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날도 가깝고, 직업 정해졌다고 거짓말해서 엄마를 울리고 싶은데 by 더스크

우리가 그냥 하나로 퉁쳐서 어버이 날이라고 하는 거랑 달리
일본은 어머니의 날(母の日)과 아버지의 날(父の日)이 따로 있고
각각 5월 둘째 일요일, 6월 셋째 일요입니다.

1 :名無しさん 2014/04/11(金)01:53:59 ID:owZQp1EG3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기쁘게해주고 싶다


스레주가 터무니 없는 쓰레기였다아아아아아
2 :名無しさん 2014/04/11(金)01:56:12 ID:Ebalyq1sV 
거짓말 들키면 실망할테니까 그만둬라


3 :名無しさん 2014/04/11(金)01:59:28 ID:owZQp1EG3 
그래도, 감동은 굉장할거라고 생각해


4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0:34 ID:dymSoKtJU 
너무 잔인하잖아


5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1:33 ID:PGpG9bVXK 
너 마왕에 걸맞는다


6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2:03 ID:tvuxJOXPA 
기쁘게 했다가 떨구는거냐 졸라 잔인


7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3:15 ID:KCVRokDMo 
괜찮지않음?
믿는 척 정도는 해줄거라고 생각하는데



8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6:47 ID:owZQp1EG3 
1주일 정도 일 가는 척 하고 그만뒀다고 하면 되지 않나?


9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8:07 ID:Ebalyq1sV 
크게 기뻐할 수록 들켰을 때 크게 실망한다고
좀 더 엄마 시점에서 생각해라

할거면 진짜로 일을 찾아



10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09:55 ID:owZQp1EG3 
거야 나라도 진심으로 찾고 있다고
그치만, 비슷할 정도로 일하고 싶지 않아



11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15:21 ID:Ebalyq1sV 
엄마는 계속 울기만 하잖냐 어이


12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17:55 ID:tbP6HK0iz 
엄마가 아니라 면접관을 속이고 와. 나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13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19:40 ID:owZQp1EG3 
거짓말이란 표현이 이미지가 좀 나빴나
일 정해졌다고 말해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고!
다만, 실제론 일하고 싶지 않아



14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0:40 ID:dz8uerJy5 
좋아!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서 면접보러 가자고


15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1:11 ID:ZitBKYkGR 
졸라 쓰레기라 뿜었다


16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2:53 ID:Ebalyq1sV 
엄마 기쁘게 하고 싶으면 일하라고
너 바보냨ㅋㅋㅋㅋㅋ



17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3:17 ID:owZQp1EG3 
아니, 일하고 싶지 않다고 ㅋㅋㅋㅋ

그저 기쁘게 만들고 싶을 뿐이라니까?
매월 받는 용돈으로 엄마한테 선물 사는 것도 뭔가 좀 아니잖아?
것도 그런게 애초에 그거 엄마 돈이고 



18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3:49 ID:BuQdWMr6J 
너 몇살이냐


19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24:19 ID:owZQp1EG3 
24살이야
아직 괜찮겠지
일하고 싶진 않지만ㅋㅋㅋㅋ 



21 :名無しさん 2014/04/11(金)02:59:51 ID:gVtPUlIER 
24살인데 아직도 괜찮을거라고 떼쓰기는


22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03:08 ID:f0EGGwZ9A 
너, 만우절에 부모한테 일 정해졌다고 거짓말 했다 같은 스레 세우지 않았냐?


23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04:01 ID:NQUpR0ttM 
면접가서 취직하고 그러면 거짓말은 아니지


24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04:53 ID:owZQp1EG3 
만우절에 그런 거짓말 안해
아무리 거짓말이라곤 하지만, 그런 거짓말은 만우절에 하는게 아냐



26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18:28 ID:R9UGxfzBg 
대졸이라면 지금부터 노력하면 어머니의 날까지 취직할 수 있잖아


27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20:10 ID:owZQp1EG3 
심야인데 너네들 무지 진지하네
조금은 반성했어


28 :名無しさん 2014/04/11(金)03:30:11 ID:tTuLpL2B3 
>>27
그럼 헬로워크 갈거야?



29 :名無しさん 2014/04/11(金)05:03:27 ID:owZQp1EG3 
허들을 내릴래
어머니의 날에 헬로워크 간다고 말해서 엄마를 기쁘게 만들지 뭐



30 :名無しさん 2014/04/11(金)05:06:21 ID:wbvYdIQQP 
외출 해주기만 해도 나는 기쁘다만… 


덧글

  • 대공 2014/04/11 13:14 # 답글

    30>>
    어머니....
  • 더스크 2014/04/11 17:14 #

    어머니 ㅜㅡ
  • 다져써스피릿 2014/04/11 13:19 # 답글

    29번 해결책도 결국 그날 하루만 가고 (실제로는 가는 척만 하는 거겠지만) 다시 니트로 돌아오겠다는 얘기니 희망고문이라 충분히 잔인한거 같은데........
  • 더스크 2014/04/11 17:14 #

    일단 1이 나쁜 자식임
  • 모라 2014/04/11 14:22 # 답글

    아니 그냥 취직하라고 나쁜놈아 ㅠㅠㅠ
  • 더스크 2014/04/11 17:14 #

    왜 희망고문이요
  • 겟타~빔~ 2014/04/11 14:24 # 삭제 답글

    왠지 불쌍...
  • 더스크 2014/04/11 17:14 #

    어머니가 불쌍
  • 아인하르트 2014/04/11 14:59 # 답글

    저렇게 말하고 며칠 뒤.

    A: 얘야, 출근 안 하니?
    B: 재택근무에요.
    (아들이 잠시 화장실 간 사이에 컴퓨터를 들여다 본 어머니의 눈에 비치는 니챤넬)
    A: 아들아...

    그리고 다음날 조간신문 및 방송에 특보로 사건이 중계된다. 아, 물론 테레비도쿄 빼고. (...)
  • 함월 2014/04/11 16:35 #

    하지만 아들이 마토메 블로그 운영자라면?!!
  • 더스크 2014/04/11 17:14 #

    ㅋㅋㅋㅋㅋㅋㅋ
  • agkdc 2014/04/11 15:00 # 답글

    엄마 나 직업 정해졌어! 자택경비원이라고...
  • 더스크 2014/04/11 17:15 #

    엄마를 놀리지 마...
  • 후데 2014/04/11 15:38 # 삭제 답글

    직업을 얻었다고 말을 하면 어머니께서 울다니 . . .
    얼마나 오랫동안 . . .
  • 더스크 2014/04/11 17:15 #

    대학을 졸업했다면 적어도 1년?
  • ㅁㄴㅇㄹ 2014/04/11 16:04 # 삭제 답글

    아들이 너무 외도
  • 더스크 2014/04/11 17:15 #

    너무 비정함
  • ㄴㄴㅇㄹ 2014/04/11 16:25 # 삭제 답글

    엄마한테 무슨 원한이 있는 거냐..
  • 더스크 2014/04/11 17:15 #

    절대로 기쁘게 해주고 싶은게 아님ㅋ
  • 소새크레이토스 2014/04/11 16:33 # 답글

    그런걸 할 노력으로 취직했음 좋겠어
  • 더스크 2014/04/11 17:15 #

    헬로워크를 가라고 ㅋ
  • 함월 2014/04/11 16:42 # 답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거짓말........을 해도 누가 믿어주긴 할까(···)
  • 더스크 2014/04/11 17:15 #

    그런거 없엌ㅋㅋㅋㅋㅋ.....ㅜㅡ
  • PFN 2014/04/11 17:05 # 답글

    크으... 진짜 쓰레기
  • 더스크 2014/04/11 17:16 #

    인간 씌레기
  • 수류탄헤딩 2014/04/11 17:11 # 답글

    일해라
    니트
  • 더스크 2014/04/11 17:16 #

    취직해라
    니트
  • IKARI 2014/04/11 17:33 # 삭제 답글

    그리고 >>1 은 니트로 취업했다고 합니다 라고 올라올거같은데...?!
  • 더스크 2014/04/11 20:52 #

    ㅋ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4/11 18:00 # 답글

    일을 해라 니트
  • 더스크 2014/04/11 20:52 #

    일해라 니트
  • Passing-By 2014/04/11 18:46 # 삭제 답글

    만우절에 하라고 그런건
  • 더스크 2014/04/11 20:53 #

    만우절엔 또 묘하게 이런 거짓말 안하지
  • 반품악마 2014/04/11 20:17 # 답글

    희망고문이라니 어머니날에 엄청난 짓을하려하는군요
  • 더스크 2014/04/11 20:53 #

    불쌍한 어무이
  • 히라리 2014/04/11 20:41 # 답글

    하다못해 알바라도 하라고 이 호레자식아!(...)
  • 더스크 2014/04/11 20:53 #

    ㅋㅋㅋㅋㅋ
  • Megane 2014/04/11 21:25 # 답글

    어머니가 상당히 기뻐하실 겁니다.
    취직했다고 생각해서 기뻤다가 거짓말인 걸 알고는 이맛살 찌푸리시며 웃으면서 두들겨패면... 이거야 말로 반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버지는 신문을 쳐다보며 외면할지도......
    거짓말은 적당히 합시다.

    저런 뻥에는 자비란 없다.
  • 더스크 2014/04/11 22:30 #

    ㅋㅋㅋㅋㅋㅋㅋ
  • petty 2014/04/12 14:51 # 삭제 답글

    30..니트를 둔 어머니이신건가 말투가ㅋㅋ
  • 더스크 2014/04/12 16:54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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