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러니까 겨울 애니에서 고르라고 하면
미확인으로 진행형이랑 즈베즈다가 별 기대 안했는데 재밌었죠.
즈베즈다 스토리가 병맛같이 흐르긴 했지만 서도..
5: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16:09 ID:pPznIAD7e
걸즈&판처


9: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21:57 ID:bNfFNU239
>>5
이거네
이거네
7: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21:04 ID:qmSYDqglh
니세코이
8: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21:34 ID:g0mBOawkH
즈베즈다
10: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22:45 ID:bN7P7CqQd
논논비요리
11: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26:54 ID:9JX8J6YN3
UN-GO
12: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33:40 ID:7v2NqITM7
킬라킬
13: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35:06 ID:g0mBOawkH
킬미 베이비
14: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35:16 ID:2zSGn1kr9
잔잔한 내일로부터


15: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35:52 ID:TyUlIquef
건담 00
16: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36:36 ID:LGI3jgJex
내청럽코
17: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43:30 ID:pwLOwOwnO
디플래그
18: 名無しさん 2014/04/02(水)10:46:13 ID:NFbhx67NB
GOSICK
드루아가의 탑
드루아가의 탑
19: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08:28 ID:iuRS45iI7
겨울 애니 다크호스는 뭘까
디플래그려나
디플래그려나
20: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09:06 ID:IEwpgy1jg
요르문간드


21: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10:08 ID:eaytwaWyo
미확인으로 진행형
22: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10:48 ID:6UOhHt9K0
팬티&스타킹
23: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11:54 ID:UMzX0Fbi0
미확인으로 진행형도 노부나건도 기대하진 않았는데 재밌었다
기대도로 말하자면 처음엔 쓰레긴 줄 알았던 노부나건이 그렇게 재밌을 줄이야 진심 놀랐다
기대도로 말하자면 처음엔 쓰레긴 줄 알았던 노부나건이 그렇게 재밌을 줄이야 진심 놀랐다
24: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34:02 ID:Toej2l1LB
진격의 거인
25: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35:49 ID:vZwaNRPbu
P4
26: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36:22 ID:hoXioBNa0
죠죠
그렌라간
그렌라간
27: 名無しさん 2014/04/02(水)11:37:13 ID:1NVcmLk6Y
un-go
즈베즈다
즈베즈다
29: 名無しさん 2014/04/02(水)12:09:50 ID:5yU8lg1Es
이건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도중부턴 계속 좋아지기만 했다

도중부턴 계속 좋아지기만 했다

30: 名無しさん 2014/04/02(水)12:12:25 ID:epPMD8ljS
겁쟁이페달
그렇게나 뜨거운 애니일줄은 몰랐다

그렇게나 뜨거운 애니일줄은 몰랐다

31: 名無しさん 2014/04/02(水)14:36:13 ID:iMtYURF6e
건담 빌드 파이터즈지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로 재밌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로 재밌었어










덧글
분명 건덕일겁니다.
wug......
건담seed.
하여튼 생존! 전략!
위치블레이드도 ㅅㄱ 보러 왔다가 엄무이+딸래미 스토리가 제대로 개념이라서 아주 즐겁게 봤........
.....어째 패턴이 보인다;;;;;;
(스.위 설정상 유니폼)
이렇게 뜨거운(?) 배틀물이었을줄이야...
음..인류는 쇠퇴했습니다도 조금..
설마 내 운명을 바꿀줄은...
그냥 애니화네 하고 봤는데 오오오오오
스토리가 완주하고나서 1주일뒤에 이해되었지만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기존의 건담팬이나 이번에 처음 보는 팬도 만족할만한 뜨거운 전개라서 재밌었습니다.
기존 건담은 현실적이고 진지했는데 이건 가벼운 분위기지만 전투씬은 박력있어서 좋았네요
기대감을 잔뜩 안고 봤지만 나에게 X을 선사한 혁명기 발브레이브.
기대한 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잘 뽑아준 취성의 가르간티아.
기대는 전혀 안 했는데 예상밖으로 재밌었던 마제스틱 프린스.
저같은 경우는 기대하고 본 거라고는 원피스랑, 쓰르라미, 괭갈, 헬싱 등 뿐.
오히려 기대 안 하고 본 게 대부분.......
뭐 이런 류라서... 그래도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두 눈뜨고 볼 수 없었던 트루티어즈... (아~ 돌 던지지 말아주세요...)
초대부터 현재까지 전부 보고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