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중요하면서 시덥잖은 설교다.
하우: 여러개 섞인 과자에서 밸런스는 중요하긴 하죠
더스크: 하긴 나도 감씨 과자에서 감씨만 골라 먹으니까
하우: 여기 공범이 있네요
더스크: 그치만 맛있다고 그거!

더스크: 포지셔닝은 뭐얔ㅋㅋㅋ
하우: 밸런스에 대해 설득하는 새로운 방법이네요
더스크: 듣도 보도 못한 참신한 방법인데 써먹을 일 없엌ㅋㅋ
하우: 뭐 그건 그렇긴 해요

더스크: 이 소재를 이렇게 끌어오는가
하우: 그러고보면 요즘 가슴이 많긴 했죠
더스크: 그래서 균형 잡힌 엉덩이냐... 이 뭐... 대단하다!
하우: 차라리 이쪽으로 설명하는게 남자한텐 더 잘 먹히겠네요
더스크: 부정할 수 없는게 슬프다.

더스크: 그건 그렇고 진짜 잘 어울리네 모노가타리 교복. 오랜만에 가하라 씨를 만난 기분이야
하우: 스패츠 입고 있는 거 보면 가하라 씨 보단 칸바루 아닐까요.
더스크: 그런가... 아냐... 음... 하여튼 잘 어울려.
하우: 그건 그렇네요









덧글
실재엿다면 이미 죽었을지도...
나도 저럴 용기가 있음 좋겠어.
이케다는 잔소리쟁이 엄마
코바야시는 딸바보이지만 일이 많은 아빠
이런 포지션
어째서 가하라씨가 아닌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