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담히 영어 사전의 초현실적인 예문을 올리는 스레 by 더스크

1
이번에 사용한 건 전자 사전으로 친숙한 지니어스

영어사전입니다. 그럼 바로


전 일어는 어느정도 하는 편이지만
영어에 대해선 거의 잼병이므로
다소 어휘적으로 안맞는 번역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건 그냥 관대히 넘어가주십사...

2
“She has been working twenty hours a day and has not 

had a good night’s sleep in more than a month.” 

“She is crazy. She will get sick, and then she will be able

to do nothing.”

「그녀는 하루에 20시간이나 일하고 있어서, 1개월 이상 

밤에 축 자질 못했어」

「미쳤네. 병 걸리면 아무것도 못하잖아」


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0:09 ID:eTV0rtTIq 
“I can’t believe you are moving to Africa. I guess I will 

never see you again.” 

“I give you my word. I will come back home and see you 

again someday. Please believe me.”


「당신이 아프리카에 이주한다니 믿을 수 없어.

아마 두번 다시 만날 수 없겠지」

「약속할게. 언젠가 당신을 다시 만나러 돌아오겠다고

믿어 줘」

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1:01 ID:JxphINtHO
한번 봐본다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0:27 ID:eTV0rtTIq 
I watched a panda on television tucking into a leg of dead deer.
TV에서 팬더가 죽은 사슴의 다리를 으적으적 먹고 있는 것을 봤다

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0:56 ID:eTV0rtTIq 
Let’s just sign the contract ― don’t split hairs.
자 계약서에 사인 해라. 세세한건 제껴두고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1:31 ID:eTV0rtTIq 
Scientists have dug the deepest hole ever in the bottom of the Pacific Ocean.
과학자는 태평양의 밑바닥에 여태까지 중 가장 깊은 구멍을 뚤었다

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2:12 ID:eTV0rtTIq 
“I can’t believe you put those pink plastic birds all over your lawn, Tim. Won’t your neighbors be upset?” “Hey, it’s a free country. I can do whatever I want on my property.”
「팀, 잔디 한쪽에 핑크색 비닐 새를 놔뒀다니 믿을 수가 없어. 이 근처의 사람들한테 폐인거 아냐?」「어이어이, 여긴 자유의 나라라고. 내 사유지에선 하고 싶은건 뭐든지 할 수 있어」

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2:22 ID:y6NZRLOwl
일본의 영어 예문은 이상하지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3:17 ID:eTV0rtTIq 
I am answering the phone, but every other worker went to a baseball game.
나는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다른 사원은 모두 야구를 보러 갔습니다

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3:34 ID:eTV0rtTIq 
“Hey there, what’s a pretty girl like you doing by herself?” “Leave me alone, you creep.”
「어이, 거기 너, 너처럼 귀여운 애가 혼자서 뭘 하는거야?」「뭐야, 기분 나쁜 사람이네, 내버려둬」

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9:31 ID:gHNgH4BDy
>>12
뿜었닼ㅋㅋ

1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4:43 ID:eTV0rtTIq 
We didn’t have the energy to line up the dominoes all over again.
우리들에겐 이제 두번 다시 도미노를 쌓을 기회가 없다

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5:51 ID:eTV0rtTIq 
the end of all my dreams
내 모든 꿈의 끝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6:08 ID:eTV0rtTIq 
“I am ready. I have packed all my studing stuff. A dictionary, notebook, pencils, and chocolate.” “Chocolate? That is foodstuff not study stuff.”
「준비했다. 공부 도구는 전부 모았어. 책, 노트, 연필, 그리고 초콜렛」「초콜렛이라고? 그건 먹을 거지 공부 도구가 아냐」

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6:40 ID:eTV0rtTIq 
a frightful debt
끔직한 빚

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7:51 ID:eTV0rtTIq 
“I ate like a pig at the party. Do you think anyone noticed?” “I don’t know. A few people did look at you when you asked for second on the chocolate cake and after you ate your tenth cookie.”
「파티에서 돼지처럼 먹었어. 하지만 그걸 눈치 챘을까?」「글쎄. 하지만 확실한 건, 네가 초콜릿 케이크를 더 부탁했을 때랑, 10번째 쿠키를 먹었을 때, 몇명인가 널 보고 있었어」

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8:49 ID:eTV0rtTIq 
“I sent out 400 Chiristmas cards this year, but only got 100 back.” “I guess that’s the way the cookie crumbles.”
「올해는 400통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지만, 100통 밖에 반송되지 않았어」
「세상은 그런거라고 생각해」

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49:26 ID:eTV0rtTIq 
“I could have died when he told me he had been watching all along.” “I’ll bet!”
「그가 계속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을 땐 죽어도 좋다고 생각했어」「그렇지」

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0:00 ID:eTV0rtTIq 
The old horse could be shot;alternatively it could be put out to pasture.
늙은 말은 사살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대신 목장에 풀어놓는 것도 가능하다

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0:43 ID:LhbPJ5MZJ
그 지니어스에서 이게…

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1:06 ID:eTV0rtTIq 
“Andy loves Maria! Andy loves Maria!” “Cut it out, you guys! I do not!”
「앤디는 마리아를 사랑하고 있어! 앤디는 마리아를 사랑하고 있어!」
「어이 전부 입다물어! 그런거 아니라고!」

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1:32 ID:eTV0rtTIq 
“If you don’t give me back my ball right now, Tim, I’m going to come over there and take it.” “Oh,yeah? You and what army?”
「팀, 지금 당자 내 공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그리로 받으러 가겠어」
「헤에, 그렇냐. 혼자서 할 수 있을까?」

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2:26 ID:eTV0rtTIq 
“I will not be in class tomorrow because I am going on vacation to Paris.” “Who cares? I won’t miss you.”
「나는 수업에 안나가. 파리로 여행갈 예정이거든」
「아무도 신경 안써. 네가 없어도 고요하지 않으니까」

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1:07:38 ID:u3xQrmMtj
>>25
지독해

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2:44 ID:eTV0rtTIq 
A deadly jump
죽음에 이르는 점프

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6(月)22:37:24 ID:4WJ2X2WF7
가끔 나오는>>26같은게 좋다ㅋㅋㅋ

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3:19 ID:eTV0rtTIq 
“Tony, can I come sit with you guys?” “Beat it, Freddie. I’m talking with my friends. Go find some of your own.”
「토니, 그쪽으로 가서 너네랑 같이 앉아도 될까?」
「저쪽으로 가, 프레디. 친구랑 말하고 있다고. 네 친구를 찾으러 가라고」

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4:07 ID:eTV0rtTIq 
“Do you think that girl will go out with me if I ask her?” “Could be.”
「그 애, 권유하면 데이트 해줄 거라고 생각해?」「응 뭐」

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4:34 ID:sOCnnXgeJ
왜 이렇게 외톨이 계열이 많냐…

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4:35 ID:eTV0rtTIq 
“I am starving. I can eat five apple pies by myself.” “There’s no way. You usually can barely finish one piece.”
「배고파서 죽을 거 같다. 혼자서 애플파이를 5개 먹을 수 있겠어」
「절대로 불가능해. 맨날 하나 먹고 끝나잖아」

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5:57 ID:eTV0rtTIq 
“You can’t fool me. I know it is you behind that mask.” “How did you know it was me? I thought this was a good disguise.”
「나를 속일 순 없어. 가면 아래엔 너라는 걸 알고 있어」
「어떻게 알았냐. 잘 변장했다고 생각했는데」

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6:58 ID:eTV0rtTIq 
Experience has shown that the officials rarely ask for the ticket when we enter or exit a gate.
경험에 의하면, 문을 통과할 때 직원이 티켓을 보여달라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7:39 ID:eTV0rtTIq 
I was a fool, but you were another.
나는 바보였다. 하지만, 너도 바보였다

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8:09 ID:eTV0rtTIq 
“I’m sorry, I sat on your glasses by mistake.” “Don’t worry, I have another pair.”
「미안, 잘못해서 네 안경 위에 앉아버렸어.」
「걱정하지마, 하나 더 있으니까」

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8:28 ID:TcoqpDbfd
보고 있다

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8:37 ID:eTV0rtTIq 
A scientist accidentally created gunpowder while trying to make a potion to ensure everlasting life.
불사의 묘약을 만들려고 한 과학자가 우연히 화약을 개발했다

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8:53 ID:eTV0rtTIq 
I’d jump through hoops for you.
너를 위해서라면 불 속이든 물 속이든

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19:59:06 ID:eTV0rtTIq 
Fools rush in where angels fear to tread.
어리석은 자는 천사도 발을 들이밀지 못하는 곳에 머리부터 돌진한다

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0:00 ID:eTV0rtTIq 
The Champion floored Watson with a single punch.
챔피언은 왓슨을 펀치 1발로 쓰러트렸다

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1:37 ID:eTV0rtTIq 
“Admittedly, I have never met the actress personally, I just saw her in the coffee shop across from the office.” “Then why did you tell us that you were good friends and that she would come to our party?”
「확실히 그렇네. 그 여배우랑은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은 없어. 나는 회사 건너편의 커피숍에서 그녀를 봤을 뿐이야」
「그렇다면 왜, 너는 그녀랑 사이 좋은 친구고, 그녀가 파티에 올거라고 말한거냐?」

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2:22 ID:eTV0rtTIq 
Boss wants everybody in Room 303. Hundred buck fine if you don’t show.
보스가 303호실로 모두 모이라고 말하고 있다. 안오면 100달러 벌금이라네

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2:53 ID:eTV0rtTIq 
“If it rains we’ll be miserable.” “Fear not! I brought plenty of um,brellas.”
「비가 내리면 꼴사납잖아」「걱정하지마! 우산은 잔뜩 준비했으니까」

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2:59 ID:l9JDahtsK
맹점이었다 이 쉬르함

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3:39 ID:eTV0rtTIq 
I adore people giving me experience presents.
비싼 선물을 받는게 너무 좋다

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5:35 ID:eTV0rtTIq 
If we creep in quietly, maybe no one will notice. Anyway, let’s chance it.
만약 우리들이 조용히 숨어든다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겠죠. 어쨌든, 있는 힘껏 해봅시다
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6:33 ID:eTV0rtTIq 
끝입니다
여러분도 한가할 땐 재밌는 예문을 찾아보는 게 어떠실런지요

62: 布教ニキ@不評◆i6Tfov61ps 2014/05/26(月)14:44:57 ID:WsUu8ljRZ

(넌 너무 많은 걸 알았다. 사라져 줘야겠어)

유명한 거

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07:26 ID:Ojq4YKTrO
공부도 잘되는 스레

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5(日)20:50:13 ID:LhbPJ5MZJ
예문 만드는 사람도 고생이겠다
아마 철야하다 이상한 텐션에 이거 만든거겠지

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4/05/26(月)22:30:01 ID:2dOukGALY
이건 재밌네



덧글

  • .......... 2014/05/27 11:21 # 삭제 답글

    도데체 어떤텐션이면 이런예문이 나오는거지....

    최고로 하이한 기분인건가...
  • 더스크 2014/05/27 16:44 #

    최고로 하이한 기분이라제!
  • 수염 2014/05/27 11:34 # 답글

    왠지 저기에 나오는 예문 몇개는 사실은 블리치 포엠이였다!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 더스크 2014/05/27 16:44 #

    몇몇개는 중2의 냄새가
  • 함월 2014/05/27 11:54 # 답글

    단어 한 천 개 던져주고, 예문 만들어라. ...다음주까지.
    그러면 저렇게 되겠지요.

    학교에서 단어로 영어 문장 만들기 숙제할 때 저런 느낌의 문장이 만들어지고 그랬잖아요.
  • 더스크 2014/05/27 16:44 #

    예문 만드는 숙제 같은건 패스하는 겁니다
  • 1 2014/05/27 11:58 # 삭제 답글

    저번에 본 예문은 이런것도 있었잖슴까
    사장님 당신의 성노예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연결해주게
  • 더스크 2014/05/27 16:45 #

    아 맞다 ㅋㅋㅋㅋㅋ
  • 어어.. 2014/05/27 14:16 # 삭제 답글

    생소한 말들이 좀 보이네요.

    answering the phone은 전화를 받고있단 뜻
    frightful debt 엄청난 빚
    그가 계속 보고 있었었다고 했을 땐 죽을 수도 있었어.. 라는건 뭐 쪽팔려 죽을뻔했단건가
  • 더스크 2014/05/27 16:45 #

    암살자!
  • 그건 2014/05/28 12:07 # 삭제

    그가 나를 봐줬기 때문에 황홀해 죽을뻔 했다는게 맥락에 맞아보입니다.. 아마 두 화자 다 어떤 사람의 팬인듯 해요.
  • ㅇㅇ 2014/05/27 14:23 # 삭제 답글

    우린 도미노를 또 다시 쌓아놓을 힘이 없었다.

    experience presents는 비싼 선물이 아니라 대충 경험의 형태로 제공하는 선물을 말하는듯 하네요
  • 더스크 2014/05/27 16:46 #

    아 그렇군요
  • 자비오즈 2014/05/27 14:30 # 답글

    잘은 몰라도 예문 난이도 높은데? ㄷㄷ
  • 더스크 2014/05/27 16:46 #

    사실 영어 보고 해석 안함ㅋ
  • ㅇㅁ 2014/05/27 14:34 # 삭제 답글

    자유의 나라 자유국가
    반송 답장
    목장 초원
  • 더스크 2014/05/27 16:46 #

    ㅋㅋㅋㅋㅋㅋㅋ
  • 그런데 2014/05/27 14:38 # 삭제 답글

    늙은 소를 쏴죽이냐 목초지에 풀어놓냐 하는건 관용적 용법을 활용해 늙은 사원을 해고해버리냐 아니면 적당히 한직으로 보내버리냐 하는 말인거 같습니다
  • 더스크 2014/05/27 16:46 #

    관용적으로 받아들이길 바랄뿐입니다...
  • rede 2014/05/27 15:01 # 답글

    Leave me alone, you creep. 멋지네요 ㅋㅋㅋ
  • 더스크 2014/05/27 16:46 #

    내버려 둬 ㅋㅋㅋ
  • DoTheG 2014/05/27 15:02 # 삭제 답글

    글고보니 중3때 반 친구가 영어작문 숙제해온게 '안나와 니나는 자매입니다. 하지만 매일 다툽니다.' 철권ㅋㅋ
  • 더스크 2014/05/27 16:46 #

    철권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4/05/27 17:12 # 삭제 답글

    >>16 엄청난 부자X 끔찍한 빚O
  • 더스크 2014/05/27 18:02 #

    수정했습니다 ㅎ
  • 시이니아 2014/05/27 18:06 # 답글

    철야로 인해 텐션이 높아져서 하하하하ㅏ하하 하면서 예문을 쓴 모습이 보인다
  • OmegaSDM 2014/05/27 18:08 # 답글

    예문을 대체 어떻게 저렇게 쓴 걸까요.
    Neatralize:중화, 중립화시키다, 무효로 하다
  • DoTheG 2014/05/28 17:20 # 삭제

    군용 영어에서는 '무력화'라고 사용하죠.
    그리고 보통 '적 무력화'는 '적 사살'과 같은말입니다.
  • 수류탄헤딩 2014/05/27 18:30 # 답글

    영어는 그냥 패스
  • 모라 2014/05/27 20:46 #

    패스(2) 읽을려고 할때마다 거부감이..
  • ㅁㄴㅇㄹ 2014/05/27 19:23 # 삭제 답글

    >>9 「팀, 핑크색 비닐 새를 잔디의 곳곳에 온통 놔뒀다니 믿을 수가 없어. 이 근처의 사람들한테 폐인거 아냐?」「어이어이, 여긴 자유의 나라라고. 내 사유지에선 하고 싶은건 뭐든지 할 수 있어
    >>13 우리에게는 두번 다시 도미노를 쌓을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안습)
    >>25「나는 수업에 안나가. 파리로 여행갈 예정이거든」「아무도 신경 안써. 아무도 너를 그리워하지 않으니까.」(안습2)
    Usually, Koreans including me and Japanese have low English proficiency.
    보통 나를 포함한 한국인과 일본인들은 영어를 못한다. (안습3)
  • 더스크 2014/05/27 21:23 #

    안습 ㅜㅜ
  • Megane 2014/05/27 19:34 # 답글

    모두 약빨고 스레를 세웠구나...(이거 공부가 되기나 하는거냐?)
  • 더스크 2014/05/27 21:23 #

    의외로 여러운 영단어가 쓰이고 있을지도?
  • 9月32日 2014/05/27 21:16 # 답글

    예문 만드는 분의 창작력이 돋보이는군요...;;
  • 더스크 2014/05/27 21:23 #

    이 무슨 고생인지 ㅋㅋ
  • ㅁㄴㅇㄹ 2014/05/27 23:39 # 삭제 답글

    사실 한국인은 일본어를 잘하지만 영어를 못하고 미국인은 독일어나 프랑스어를 잘하지만 한국어나 일본어를 못합니다. 불쌍한 양덕들
  • 더스크 2014/05/28 10:11 #

    ㅋ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4/05/28 22:04 # 답글

    영어는 아닌데 시험문제에서 엘레베이터 안에서 실험을 하던 영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엘레베이터가 추락했다 그때 안에 있는 추의 운동 방향을 고르시오 하는 문제가 있었음.... 과학적 탐구욕심이 뛰어난 영희는 그렇게 갔습니다
  • 더스크 2014/05/29 12:32 #

    ㅋㅋㅋㅋㅋㅋㅋ
  • IKARI 2014/05/30 04:48 # 삭제 답글

    >>1 You learned the hard way.
    >>1 넌 고생을 사서 한거야. 불쌍한놈
  • 더스크 2014/05/30 14:28 #

    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4/05/31 01:02 # 답글

    번역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5/31 11:17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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