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하찮은 이유로 뼈 부러트린 놈이 우승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5:59 ID:beL6nlG6s 
나는 야마타 전기 에스컬레이터에서 엉덩이부터 떨어져서
엉덩이 뼈 부러졌다



2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6:29 ID:g4wnYcDUv 
>>1
우승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
몇번 뼈를 부러트리면 됩니다

3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6:35 ID:U1juERYsd 
철봉에서 뛰어 올라서 착지하다가 양손 골절
초2였나



5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7:03 ID:E6t3mpgLI 
>>1
참고로 몇살 때?



23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3:37 ID:beL6nlG6s 
>>5
아마 10살 정도



7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7:19 ID:px4inALOj 
나는 중학생 때 체육관 벽에 태클 걸다가 부러트림


8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8:25 ID:0Z48xzBUW 
발기한 채 굴렀다가 자지 부러졌다


18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1:16 ID:E6t3mpgLI 
>>8
꽤나 비참한데



11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8:29 ID:rUTFDp9WF 
>>1 솔직히 뿜었다


12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9:32 ID:VK9O7WMko 
나는 중학생 떄 자전거 서서 타가기 발이 페달에 휙 돌아가서 그대로 굴렀다
그 때 안장 끝 딱딱한 부분에 꼬리뼈를 강하게 부딪쳐서 금갔다



15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39:51 ID:YGxeLSkVx 
나도 에스컬레이터 엉덩이로 떨어진 적 있다
부러지진 않았지만



16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0:20 ID:v4YEyTxbN 
>>1을 데려가느라 고생한(骨を折った, 직역하면 뼈를 부러트린)
구급대원이 우승



57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09:30 ID:YyN8fYI2z 
>>16
이거 평가한다



20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2:20 ID:OmedIGMPV 
장난치면서 친구가 나한테 발차기를 먹였다
아팠다&열받아서 나도 찼는데 부러졌다
축다리인 왼발 새끼발가락이



21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2:34 ID:VK9O7WMko 
참고로 중학생 때
걸어가는 사람이 한 발 들었을 떄 그 발바닥을 차려다가 발가락 부러진 거랑
다른사람 등에 손바닥으로 팍 했다가 손목 부러진 게
있다


22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2:57 ID:On9dhyYqg 
집에서 야구 놀이하면서 헤드 슬라이딩 했다가 너무 기세 좋아서 그대로 소파 다리에 새끼 손가락 골절 참고로 초 6


26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5:03 ID:fCc5rOono 
초등학생 때 공수도 흉내내면서 철봉에 춉했다가 손목 아래를 부딪쳐서 가느다란 뼈 골절


27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6:14 ID:On9dhyYqg 
그리고 친구한테 너 냄새난다고 돼지 라고 했는데
열받았는지 얻어맞아서 어깨 골절



29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8:38 ID:kixnwY3BC 
게임센터의 펀치 머신으로 손목 부러진 녀석이라면 알고 있다


30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8:42 ID:ze9DFb585 
나도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져서 엉덩이부터 떨어진 적 있다
한번 엉덩이 부딪치면 서질 못한다고, 그거
허리 강타당해서 지금도 흔적은 남아있지만 골절은 아니짘ㅋㅋ



31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49:22 ID:On9dhyYqg 
친구가 2층에서 뛰어내려서 다리 골절


33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0:12 ID:R1GkbQGAS 
스노보드 타면서 멋지게 점프




를 하다가 밸런스 무너져서 골절



34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0:17 ID:HFTPlhb6M 
친구 불러서 뒤돌아보면 뺨에 쿡쿡 하는 그거 하려고 손가락을 내밀었는데
굉장한 기세로 뒤돌아봐서 손가락이 부러졌다



35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0:44 ID:g17cUfwRn 
초등학생 때 피구하다 담임이 던진 공이 스쳐서 오른손 약지 골절
나를 포함해서 3명정도 같은 선생한테 부러트려진 모양



39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3:03 ID:duWViuH7a 
>>35
담임 진심이냐



38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2:49 ID:S4LV0JwcY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서 착지했더니
무릎이랑 머리가 부딪쳐서 코 부러졌다



40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3:17 ID:hYQbPSlhp 
고등학교 체육 시간
반 대항 야구 대회에서 설마했던 사요나라 홈런
환희하는 애들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유유히 한바퀴 돌고 있는데
2루 도는데서 골절


43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4:40 ID:HFTPlhb6M 
>>40
2루 근처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54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05:11 ID:hYQbPSlhp 
>>43
몰라, 내가 아니라 D반의 소바 군 얘기니까

보고 있던 우리들 쪽이 더 어이없다고, 유유히 돌던 녀석이
갑자기 「아팟!」라고 소리치면서 2루 근처에서 쓰러져 있었으니까
그대로 보건실로 직행해서 다음날엔 목발 신세
엄청난 돼지였으니까 익숙하지도 않은 짓 해서 근육이 잘린 거 아닐까



45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6:25 ID:On9dhyYqg 
학교에서 다른 반 녀석이 달리고 있길래 래리어트 손목 골절


47 :名無しさん 2014/04/05(土)01:58:23 ID:n4Mv0867w 
내리막을 자전거로 질주하면서
유즈의 여름색을 열창했는데
가드레일 기둥에 페달이 걸려서
자전거 급정지하고 핸들에 가슴 충돌
하고 늑골 골절
31살 여름 일입니다 




55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05:17 ID:pEfCMUQTm 
라디오 체조하면서 양손을 크게 벌리고? 부분에서 따라 했는데 쇄골 뚝!
의외로 간단히 부러지는구나 란 느낌이 들었다



59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15:20 ID:lO7zFNmPD 
체육 시간 물구나무서기 연습으로 체중을 버티지 못하고 목이 부러졌다


60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17:52 ID:gQ5JNMWxo 
심야에 눈이 떠져서 담배나 필까 하고 앉았는데
하품과 기침이 동시에 나와서 늑골 골절

62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21:01 ID:TlRUHgTwA 
중 2 때 배구 하다가 균열 골절



참고로 토스하려다가 그런 게 아니라.
공 주우려고 하다가 균열 골절



58 :名無しさん 2014/04/05(土)02:12:18 ID:ze9DFb585 
골절 경험 있는 놈 졸라 많앜ㅋㅋㅋㅋㅋㅋ

나도 2번 있지만, 교통사고라던지 이유가 너무 평범해서 한심합니다…



덧글

  • Passing-By 2014/04/05 14:54 # 삭제 답글

    남성의 그곳(...)에는 뼈가 없을 텐데, 어쨌든 비범한 사연이군요
  • ㅁㄴㅇㄹ 2014/04/05 15:27 # 삭제

    가문의 영광인가 거기서 나왔었죠 남성기..는 부러지는게 아니라.. 찢어지는..거라고
  • Passing-By 2014/04/05 16:14 # 삭제

    근육조직이니까요.
  • 더스크 2014/04/05 16:33 #

    엌ㅋㅋㅋㅋㅋ
  • 둥실 2014/04/08 12:31 #

    참고로 골절이 되면 그곳은 평생 발기가 되지않... ㅠㅠ
  • 동굴아저씨 2014/04/05 14:58 # 답글

    ...
    근육파열?
  • 더스크 2014/04/05 16:33 #

    돼지의 안습
  • 잘생긴 늑대개 2014/04/05 15:10 # 답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져 골절이라는게 도대체 어떻게 넘어진다는건지;;
  • 더스크 2014/04/05 16:33 #

    뒤로 넘어져서 굴렀단소리가 아닐까 합니다
  • 다져써스피릿 2014/04/05 15:35 # 답글

    저는 고딩때 학교건물 안에 복도가 경사진 곳이 있었는데, 비가 온 날 그 경사진 복도를 걷다가 누가 우산 끌고 거길 지나갔는지 오른쪽발이 미끄러지면서 온몸이 왼쪽발목 위로 쓰러지는 바람에 왼쪽발목 관절이 작살난 적이 있.......... 결국 발목뼈에 수술해서 핀 꼽고 난리도 아니었.......... ㅜㅠ
  • 더스크 2014/04/05 16:33 #

    ㅜㅡ 아프셨을듯
  • 리린 2014/04/05 16:25 # 삭제 답글

    계단 굴러서 한방에 양 다리 골절되고 양 어깨 탈골 및 인대파혈당한 나도 승자인가.
  • 더스크 2014/04/05 16:33 #

    엌ㅋㅋㅋㅋ
  • 반품악마 2014/04/05 16:39 # 답글

    인대가 놀라서 늘어난적빼면 골절은 기억안나네요
  • 더스크 2014/04/05 18:40 #

    전 인대도 늘어난 적 없는 듯 ㅎㅎㅎ
  • 까마귀깃 2014/04/05 17:19 # 삭제 답글

    뭐야, 왠지 뼈 한번도 안 부러져본 내가 뭔가 남들보다 경험이 적은 것 마냥 느껴지잖아...
  • 더스크 2014/04/05 18:40 #

    괜한 박탈감
  • 하세가와 2014/04/05 17:27 # 삭제 답글

    위에 쇄골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쇄골은 모종의 이유로 가장 부러지기 쉬운 뼈라고 합니다. 뚝 부러지면 좋지만 대게는 조각조각 안에서 산산조각이 난다나....정말 위험한 상황에 몰렸을땐 비교적 급소라고 인식하지 않는 쇄골을 있는힘껏 내리쳐서 전투불능으로 만들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 더스크 2014/04/05 18:40 #

    엌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4/04/05 18:20 # 삭제 답글

    옛날에 클릭했다가 손가락 부러진 스레가 있었던거 같던데.
  • 더스크 2014/04/05 18:41 #

    나가려다가 발가락 부러진 스레도 있었지
  • DoTheG 2014/04/05 18:25 # 삭제 답글

    전 초등학교때 길가다가 옆으로 지나가는 자동차의 풍압으로 어깨가 탈골된적이...
  • 더스크 2014/04/05 18:41 #

    엌ㅋㅋㅋㅋ
  • 눈팅족 2014/04/05 18:46 # 삭제 답글

    다들 굉장히 비범하시네요 ㅇㅅㅇ
    전 그냥 손가락 뼈가 조각난 기억 외에는 별로 없네요 ㅋㅋ
    의사 선생님이 X레이 보고 나서 "이건 15조각 이상이네요" 이러는데 ㅋㅋㅋ 아직도 기억 남 ㅋㅋ
  • 더스크 2014/04/05 18:53 #

    그거 비범한뎈ㅋㅋㅋㅋㅋ
  • 겟타~빔~ 2014/04/05 19:55 # 삭제 답글

    뭐지? 이 몸통박치기로 죽을 거같은 녀석들은?
  • 더스크 2014/04/05 20:41 #

    ㅋㅋㅋㅋㅋㅋ
  • Megane 2014/04/05 20:43 # 답글

    저는 탈골되거나 한 적은 없지만, 초딩말기였나?(뭐라고?)
    친구를 바닥에 메다 꽂아서 골절을 입힌 적은 있습니다. 물론 시비의 원인은 그 녀석 쪽이었지만......
    선생이 부모 불러오라고 했는데 일부러 당당하게 교무실에서 몽둥이 찜질당하고 고개 안 숙이고 부모님도 모르게 끝이었지만,
    정말 아프긴 한가 보더라구요. 졸업할 때까지 날 피해다니던 어느 친구의 추억이..........
    오히려 나한테 잘못한 건 안 빌더군요. 어른들이랑 그 때 처음 대들고 막 싸웠더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무개념 학부형들....
    지 애새끼가 학교에서 뭔 짓을 하는지도 모르더군요.
    덕분에 초딩 내내 폭력배니 건달이니 소리 듣긴 했지만, 몇몇 친구들은 십 년 묵은 속이 다 풀린다면서 (이제 10년 갓 넘은 것들이...ㅋㅋㅋㅋ) 과자선물을 줬었답니다.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이상하게 많이 싸우며 지냈던 듯한 기억이 나네요.
    아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집안이 가난하거나 아버지가 알콜 의존증인 등등 자격지심이 많아서 자존심으로 똘똘 뭉쳐있었던 시기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껏 살아계신 어머니도 모르는 에피소드들이 한 가득~

    접골원에 갔던 건 기억도 안 나는 갓난아기 때라는데요. 어머니 말씀으로는 아버지가 귀엽다고 한 팔을 잡아당겼다가 골룸........
    하지만 학생 때는 워낙에 통뼈여서 그런가 골절이랑은 인연이 별로 없었던.......
    대신에 골절시킨 애들이 워낙 많아서 기억도 안 남.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하다는 생각이.......(이제서야 드는거냐!!!!!)
  • 더스크 2014/04/05 20:48 #

    엌ㅋㅋㅋㅋㅋㅋ
  • 유카링 진짜 천사! 2014/04/05 20:43 # 삭제 답글

    중학생 때 여자애랑 손잡고 놀다가 걔가 진심으로 꽉 쥐는 바람에 손에 금이 간거랑 놀다가 엎어치기 당해서 오른쪽 갈비뼈 1번부터 6번까지 깔끔하게 분질러진 정도라면 있네요(...)
  • 더스크 2014/04/05 20:48 #

    여자애 악력 쩔엌ㅋㅋ
  • petty 2014/04/05 21:08 # 삭제 답글

    라디오 체조랑 하품하다 골절은 정말..ㅋㅋㅋㅋ졸라 약하잖아 너넼ㅋㅋ
  • 더스크 2014/04/05 22:25 #

    ㅋㅋㅋㅋㅋㅋ
  • 후데 2014/04/05 21:15 # 삭제 답글

    어디 병 걸렸나 . . .
    깁스라던가 목발 같은걸 해 본적은 없어서 . . .
    골절 한번 하고 싶네
  • 더스크 2014/04/05 22:25 #

    저도 쓸데없이 튼튼해서
    부러진 적은 ㅎㅎ
  • 게으른 범고래 2014/04/05 21:38 # 답글

    비오는 날 경사로에서 미끄러져서 골절


    버스에서 내리다가 칼치기하던 차에 치여서 10m 굴렀으나 옷만 찢어짐(...)
  • 더스크 2014/04/05 22:25 #

    뭔가 이상햌ㅋㅋㅋ
  • 소새크레이토스 2014/04/05 21:54 # 답글

    발기하다 부러졌다니 이거 지금은 H한거 하는데 문제는 읍는지 참 궁금하다.
  • 더스크 2014/04/05 22:25 #

    ㅋㅋㅋㅋㅋ
  • ㅇㅅ 2014/04/06 01:50 # 삭제 답글

    체육시간에 깔아둔매트에 엄지발가락이걸려서부러졌었죠...
    분명 다치지말라고까는거아닌가?!
  • 더스크 2014/04/06 11:58 #

    ㅋㅋㅋㅋㅋㅋ
  • 리언바크 2014/04/06 10:26 # 답글

    일본에서는 '뼈를 부러트리다=고생하다'라는 관용어가 있군요.
    우리나라의 '골병들다'라는 관용어랑 좀 연관이 있어보이기도 합니다만.
  • 더스크 2014/04/06 11:58 #

    그러고보면 일하다 그러는거니 비슷한 의미긴 하네요 ㅎㅎ
  • 삼별초 2014/04/06 13:22 # 답글

    8. 이보시요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 더스크 2014/04/06 16:31 #

    괜찮아 죽었다고 써있진 않어...
  • 수류탄헤딩 2014/04/06 22:52 # 답글

    뼈라고 쓰고
    칼슘이라고 읽는다
  • 더스크 2014/04/06 23:42 #

    ㅋㅋㅋㅋㅋ
  • 으앙 2014/04/07 10:27 # 삭제 답글

    제 친구는 초등학교 다닐 적에 가운데 손가락 올리다가 골절...
  • 더스크 2014/04/07 12:29 #

    ㅋㅋㅋㅋㅋㅋ
  • 헐... 2014/04/08 23:16 # 삭제 답글

    부러지지는 않고 친구 똥침 했다가 골반뼈 탈골시킨 적은 있네요 ㅡㅡ..
  • 더스크 2014/04/08 23:40 #

    엌ㅋ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89601
2847
497384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9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