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혼자가 좋다는 놈들한테 흔히 있는 일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3:19.71 ID:9BMlv3cK0.net
사람이 옆에 있기만 해도 짜증이 난다


여기에 내가 있다~!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3:42.98 ID:H6hHJkL/0.net
같이 놀자고 권유 받으면 우울해진다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2:15.29 ID:HSsxOmzT0.net
>>2 

이거

진짜 귀찮단 말이지

그래도 정작 가면 꽤 즐겁고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4:32.88 ID:iOJdxRF70.net
혼자가 되기 위한 천가지 변명을 가지고 있음

4: 忍法帖【Lv=12,xxxPT】(1+0:15) 投稿日:2014/05/02(金) 18:04:54.86 ID:kcMnj/rl0.net
약속을 해도 직전에 기분이 가라앉아서 거절한다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0:06.48 ID:94vOT3Gn0.net
>>4 
그야말로 나

4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9:12.41 ID:HSsxOmzT0.net
>>4 
우울증 가진 친구한테 이거 당했는데
솔직히 좀 그랬다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갑자기 캔슬당하면 괴로워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4:56.94 ID:4DYaWcfh0.net
심야에 산책하다가 사람이랑 마주치는게 싫음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6:00.46 ID:uRV/Zj0H0.net
나는 그렇다고 믿으며 혼자 있는 시간의 적막함과 고통을 위로함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2:34.34 ID:oWsbxoPJ0.net
>>7 
다른 사람이랑 있을 때가 더 괴롭다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4:54.06 ID:FBsz7p5P0.net
>>7 
습관이란 거 진짜로 무섭다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발소리 듣기만 해도 토할 거 같고 머리가 아픔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9:06.23 ID:4DYaWcfh0.net
>>7 은 아무것도 모른다, 세상에는 소수파이면서 진짜로 고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단 걸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06:47.20 ID:4nTPXS3+0.net
나 혼자만의 공간은 최고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0:44.34 ID:nOvgnuh80.net
나는 정기적으로 하천으로 나가서 혼자 보낸다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1:36.02 ID:5yOa5dIz0.net
쉬는 날은 휴대전화 전원 OFF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1:56.63 ID:gj6P/seB0.net
시간에 쫓기는게 싫어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5:20.34 ID:3rHVBhu1i.net
학교에서 제일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 화장실 개인칸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5:38.33 ID:D3Yq1xOx0.net
밖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열받음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18:13.61 ID:TAIk/8ILO.net
화장실 말곤 멋지게도 다 들어맞는다
너네 뭐하는 놈들이냐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0:12.93 ID:gU/x/QoW0.net
가족 조차도 얘기하는 걸 꺼림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3:38.80 ID:nOvgnuh80.net
심야 아무도 없는 거리가 좋음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5:36.92 ID:hOtjBSJO0.net
누군가와 얘기를 나눈 뒤 엄청 지침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27:18.09 ID:Ctl4w4CZ0.net
창문을 열고 바깥 경치를 바라보는게 행복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7:47.93 ID:umf84lVV0.net
>>26 
최고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2:02.08 ID:4DYaWcfh0.net
다른 사람과의 거리감은 인터넷 정도가 제일 안락하다고 생각함

5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7:08.61 ID:euuEawoM0.net
>>31 
MMORPG조차 솔로가 제일 편하다고 생각함. 공략이라던지 효율 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느낌이고, 채팅조차 귀찮아짐

6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9:05:25.85 ID:4DYaWcfh0.net
>>55 
나도 온라인 게임에선 필요할 때 말곤 채팅 안 쓰는 솔로 플레이어다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4:27.75 ID:k1ZbmsZP0.net
그리고 사람을 싫어하게 됨

3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7:20.61 ID:2hxHGiLg0.net
전화나 메일이 오면 긴장됨
이것저것 생각한 끝에 방치하고 잊어먹음

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8:26.23 ID:RKz/Ri750.net
>>39 
그냥 나네

6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9:07:42.22 ID:SkvJuvU80.net
>>39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4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38:45.42 ID:L+EmgVWM0.net
영화는 반드시 혼자서 보러 감
같은건 가벼운 쪽인가?

44: ティッシュマン ◆ZvrRkwKXURSF 投稿日:2014/05/02(金) 18:39:05.01 ID:X8i4f1hk0.net
혼자서 자전거 타고 멀리 나감

4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0:17.63 ID:4DYaWcfh0.net
어릴적엔 혼자서도 즐겁게 놀았었지
머잖아 친구가 잔뜩 생기고 같이 놀았지만
시간이 흘러 지금은 인간관계가 귀찮아졌다
다시 혼자서 즐겁고 편안히 보내고 있어

4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2:13.54 ID:KbHu3D4AI.net
>>48 
너는 나냐

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2:30.94 ID:fANuk14W0.net
한평생 딱 한번 절친으로 삼고 싶은 녀석과 만나지만 친구조차 되지 못함

5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5:15.85 ID:hOtjBSJO0.net
드물게도 같이 있어도 피곤하지 않는 녀석과 만났는데 상대방은 그렇지도 않은지 결국 친구조차 되지 못함

5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3:37.15 ID:HSsxOmzT0.net
뭐랄까 이 스레 독신남성판 같은데

5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7:15.39 ID:4USPR7cC0.net
>>51 
독신 남성판은 좀 더 비장감이 감돈다
이런 혼자가 좋다 게시판은 그닥 없어서 곤란함

5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8:45:29.98 ID:x1Q+eGWI0.net
5명 있는 방인데 한사람이 사는 방 처럼 느껴짐
나머지 4명은 그 방에 들러붙은 귀신 같은거

6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9:00:55.26 ID:p5E+clr40.net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걸 상상하지만 항상 나만 따돌려지는 결말이 나버림
것보다 어딜 가든 대체로 그렇게 됨

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9:21:48.87 ID:WvZ8+hWO0.net
가족끼리도 서먹서먹함
가족이라기보다 상사랑 부하에 가까운 거리감
회사에서 사람 만나는 것도 지치고, 가족이랑 만나는 것도 지침

6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4/05/02(金) 19:29:16.06 ID:ltGu07SS0.net
놀러가는데 권유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59: 忍法帖【Lv=12,xxxPT】(1+0:15) 投稿日:2014/05/02(金) 18:52:37.11 ID:kcMnj/rl0.net
이 스레 공감 너무 얻고 있어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겟타~빔~ 2014/05/07 12:40 # 삭제 답글

    ...............ㅠㅜ
  • 더스크 2014/05/07 13:39 #

    슬플 거 없는데 왜 눈물이 나는가 ㅠㅜ
  • 자비오즈 2014/05/07 13:02 # 답글

    놀거나 할때 내가 권유안하는것 뿐이지 권유당하면 그건 그것대로 재밌긴한... 결론은 날좀 끌고가주세요(?)
  • 더스크 2014/05/07 13:40 #

    가기 전까진 꽤 울적한데 가면 그럭저럭 잼씀ㅋ
  • petty 2014/05/07 13:15 # 삭제 답글

    저는 혼자있는걸 좋아하는편이지만 다른사람과 노는것도 꽤 좋아합니다 단지 단체에서 생활하기위해 친구를 사귀어야하는것이 싫은거지요 예를들면 학교라던가..
    친구가 될때까지는 꽤 많이 신경써야하기때문에 그게 싫어요 친구가된다음엔 제 페이스로가니 괜찮습니다 선생은 걱정하는거같지만°v°
  • 더스크 2014/05/07 13:40 #

    없어도 문제 없다면 굳이 사귈 필욘 없을겁니다 네
  • VINO 2014/05/07 13:45 # 삭제 답글

    외국에 나홀로 여행 갔을 때의 상쾌함이 최고. 사방 몇 백 km 내에 아는 척해야 되는 사람도 없고 로밍도 안해서 연락 올 곳도 없고. 진짜 해방감 쩝니다ㅎㅎ
  • 더스크 2014/05/07 17:51 #

    ㅋ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5/07 14:06 # 답글

    노라죠~~~~~~~
  • 더스크 2014/05/07 17:51 #

    혼자 놀그야~
  • 네리아리 2014/05/07 14:34 # 답글

    죄송합니다 여기 몇가지 빼고는 다 맞아떨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 더스크 2014/05/07 17:51 #

    여기 두명 있습니다
  • クレイトス 2014/05/07 14:37 # 답글

    인생은 솔플
    고로 게임도 솔플
  • 더스크 2014/05/07 17:51 #

    솔플이야말로 인생ㅋ
  • WeissBlut 2014/05/07 15:03 # 답글

    뭐야 너희들은 나냐
  • 더스크 2014/05/07 17:52 #

    위 아 더 원
  • 반품악마 2014/05/07 15:37 # 답글

    전 4~5명이 적당한 무리같아요 그이상은 오리려 한두명씩 불편해진다죠
    하지만 현실은 횬자..ㅜㅜ
  • 더스크 2014/05/07 17:52 #

    혼자가 제일임다 ㅜ
  • 시이니아 2014/05/07 15:43 # 답글

    양쪽 다 즐길수 있어야지
  • 더스크 2014/05/07 17:52 #

    뭐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 Megane 2014/05/07 16:31 # 답글

    다섯글자로 마무리 합니다. 는 대인기피증...
  • 더스크 2014/05/07 17:52 #

    ㅋㅋㅋㅋㅋㅋ
  • 해파리go 2014/05/07 16:34 # 삭제 답글

    혼자있으면 외로워 죽을 거 같은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그것도 괴롭고 싫음....(특히 술자리 분위기 못견딤 술 못마시고)
    온라인 게임에서조차 다른사람과 지내는게 싫어서 콘솔게임으로 갈아탄게 접니다.
  • 더스크 2014/05/07 17:52 #

    온라인 솔플의 적적함은 참.
  • 후데 2014/05/07 16:44 # 삭제 답글

    군중공포증+대인기피증
  • 더스크 2014/05/07 17:52 #

    완벽한 골방지기 탄생의 순간
  • 루인00 2014/05/07 16:49 # 삭제 답글

    혼자가 편하고 좋기도 한데 필요할때는 기댈데도 있어야.. 근데 이스레에는 좀 병적인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욬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5/07 17:52 #

    ㅋㅋㅋㅋㅋ
  • 수류탄헤딩 2014/05/07 19:56 # 답글

    혼자라서 죄송합니다
  • 더스크 2014/05/07 21:19 #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 나네 2014/05/07 20:02 # 삭제 답글

    휴일이 끝나고 출근하니 "쉴 때 뭐했는데?"
    나 "집에 있었어요."
    제발 이런거 묻지 말라고. 집에 있었다고 하면 불쌍하게 보지 말라고! 나는 코난 보면서 즐거웠다 말이야. 돈도 안쓰고 얼마나 좋아.
  • 더스크 2014/05/07 21:20 #

    집에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음
  • Sakiel 2014/05/07 21:03 # 답글

    이건..고독을 즐기는게 아니고 그냥 대인기피증인거 같은데(..
  • 더스크 2014/05/07 21:20 #

    그저 조금 정도가 심한 고독쟁이들 ㅎ
  • 외사베 2014/05/07 22:02 # 삭제 답글

    더스크님도 이제 대학생활 하시니까 인관관계가 중요...
  • 더스크 2014/05/07 22:23 #

    그게 참 중요하단 거 알면서도 안하게 되는 묘한 마력이...
  • 화장실밥 2014/05/07 22:17 # 삭제 답글

    의외로 화장실밥네타가 나오지 않았다!
    정말로 화장실밥은 있는걸까요?

    어릴때부터 쭉 혼자를 당해와서인지 이젠 혼자가 좋습니다.
  • 더스크 2014/05/07 22:23 #

    화장실밥은 진짜로 슬프다...ㅜㅜ
  • Passing-By 2014/05/07 22:52 # 삭제 답글

    어...왜 눈에서 물이나는거같지
  • 더스크 2014/05/07 23:37 #

    이 마음의 땀은.
  • 김화분 2014/05/07 23:49 # 답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더스크 2014/05/08 13:46 #

    ㅠㅠ
  • 임윤 2014/05/08 02:22 # 답글

    이거 전부 전데요.
    심지어 지금 집에서 일함.
    통장으로 돈들어오고 인터넷으로 배달시키고
    신발 올해 초에 새로 샀는데 아직 신어보질 못했어요....
  • 더스크 2014/05/08 13:46 #

    왜 이렇게 슬픈가 ㅠㅜㅡ
  • ....... 2014/05/08 11:09 # 삭제 답글

    내얘기다....
    다른사람들이랑 있을땐 웃으면서 즐겁게 놀지만...사실 속으로는 역겹다고 구역질남 그래서 혼자노는걸 좋아함......
    근데 친구는 또 졸라 잘사귐 친해져도 같이 놀긴 싫지만...혼자 노는게 최고
  • 더스크 2014/05/08 13:46 #

    역시 혼자가 최고
  • 음음... 2014/05/08 14:51 # 삭제 답글

    역시 다른사람들은 변명이라고 생각할까요? 딱히 대인관계가 안좋은건 아니고 두루두루 지내기는 하는데, 친한 친구는 몇 없습니다. 그 왜 뭐라고 해야하나, 남 말에 기분맞추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서로한테 진심으로 듣기싫은부분만 집어서 말해도 담아두지 않는 사람만 곁에 두고 있습니다.

    고등학교가 좀 먼 곳이라 신입생 학기 초에 오고 나서 어떻게 지내는지가 중요한건데, 그때 성격 안맞던 녀석이랑 대판 싸우고 나니 그런 놈들만 곁에 남더군요... 중학교때야 뭐 원래 지내던놈들이 워낙 친하니까. 참고로 싸운놈이랑은 기숙사 옆자린데 아직도 둘이있으면 어색해서 말도 안합니다... 별로 친해지고 싶지도 않지만요.

    여자친구도 뭐랄까, 처음 지낼때는 제가 계속 기분이 나쁜줄 알고 옆에서 걱정하다가, 나중에는 그게 평소상태인걸 아니까 그냥저냥 다닙니다. 이제는 워낙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그쪽도 나름 나오는대로 뱉기 시작한것 같습니다만....

    음... 이것저것 많이 써놓기는 했는데, 사실 정말 모르겠습니다. 다른 보통의 사람들(이렇게 말하면 제가 보통이 아닌것 같지만)이 절 본다면 정말로 외롭게 산다고 생각하는건가 할까 싶고... 제 쪽이야 권유받으면 가고싶으면 가는거고, 싫으면 마는건데, 그걸가지고 자기를 싫어하나보다 하고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을 버면 뭐 그렇게 힘들게사나.... 하곤 합니다. 다들 나름의 인생을 사는거긴 하지만요.
  • 더스크 2014/05/08 16:25 #

    사실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주변에서 너 외로운 거 같다고
    몰아가는 풍조도 없잖아 있죠. 굳이 누굴 사귀어야 행복해 지는 건 아니건만
  • 까마귀깃 2014/05/08 21:15 # 삭제 답글

    사회생활을 하는데 인간관계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예 인간관계 0이라면 '사회'에 끼는게 불가능할테고 인맥이 좁은 사람은... 그래요 뭐 솔직히 인맥 넓고 두루 아는 사람과 비교하면 여러 면에서 좀 불리하거나 힘들 수 있습니다. 인맥의 힘이 의외로 크고 강하다는 걸 부정할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사람과 사귀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주위에 다른 사람이 없으면 불안해서 미칠 것 같거나 시간을 너무 지겹게 보내거나 하진 않습니다. 본문에는 정도가 좀 심한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만.... 무조건 남들과 같이 하지 않고 혼자서 자유로운걸 선호하는 게 틀리고 잘못된게 아닌데 말이죠.
  • 더스크 2014/05/08 21:51 #

    그러게 말입니다
  • 2014/05/09 13:09 # 답글

    기본적인 카페 식당같은 기본은 클리어한지오래, 피자헛 놀이동산까지 갱신. 화장실개인칸이 제일 마음 편하다는거 백프로공감!!!!! 나한테 치근덕대지마 귀찮다고.....
  • 더스크 2014/05/09 16:37 #

    전 아직 레벨이 낮아서 노래방 영화관 정도가 한계
    것보다 나가질 않어...
  • 프린켑스 2014/05/13 00:08 # 삭제 답글

    작년에 한 8개월간 방에 처박혀서 지냈던적이 있었는데
    혼자있는게 어느정도 익숙하고 좋아서 그럭저럭 지내다가
    말기되니까 슬슬 지겨워지고 밖에 나가지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바쁜 일상생활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더스크 2014/05/13 12:32 #

    바쁘지만 않으면 제일 좋을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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