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진심으로 마음이 떨린 만화 대사 있어?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0:07 ID:jxBMghqA0
나는 그거

세계를 파괴시키는 힘을 가진 여자애가 있고, 그녀석을 죽이면 그 힘은 없어지지만 선택을 종용받은 주인공이 말한 대사 
「나는 사람을 희생하지 않고선 손에 들어오지 않는 평화는 필요 없어」

정도
부탁받아서 슥슥 해봤습니다.
제 마지막 번역이 될지 아니면 기우로 끝날지...
여하튼 두근두근. 가기 싫다 ㅎ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0:36 ID:Ie5wbfxa0
요동친다 하트!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1:20 ID:eZkYPvXU0
부족하다고 위기감이


너 설마 아직도
자기가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2:12 ID:MRkjrog10
0.1초 줄이는데... 
1년 걸렸다고!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3:01 ID:jxBMghqA0
>>5 
아아아아… 잘됐지 그거…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02:18 ID:80tmJKX40
너무 강한말을 쓰지 않는게 좋아
약해 보이니까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12:34 ID:6iWTJUh80
나이스한 전개야
세계를 구하고 사람을 지켜
나쁘지 않잖아!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16:09 ID:NkKrWUtU0
격한「기쁨」은 필요 없어・・・ 
그 대신 깊은「절망」도 없지・・・ 
「식물의 마음」같은 인생을・・・ 
그런「평온한 생활」이야말로 내 목표였는데・・・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18:05 ID:HAGXYluQ0
눈으론 제대로 보고 있어
귀도 확실히 들리고 있어・・・ 
손엔 제대로 힘이 들어가・・・ 
다리는 땅을 짚고 서있어・・・ 
몸을 지키기 위한 갑옷이 있어
적과 싸우기 위한 무기가 있어
무엇보다 목숨 걸기 위한 목적이 있어!
의지가 있어!!
각오가 있어!!!
자 오라고!!
지금 난 만만치 않을거다!!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18:46 ID:jxBMghqA0
>>20 
원 소재는 모르지만 내가 지금 떨렸다 하트가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5:28 ID:HAGXYluQ0
>>21 
戸土野正内郎의 일레븐 소울이란 만화 7권
블레이드에서 연재하다가 요즘에 완결남
문자는 많지만 굉장히 재밌어 읽어봐라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7:50 ID:jxBMghqA0
>>28 
귀찮으니까 절대로 안 읽을테지만 고맙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8:50 ID:ZxMDkBKn0
>>33 
너 좋은 녀석이네

23: 忍法帖【Lv=40,xxxPT】(1+0:15) 2013/06/15 18:22:28 ID:Y/hBVTbA0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를
악에는 악을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5:51 ID:uJFJPPQr0
지금, 우리는태양이랑 같이 싸우고 있어!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8:18 ID:T4HZK+lk0
사람은 낙원을 바랬을 때부터
그걸 잃어가는거야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29:22 ID:EIfrOb+DO
역시 나는 외도야
이런 모습으로 밖에 널 지길 수 없으니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31:39 ID:uJFJPPQr0
>>37 
이 장면에선 울었지
지금 떠올려도 울 거 같아、、、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32:23 ID:FJTSMj6xO
물러나지 않는다! 빌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33:05 ID:iTnn55Zc0
인간은 무언가를 파괴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좋을 생물이다
그 중에서 네 능력은 이 세계의 어떤 것보다도 상냥해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34:51 ID:BUR6z4bOi
영감의 전성기는 언제야… 
국가대표였을 때…? 

난…난 지금이라고!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47:00 ID:3M/OxP880
청춘을 전부 걸어도 강해지질 못해?
눈썹 군
걸고나서 말해보라고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55:04 ID:qiIlze1B0
입다물어!! 네가 키요마로의 뭘 안다고!!
키요마로는 좋아서 천재가 된게 아니란 말이오!!
키요마로의 아버님이 말하셨다오! 초등학생까진 평범하게 친구랑 놀았었다고!
중학교에 들어가서, 점점 친구가 키요마로의 명석한 머리에 질투를 시작했다고!
키요마로가 변한게 아냐! 키요마로를 보는 친구들의 눈이 변한게요!!
키요마로가 뭘 했소!? 오늘 학교 와서 키요모라고 뭘 했소!?
네놈처럼 누군가를 상처입혔는고!?
네놈처럼 약한 자한테 돈을 갈취했는고!?

학교에 오지 않아도 되는건 네놈 쪽이오, 이 머저리!!
이 이상 내 친구를 우롱해보시오!!
그냥 끝나진 않을테니까!!!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57:27 ID:uJFJPPQr0
>>60 
갓슈는 그만둬
진짜로 울고 싶어진다고、、、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55:58 ID:edNBE0Mx0
쓰레기놈

죽어 사죄해라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56:20 ID:9z2Ww7NM0
증오는 아무것도 낳지 않아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8:56:28 ID:oiQ1aFffO
내 일생 한조각의 후회도 없다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02:52 ID:/GbizCNZ0
너는 왕조차도 때린 남자가 된거다

였나?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03:57 ID:uJFJPPQr0
>>68 
그것도 좋았지
갓슈는 감동적인 부분 너무 많아、、、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24:50 ID:kFH4idgV0
신에게 빌지마라! 마음이 무너진다! 과거를 생각치마라! 적은 앞에 있다!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26:27 ID:ZT8PExCm0
오니가 울지 말라고・・・울고 싶지 않으니까 오니가 된거잖아?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34:09 ID:CDEjS2V/0
그랬지……나는『결과』만을 추구하진 않아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니까……………… 
지름길로 갔을 때 진실을 잃어버리는 걸지도 몰라. 기력도 차차 잃어가지
중요한 건『진실로 향하려는 의지』라고 생각하고 있어
향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설령 이번 범인이 도망쳤다고 해도 언젠가 도달하겠지?
향하고 있으니까………틀린가?



1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48:58 ID:FLSOTWc10
서있느냐, 올곧게
햇님을 향해서, 너는 올바르게 서있느냐


1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54:39 ID:LdloBktD0

겁 많은 심부름꾼 소시민이, 아메리칸 풋볼의 세계에선 영웅이었다

1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19:55:37 ID:7AcN0KOBO
……돈이 필요해

돈이…잇 필 요 해!!

이런 곳에서 뒈질까 보냐!!

1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10:33 ID:PPODoDet0
 지킨다!! 이녀석들을!!!
 반드시 구해내서! 백신을 만들어서!
 지옥으로――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보내자
 그러고나면…。 
 분명, 그러고나면――。 

 더이상 거짓말 하지 말고 살자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02:24 ID:pxiC7Jvj0
대사랄까, 우시토라의 사토리한테 마음 읽히면서 고전할 때 열받아서 머릿 속이
바보녀석만 가득한 장면은 오싹했다

1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03:08 ID:vbwEmw110
이러니 저러니 해도 후지타 굉장하네

1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04:49 ID:H3BCBR0O0
후지타 선생님은 굉장한 사람

「소년만화」를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1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06:27 ID:6vHKweVq0
크리링이이이이이이이

1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5 20:15:38 ID:8lC2ErFc0
프로슈트 형제의
죽인다고 맘속 깊이 정했다면! 그 때 이미 행동은 종료하고 있다
같은 거

「쳐죽인다」라고 맘속 깊이 바랬다면!

그 때 이미 행동은 끝나있다고!




덧글

  • 남두비겁성 2014/06/28 21:40 # 답글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서 뭘 어쩔 셈이냐?
  • 더스크 2014/06/28 21:58 #

    크 멋지다
  • ㅁㄴㅇㄹ 2014/06/28 21:53 # 삭제 답글

    "당신은 단지 살인자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 노트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살인 무기입니다. 당신은 사신이나 노트의 힘에 눈이 멀어, '신이 되겠다'는 허망한 꿈을 꾸고 있는 미치광이 대량 살인범. 단지 그것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나약하지만, 나약하기 때문에 지혜로울 수 있다. 우리의 지혜의 근원은 약함이다. 그러니까 약자의 긍지를 가져라"
    "귀여움은 정의다!"
  • 더스크 2014/06/28 21:58 #

    귀여움은 정의다!
  • 1 2014/06/28 21:55 # 삭제 답글

    누가 위에서부터 원작좀 알려다오
  • 더스크 2014/06/28 21:58 #

    저도 궁금함ㅋㅋ
  • 백우선 2014/06/28 22:08 #

    Z건담, 데스노트, 그리고 아래쪽 둘은 노겜노랖인가요..
  • 백우선 2014/06/28 22:10 # 답글

    "내가 약하다는건 나도 잘 알고 있어! 내가 네게 이길 수 없다는것도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그래도 할 수 밖에 없어. 나밖에 없다고! 이길 수 있냐 없나갸 아냐! 여기서 나는 너에게 맞서 싸워야만 해!"

    단언컨데 무면허 라이더는 최고의 영웅입니다. 옙.
  • 더스크 2014/06/29 09:44 #

    오오 라이더 오오
  • Otiel 2014/06/28 22:10 # 답글

    만화는 아니지만

    Some must fight, so that all may be free. - 길드워 2 비질의 모토
  • 더스크 2014/06/29 09:45 #

    싸움 끝의 자유
  • 역시 2014/06/28 22:12 # 삭제 답글

    죠죠. 명언 제조기!
    저는 "너는 ~~~라고 말한다!" 입니다.
    솔직히 스기타가 쿠죠를 맡는것도 꽤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른 캐릭터 또한 야레야레가 있어서 2차 창작이 재밌었을것 같았는데..
    오노의 쿠죠는 뭔가 오묘한 느낌...


    그보다 이 블로그를 본지 어연 3년, 제 닉네임을 정하지 못한것도 3년인데 무려 더스크님이 지어주시기로 결정!!!!


    따..딱히 떠넘긴건 아니라구요!
  • 더스크 2014/06/29 09:45 #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거절한다!
  • 스마이르 2014/06/28 22:31 # 삭제 답글

    탁구나 영어 단어 외우는거나 죽기전까지 시간때우기다.
  • 더스크 2014/06/29 09:45 #

    핑퐁 재밌죠 핑퐁
  • 수류탄헤딩 2014/06/28 22:31 # 답글

    죠죠가 많군ㅎㅎ
  • 더스크 2014/06/29 09:45 #

    죠죠러가 많아서 세상에
  • 아인하르트 2014/06/28 22:37 # 답글

    명언은 아니지만

    최근의 99식 함폭은 다리가 귀엽다는 즈이호의 말에는 언제나 마음이 떨립니다. (...)
  • 더스크 2014/06/29 09:45 #

    엌ㅋㅋㅋㅋㅋ
  • 존다리안 2014/06/28 22:49 # 답글

    우리는 지금 태양과 함께 싸우고 있다!
    적은 극악의 카리스마의 대마왕이고 주인공은 진정한 용사.... 이렇게 멋진 대결은 정말 보기 드물지요.
  • 더스크 2014/06/29 09:46 #

    진짜로 멋졌는데
  • ㅁㄴㅇㄹ 2014/06/28 22:51 # 삭제 답글

    갓슈는 보면서 몇번이고 울었지요...

    제 마음이 떨린대사...음

    울어도 되는건 화장실이랑... 아빠 품이래..

    위에나온 왕을 때릴수있는 사내

    크.. 너무많아서 곤란..
  • 더스크 2014/06/29 09:46 #

    갓슈는 감동 제조기임 진심
  • rede 2014/06/28 23:04 # 답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리 선을 그어 버리는 법이거든. 진정한 자신의 한계보다 앞에... 그 한 발자국 앞에 가능성이 숨겨져 있다는 걸 눈치 채지 못한 채.... <H2>

    아다치 좋아요, 아다치. +_+

    0.1초 줄이는데... 1년 걸렸다고! , 가 마음에 들어서 찾아봤더니 아이실드 대사였군요. 미식축구는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아서 멀리 뒀었는데, 한 번 볼까(...
  • ㅁㄴㅇ 2014/06/28 23:27 # 삭제

    꼭보세요 두번보세요!
    엄청재밌듭ㅇㅇ
  • 더스크 2014/06/29 09:46 #

    아이실드 엄청 재밌습니다
  • sigaP 2014/06/28 23:10 # 답글

    후타바 안즈 - 주 8일의 휴가를 줘
  • 더스크 2014/06/29 09:46 #

    안즈 너...
  • 괴인 怪人 2014/06/28 23:11 # 답글

    어디서 나온 대사들인지..음
  • 더스크 2014/06/29 09:46 #

    몇몇개는 알겠는데 넘 많아서 이거
  • Megane 2014/06/28 23:17 # 답글

    최고의 명언 : 아즈망가의 [아]...
  • 더스크 2014/06/29 09:46 #

    명대사다 ㅋㅋㅋㅋ
  • ㅁㄴㅇ 2014/06/28 23:27 # 삭제 답글

    아이실드21...
    아실은 히루마랑 세나가 짱짱맨
    겁나 재밌으니까 안보신분은 꼭보시길,......끝이약간 허접하지만
  • 더스크 2014/06/29 09:47 #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야 식의 엔딩은 좀 아니었다고 생각함
  • ㅎ로호 2014/06/28 23:28 # 삭제 답글

    갓슈진짜.....
    소년만화의 왕도라고 불릴만하죠
  • 더스크 2014/06/29 09:47 #

    연재될 떄 엄청 재밌게 봤는데
  • 듀라한 2014/06/29 00:32 # 답글

    내 인생의 명대사는 기억에 안나네요.
  • 더스크 2014/06/29 09:47 #

    내 인생의 명대사는...
  • 몬토 2014/06/29 00:49 # 답글

    "그것은 단순한 에고다!"
    "전투따위는 시시해!!! 내 노래를 들어!!!"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아... 이번 원정도 가슴뛰는 것이었군.."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실패한다"

    "타이가 비뚤어졌어"
  • 까마귀깃 2014/06/29 01:23 # 삭제

    모두 같은 작품에서 나온 대산가요? 좋네요.
    어떤 작품인가요??
  • 몬토 2014/06/29 01:42 #

    기동전사건담 역습의 샤아 -샤아
    마크로스7 - 넥키 바사라
    삼국지 영걸전 - 조홍
    스파이더맨 <Amazing fantasy> - 벤 파커
    fate zero - 알렉산드로스
    나루토- 이타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사치코
  • 더스크 2014/06/29 09:47 #

    사치코에서 급뿜ㅋㅋ
  • 유독성푸딩 2014/06/29 00:50 # 답글

    0.1초 줄이는데 1년 걸렸다...뜨겁다!!!
  • 더스크 2014/06/29 09:47 #

    뜨거워!
  • 그거 2014/06/29 00:52 # 삭제 답글

    죠죠 3부에서 죠죠가 디오 쓰러트리고
    "DIO 네놈의 패인은~....(중략) 날 화나게 만들었다."

    창천의 권에서
    펑요우
  • 더스크 2014/06/29 09:47 #

    죠죠는 명대사 제조기
  • 까마귀깃 2014/06/29 01:35 # 삭제 답글

    "신은 공평해. 모두에게 불공평하니까."

    "그거 알아둬. '-(마이너스)' 를 우습게 보지 말 것.
    언제나 좋던 나쁘던 전체를 뒤집을 수 있는 건 '-'야."

    "거짓말은 하지 않았어요. 진실을 덜 말했을 뿐입니다. 제우스님"(by 헤르메스)

    "일이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일이 최우선이다"

    "인생에 맘대로 되는 일이란 거의 없다.
    허나 그렇기에 우리는 인생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이다."

    "돈보다 행복을 추구하라 하지만 황금만능주의인 이 시대엔 돈≒행복이다."

    "의심하는 법보단 진실을 간파하는 법을 배워라"

    저는 대충 이정도인데 하나 빼고 대부분 출처를 잘 모르겠네요... (만화가 아닌 것도 꽤 있을듯ㅇㅇ)
  • 더스크 2014/06/29 09:48 #

    우리들은 사기 계약의 시초를 헤르메스에게서 보았다
  • 자비오즈 2014/06/29 02:06 # 답글

    동정인채로 죽을까보냐아아아!!......아 이런거 없었나?
  • 더스크 2014/06/29 09:48 #

    있었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06/29 02:13 # 답글

    <슬램덩크>
    "녀석은 북산의 불안요소였을텐데.... 능남의 불안요소이기도 한 것인가...?!" (개인적으로 산왕전보다 능남전이 더 기억에 남는다)

    "왼손은 거들 뿐" (산왕전은 역시 이 장면 땜시)


    <클레이모어>
    "내 허리밖에 안 오는 그 작은 소녀는... 나에게 은빛 눈으로도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걸 가르쳐주었다..." (사실 클레이모어는 이 장면의 여운 때문에 여태 보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미안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죽을 수가 없어."
    "후회할 거다."
    "안 해. 할 리가 없다."


    <도시로올시다!>
    "두고 가지 마. 너를 얼마나 의지하는데." (주인공의 고생이 보상받는다...라는 느낌으로 이만큼 삘 꽂힌 장면은 없는듯)
  • 더스크 2014/06/29 09:48 #

    크 셋다 명장면이야
  • 일렉트리아 2014/06/29 04:03 # 답글

  • 더스크 2014/06/29 09:48 #

    ㅋㅋㅋㅋㅋㅋㅋ
  • 카미유실크 2014/06/29 04:40 # 답글

    제대로 기억 안나지만 저는 이게 좋더군요.

    나는 신의 심판을 받을 것인가 사고로 죽을 것인가.
    마을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 죽는 것인가 병으로 죽는 것인가,
    내 나라에서는 60년전 너희 마을을 덮인 것과 똑같은 수열이라는 역병으로 10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걸리면 90%가 죽는 무서운 병이였어. 하지만 최근엔 같은 병이라도 사망자는 3%가 채 되지 않아.
    사우스 블루의 식물학자가 탐험끝에 특효약을 발견했기 때문이지!
    ...중략..
    이 성분을 찾기 위해 전세계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들이고 희생되었는지 아냐?
    이 위대한 진보를 너흰 짓밟고 있는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의 의식은 희생당한 사람들을 모독하고 있는거야!
    그렇게도 신이 두렵나!!!
    ///
    말해라, 내가 방금 죽인 것은 뭐냐?
    ///
    뱀이다.
  • 사피르 2014/06/29 09:21 #

    원피스로군요
  • 더스크 2014/06/29 09:49 #

    원피스네요
  • 카미유실크 2014/06/29 15:01 #

    이 편 막바지 카르가라와 노랜드의 대사도 좋죠.

    난 이 땅에서 언제까지고 너를 기다리고 있겠다! 여기서 언제까지고 종을 울리고 있겠다!
    다시 올날 바다에서 너의 배가 길을 잃지 않도록!! 종을 울리며!! 널 기다리겠다.
    언젠가 꼭 다시만나자! 친구여!
    ////
    ...다시와도 되는 건가...
    돌아오고 말고, 반드시 돌아오겠다!
    또다시 언젠가 꼭 만나자!!!!

  • ㅇㅇ 2014/06/29 06:24 # 삭제 답글

    당연히 있을줄알았는데 없는...
    데스노트의 "계획대로"
    많은 소년만화에서 애매모호하기 짝이없는 지능형 캐릭터의 신세계를 연 신의 대사라고 생각해요
  • 더스크 2014/06/29 09:49 #

    지능형 악역 주인공도 멋지단 걸 깨달았는데
  • ㅁㄴㅇㄹ 2014/06/29 07:18 # 삭제 답글

    "남자가 변태면 어떻단 말인가"
  • 더스크 2014/06/29 09:49 #

    남자가 변태인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 행인 2014/06/29 09:45 # 삭제 답글

    "어리석은 놈.....! 큰 변혁엔 언제나 작은 희생이 따르는 법이거늘.....!"
    "그럼 네놈이 먼저 죽으면 된다."
  • 더스크 2014/06/29 09:49 #

    오오 멋져
  • 구우바군 2014/06/29 10:35 # 삭제 답글

    "난 아직 '마이너스'야... '제로'를 향해 가고싶어..."
  • 밋코 2014/06/29 11:18 # 답글

    "뭐 하나 잃는 것 없이, 모두가 웃으며 돌아가는 게 '내' 꿈이야."

    명대사 제조기 아니랄까봐...
  • 하세가와 2014/06/29 11:42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블리치 명대사 투표하던데 보나마나 뭐.....라고? 가 1위가 될테니 진심으로 가슴이 떨립니다.
  • chobomage 2014/06/29 12:22 # 답글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 2013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이니아 2014/06/29 14:02 # 답글

    "지금 넌-
    단지 『 점프능력과 민첩성이 좀 있을뿐인 어설픈 녀석 』이야
    팀의 의지가 되는 에이스는 넌 될 수 없어

    하지만!
    내가 여기 있는 한 넌 제일 강해질 수 있어!
    내가 너한테 토스를 보낼 때 블록당했던 적이 있었어?


    만약!
    너가 에이스가 아니더라도! 네 스피드와 그 점프력 그리고, 내 토스만 있으면!
    넌 어떤 블로커들이라도 극복할 수 있어!

    에이스가 블로커들을 뚫고 얻어낸 점수와 네가 도지하고 스파이크해서 얻어낸 점수는 동등한 가치가 있어.
    심지어 『 에이스 』 란 타이틀 없이도 넌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점수를 낼 수 있어!
    그게 바로 상대가 널 마크하는 이유야!!
    다른 스파이커들은 미끼인 네 덕분에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에이스를 포함해서!!


    그런데도 넌 여전히 네 역활이 고리타분하다 생각해?!! "


    " ...그렇게 생각 안 해. "

    " 하아아? "

    "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

    " 좋아!!! " <하이큐>

    청춘이네요 [웃음]
  • 메멘 2014/06/29 14:07 # 삭제 답글

    >>83 헬싱 막 다 보고 온 참인데 왠지 반갑드아..
  • 8 2014/06/29 16:16 # 삭제 답글

    왜 죄다 중2병대사같지...
  • 갓삐 2014/06/29 20:10 # 답글

    알았지? 마사루,,,,울어선 안돼,,,웃어야 한다고 깨달았을 때는,,
  • . 2014/06/30 00:27 # 삭제 답글

    총을 쏴도 되는건, 맞을 각오가 있는 사람 뿐이다.

    현실에도 참 적용하기 괜찮은 명대사
  • DoTheG 2014/06/30 10:08 # 삭제 답글

    왁푸 1기 에서 트리스트팽이 죽을때 남긴대사 "난 죽지않아, 에반젤린. 전설속에 들어가는 거야"가 진짜 멋있었죠.

    2기 나오기 전까진...
  • 김성모 2014/06/30 13:28 # 삭제 답글

    그럼 나의 월드 맛좀 쬐끔만 보거라!!!!!!!!

    히야~ 내가 9초나 멈출 수 있다~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 ㅇㅇ 2014/06/30 15:49 # 삭제 답글

    부탁드렸는데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히키코모리 2014/07/02 00:37 # 답글

    잘 들어 시몬, 잊지마.

    너를 믿어

    내가 믿는 네가 아니야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너 자신을 믿어...!
  • Ladcin 2014/07/03 06:15 # 답글

    인간만이 괴물을 죽일수 있다!
  • starry 2014/07/08 06:22 # 삭제 답글

    반성은 해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 였나?
    10년전쯤 본 만화고 이젠 제목도 내용도 가억이 안 나는데 이 대사만은(사실 저 대사도 맞는지 이젠 모르겠지만 비슷한 느낌일거에요) 잊혀지지 않더라고요.
  • 로이거 2014/09/07 16:33 # 답글

    “이상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어! 정론만 읆지 마라!”
    “이상도 없는데 세상을 구할 수 있겠냐!”

    마음이 큥! 하고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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