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名無しさん 2014/04/03(木)23:50:46 ID:jAEZ4On4x
사야카 쨩 꼬드겨서 세크로스 할거다옼ㅋㅋㅋㅋㅋㅋ
일단 너네 정부 정좌
어떻게 제대로 된 생각을 하는 놈이 하나도 없냨ㅋㅋㅋㅋ
이럴 땐 닥치고 복권이짘ㅋㅋㅋㅋ
4 :名無しさん 2014/04/03(木)23:51:42 ID:timrD0fEx
유치원 선생님 가슴 주므르고 싶다
7 :名無しさん 2014/04/03(木)23:58:09 ID:M2kYl2Wxo
야한데도 야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행위는
간질간질 공격이다
좋아하는 애가 내 손에 응해서 움직이는 꼴을 보고 싶구먼
9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14:51 ID:JgC9JyPqr
수영 시간은 졸라 천국이라 울지도 몰라
10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17:04 ID:90rgS2f1A
여기서 구태여 선생 공략 루트로
11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17:05 ID:u1GYKPVMa
신성 로리콘인 나 발광
12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17:41 ID:wRbNLN4PK
일단 에로한 건 하겠지
그리고 재난이나 테러 같은 걸 예언한다
13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18:17 ID:u1GYKPVMa
반에 한명씩 꼭 있었지
괜시리 몸 접촉 많은 야한 녀석ㅋㅋㅋㅋㅋ
22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5:12 ID:WyOqn9LPq
>>13
못생겼는데 가슴은 크고 유두도 에로한 녀석 있었다
25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8:08 ID:pWk5ofCyO
>>22
있어 있엌ㅋㅋㅋ 못생겼는데 쓸데없이 발육은 좋은 녀석
나는 초등학생 쯤부터 작은 가슴을 좋아해서 아무래도 좋았지만
29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30:40 ID:WyOqn9LPq
>>25
역겨웤ㅋㅋㅋㅋ
어릴 적부터 로리콘이었냐
31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32:57 ID:pWk5ofCyO
>>29
아니라곳! 옛날엔 같은 학년에 귀여운 애 작은 가슴이 좋았던 것 뿐이라고!
지금? 지금은 초등학생의 작은 가슴이 최곱니다 (・∀・)
14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1:12 ID:byoT7lJ5H
또 이 지 메 당 하 고 싶 은 거 야 ?
20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4:21 ID:pWk5ofCyO
>>14
미안하네ㅋㅋㅋㅋ 초등학생까진 ← 여기 중요 리얼충이었다
15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2:10 ID:u1GYKPVMa
≫14
미안 리얼충이었다
17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3:36 ID:hH8y4jhv5
왜 그렇게 급식 먹는 게 느렸던건지
18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3:53 ID:u1GYKPVMa
지금 생각해보면 세크로스 해본 놈 있었을까
23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7:27 ID:bKgWSavqn
미술 시간에 만든 걸작을 다시 만들 수 있게되는건가…
32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33:09 ID:YHSfduhJz
여동생이랑 하던 야한 놀이를 본격적으로 저지른다
34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35:03 ID:FlS1FOwrF
드라퀘란 굉장한 게임이 생긴다고!!
테트리스라고 아냐?
J리그는 시작된다고!!
35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37:10 ID:u1GYKPVMa
≫34
아저씨냨ㅋㅋㅋㅋㅋ
28 :名無しさん# 2014/04/04(金)00:29:32 ID:u1GYKPVMa
왠지 괜히 좋은 냄새가 떠올랐다









덧글
한번쯤은 돌아가고 싶기는해요.. 과거를 좀 바꿀수만 있다면..
또 이 지 메 당 하 고 싶 은 거 야 ?
ㄴㅋㅋㅋㅋㅋ
보다는 하고싶은건 엄청나게 있기에
음..나쁘진 않을거같네요 하지만 꼬맹이랑 유치하게 놀아야되는건 괴롭겠지요 솔직히 어렸을때 또래보다 애늙은이라 상당히 힘들었어요 말하는거,노는걸 보면 그냥 뇌거 없는거처럼 보여서..자연스럽게 앗싸가 되더군요ㅋ 돌아가면 더 심할듯
역시 남자라면 복권이죠
초딩 때부터 전과목을 쓸어......
..
난 웰케 로망이 없지..ㅠㅠ
'타임 패러독스? X까!!!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핫!!!!!' 이라고 자신있게 외치겠습니다
아, 그리고 우유, 콩, 멸치 위주의 식단을 고수하는 것도. 어렵게 주어진 기회니…
진성 마조임이 틀림없어.
현실은 이사가서 재회하지 못한채로 그렇게 25년이상이......후...
신고했다 아, 아니 스레 내용보면 전부 다 신고해버리고 싶긴한데 너무 많아서 귀찮으니 >>1만 신고
초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국어 선생님의 은은한 향기가 생각나네요.
내 어릴 적은 지금 돌아보면 신기해요.
저 때는 국민학교였거든요.
초1~6학년 모두 국어선생님이 담임.
중1,2학년 때도 국어선생님이 담임. 3학년때는 체육교사가 담임
고1~3내내 국어선생님 담임.
거의 국어선생님을 벗어난 적이 없는데, 다른 과목의 교사가 담임선생님이었으면 좋겠네요....
특히 초등학교 4학년 당시 여자 선생님이셨는데, 당시 스타일로 치면 왕조현같은 분위기셨는데.
괜시리 뵙고 싶어지네요. 지금은 어떠실지도 궁금해지고......
엘리트
만들기
수
있을까?
바로 전날로 타임워프해서
똑같은 번호를 찍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