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3:16 ID:KHjklKVg6
(´・ω・`) 틀렸으면 가르쳐줘
진짜는 만나본 적 없으니까 미안
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4:28 ID:EENN79zQo
흑발 거유까지 맞음
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50 ID:KHjklKVg6
>>2
거기까진 맞구나
두근두근 거린다
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4:54 ID:rBsiiv121
화장 안함
머리카락 푸석푸석
흑발이 많은듯
부드럽지 않은 거유 느낌
일단 돼지
성격 역겨움
묘하게 차가움
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10 ID:wALEf8isZ
청초하지 않은거야?
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41 ID:vU0BXCu1j
그런건 아주 일부일뿐
나머진 그냥 시끄러운 돼지
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7:05 ID:QQTXRiJH3
흑발 (손질 안해서 푸석푸석하고 들죽날죽)
거유 (돼지인 만큼)
청초 (인기가 없으므로 남성경험이 적음)
1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10 ID:AUzP4OdxG
>>7
(´・ω・`) 멍~
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7:24 ID:a00JiXclh
못생겼음
10 :む魚禿光禿◆BAtfNG6/NI 2014/03/26(水)20:20:24 ID:TGXRbCaZ8
거유라니 그거 그냥 돼지일 뿐이거든
1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57 ID:AUzP4OdxG
>>10
거유는 돼지인거야?
1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1:21 ID:W8tcq8yVH
이정도잖아

1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2:29 ID:vU0BXCu1j
>>11
얼굴이 안보이면 의미가 없지
1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58 ID:RsCd0wazt
>>11
취향이다 나 주랔ㅋㅋ
진심으로 답글달면 보통 주부나 OL
1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6:06 ID:AUzP4OdxG
>>11
그거그거
내 상상
1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2:48 ID:vwPpq9bJ0

1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6:36 ID:AUzP4OdxG
>>13
상상의 일부분에 그것도 있음
19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7:45 ID:zCL0MRntO
대체론 맞는데, 청초하진 않음
2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9:56 ID:W8tcq8yVH
그리고 또 이런것도

2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5:52 ID:jCQa38qFa
>>20
귀엽다
만나고 싶은데
2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8:31 ID:jCQa38qFa
(´・ω・`) 내 상상도 맞는거 아냐?
이번에 만나는게 기대된다
2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8:55 ID:u3tGsDgnA
>>1
돼지가 빠졌잖아
2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0:34 ID:DiNkB0luV
부녀자의 공작 스레냐
지금까지 봐온 부녀자 안에서도 거유는 없었다
청초하다고 말하기도 힘들어
어울리는 것도 꽤 차갑고, 진심으로 「어이이이이이이이!!!」를 봤을 때의 파괴력은 굉장해
2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0:36 ID:JpzMRMbYl
꽤 진심으로 머신건 토크하는 타입이 많음
2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4:36 ID:B0zPocBYB
혀가 잘 안도는 느낌으로 중얼중얼 말하는데 말은 꽤 빠른 이미지
3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8:29 ID:9eJ7xd2Cb
현시연의 오오노 같은 사람 없어?
3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52:30 ID:GGDx7Rfyy
현시연의 야지마 같은 거라면 잔뜩 있다
현시연의 요시타케 같은 사람도 꽤 있다
오오노 씨?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3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58:23 ID:p3cAJE1Ny
>>31
상상이 현시연에서 나온거라
오오노 씨 같은 사람을 상상했었음
3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4:53 ID:9eJ7xd2Cb
>>31
어, 없는거냐…
그래도 요시타케 씨 정도라면 대화해보고 싶다
3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0:20 ID:LoG5tMapc
거의는 커녕 오오노 씨 레벨은 절대로 없다
모두 돼지오크라 옷도 더럽고 떠들면 은혼마냥 빠르게 뭔지 모를 소리를 계속 한다고
3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1:26 ID:p3cAJE1Ny
>>33
무슨 얘길 하는건지 모르면 곤란한데…
3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4:58 ID:QPxCCC3FY
떼지으면 분위기에 취해서 부히거리는 건 여자고 남자고 똑같아
39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9:42 ID:PgJWQVTiF
여름과 겨울에 도쿄 빅사이트에 가면 볼 수 있어
4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12:10 ID:iOUJC7i01
>>39
거긴 좀
4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13:24 ID:Ejhch8jSG
돼지의 거유 자랑은 열받지만 그나마 나음
돼지의 성욕도 존재한다
진심으로 항아리 같음
(´・ω・`) 틀렸으면 가르쳐줘
진짜는 만나본 적 없으니까 미안
이 글을 읽어보면 현시연이 모든 걸 망쳐놨단 걸
잘 알 수 있습니다
잘 알 수 있습니다
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4:28 ID:EENN79zQo
흑발 거유까지 맞음
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50 ID:KHjklKVg6
>>2
거기까진 맞구나
두근두근 거린다
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4:54 ID:rBsiiv121
화장 안함
머리카락 푸석푸석
흑발이 많은듯
부드럽지 않은 거유 느낌
일단 돼지
성격 역겨움
묘하게 차가움
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10 ID:wALEf8isZ
청초하지 않은거야?
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5:41 ID:vU0BXCu1j
그런건 아주 일부일뿐
나머진 그냥 시끄러운 돼지
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7:05 ID:QQTXRiJH3
흑발 (손질 안해서 푸석푸석하고 들죽날죽)
거유 (돼지인 만큼)
청초 (인기가 없으므로 남성경험이 적음)
1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10 ID:AUzP4OdxG
>>7
(´・ω・`) 멍~
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17:24 ID:a00JiXclh
못생겼음
10 :む魚禿光禿◆BAtfNG6/NI 2014/03/26(水)20:20:24 ID:TGXRbCaZ8
거유라니 그거 그냥 돼지일 뿐이거든
1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57 ID:AUzP4OdxG
>>10
거유는 돼지인거야?
1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1:21 ID:W8tcq8yVH
이정도잖아

1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2:29 ID:vU0BXCu1j
>>11
얼굴이 안보이면 의미가 없지
1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3:58 ID:RsCd0wazt
>>11
취향이다 나 주랔ㅋㅋ
진심으로 답글달면 보통 주부나 OL
1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6:06 ID:AUzP4OdxG
>>11
그거그거
내 상상
1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2:48 ID:vwPpq9bJ0

1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6:36 ID:AUzP4OdxG
>>13
상상의 일부분에 그것도 있음
19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7:45 ID:zCL0MRntO
대체론 맞는데, 청초하진 않음
2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29:56 ID:W8tcq8yVH
그리고 또 이런것도

2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5:52 ID:jCQa38qFa
>>20
귀엽다
만나고 싶은데
2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8:31 ID:jCQa38qFa
(´・ω・`) 내 상상도 맞는거 아냐?
이번에 만나는게 기대된다
25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38:55 ID:u3tGsDgnA
>>1
돼지가 빠졌잖아
26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0:34 ID:DiNkB0luV
부녀자의 공작 스레냐
지금까지 봐온 부녀자 안에서도 거유는 없었다
청초하다고 말하기도 힘들어
어울리는 것도 꽤 차갑고, 진심으로 「어이이이이이이이!!!」를 봤을 때의 파괴력은 굉장해
2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0:36 ID:JpzMRMbYl
꽤 진심으로 머신건 토크하는 타입이 많음
2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4:36 ID:B0zPocBYB
혀가 잘 안도는 느낌으로 중얼중얼 말하는데 말은 꽤 빠른 이미지
3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48:29 ID:9eJ7xd2Cb
현시연의 오오노 같은 사람 없어?
3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52:30 ID:GGDx7Rfyy
현시연의 야지마 같은 거라면 잔뜩 있다
현시연의 요시타케 같은 사람도 꽤 있다
오오노 씨?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32 :名無しさん 2014/03/26(水)20:58:23 ID:p3cAJE1Ny
>>31
상상이 현시연에서 나온거라
오오노 씨 같은 사람을 상상했었음
37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4:53 ID:9eJ7xd2Cb
>>31
어, 없는거냐…
그래도 요시타케 씨 정도라면 대화해보고 싶다
33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0:20 ID:LoG5tMapc
거의는 커녕 오오노 씨 레벨은 절대로 없다
모두 돼지오크라 옷도 더럽고 떠들면 은혼마냥 빠르게 뭔지 모를 소리를 계속 한다고
34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1:26 ID:p3cAJE1Ny
>>33
무슨 얘길 하는건지 모르면 곤란한데…
38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4:58 ID:QPxCCC3FY
떼지으면 분위기에 취해서 부히거리는 건 여자고 남자고 똑같아
39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09:42 ID:PgJWQVTiF
여름과 겨울에 도쿄 빅사이트에 가면 볼 수 있어
40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12:10 ID:iOUJC7i01
>>39
거긴 좀
41 :名無しさん 2014/03/26(水)21:13:24 ID:Ejhch8jSG
돼지의 거유 자랑은 열받지만 그나마 나음
돼지의 성욕도 존재한다
진심으로 항아리 같음









덧글
진짜 멀쩡합니다 정말 멀쩡해요. 너무 멀쩡해서 이상할 정도지요.
아 물론 애니 이야기만 안하면 말입니다.(허허)
마르고 안경쓰고 조용하고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이었는데(어떤의미로 본인 TS버전.OTL) 그쪽 관련 발표를 시작하자 말이 엄청나게 빠르고 전문용어가 마구 튀어 나오더군요. 여자오타쿠가 '푸힛!'이라고 웃는다는거, 그때까지는 그냥 편견인 줄 알았습니다(...)
요시타케 정도라면 제가 망상소재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게임하는데 같은 길드에도 몇명 보이니까요.
그러니까 부녀자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바닥 문화를 즐기는 녀석 중에서 순수하거나 청초함을 가진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순정만화만 보거나 하는 소프트 한 타입이 아니라면 오히려 어떻게 이런걸 즐기면서 순수할 수 있겠어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으면 100% 연기일겁니다
외모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얘기 나오는거 자체가 웃긴듯ㅋㅋㅋ
허구언날 이런 타령
아직 미혼입니다만, 도저히 남자들을 상대로 소개팅을 시켜 줄 수 없는 그녀......
방을 보면 BL계열의 책이 수두룩하게 꽃혀있고, 남자 둘이 지나가면 누가 공이냐 수냐를 놓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그녀는 아직도 노처녀. 결혼했긴 했는데, 시시해서 이혼했다는 전설이...
가끔 친구들 모임에서 만나긴 하는데, 내용물을 잘 아는 저로서는 옆에 앉기에 너무 무서운 그녀...
한국에 이런 여인이 있다는 걸 알면 남자들이 기겁할거야. 가끔 놀러가서 더스크님 블로그 같이 보고 있는데 - 주로 [그와 컬리트]를 볼 때가 있죠 - 더스크님은 공보다는 순수 수쪽일거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짐승 공에게 안겨서 아잉~ 할거라는 표현이 좀 걸리지만...
더스크님은 순수 수 확정...ㅋㅋㅋ
지하철 앞자리에 앉은 우아한 OL누님이 보고 있는 스맛폰에 올라간 화면이 떡대 둘이 떡치는 소설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 존재를 확인하기 전에는 모르는 게 사람인지라 ㅋㅋㅋ
강심장인 저도 근처에 못 가는 유일한 여자...
환상속의 리얼...... 리얼 속의 환상이지요...ㅠㅠ
대학 만화 동아리에선 카나코 만치는 아니라도 꽤나 하이스펙이 많습니다요...
다들 일코의 달인이기 때문에!
전문 코스어 들 중에도 비율이 꽤 높은것도 같고///
뭐 케바케지만요!
아무래도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자기 관리 욕구가 더 크고 인간관계를 더 중요시해서 그런 거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정신머리가 腐라 더 문제지요;;
깨지 않는 꿈이 좋은것도 있지
A.2채널이니까요. 그럴수도 있죠
제가 아는 여자의 대부분은 부녀자거든요. 소수에속하는건 부모님 한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