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의 변명으로 타선을 짜봤다 by 더스크

1: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36:06 ID:sACSAeV4M
1(우) 나를 받아주지 않는 회사가 나빠
2(이) 이지메를 방치한 학교가 나빠
3(삼) 이권에 탐욕적인 정부가 나빠
4(투) 일하고 싶지 않아
5(일) 분에 넘치는 기대를 밀어붙이는 부모가 나빠
6(좌) 블랙 기업이 나빠
7(중) 취직활동 직전에 빙하기가 왔다
8(유) 세상은 무지몽매한 바보 투성이
9(포) 나만이 세상의 불합리함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


헤드 코치 주식으로 돈 번다

감독 유산으로 놀고 먹을 수 있음

타선이란건 그겁니다

그 저도 잘 모르는데 하여튼 야구의 그거



2: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38:29 ID:9dUGm1hNV
그 만 둬

그 만 둬

그 만 둬
3: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39:25 ID:GDksbhRi0
부모가 나빠가 없잖

6: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50:33 ID:Xi79Qej48
좋아서 태어난 게 아니라고 가 없다

5: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45:43 ID:qmsFrfb61
2번은 뭐 동정의 여지는 있다만

4: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45:18 ID:hfteH7NS5
J( 'ー`)し

1(우) 사회를 받아들이지 않는 네가 나빠
2(이) 이지메 당한 네가 나빠
3(삼) 선거에도 불참하는 네가 나빠
4(투) 일해라
5(일) 기대하지 않아도 불평하는 네가 나빠
6(좌) 거기 조차 가지 않는 네가 나빠
7(중) 모두 같은 조건
8(유) 잘 모르지만 일하는 사람 뿐
9(포) 일하는 사람만이 네놈이 쓰레기 같단 걸 알고 있다

7: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53:58 ID:sACSAeV4M
1(우)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가 나빠
2(이) 이지메를 방치한 학교가 나빠
3(삼) 이득에 탐욕적인 정부가 나빠
4(투) 일하고 싶지 않아
5(일) 분에 넘치는 기대를 강요하는 부모가 나빠
6(좌) 블랙 기업이 나빠
7(중) 취직 활동 직전에 빙하기가 왔다
8(유) 세상엔 무지몽매한 바보들 뿐
9(포) 나만이 세상의 불합리함에 깨닫고 있다

대타인 비장의 카드. 좋아서 태어난 게 아냐


헤드 코치 주식으로 먹고 산다

감독 유산으로 먹고 살 수 있다
8: 名無しさん 2014/04/23(水)23:54:44 ID:2yENJFybF
평범한 인간이 이몸의 가치를 알리가 없지.

9: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00:04 ID:AqlYfoQhb
1(우)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가 나빠
2(이) 이지메를 방치한 학교가 나빠
3(삼) 이득에 탐욕적인 정부가 나빠
4(투) 일하고 싶지 않아
5(일) 분에 넘치는 기대를 강요하는 부모가 나빠
6(좌) 블랙 기업이 나빠
7(중) 취직 활동 직전에 빙하기가 왔다
8(유) 세상엔 무지몽매한 바보들 뿐
9(포) 나만이 세상의 불합리함에 깨닫고 있다

대타인 비장의 카드. 좋아서 태어난 게 아냐

수호신 평범한 인간이 이몸의 가치를 알리가 없지

헤드 코치 주식으로 먹고 산다

감독 유산으로 먹고 살 수 있다

10: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04:14 ID:LK0WAoCUg
4번에 에이스인 그는 변명인거냐?
그냥 대놓고 본심이잖아

13: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06:08 ID:yFkX50Pgv
「부모가 나빠」는 클린업이지

14: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07:44 ID:bllGvEJch
8번만 왠지 지적인 냄새

16: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25:15 ID:n0oHtth2z
사회의 풍족함에 따라 인간들의 생활이 변하는 거니까
사회가 나쁘다는 의견을 변명 취급으로 보는 것도 폭론아니냐?

17: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26:31 ID:AqlYfoQhb
>>16
「사회가 나쁘다」를 구실로 아무것도 안하는게 니트니까

18: 名無しさん 2014/04/24(木)01:27:39 ID:FLZE6iZse
4번은 룰에 영향 주는 레벨의 선수잖아

19: 名無しさん 2014/04/24(木)01:39:36 ID:5Z45Z4RA6
유전자가 나빠

21: 名無しさん 2014/04/24(木)05:14:31 ID:Ty5MnBpvf
대타인 비장의 카드에서 뿜었

23: 名無しさん 2014/04/24(木)05:36:55 ID:UOB5UzEMJ
스스로 니트가 되는 길을 골라놓고 니트가 아니었다면 성공했을거다
같은 소릴 거의 전원이 하고 있다

44: 名無しさん 2014/04/24(木)13:21:40 ID:66JwgmR8K
라노벨로 일발역전
( 'A`)φ자격을 딸거야

가 없잖아

28: 名無しさん 2014/04/24(木)06:28:18 ID:HgbMagGJq
회사의 스트레스나 산재사고나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이랑 니트는 전혀 상관 없으니까
사회 참가하지 않는 인간이 사회 비판 가지고 나오는 건 변명 말곤 아무것도 아니지

30: 名無しさん 2014/04/24(木)06:32:58 ID:tyRlGKCxj
>>28
이거

37: 名無しさん 2014/04/24(木)07:12:45 ID:wrpVW720X
진짜로 일할 장소가 없다면 몰라도, 헬로워크 가면 일 있고, 모두 살기 위해서 불합리해도 일을 계속 해나가는 거라고
취사선택해서 취직활동 실패해놓고 사회가 나쁘다고 말하는 건 그야말로 니트의 모범이네
39: 名無しさん 2014/04/24(木)08:26:12 ID:vexArxwCI
>>37
월에 3,400시간 일하고 수입이 15만 미만인 세계라고 누가 가겠냐
그걸거면 프리터 때때로 니트로 사는 쪽이 더 낫다고

42: >>1 2014/04/24(木)12:31:09 ID:i24hxMPgu
>>39
그렇게 적은거냐
심한데

34: 名無しさん 2014/04/24(木)06:45:21 ID:msnFtcSAR
개그 스레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진지한 글의 응수로 회생불능

40: 名無しさん 2014/04/24(木)08:30:36 ID:HbWOQHmEF
뭐냐 이 스레 (곤혹)

11: 名無しさん 2014/04/24(木)00:04:46 ID:vDzU9QKZO
분명 스트레이트 밖에 못던지는 타입이네



덧글

  • 반품악마 2014/04/25 15:48 # 답글

    39는 데체 어디서 일하는걸까요...
  • 더스크 2014/04/25 15:50 #

    안습의 블랙
  • agkdc 2014/04/25 15:57 # 답글

    우와 월 3400시간... 어? 내가 더 많은가?
  • 더스크 2014/04/25 16:31 #

    블랙이란말인가 ㅡㅜ
  • agkdc 2014/04/25 18:16 #

    연봉이야 저거보다 많지요. 저건 일본 최저시급이 아니라 한국 최저시급도 안 되는 수준...
  • 다져써스피릿 2014/04/25 16:08 # 답글

    투수가 4번타자까지 한다는 점에서 중2병 쪄든가 아다치 미츠루 만화를 너무 많이 읽었던가 둘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
  • 더스크 2014/04/25 16:31 #

    ㅋㅋㅋㅋㅋㅋ
  • agkdc 2014/04/25 18:21 #

    님 누헨지니 무시하나여?
  • elfineris 2014/04/25 23:22 #

    고교야구 레벨에서 투수가 4번 타자인 경우는 꽤 많은데요....
  • 겟타~빔~ 2014/04/25 16:39 # 삭제 답글

    한화보다 더한게 왔네
  • 더스크 2014/04/25 22:03 #

    ㅋㅋㅋㅋㅋㅋㅋㅋ
  • 자비오즈 2014/04/25 17:15 # 답글

    힘내라 니트놈들!...나 위로하지마 어이
  • 더스크 2014/04/25 22:06 #

    좋아서 니트인게 아니라고
  • Megane 2014/04/25 17:34 # 답글

    야구자체를 할 수는 있는거야? 저 상태로는 어림도 없다.
    포기하면 편해... 야구도 하지 마. ㅋㅋㅋ
  • 더스크 2014/04/25 22:06 #

    ㅋㅋ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4/25 18:55 # 답글

    취미를 위해서 일한다던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던가 하면 될텐데..
  • 더스크 2014/04/25 22:06 #

    대체 뭘 어떻게 사려는 건지 참
  • 니트 탈출 2014/04/25 21:12 # 삭제 답글

    니트 탈출 3개월인데 내 생에 이렇게 돈이 넘친 적은 없다. 뭔가 행복해. 적금으로 100만원 넣고 그래도 300만원 넘게 남으니. 어쩌면 좋을지. 전 재산이 400만원을 넘긴건 초등학교 이후 처음.
  • 더스크 2014/04/25 22:06 #

    오오 축하드립니다
  • 게으른 범고래 2014/04/25 21:57 # 답글

    역시 4번타자 변명따위하지 않는다
  • 더스크 2014/04/25 22:07 #

    ㅋㅋㅋㅋㅋ 스트레이트하지
    !
  • Passing-By 2014/04/25 22:35 # 삭제 답글

    먹고 살수 있다면야...(뭐?)
  • 더스크 2014/04/26 12:33 #

    돈 많으면 해도 뭐라 안한다
  • 수류탄헤딩 2014/04/26 10:20 # 답글

    니트"부들부들"
  • 더스크 2014/04/26 12:33 #

    ㅋㅋㅋㅋㅋㅋ
  • 소새크레이토스 2014/04/26 16:14 # 답글

    찬낼러들 주제에 곤혹스럽다
  • 더스크 2014/04/26 19:59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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