어졌으며, 피를 먹이면 베는 맛이 좋아진다고 한다



34 :名無しさん 2014/03/22(土)23:15:02 ID:D3dI6EeKG 
너희들 굉장하네


35 :名無しさん 2014/03/22(土)23:37:05 ID:qbFTZzWTC 
>>34
누구나 과거에 했었던 거니까(흰눈)



덧글

  • 엘롯기 2014/03/24 13:39 # 삭제 답글

    22번 마라 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3/24 19:00 #

    ㅋㅋㅋㅋㅋㅋㅋ
  • 큐베 2014/03/24 13:49 # 답글

    겉으로는 오글거린다고 질색하지만 사실 과거에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해본거(이하생략)
  • 더스크 2014/03/24 19:00 #

    움직이는 놈은 다 해본거야!
  • SEI 2014/03/24 14:29 # 답글

    자네들 한데 모여서 이능배틀물 라노베 한번 만들어볼 생각 없는가 (허허)
  • 더스크 2014/03/24 19:00 #

    허허허 막장이겠구나 허허허
  • 천미르 2014/03/24 14:31 # 답글

    요즘 라노베 같은 거 보면 심심하면 나오는 설정들 비스무리 하네요.

    이젠 무슨 최강의 황녀니 얼음의 지배자니 하는 그런 명사들 보면 손가락이 오그라들다 못해 막 곱아듬;
  • 더스크 2014/03/24 19:00 #

    ㅋㅋㅋㅋㅋㅋ
  • Lokubi 2014/03/24 14:35 # 삭제 답글

    FC (운명을 다루는 검)

    운명을 부셔서 다시 운명을 만드는 파괴와 창조의 검
    한번 휘두르는 것으로 상대는 과거와 끊어지고 두번 휘두르는 것으로 상대는 미래와 결별하며 세번 휘두르는 것으로 상대는 현재와 깨어진다
    그리고 검을 검집에 넣는 것으로 상대는 새로운 시간에 살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운명을 Fate
    부수고 Crash
    운명을 Fate
    만든다 Create

    Changer (바꾸는 검)

    절대를 상대로 바꾸고
    진리를 거진으로 바꾸며
    '자신'을 '그'로 바꿀 수 있는 검

    존재한다를 소멸한다로 바꿔 신조차 두려워한 신살검 중 하나
    그리고 영혼을 신으로 바꿔 자신이 신이 될수도 있는 신가검 중 하나이기도 하다.
  • 더스크 2014/03/24 19:01 #

    님 설정좀 짜보셨는듯ㅋ
  • 다져써스피릿 2014/03/24 15:10 # 답글

    36번 맘에 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중2병 쩌는 무기 같은건 생각해본적 없지만 중2병 쩌는 주인공 캐릭터(=나의 분신....)는 많이 상상해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아아아아 오그라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3/24 19:01 #

    ㅋㅋㅋㅋ 근데 다들 해본거야 ㅋㅋㅋㅋㅋ
  • 비로그인 2014/03/24 15:15 # 삭제 답글

    36번 같은 거에 당하면 진짜 죽을지도 몰라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3/24 19:01 #

    진짜로 죽을지도 몰라 ㅋㅋㅋㅋ
  • 겟타~빔~ 2014/03/24 16:20 # 삭제 답글

    손발이 오그라든다~!
  • 더스크 2014/03/24 19:01 #

    오글오글ㅋㅋㅋ
  • 자비오즈 2014/03/24 16:55 # 답글

    무섭다 이녀석들...나중에 참고해주마(?)
  • 더스크 2014/03/24 19:01 #

    써먹는겁니까 ㅋㅋㅋㅋ
  • 1 2014/03/24 17:12 # 삭제 답글

    그냥 대충 맞으면 죽는다로 써
  • 더스크 2014/03/24 19:01 #

    ㅋㅋㅋㅋㅋㅋㅋ
  • 포로로카 2014/03/24 17:29 # 답글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저놈들 재능이 이상향 방향으로 치우쳐있는듯
  • 더스크 2014/03/24 19:02 #

    맨날 이모양이야ㅋㅋㅋ
  • 모라 2014/03/24 18:38 # 답글

    만드는 사람들은 대단하지만 오그라드는 느낌은 뭐지
  • 더스크 2014/03/24 19:02 #

    중2병의 철칙. 오글거리게 만들 것ㅋ
  • 시이니아 2014/03/24 20:08 # 답글

    네놈들 같은 천재가 이런데 있다니 어서 출판사를가봐라
  • 더스크 2014/03/24 20:44 #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4/03/24 20:32 # 답글

    ~~라 쓰고 ~~라 읽는다 라는 방법은 누가 생각해낸건지... 그야말로 혁명!
  • 더스크 2014/03/24 20:44 #

    진짜로 그거 ㅋㅋㅋㅋ
  • Et.I.D 2014/03/24 21:53 # 삭제 답글

    어째서 독일어는 아무 것도 한 게 없는데 괜히 멋있어 보인달까 중2병스러운 이름이 될 수 있는거지... 볼펜 따위가...
  • 더스크 2014/03/24 23:22 #

    독일어 위엄 오오
  • 눈팅족 2014/03/24 23:00 # 삭제 답글

    이 곳의 시공간이 오그라든다아아앙아아아!!!
  • 더스크 2014/03/24 23:22 #

    으아아아아아아아
  • 수류탄헤딩 2014/03/24 23:10 # 답글




  • 더스크 2014/03/24 23:22 #

    돋았다
  • 33 2014/03/24 23:10 # 삭제 답글

    타입문작품이 생각나네요..
  • 더스크 2014/03/24 23:22 #

    거긴 맨날 이러니 머 ㅎ
  • 소새크레이토스 2014/03/25 00:49 # 답글

    .......(손발퇴갤중)
  • 더스크 2014/03/25 11:17 #

    오글오글ㅋ
  • 행인 2014/03/25 01:47 # 삭제 답글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 소드 (아공을 얼리는 극한의 검)
    단순한 칼에 전설의 즉사마법 EFB를 인챈트한 무기.
    휘두르는 순간 EFB가 시전되고, 당연하게도 상대는 죽는다.

  • 더스크 2014/03/25 11:17 #

    엌ㅋㅋㅋㅋㅋㅋ
  • 2014/03/25 1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25 11: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하세가와 2014/03/26 22:14 # 삭제 답글

    어째 블리치가 하나 들어가 있는데도 전혀 위화감이 없다는게 위험하네요.
  • 더스크 2014/03/26 23:11 #

    13kmㅋㅋㅋㅋㅋ
  • Megane 2014/03/26 23:38 # 답글

    롱기누스의 창...
    롱기누스는 예수를 찔렀다고는 하는데 확인된 바는 없고... 창으로 찔렀다고는 하는데 박혀 있었다는 정황도 없고...
    이거야 말로 무한추측성 가상현실의 무기라고 생각되는 바, 추천. (앞산)
    에반게리온에서 본 롱기누스의 창은 우리집 포크같이 생겼다는 건 안 다행 ㅋㅋㅋ
  • 더스크 2014/03/27 16:53 #

    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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