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링 중에 울고 있는 초등학교 여학생이 있었다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4:37.17 ID:KpduY/L50.net 
근데, 무시했다

정답은 뭐였을까?

왠지 마음이 아픈데


번역하면서 보기엔
뭐랄까 1의 대응엔 다소의 문제가 있긴 했는데
그럴 수 밖에 없게 만든 사회에도 문제가 있달까..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5:11.21 ID:nJ+z5T8p0.net
사건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5:16.19 ID:Om9EfXJn0.net
지금 당장 은색 소형 승용차로 데리러 가라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5:34.84 ID:rBMyx4+B0.net
니가 울린거지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5:55.44 ID:KpduY/L50.net 
잠깐 고속도로 고가 아래를 달리고 있었을 때

란도셀 등에 맨 애가 울고 있었다
란 거
란도셀 내용물이 전부 쏟아져 있었고 울고 있었다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6:50.77 ID:KpduY/L50.net 
그 애도 떨어진거 주우면 될텐데

전혀 줍질 않고
그저 한결같이 울기만 했지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6:59.83 ID:Rrn/4nl10.net
말 걸면 말 건거 때문에 또 사건이니까 이게 정답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7:12.88 ID:Ic6jBrSX0.net
도와주면 수상한 놈
그렇다고 방치하면 쓰레기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8:58.51 ID:DmLtLXc80.net
>>14 
데리고 돌아간다는 선택지가 없습니다만 그건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7:41.14 ID:nGXBF36uO.net
사건 사안 말하는 빌어먹을 놈들 탓에 울고 있는 초등학생 한명 구하질 못하잖아!
정의는 대체 어디로 간거냐!!!

8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9:38.68 ID:mntg685W0.net
>>16 
왠지 멋지다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8:18.57 ID:KpduY/L50.net 
자, 노트 같은게 이래저래 엄청나게 흩어져 있었다

산란이란 말 그대로

도와줄까 라고 생각은 했는데
요즘 이래저래 흉흉하니까 그만뒀다
이게 올 바랐던 걸까・・・ 

그치만, 이런 세상 괜찮은거냐?

어른이 애 한명 돕질 못한다니・・・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0:56.83 ID:1+2GHbjFO.net
>>19 
세간 탓으로 돌리고 있지만, 그 말 「나 이대로 괜찮은걸까」라고 말하니까 그런거지

나라면 돕는다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49:10.01 ID:GLvKyqxP0.net
도와주면 좋았을 걸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0:01.99 ID:KpduY/L50.net 
한순간, 바이크 세우자! 라고
급감속 하긴 했는데 

「누가 돕겠지・・・」 

라고 생각하고 무시했다
백미러 보니까, 엄청 울고 있었다
까놓고 말해서, 불쌍했지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1:02.37 ID:rCJLmuKB0.net
도와주면 신고 안도와주면 쓰레기 취급
이젠 어쩌면 좋은거냐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1:12.74 ID:IGBvrv2V0.net
나도 전에 길옆에서 남자애가 쓰러져 있었는데
여자애 3명이 그 애를 옮기고 있는 걸 본 적 있다
초등학생인데 그런 플레이인건가 라고 맘속 깊이 생각했다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1:24.34 ID:KpduY/L50.net 
그것도, 이런 내가 목표로 삼은게

초등학교 선생님

니까, 나 자신이 싫어졌어・・ 
교직원을 목표로 삼은 사람조차, 사적으론
애 한명 도와줄 수 없는 세상이라니・・・

3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3:26.85 ID:KpduY/L50.net 
도와줘서,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리면 최악이고

사건 발생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란 꿈은 박살나겠지
라고 여러모로 생각했어

몸보신을 중시한거지
그치만, 이게 정답이었던걸까・・・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2:34.26 ID:5ykc8Upm0.net
뭐야 로리콘이냐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4:29.62 ID:KpduY/L50.net 
응?

왜? 초등학교 선생님 희망=로리콘인거냐???

그런 풍조 처음 들었는데??? 2ch만 그런거냐???

평범하게 인생 살아보자고 생각해서 목표로 삼은거다만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6:04.99 ID:KpduY/L50.net 
어쨌던

너희들의 생각을 정리하면
돕지 않는게 정답이란 거구나
그래서,

모두가 같은 케이스에 조우하면 무시하고 간단 소리지?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6:32.06 ID:Rrn/4nl10.net
그치만 선생님이 되면 도와주라고

4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7:44.20 ID:KpduY/L50.net 
이런 가치 없는 스레 세웠는걸

내 정당성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 뿐이니까
문제 없었단 걸로 납득할 수 있었어
교직원의 자질 문제는 따로 본다고 치고・・・

5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9:03.05 ID:nGXBF36uO.net
>>44
아니 나는 도와줄거고 너는 틀렸지만
사건으로 커지는 건 세상이 잘못된거고
돕지 않는 쪽이 문제 있지

6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1:09.43 ID:KpduY/L50.net 
>>51 
거야, 나도
애들이 현실에서 뭔가 피해를 당하면 구할거야

그치만, 이번엔 란도셀에서 필기구가 떨어져서
울고 있었던 것 뿐이잖아
무시해도, 그 애는 피해 없고, 누군가는 돕겠지 란 얘기

4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7:59.16 ID:dnxroSpz0.net
유녀가 고맙다고 말해도 주변에 있는 놈들은 신고할 생각 밖에 없으니까 뭐

5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9:37.07 ID:KpduY/L50.net 
결국, 도와줬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보여졌을 경우
변질자 취급이란거? 지금 세상은

도울 수 없었다가 아니라
도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다가 정답일지도

6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1:00.22 ID:IGBvrv2V0.net
>>52 
나는 도왔지만 말야
랄까 대부분 아무것도 못했지만
나중에 부모가 답례하러 왔을 땐 울컥했지만

5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09:59:57.77 ID:nNkAqzri0.net
아니 말은 걸라고
바보놈의 자전거에 치여서 넘친걸 수도 있잖아
사건성 있으면 니가 신고하는 측이 되어줘야지

5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0:26.09 ID:06WGj+6/0.net
세상을 사는 법으로선 정답일지도
인간이랑 교사로선 쓰레기

5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0:49.68 ID:j24f8lK60.net
경찰에 신고만 하고 통과

6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1:47.07 ID:YyN8A6aq0.net
사이클링 중에 쓰러져있는 아저씨를 발견했다
그치만, 무시했다

정답은 뭐였을까?
왠지 양심에 찔린다

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2:02.75 ID:zv4n1y3O0.net
나라면 도왔다

6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2:52.65 ID:KpduY/L50.net 
뭐냐, 나 비난하지 맠ㅋ

내 행동은 지금 사회 정서를 보는한 정답인거잖아?
인간 쓰레기취급은 아니지 좀・・・

6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4:30.44 ID:KpduY/L50.net 
너희들 돕는다 돕는다고 말하지만 진짜로 도울 용기가 있냐고!

용기라고 해도 이상하지만
으응, 그래도 양심에 찔리는 건 확실하고・・・ 

주저 앉아서 울고 있었지 그 애・・・

6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3:37.45 ID:06WGj+6/0.net
위로해줬음 해서 세운거냐
6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5:48.30 ID:KpduY/L50.net 
위로란 건 아니지만

정답은 대체 뭐냐?

너희들 「응 정답, 너는 틀리지 않았어, 지금 사회라면 그게 정답」 

라고 말해줬음 했는데
쓰레기 취급인걸・・・ 그것도 교사로선 쓰레기라고 말해졌고・・・orz

7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6:37.50 ID:3r6ivVMq0.net
세간이 뭐라고 하던 아이는 도와야하는 거 아니냐

7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6:48.55 ID:bfWxhXhg0.net
>>1 
절대로 말 안거는 편이 좋다
유괴로 오인당할 우려도 있고, 상황에서 생각해보면 교통사고(비접촉 포함)로 오인받을 가능성 큼

7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7:39.13 ID:KpduY/L50.net 
>>72 
아니, 만약에, 정말로 만에 하나
사건으로 커지면, 교직원의 꿈은 접어야 하잖아・・・

8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1:03.09 ID:M0JWJ6Z20.net
>>76 
울고 있던 애는 도와줄 어른을 기다리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 선생님이란 건 그런 존재 아니냐?

8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2:13.27 ID:KpduY/L50.net 
>>86 
나는 선생님은 아니야
어디까지나, 초등학교 선생님을 목표로 하는 단계
즉, 단순한 문외한

10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6:54.19 ID:LUMRIhe80.net
>>88 
목표로 삼았는데 뭐냐 그 문외한인척. 아니면 뭐냐, 계속 교사를 목표로 삼은 문외한으로 있을 생각?

7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7:07.85 ID:VQyArMdx0.net
사건으로 커지는 게 싫어서 멀리서 신고한 사람도 있었지
경찰한테 곁에 있어주라고 들어도 한결같이 거부하고, 그저 빨리 오라고 전하는 느낌으로
8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9:10.59 ID:KpduY/L50.net 
결국 내 행동은 정답이고

세상이 나쁜거잖아・・・ 
바로 사건으로 키우기 바쁘고
평범하게 양심을 가진 시민조차, 이런 일에 마주치게 되는걸・・・

8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1:28.42 ID:Owji8wS70.net
>>81 
뭐건 바로 신고하는 녀석이랑
그걸 그대로 사건 취급해서 나쁜놈으로 몰아가는 경찰이 나빠
너는 잘못 없음

8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09:11.09 ID:KxLcNUQ+0.net
애들은 상황 설명을 잘 못하니까말야
그냥 지나가던 상황에서도 자칫하면 범인 취급 당할 가능성 생각하면 무시가 정답

8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0:40.85 ID:KpduY/L50.net 
뭐랄까, 모두의 사건 플래그 보는 눈이 너무 리얼해서

이래서선, 애들이 곤란해 해도 어른은 아무것도 못하잖아! 라고 생각되는데・・・

9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3:24.75 ID:KpduY/L50.net 
응, 만약에 도왔다고 해도
사건으로 커져서 조사받아야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사회적 데미지 엄청나잖아

9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3:55.68 ID:06WGj+6/0.net
왠지 자기 변호 레스만 잔뜩이네
후회하고 있으니까 좀 더 자신을 갈고 닦으라고

9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5:36.55 ID:KpduY/L50.net 
랄까, 너네들 잘난듯이 말하는데

나랑 똑같은 상황에서
도울 사람은 얼마나 되냐???

그것도, 성별 남잔데!!!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다른 성별인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 오토바이 멈추고 도운다!!! 라는 놈 얼마나 있냐?
가르쳐줘

10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6:45.51 ID:64jliKPm0.net
방치한다→평범한 사람
돕고 불신자 취급 당한다→용사

10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7:06.67 ID:BaAAWQqL0.net
내 정당성을 중명하고 싶었다, 라고 말하는데, 정당성을 주장할 뿐이고 증명이 안돼잖아

10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9:06.19 ID:KpduY/L50.net 
>>104 
즉, 지금 단계에선 나는 교직원은 아니고

교직원이었다면
사건으로 커져도 「교직원이란 입장에서・・・」란 느낌으로 말할 수 있지만
지금 단계라면 변질자 취급당하고 끝이잖아? 란 얘기

10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7:11.78 ID:KpduY/L50.net 
나는 돕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교통량 많은 고속도로 아래였교
2ch의 여러 정보 알고 있었고
귀찮은 일 없었음 해서 무시했다
누가 돕겠지 하고・・・

1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19:54.86 ID:H13OugMZ0.net
말 걸고 그자리에서 경찰한테 연락하고 보호해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니냐?
그런 주제에 교직원 목표라니 그만둬라

1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0:05.75 ID:tgmLtK8a0.net
>>1은 갖다 붙인 이유라곤 해도
꽤나 에고적인 시점이네

그게 >>1의 본성이니까 딱히 상관 없지만

조금이라도 여아의 시점에서 생각했다면
「여아한테 있어서」 뭐가 정답이었는진 바로 알텐데

1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2:50.46 ID:KpduY/L50.net 
>>111 
어이어이
나도 도와주곤 싶었다고
그렇게 울고 있었는데・・・ 
그치만, 무섭잖냐? 변질자 취급 당한다고

그럼, 어쩌면 좋았던건데!? 정답 가르쳐달라고!

1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1:10.63 ID:KpduY/L50.net 
그 여자애가 어른의 도움을 바라고 있었다 던지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그만둬줘・・・ 

양심에 찔리잖아・・・ 
역시, 도와주고, 손써주는게 정답이었을까・・・ 

1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2:50.47 ID:+iw6nHLD0.net
사람을 도울 땐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
돕는게 틀린 건 아니니까 자신을 가지라고

1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4:42.21 ID:cOy4AABQ0.net
나 평범하게 그 상황에서 도왔다
다만 나중에 온 교사가 쓰레기였다

1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4:44.40 ID:KpduY/L50.net 
거기다, 요즘 이상한 사건 많잖아?

그런 배경도 생각해보면, 엄청 우는 여자애한테
말을 거는 것 자체가 불안하다고
뭐, 명백히 란도셀에서 학용품 떨어져서 울고 있던거지만

주변에서 보면 그렇지 않을수도 있잖아
내가 여자라면 도왔겠지만
남자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단 게 본심이다

13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6:17.77 ID:1kGEYCVSi.net
잡혀도 좋으니까 도와주라고 멍청아

어쩌면 은혜 갚는다고 결혼해 줄지도 모르잖냐

1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7:14.22 ID:nbltMpDM0.net
뭐야 이녀석 얼마나 자기를 정당화 하고 싶어하는거여
1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28:59.50 ID:06WGj+6/0.net
그 지나쳐버린 녀석들 안에 너도 들어있으니까
불평할 입장은 아니네
1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30:04.51 ID:5zURffNB0.net
>>141 
이게 확실히 정답이다

1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32:48.10 ID:KpduY/L50.net 
하아・・・ 평범한 시대였다면
당장 바이크 세우고, 학용품 같이 주워주고
평범하게 어른의 대응을 보여줬을텐데
이상하게 사건으로 커지니까
이런 생각해버리잖아・・・ 
왠지 괴롭다・・・ 

무시는 어른으로선 최악이잖아・・・ 그치만 사건으로 커지는 건 무섭고・・・

15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33:35.67 ID:npst69hy0.net
딱히 신고 당한다고 그자리에서 체포당하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해도 주의 받을 뿐이니까 평범하게 도왔으면 좋았을걸
이 위선자가


19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50:45.78 ID:O7dGqUce0.net
100%의 확률로 신고당할리 없으니까 도와라
고민하는 시점에서 자기 이익을 우선하고 있잖냐
교사 안맞네 너
2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1:22:44.60 ID:iDmicxdi0.net
뭐 귀찮은 일엔 그다지 관련되고 싶진 않지만 말야

25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1:59:53.41 ID:a3LkyX+V0.net
신고당하면 인생 끝이니까
어쩔 수 없었다곤 생각하지만
20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0:58:09.38 ID:eSuSCfjU0.net
뭐 산책만 해도 신고당하는 세상이고

28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7/19(土) 13:18:56.54 ID:0pzc0g0f0.net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너네들 그대로 방에서 나오지 말아라



덧글

  • ㅁㄴㅇㄹ 2014/07/20 10:16 # 삭제 답글

    집밖에 제대로 나오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훈수는;
  • sigaP 2014/07/20 13:39 #

    정답
  • 더스크 2014/07/20 22:30 #

    이거 정답 진심
  • 수류탄헤딩 2014/07/20 10:22 # 답글

    왜곡된 세상의 시선이 나쁜가
    세상에 휘둘리는 인간이 나쁜가
  • 더스크 2014/07/20 22:30 #

    ㅜㅜ
  • Ladcin 2014/07/20 10:25 # 답글

    그래 세상이 위험한거야!
  • 더스크 2014/07/20 22:30 #

    살기 힘든 세상이야
  • 1 2014/07/20 10:30 # 삭제 답글

    도와주는 게 맞지 않나? 신고를 당해도 자신은 결백하니꺼 당당히아무짓도 안 했습니다 하면 되잖아 단슌히 시간만 소비할 뿐인 리스크를 검수할 수없다니 이상한 거 아냐? 신고만 당하는 거야 체포가 아니면 기록도 안남아 그정도면 오히려 경찰한테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소리를 듣지
  • 그나저나 2014/07/20 13:13 # 삭제

    그 과정에서 소문이 나버리면 꿈도 박살나는거니까요...
    정론이시긴 하지만 요즘 세상은 그렇게 반듯하지 못하니까요
  • 더스크 2014/07/20 22:30 #

    저 나라는 소문시 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추락이라
  • LostRed 2014/07/20 10:34 # 답글

    이지메는 아닌지.
  • 더스크 2014/07/20 22:30 #

    아 그럴 가능성도 있구나..
  • 겟타~빔~ 2014/07/20 11:09 # 삭제 답글

    단 미남 한정으로 도와줘도 OK!
  • 더스크 2014/07/20 22:30 #

    슬픈 현실이다
  • 듀라한 2014/07/20 11:25 # 답글

    경찰에 신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도로에 초등학생 여자애가 울고 있는데 제가 하면 신고 당하니까 와서 도와주세요라고
  • 더스크 2014/07/20 22:31 #

    이게 제일 무난했던 해답 같기도 함
  • 아스나르 2014/07/20 11:49 # 답글

    뭐 스레주의 주장도 틀린건 아닌데 교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인 시점에선 좀 미묘하군요.
    세상이 팍팍한거도 문재지만 저렇게 자기변호만 하려는걸 보는것도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요.
  • 더스크 2014/07/20 22:31 #

    그만큼 세상이 팍팍하단 증거기도 한데.. 씁쓸하긴 하네요
  • 자비오즈 2014/07/20 11:55 # 답글

    그정도로 타락한거냐 저쪽은;
  • 더스크 2014/07/20 22:31 #

    사건 사고 나오는 거 보면 꽤나 지독합니다
  • 풍아E 2014/07/20 12:24 # 답글

    솔직히 아이가 울고있다고 타고가던 오토바이까지 멈추고 괜찮냐고 물어보며 위로해 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초등학교 선생님을 목표'로 한다는 스레주는 도와줬어야만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꽤나 용기도 필요하겠죠.

    ..아이 한 명 돕는데 용기가 필요한 세상이라니..
  • 더스크 2014/07/20 22:31 #

    아아 이게 무슨...
  • 시이니아 2014/07/20 12:46 # 답글

    어느 쪽도 납득이 가는 상황
    길 걷는데도 신고 받는 곳이니까...
  • 까마귀깃 2014/07/20 13:19 # 삭제 답글

    사회적으론 정답, 인간으로썬(특히 초등교사를 목표로 하는 인간으로썬) 아웃이군요.
    이건 뭐 완벽한 정답이 없는 문제네요. 아마 >>1이 경찰에게 여기서 왠 꼬마가 울고 있는데요 라고 경찰에게 전화하거나 하는게 그래도 가장 나은 선택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괜한 오해를 완벽하게 벗을 수 있는 선택도 아니니까요. 그런다고 무고한 시민인 >>1에게 오해를 무릅쓰더라도 사람을 도와야 하지 않겠냐고 히어로를 강요할 자격을 가진 사람도 없으니...

    그나저나 저 스레에서 >>1 비난하는 놈들은 저들은 얼마나 정의롭다고 저렇게 비난하는지ㅋㅋ 윗 덧글 말대로 방구석폐인들 훈수가ㅋㅋㅋ 괜히 도와서 오해받아도 자기네들 말처럼 스스로한테 떳떳할지 아니면 이 사회는 썩었다며 스레로 억울함을 토로할지ㅋㅋㅋㅋㅋ
  • Sakiel 2014/07/20 13:51 #

    저건 비난받을 일이 맞아요. 자기가 자기 양심에 찔리는 일을 해놓고선 '원래는 도왔어야 정답인데 지금은 피해가는게 정답이잖아'라는 식으로 합리화에 모순되는 자기변호를 하고 있으니까요.

    차라리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만 이게 정답이다라고 선을 긋던지 이도저도 아닌채로 자긴 어쨌건 맞긴 한데 아닌거 같기도 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으니 비난받을 수밖에요.
  • 까마귀깃 2014/07/20 14:18 # 삭제

    그도 그렇군요. 이제보니 자신의 판단을 관철한다기 보단 어떻게든 자신이 비난받는걸 피하려는 말만 늘어놓는군요
  • 동굴아저씨 2014/07/20 14:52 # 답글

    해도 안해도 욕 먹는다는 건 슬프죠(...)
  • 음흠흠 2014/07/20 15:45 # 삭제 답글

    이해하고 어쩔수 없는거 아니까 자기도 좀 잘못한거 알고 가만히 있어주면 좋겠네요.
  • Passing-By 2014/07/20 15:57 # 삭제 답글

    사회가 사람들의 신뢰를 종양처럼 잠식한 것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이 미친 세상이...
  • ㅁㄴㅇㄹ 2014/07/20 16:02 # 삭제 답글

    1. 그 위치, 시간, 상황, 떨어져 있는 필기구의 위치와 종류 등을 상세히 기록해 둔다. (동영상을 촬영해도 좋다)
    2. 112에 위치와 상황을 상세히 말하고 가던 길 간다.
    3. 뭔가 증언을 할 일이 있으면 1에서 기록한 메모를 넘긴다. (또는 동영상을 넘긴다)
    4. 증언을 할 일이 없으면 TV를 켜서 애니를 보거나 게임을 한다. (조금 있으면 문명의 후속작이 나온다고 한다. 소아온2기도 재미있다.)
    5. 에초에 집에서 나오지 않으니 우는 초등학생을 볼 일이 없다. OTL

    내가 도우면 의심받으니 전문적으로 국가에서 그런 일 도와주라고 고용한 사람을 부른다
  • ㄹㅈㄹㅌ 2014/07/21 00:33 # 삭제

    만약 동영상을 찍는다면 상황상 본인이 그렇게 만들고 즐기고자(어떤 의도든 안좋은 쪽으로) 찍는다 생각하고 신고할거 같습니다
  • ㅁㄴㅇㄹ 2014/07/20 16:08 # 삭제 답글

    그것보다 아직까지 그냥 통과했다고 가슴아파하는 사람들이 남아있다니 놀랍군.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사람과 함께 멸종한줄 알았는데.
  • petty 2014/07/20 16:34 # 삭제 답글

    저 스레주는 정답 가르쳐줘!라고 말하고 있지만 자기를 비난하는 말은 귀담을 생각이 없네
    일단 잘못된 사회에서 똑똑하게 살아남는법이라면 나쁜놈이 되는거겠지만 도덕/윤리적 측면에서의 옳은 쪽은 아느쪽이냐하면 돕는쪽겠죠
    교사가 목표라면 저런부분으로 사건 터지는게 매우 치명적이겠지만 우는 아이를 무시하고 지나치고는 자신의 행동을 장당화 시킬려고 필사적인 스레주는 교사자격은 없네요 적어도 무시했으면 자책정도는 하라고 나는 쓰레기라고
  • ㅗ큐엉 2014/07/20 17:52 # 삭제

    ㄹㅇ..... 보는데 스레주 반응이 너무어이가....ㅋㅋㅋㅋㅋ하.....
  • 사무 2014/07/20 18:12 # 삭제 답글

    애초에 왜 교사를 하고싶어하는거지.. 애들을 도와주고 가르쳐주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가..
  • 사무 2014/07/20 18:13 # 삭제

    근데 일본은 도와주는것만으로 신고당하는수준인가요? 우리나라도 설마 그런건가
  • petty 2014/07/20 19:49 # 삭제

    예전에 아이를 도와줬는데 괴한같은걸로 소문이 퍼져있다거나 ~를 하는 괴한을 조심하라는 경고표시등이 붙었다는 스레를 본적이 몇번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한거같더라구요
  • oo 2014/07/20 19:01 # 삭제 답글

    도와줘야 하지만 최소한 신고 정도는 해줘도 되는데 어떻게든 자기변호 하는 모습이 꼴사납네
  • 아인하르트 2014/07/20 19:17 # 답글

    아니 애가 울고 있으면 도와줘야죠. 신고 당한다고 해도 한거라고는 도와준 거 밖에 없는데. (...)

    그런데 초등학교 교사 희망하는 남자는 로리콘이라서가 아니라 M이라서 일지도 모릅니다. (교대 및 초등학교 교사 사회는 레알 여초사회. 남자교사가 들어오면 하렘이 일어나긴 커녕 일꾼이 들어오는거지. -ㅅ-)
  • Z 2014/07/20 21:36 # 삭제 답글

    정답은 도와주는거지만 입발린소리들은 솔직히 말만앞서는것 같습니다. 저도 고민이 되었을것 같네요. 도와준다면 그전에 자신이 범죄자가 아니란걸 미리 증명하기위한조취를 취하고 도와줄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미리 도와주기전 경찰에신고를 해둔다거나 접근전 영상을 남긴다거나하는방식으로요. 저정도일이면 두번째정도는 하고 도와줄것같습니다. 저도 이런문제로 사기나 오해를 샀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예전부터 저런생각을하게되었고 예전에 어르신이나 시각장애인분을 도와준일에는 문제가 없었던게 다행ㅇㅣ었다란 느낌이네요
  • Z 2014/07/20 21:39 # 삭제

    도와주고 몇일후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사기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의 기분은 참 묘했습니다.
  • 2014/07/20 21:45 # 답글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는데. 경찰을 목표로 하는게 지하철에서 성추행하는 걸 도울수가 없었다... 같은. 그도 그럴게, 현재 '선생님'이나 '경찰관'의 신분이면 당당하게 도울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잘못 다가가는 경우 범죄자 취급이 될 수 있으므로 결국 네티즌들은 그 경찰목표로하던 대학생을 옹호하며 끝났죠. '무엇을 목표로 하고있다'와 '현재 무엇'은 엄연히 다르니까 별 수 없죠. 예전에 아이가 울며 도와달라길래 갔더니 차에 실려 인신매매 당한 사건도 있었고...
  • 더스크 2014/07/20 22:32 #

    이래저래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참...
  • 鋼のクレイトス 2014/07/20 22:33 # 답글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해서...후...
  • 더스크 2014/07/20 22:36 #

    애 하나 못돕는 세상이라니..
  • Sakiel 2014/07/20 23:06 # 답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점은 실제 저렇게 사고나 큰 일이 나는 경우가 대다수가 아니라는 점이죠. 돕고 고마워하며 끝나는 경우가 훨씬 더 대다수이며 사건이 되어 사람들이 알게 되는 케이스는 대다수.

    근데 내가 그런 희귀케이스가 될 수 있으니 안하겠다. 라는 거정도는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없어요. 리스크를 두려워해서 하는 행위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만 않는다면 그럴 만한 권리가 있죠.

    근데 스레주는 그 선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라면 안 그러겠냐 하는 식으로 변호를 하고 있죠. 때로는 그 리스크를 생각 안하는 사람도있는 법인데 모두 다 그런것처럼 비난받지 않으려는 태도가 제일 문제.
  • ㅁㄴㅇㄹ 2014/07/20 23:31 # 삭제 답글

    이미 도와주지 못한거에 대해서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있단 시점에서 쓰레주는 그다지 나쁜사람이 아니지 않을까요
  • ㄹㅈㄹㅌ 2014/07/21 00:29 # 삭제 답글

    일단 잡히더라도 나온다. 잡혀도 좋으니 도와라 라는식의 말을 하는데 잡힌다는 상황자체가 겁을 먹게 할텐데 정작 그 불안감을 생각도 안해보고 말을 막하네
    말 안걸고 그냥 경찰에만 전화하면 안되나?
    그렇다면 우리나라면 경찰이 돕던가 경찰이 도우라고 하던가 할텐데
  • 메멘 2014/07/21 01:07 # 삭제 답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기분나쁘게 듣지 말아주시구요..ㅠㅠ

    불신자? 에고적? 이런 번역투가 좀.. 어색하고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문맥상 불신자=수상한 사람? / 에고적=이기적 이렇게 보이는데 맞나..요??

    더스크님 번역 되게 잘 하시니까 쪼끔 더 우리말에 맞춰서 알아듣기 쉽게 번역해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ㅠ

    건방지게 죄송했습니다!!
  • 2014/07/21 02:35 #

    전 그게 더스크님의 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ㅎㅎ 유녀라는거부터가 우리나라 표현도 아니고 애초에 더스크님은 보는 사람들이 일본어를 어느정도접하고 있다는 걸 염두하고 일본느낌을 최대한 남겨두며 번역하는 타입이신거같아요ㅎㅎ 저도 장문스레를 주로 번역했었는데 뭔가 한국어로하면 미묘하게 일본어가 주는 느낌이 안 살아서 내버려두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다지 어려운 단어들은 아니니까ㅎㅎ
  • 더스크 2014/07/21 18:33 #

    유녀라는 단어는 확실히 일부러 남기고 있기는 한데
    문맥적으로 묘한 느낌이 나는 건 제가 미숙한 탓입니다 ㅜㅜ
    그래도 변호해주신 귤님께 감사
    여하튼 앞으론 더 조심해야죠...
  • 아르히 2014/07/21 01:31 # 삭제 답글

    정론을 말하자면 그 자리를 피해서 경찰에 연락하는 게 정답
    가서 도와주라는 사람들은 온몸에 선함의 오오라가 뿜어져 나오시기라도 하는 듯 만약 도와주려고 다가갔다가 누가 신고하거나 해서 경찰이 왔는데 학생이 변호 안 해주면 어쩔 생각? 주변에 cctv도 없으면? 인터넷 뉴스만 봐도 성폭행 당하려는 거 구해줬더니 여자는 내빼고 가해자한테 폭행범으로 몰리는 경우가 한두 건이 아니니...전 못 도와주겠네요
  • 하세가와 2014/07/21 17:50 # 삭제 답글

    저는 여자라서 아무 생각도 없이 도와주는데 확실히 남자라면 그런 쪽도 문제가 있군요.....요새 워낙 별난 변태들이 많으니 애를 내놓은 부모님들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돕지 못하는 일반인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죄책감을 가졌다면 괜찮아. 네가 옳아. 란 식의 말을 기대하고 글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히키코모리 2014/07/22 00:38 # 답글

    뭐죠 왜 갑자기 댓글란에 UN 정상회담이...
  • 더스크 2014/07/22 11:09 #

    저도 별 생각 없이 올려놓고
    뭐라 답글달기 어려운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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